게스턴-분덴부르크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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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턴-분덴부르크 공화국
(게스턴-분덴부르크 왕국)
Bundesrepublik Geßtton - Bunddenbrug
(Königreich Geßtton - Bunddenbrug)
Flag of the Bundesrepublik Gaston - Buddenbrug world first type.png SImbol mark of the Bundesrepublik Gaston - Buddenbrug world first type.png
국기 국장
표어 Wissen ist die Quelle aller Dinge, die Gabe Gottes.
지식은 만물의 근원이요, 하나님의 선물이다.
국가 Adria, Wissensschrei
아드리아, 지식의 외침
1280px-Europe-Republic of Gent.png
서기 2005년 기준
수도 게스턴부르크 북위 41° 19′ 34″ 동경 19° 49′ 05″
최대도시 분덴부르크
북위 41° 19′ 00″ 동경 19° 27′ 00″
정치
공용어 독일어
국민어 독일어, 알바니아어
지역어 알바니아어, 마케도니아어, 세르비아어, 이탈리아어
정부 형태 단방제 의원내각제 입헌군주제
국왕
국가 수상
프리드리히 폰 게스턴
아우구스트 폰 라이닝겐
역사
성립  
 • 도이치 정부 1976년 1월 16일
 • 독-일 추축 1991년 12월 22일
 • 게스턴 정부수립 1995년 7월 22일
지리
면적 77,992㎢
시간대 CET (UTC+1)
DST CEST (UTC+2)
인구
2016년 어림 48,227,650명
2016년 조사 48,219,992명
인구 밀도 618.27명/km²
경제
GDP(PPP) 2017년 어림값
 • 전체 $3조8852억
 • 일인당 $80,572
통화 쥐트 마르크 (SM)

게스턴-분덴부르크 공화국(독일어: Bundesrepublik Geßtton - Bunddenbrug 분데스레푸블리크 게스턴-분덴부르크[*]), 줄여서 분덴부르크(독일어: Bunddenbrug 분덴부르크[*] 영어: Bundenburg 분덴부르크[*])은 남부유럽에 있는 나라이다. 북쪽으로는 독일(통일세계관), 세르비아, 동쪽으로는 불가리아, 남쪽으로는 그리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분덴부르크의 면적은 77,992㎢ 이며, 인구는 2016년에 4,821만으로 조사되었다. 공용어독일어이며, 알바니아어, 마케도니아어, 세르비아어, 이탈리아어 또한, 많은 인구가 사용하고 있다.

상징

국명

이 부분의 본문은 분덴부르크의 국명입니다.

분덴부르크를 부르는 명칭은 그 역사가 짧은 만큼, 그리 많지는 않다. 자국어 표기이자 가장 대표적인 국가 명은 분덴부르크(독일어: Geßtton - Bunddenbrug 게스턴-분덴부르크[*] 영어: Bundenburg 분덴부르크[*])이다. 하지만, 분덴부르크를 제외한 독일어권 국가에서는 힌덴부르크(독일어: Hindenburg 힌덴부르크[*])라고도 한다. 동아시아권에서는 각 국가에서 (일본어: ブンデンブルク 분덴부르크[*], 중국어: 团结堡 투안지에바오[*][1], 한국어: 분덴부르크)로 불려진다.

분덴부르크의 국명1995년 7월 25일에 수립된 통합정부의 주축을 이루는 명예지식회의 수장인 오인트 게스턴하인츠 폰 힌덴부르크의 성에서 따왔다. 힌덴부르크는 그가 정부를 세운 도시인 옛 알바니아의 수도인 티라나에 별칭으로 분덴부르크를 붙였는데, 명예지식회이 힌덴부르크의 통합정부의 설립을 기념하며, 도시의 이름을 분덴부르크로 2000년에 공식적으로 바꾸었다. 힌덴부르크의 가족들은 이 날을 기점으로 성씨를 분덴부르크로 바꾸었다. 국명에 정식적으로 분덴부르크로 불리게 된 것은 2002년부터 이다. 그 원인은 독일과의 역사 갈등 때문인데 '힌덴부르크 가문이 분덴부르크로 분화되었는데, 국명으로 계속 힌덴부르크를 사용하면 독일과 혼동될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라는 힌덴부르크 가문의 공식 발표가 대표적이다.

분덴부르크의 뜻은 'bund'(연합)가 포함하여 이를 힌덴부르크와 결합한 어휘이다. 결합을 상징하며 약칭으로도 잘쓰인다.

