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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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선일체(일본어: 内鮮一体)는 Communist 1968, 신사회 세계관, 유대인의 조국을 제작한 사용자:Communist 1968이 광복절을 맞아 제작한 세계관이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일본제국의 조선 강점이 2023년까지 약 113년간 이어지고 있는 세계관이다. 조선 임시정부는 사실상 해체되었고 조선은 조선어를 소수언어로 맏아들인체 문화가 말살된 비참한 현실을 겪게 되었다. 그러나 5.15 사건과 2.26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다이쇼데모크라시가 계속 지속되고, 1957년 일본과 조선, 대만이 동등한 대우를 받는 국가가 되어 한편으로는 일본-조선-대만이 완전한 민주적 공동체로 발전하게 된다. 2차대전이 일어나지 않아 조선과 대만을 식민지로 계속 보유하게 된 일본은 1980년대 미국과 비슷한 경제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2003년 미국 경제 규모를 추월해 세계 최강대국이 된 상황이다.

분기점

일본제국이 이토 히로부미를 잃고 폭주해 1919년까지 무단정치가 이어지지만, 1932년 5.15 사건과 1936년 2.26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미수로 끝나 제국주의 일본이 아닌 민주주의 일본으로 발전한다. 사회주의 세력의 성장으로 1952년 가타야마 데쓰에 의해 사회당 내각이 꾸려지고 일본제국은 1957년 제국을 해체하고 일본합중국이 되어, 일본, 조선, 대만으로 구성된 연방제 국가가 된다.

국가

인물

단체

기타

참고할 점

본 세계관은 그 어떠한 정치적인 세력도 옹호하지 않으며 대일본제국을 옹호하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본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일본은 실제 일본보다 더 상식적이며 진보적인 국가로 발돋음하였고 조선인들의 인권도 지켜지고있다. 다만에 만약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로 남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를 공상적으로 생각해봤을 뿐이다. 고로 일뽕도 아니고 국뽕도 아니다. 전체적인 설정은 복거일의 <비명을 찾아서>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