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프로이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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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프로이센어 또는 프레골라어(고대 프로이센어: Prēigariskai 프레이가리스카이, 독일어: Pregelasch 프레겔라슈, 리투아니아어: Priegliusų kalba 프리에길우슈 칼바, 폴란드어: Pregołski 프레고왈슈키)는 발트어족 서발트어군에 속하는 언어이다.

사용 용례

현실에서는 독일어에 밀려 18세기에 소멸하고 문헌 속 자료와 독일어 프로이센 방언 속 단어 혹은 독일화된 지명으로만 흔적이 남았다가 겨우 부활을 시도하여 50명의 제2언어 화자만이 존재하나, 민주의 여명 세계관 내에서는 발트연방공화국의 4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프레골라 지방(북부 동프로이센)에서는 주요 언어로서 쓰이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