국기

이 부분의 본문은 분덴부르크의 국기입니다.
분덴베르크의 국기

분덴부르크의 국기(독일어: Flagge Bunddenbrug 플라거 분덴부르크[*])는 명예지식회의 대표색인 흑색, 백색, 금색(Schwarz-Weiss-Gold 슈바르츠-바이스-골트[*])이 가로 세 줄, 같은 비율로 배치된 삼색기이다. 이 기는 1995년 통합정부 수립 당시 처음 국기로 지정되었다. 별칭은 연합기(Gewunthänflagge 게분텐플라거[*])라 한다.

삼색기의 색상은 흑백금으로 흰색은 중립을 지키겠다는 국가의 신념을 뜻하며, 검은색은 피와 암흑기 즉, 알바니아와의 전쟁을 의미한다. 금색은 지식의 빛을 뜻하며, 가운데의 태양 또한 지식의 신성성을 담고있다. 전체적으로 정부 수립 단체인 명예지식회의 이념을 표현함으로써 국가의 정당성과 건국의미를 상기시킨다.

색체계 흑색(Schwarz 슈바르츠[*]) 백색(Weiss 바이스[*]) 금색(Gold 골트[*])
웹 색상 #000000 #FFFFFF #ffc000
RGB 0,0,0 255,255,255 255,192,0

국기의 세로:가로 비율은 1:2이다.


국가

분덴부르크의 국가(國歌)는 아드리아, 지식의 외침이다. 국가의 바다인 아드리아 해의 수평선에서 달이 서서히 가라앉으며, 해가 뒤에서 서서히 그 온기를 세상에 전하는 분덴베르크의 새벽과 아침이 주제로 제1악장(부제:얼어붙은 자의 외침)제2악장(부제:지식과 조화의 노래)로 이루어져 있다. 제1악장은 슬프고 고요하나, 제2악장으로 넘어가면서 점차 템포가 빨라지며 활기찬 곡으로 분위기가 뒤바뀐다. 주요 국가의례를 진행할 때에는 두 악장을 모두 부르는 것이 정석이지만, 보통 제2악장만 부르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그 곡의 작곡은 라이네폰트 룀이 하였고, 작사는 카이저 폰 뷔르템베르크가 하였다.

역사

독일의 명맥을 잇는 국가이지만, 독일에서 꽤 먼 지역이라는 이유로 실질적인 독일역사 주장국은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이다.

그 때문에 이 국가의 역사는 근대에서 현대 정도로 축약된다. 그나마도 도이치 정부부터를 공식적으로 전신 국가로 선언하며 도이치 정부 이후의 역사를 분덴부르크의 역사라고 한다.

현대 이전의 역사

독일의 역사
Geschichte Deutschlands
Coat of arms of German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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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정부수립

분덴부르크의 역사
Geschichte Geßtton - Bunddenbrug
SImbol mark of the Bundesrepublik Gaston - Buddenbrug world first typ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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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17일, 독일 일본 연합령이 붕괴하여 대전이 끝나기 전인 2월 27일 평화 국제군에 의해 그리스가 점령된 이후, 독일이 점령을 포기하고 괴뢰국으로 독립시킨 중립국에서 분덴부르크가 시작했다. 그 국가들이 몬테네그로, 코소보, 마케도니아였다. 그들은 평화국제군의 무분별한 공격을 피하기위해, 즉시, 남슬라브 독일 외교동맹을 체결하고 미국, 소련에 중립 선언을 하고 인정받았다.

이후 전쟁을 피해 많은 독일인오스트리아인들이 유입되었다. 이들은 도이치유고 평화정부라는 정부를 수립하여 전쟁피해 복구를 같이 진행했다.

7월 23일하인츠 폰 힌덴부르크오인트 게스턴이 이끄는 명예지식회의 주도로 완전한 통합정부가 추진되어 25일에 공식적으로 정부가 수립되었다.

같은 해 8월 알바니아가 독립하고 나서 민족갈등이 충돌하여 영토 분쟁의 형태로 분출되었다.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이탈리아의 지지를 받은 분덴부르크는 영국그리스, 알바니아 연합군을 티라나에서 괴멸시키며 북 알바니아를 점령하고, 그리스와 알바니아에 많은 전쟁 배상금을 지불하게 하였다.

자연환경

지리

  •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는 지리상 바르다르 강 유역을 중심으로 주변 산맥을 국경선으로 삼는 내륙국이다. 샤르 산맥에서 오소고보에 이르기까지 국토는 바르다르 강 협곡을 사이로 대개 거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알바니아 및 그리스와 접한 남쪽 국경에는 큰 호수 세 곳 - 오흐리드 호, 프레스파 호, 도이란 호 - 가 있다. 오흐리드 호는 세계에서 매우 오래된 호수이자 생태계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하며 과거에도 심각한 지진이 발생한 바 있는데, 1963년 스코폐에서 큰 지진이 나서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기도 했다.
마케도니아는 주로 산악 경관을 보인다. 주요 산맥이 둘 있는데, 첫째로 샤르 산맥은 디나르 산맥으로도 알려진 서부 바르다르/펠라고니아 산악군(바바 산, 니드제 산, 코주프 산, 야쿠피카 산)으로 이어진다. 두 번째는 로도피 산맥으로도 알려진 오소고소 산-벨라시카 산맥이다. 샤르 산맥과 서부 바르다르/펠라고니아 산악군에 속하는 산들은 오소고보-벨라시카 산맥보다 더 최근에 형성된 것으로 높이도 더 높다.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의 경계에 있는 샤르 산맥의 코라브 산은 2,764미터로서 마케도니아에서 가장 높다.
  • 코소보
이 지역은 2개의 큰 산간분지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의 코소보 분지에는 시트니차 강이 흐르며, 서쪽의 메토히야 분지에는 알바니아와 경계를 이루는 벨리드림 강이 흐른다.

기후

  •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는 지중해성 기후에서 대륙성 기후로 가는 점이적인 기후를 보인다. 여름은 고온 건조하고, 겨울은 약간 춥다. 연평균 강수량은 서부 산지의 1,700mm에서 동부 지역의 500mm까지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이 나라에는 온난한 지중해성, 산악 및 온화환 대륙성 기후 이 세 기후대가 있다. 바르다르 강과 스트루미차 강이 흐르는 유역을 따라 게브겔리야, 발란도보, 도이란, 스트루미차, 라도비시 지역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를 보인다. 데미르카피야와 게브겔리야 지역은 가장 따뜻한 곳으로, 7,8월 기온은 40도씨가 넘는다. 산악 기후는 국토의 산지에서 나타나며,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내리며 여름은 짧고 서늘하다. 봄은 가을보다 춥다. 마케도니아 국토 대부분은 온난한 대륙성 기후로, 여름에는 온난 건조하고 겨울에는 비교적 한랭 습윤하다. 국토 내에 주요 기상 관측소는 30곳이 있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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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산업

1차 산업

발칸 반도에서 토지가 비옥한 지역 가운데 하나이며, 인구의 약 46%의 인구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일부는 하천 지역에 집중되어 나타나나, 국토 대부분에서 농경이 이루어진다. 담배, 대마, 사과, 올리브, , 옥수수, 감자, 식물성 유지, 열매, 사탕무, 포도, 육류, 벌꿀, 유제품, 전통 약재와 방향유, 무화과나무속, 앵두이 육지에서 주로 생산되며, 인근의 아드리아 해에서는 잉어, 송어, 감성돔, 홍합, 갑각류 동물(, 가재, 새우 등) 등을 포획할 수 있다.

2차 산업

분덴부르크의 2차 산업은 독일군 점령 시기에 개혁되어 발전하였는데, 이를 통해 공업생산이 현저히 증가하였다. 가내수공업을 시작으로 전자 산업, 제조업, 섬유산업에서 식품, 시멘트, 광업, 그리고 에너지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분덴부르크는 루마니아 다음으로 발칸 반도에서 석유 매장량이 많으며, 유럽에서 가장 많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 중 하나이다.

인근 해역에서는 석유가 산출되며, 천연 광물인 갈탄, 마그네사이트, 보크사이드, 구리, 철광석, 아연, , 목재 또한 산출된다.

3차 산업

분덴부르크20세기에 들어서 급격한 도시화산업화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무역·선박업이 발달하였다. 특히 3차 산업의 대부분은 관광업이 차지하고 있다. 관광업의 핵심 사업은 아드리아 해이오니아 해 연안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특히 이오니아 해 연안 지역에는 경치가 아름답고 수질이 깨끗한 바닷가가 많다. 관광객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산악 지방들로는 다이디트 산, 테티, 트로포야, 보스코포야, 발보나 강, 켈멘디, 프레스파, 코만 호, 두카트, 그리고 쉬크렐 등이 있다.

과학 기술

분덴부르크의 과학 기술은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2~3위로 인정받고 있다. 분덴부르크의 연구 기관은 크게 3개로 나뉘는데, 그 단체들이 바로 명예지식회프리슈티나 협회, 슈쿰빈 협회이다. 각각의 연구 기관의 지출금의 38%는 정부의 지원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분덴부르크에는 총 538개의 중, 소형 연구소와, 26개의 대형 연구소가 자리잡고 있는데, 명예지식회는 산하에 311개의 연구소와 6개의 대형 연구소를 두고 운영되며, 기초과학분야에 중점을 두고 활동 중 이다. 프리슈티나 협회는 코소보 지역의 163개의 연구소와 5개의 대형 연구소를 중심으로 응용과학분야에 중점을 두고 활동 중 이다. 마지막으로 슈쿰빈 협회는 산하의 52개의 연구소와 11개의 대형 연구소를 아래에 두고 있으며, 장기프로젝트나 국방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대 협회(명예지식회, 프리슈티나 협회, 슈쿰빈 협회)에 소속되지 않은 12개의 연구소와 4개의 대형 연구소는 포그라데츠 협회와 협력하여 연구를 진행 중이며, 원자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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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덴베르크의 에너지원 비율      수력 (45%)     풍력 (8%)     태양력 (13%)     화력 (28%)     기타 (6%)

분덴부르크의 에너지 발전의 대다수는 수력이 담당하고 있다. 소수력을 포함한 수력 발전의 비율은 45% 정도 이며, 풍력 발전의 비율 8% 정도이다. 태양광 발전태양열 발전는 합쳐서 13% 정도이다. 이렇게 에너지 발전에서 신재생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6년 기준으로 68.02%이다. 석유 발전은 21.5% 정도이다.

원자력 발전소는 2곳에 실험용 건물이 2006년에 완성되었다. 하지만, 2008년에 1곳을 폐로시키고, 1곳은 에너지 발전 기관에서 국립 연구소로 인양하면서 원전 개발을 완전히 포기했다.

국방

분덴부르크의 군대분덴부르크 국방군이라고 불리며, 모병제를 실시하고 있다. 약 16만 명의 정규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육군해군, 공군이 그 하위 군대이며, 해군은 이 중에서 가장 혜택을 못 받는 군이다.

육군

분덴부르크의 주력전차(MBT)인 C1 아리에테

분덴부르크 육군의 병력은 약 11만 명, 전차 8,256대, 장갑차 16,222대, 자주포 약 2000대를 보유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7개의 사단이 운영 중이다. 항상 독일 연방군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터라 그 훈련의 강도가 무척 강하다. 대다수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엘리트들이다. 특히, 기갑부대는 군대 중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고 있다.

공군

분덴부르크 공군의 병력은 약 3만 명, 전술기 1,282대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민족과 인구

독일인(기독교)과 슬라브인(이슬람교) 극우 단체의 폭동이 충돌하며 1,800여 명이라는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2010년)

분덴부르크를 구성하는 민족은 크게 도이칠란트 계열 민족남-슬라브 계열 민족으로 나뉘어진다. 각각 약 50%와 46%를 차지하는 주요 민족들이다. 도이치 계열의 민족은 전쟁기 동안에 유입되었다. 그들 중 대다수는 전쟁을 피해온 독일인이며, 그 다음으로 오스트리아인이 따랐다. 이들 외에도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 계열의 독일인도 일부 이곳에 정착했다. 본래 이곳에 자리잡고 있었던 남-슬라브 계열 민족인 몬테네그로인, 마케도니아인, 알바니아인은 그들과 피가 섞여서 현재 3~6%의 인구가 혼혈인 상태이다. 전망을 보면 2020년에 혼혈의 비율이 20%를 넘길 것으로 보고되었다.

독일인과 슬라브족의 관계가 그리 좋지만은 않은데, 제2차 세계대전이 한 몫이 크다. 2015년 우호도 조사에서 독일인이 슬라브족에 가지는 우호도는 65%가 우호적이며, 30%정도가 배타적이었다. 반대로 슬라브족이 독일인에게 가지는 우호도는 25%는 우호적이며, 32%는 배타적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실제로 극우 단체 사이의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인종 차별 문제가 심각한 곳이다.

2015년 민족 구성과 민족간 우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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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이 슬라브족에 가지는 우호도      매우 우호적임 (23.6%)     우호적임 (41.4%)     보통임 (2.1%)     비우호적임 (2.1%)     배타적임 (30.2%)     기타 의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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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족이 독일인에 가지는 우호도      매우 우호적임 (5.1%)     우호적임 (19.9%)     보통임 (21.9%)     비우호적임 (15.5%)     배타적임 (32.6%)     기타 의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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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덴베르크의 민족구성 비율      독일인 (31.9%)     오스트리아인 (17.8%)     알바니아인 (17.7%)     마케도니아인 (13.5%)     몬테네그로인 (12.2%)     기타 (6.9%)

분덴부르크의 인구드린 강역에 공업 도시가 증가하면서 밀집되었고, 그 외에도 대도시인 티라나 즉, 분덴부르크게스턴부르크 또한, 인구가 매우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일부 시가지는 일구밀도가 6,000명/㎢에 육박하기도 한다. 현재 2016년 분덴부르크의 인구는 약 48,219,992명이며, 평균 수명은 78.28세이다. 출산율은 여성 1인당 2.11명이다. 현재 출산율이 사망율을 웃도는 추세가 지속되고 혼열아가 증가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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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덴베르크의 종교 비율      평교 (14.2%)     기독교 (31.6%)     개신교 (8.1%)     동방정교 (10.3%)     이슬람교 (27.8%)     기타 (8.0%)

2015년 기준 분덴부르크의 종교는 평교를 포함한 기독교이슬람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1988년까지 이 지역은 이슬람교가 절대적으로 우세하였으나, 독일 일본 연합령에 점령되어 있던 동안, 평교나 기독교를 믿는 독일인과 다른 유럽 인종이 유입되면서 그 비율이 절반 정도로 줄었다. 남 슬라브 3국(몬테네그로, 코소보, 마케도니아)이 독립하기 직전에는 강압적인 이슬람 배척 정책이 실시되면서 그리스터키 지역으로 추방하여 그 비율이 더욱 낮아졌다. 독립 이후에는 그 교세를 서서히 회복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현재는 평교에 대한 기피 의식이 강화되어서 국제 평교회 확산 제제에 따라서 그 비율을 점차 줄이려 하고 있다. 실제로 2001년에 이 지역에서 평교의 중앙 교회가 철거되었고, 공식적인 평교 교회는 전국에 38개소 밖에 없다. 그럼에도 대다수가 가정에서 종교 활동을 지속하여, 14년 간 기대치인 20%보다 낮은 8%의 개종만이 이루어졌다.

분덴부르크는 종교 분쟁 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을 만큼 이슬람교와 크리스트교의 교세 다툼이 강한 곳이다.

언어

분덴부르크의 언어는 건국 이전까지는 남-슬라브 언어인 알바니아어, 몬테네그로어, 마케도니아어, 세르비아어가 대다수를 차지하였으나, 독일인의 대규모 유입으로 독일어 또한, 급격히 증가하여 주요 언어로 등록되었다. 이후 1995년, 정부가 설립된 이후로 건국 집단인 독일인의 언어가 공용어가 되었다. 현재에는 독일어가 가장 많이 쓰이며, 그 뒤로 알바니아어가 많이 쓰인다.

분덴부르크의 독일어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유입된 독일인이 쓰는 정규 독일어이고, 다른 하나는 점령지 기간 동안 강제적으로 정착된 남-슬라브식 독일어 방언이다. 두 언어 사이의 큰 차이는 없지만, 발음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 일상 대화에는 큰 지장이 없다. 이처럼 건국 이전부터 독일어가 강제로 정착되어 있었고, 건국 집단이자 권력층이 독일어를 쓰자, 분덴부르크의 공용어로 독일어를 채택한다. 실제로 2008년 남-슬라브인 인구의 59.33%가 독일어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

79.2 / 100
독일어
21.5 / 100
알바니아어
18.7 / 100
마케도니아어
16.4 / 100
몬테네그로어

교육

이 부분의 본문은 분덴부르크의 교육입니다.

분덴부르크의 교육은 전적으로 명예지식회와 그 산하의 신성 교육 연구회에 의해 구성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그 틀을 유지하고 있다. 만3~6세 사이의 어린이는 선택 과정인 유치원 교육을 받는다. 이후의 16년에서 19년의 교육은 의무에 준한다. 유치원을 졸업하면 기초 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이 시기부터 준 의무 교육이 끝나는 나이까지 학년으로 불리게 된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기초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한다. 기초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중등 학교로 진학하게 되는데, 교육 방식에 따라 크게 4개로 나뉜다. 아우카이트(독일어: Aukeit[2])는 5년제이며, 사회적인 활동을 주로하게 된다. 교육 과정 자체는 동아리, 모둠 활동이 주를 이룬다. 엔튀쿼스(독일어: EntwiKurs[3])는 8년제로, 과학과 수학, 언어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지식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티츠쿼스(독일어: Etizkurs[4])는 5년제로, 예술과 관련된 활동이 주를 이루는 예체능 전문 학교이다. 루라이툰쿼스(독일어: Rureitunkurs[5])는 12년제로 직업 전문 교육이 이루어진다. 주로 기업과 함께 진행된다. 이 과정은 중등 1단계(8년)중등 2단계(4년)으로 이루어진다. 이 시기 까지는 완전한 의무 교육 기간이다.

중등과정을 수료하면, 고등 교육 기관을 수료 해야한다. 1단계 교육 기관은 이전에 어떤 중등 학교를 수료했는지에 따라 제한된다. 5년제 중등학교(아우카이트, 이티스쿼스)를 졸업한 경우에는 준 고등 교육 기관인 3년제 의무 교육 기관, 시클레어빌트(독일어: Ciklärbild[6])을 수료해야만 고등 교육 기관에 입학할 수 있다. 1단계 교육 기관은 크게 3개로 나뉜다. 4년제 비즌체크슐레(독일어: Besonzeck Schule[7])는 또 4개로 나뉘는데, 각각 언어, 과학, 예술, 군사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한다. 캄트위클슐레(독일어: Komtwickleschule[8])는 직업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루라이툰쿼스와 매우 비슷한 형식으로 이루어지지만, 루라이툰쿼스는 12년 동안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교육한다면은, 캄트위클슐레는 1단계 2년, 2단계 2년 동안, 빠르게 학습한다. 대학교(독일어: Universität) 또한, 고등 교육 기관이며, 4년제가 보통이다. 대학은 크게 단과종합, 전문 대학으로 나뉜다. 대학교는 IFM(독일어: Individuum Fähigkeit Maßprüfung[9])이라는 대입 시험을 통과한 학생에 한하여 입학을 허용한다. IFM인둠피트(독일어: Induumfit) 또는, 아인푸엄(독일어: Ainfum)이라고도 불린다.

교육 과정

나이(만) 교육 과정 학년
2y 대학원 5
4
3y 일반형 대학교
(IFM)
3
2
1
22 루라이툰쿼스
(Ⅱ)
비즌체크슐레 캄트위클슐레
(Ⅱ)
대학교[10]
(IFM)
특수 교육 과정
(독일어: Spezial Erziehung Kurs)
기준 대학교
(ISFM)
16
21 15
20 캄트위클슐레
(Ⅰ)
의무형 가정 과외 학습
(독일어: Zwingende Nachhilfe)
14
19 13
18 루라이툰쿼스
(Ⅰ)
엔튀쿼스 시클레어빌트
(또는, 직업학교)
고등학교 종합학교 12
17 11
16 10
15 아우카이트
(사회교육)
이티츠쿼스
(예술교육)
중등학교 9
14 8
13 7
12 초등학교 6
11 5
10 기초 학교 4
9 3
8 2
7 1
6 유치원
5
4
3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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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항목

고려 사항

키탄 : 에른스트님 https://open.kakao.com/o/gSW3G3B 로 들어와주실수 있으심? 물어볼게 있어서 들어오시는데로 이글은 삭제함

각주

  1. 한자의 뜻을 해석하면 단결보로 분덴베르크의 Bund를 단결로 해석하여 지칭하고 있다.
  2. 성실(Aufrichtigkeit)
  3. 개발 진로[과정](Entwicklung Kurs)
  4. 감정 자극 진로[과정](Emotionaler Reiz Kurs)
  5. 직업 준비 진로[과정](Beruf vorbereitung Kurs)
  6. 시민 계몽 교육(Citizen Aufklärung Bildung)
  7. 특수 목적 학교(Besonderer Zweck Schule)
  8. 기술개발 학교(Kompetenzentwicklung Schule)
  9. 개인 역량 척도 심사
  10. 전문 종합 행정 일반 신학 교육 예술
  11. 통일세계관은 역사설정까지 합친 세계관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