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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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ablealign=right><bgcolor=#991515><tablebordercolor=#991515><tablebgcolor=#FFFFFF> {{{+2 {{{#FFFFFF 대도 연방제국}}}}}} [br] {{{#FFFFFF 大導 聯邦帝國}}} [br] {{{#FFFFFF United Emperor of Daedo}}} || ||<#991515> {{{#white 국기}}} || width=300 || ||<#991515> {{{#white 국장}}} || width=300 || ||<#991515> {{{#white 표어}}} ||仰天不愧[br](하늘을 우러러보나 땅을 굽어보나 부끄러울 것이 없다.) || ||<#991515> {{{#white 지도}}} || width=300[br]붉은색이 대도 연방이며 푸른색과 파란색은 각각 봉래동방제국안남서방왕국으로서 호우안 합중제국의 소속국이다. || ||<#991515> {{{#white 면적(㎢)}}} ||5,432,416 ㎢ || ||<#991515> {{{#white 인구}}} ||명 (2017년) || ||<#991515> {{{#white 수도}}} ||안경 (安京, Angeo) || ||<#991515> {{{#white 시간대}}} ||UTC+7 ~ 9 || ||<#991515> {{{#white 화폐}}} ||대도 원 (DW) || ||<#991515> {{{#white 1인당 GDP}}} ||명목 조 억$(2017) || ||<#991515> {{{#white 정치체제}}} ||연방제, 단원제, 선거 군주제, 명목상 봉건적 입헌군주국 || ||<#991515> {{{#white 연방 제황}}} ||전화량[br](全和量) || ||<#991515> {{{#white 재위}}} ||2015년1월 3일 ~ 2020년1월 2일(예정) [br] || ||<#991515> {{{#white 연방대위원}}} ||너밍에르덴 죽데르남질[br](Nominerdene Jugdernamjil) || ||<#991515> {{{#white 임기}}} ||2016년5월 6일 ~ 2020년5월 5일(예정) [br] || ||<#991515> {{{#white 공용어}}} ||대도어(40%), 한국어(20%), 몽골어(13%), [br] 그외 기타 수십여 개의 방언(23%) || ||<#991515> {{{#white 국교}}} || 없음 || 대도 연방(중국어: 大導 聯邦)은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연방제 입헌군주국이다. 명목적 수도는 안경(安京)이며, 공용어는 대도어를 사용한다. 대도 연방은 크게 5개의 연방 소속 국가(해성국, 만주국, 몽골국, 위구르국, 서하국)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구성되어 있다. 북쪽으로는 루스카 연방, 남쪽으로는 봉래국대한민국, 동쪽으로는 이화민국, 서쪽으로는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맞닿아 있다.

국호

||<tablealign=Light><-10><#991515> {{{#991515 }}} || ||<:><-10><#dddddd> 언어별 명칭 || ||<:> 언어 ||<:> 현지 표기 ||<:> 현지 발음 혹은 영문 표기 || ||<:> 한국어 ||<:>대도 연방 제국 ||<:>대도 연방 제국|| ||<:> 일본어 ||<:> 大導 連邦 帝国 ||<:>だいどう れんぽう ていこく|| ||<:> 중국어 ||<:> 大導 聯邦 帝國 ||<:> Dàdào liánbāng dìguó || ||<:> 몽골어 ||<:>Том гарын авлага Холбооны эзэнт гүрэн||<:> Tom garyn avlaga Kholboony ezent güren || ||<:> 러시아어 ||<:> Большой гид Федеральная империя ||<:> Bol'shoy gid Federal'naya imperiya || ||<-10><#991515> {{{#991515 }}} ||

정식 국가명칭은 "대도 연방 제국"이며, 라틴어 표기로 하면 "Federal Imperii Daedo"로 명명된다.

대도(大導)라는 국명은 복드칸자르 회의에서 초대 연방 대위원직을 역임한 전태후(全太珝)[* 만주국 총리 출신으로서, 복드칸자르 회의 당시 의장직을 역임했다.]가 처음 언급하였으며, "크고 넓게 인민들을 인도하라." 라는 뜻을 내포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 이에 복드칸자르 회의에 참석했던 이들의 만장일치로 연방제 국가 수립을 위한 작업으로서 현재의 연방 명칭으로 제정되었다.

역사

제2차 세계대전 시기와 종전 직후의 상황

대도 연방을 구성하던 국가들은 몽골국위구르국을 제외하고 일본 제국의 식민지 혹은 괴뢰국으로 전락하였다.[* 독립을 유지했다고는 하나, 몽골국은 내몽골과 외몽골로 나뉘어져 외몽골지역은 소련의 영향을 받았으며, 내몽골은 몽강 자치국으로서 괴뢰국화 되기도 했다. 위구르 역시 봉래국민정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945년, 일본이 패망을 선언하면서 만주 지역은 일시적으로 소련미국에 의하여 만주 중립 통치령으로 유지되었으며, 해성국은 1951년, 쿠데타로 인한 혼란을 겪게 된다. 몽골 지역에서도 외몽골, 내몽골의 통합 과정에서 마찰을 겪었으며,[* 통합하는 과정에서 가한(可汗) 작위는 몽골 지역내 종교 수장인 젭춘담바 후툭투(Жавзандамба хутагт)가 세습하며, 덕왕(德王) 작위는 데므치그돈라브의 군왕(君王) 가문이 잇게 되었다. 물론, 이 둘은 국정에 대한 권능은 없으며 실질적인 몽골 통치는 수상과 총위원이 담당하고 있다.] 위구르 지역에서도 한 차례 내전을 겪기도 했다. 봉래국소련미국에 사이에서 어쩡정한 제3자의 입장에 위치하던 이들 국가들에게는 하나의 통합된 기구나 체제를 갖출 필요성이 점차 보이게 되었다.

복드칸자르 회의

1957년, 이들 국가들, 즉 동북아시아의 제3 세계를 표방하던 5개국은 몽골국의 수도였던 복드칸자르에서 회담을 개최하였다. 회담의 주 내용은 동북아시아의 제1 세계와 제2 세계 사이에서 중립과 비전쟁주의를 표방하는 연방 체제를 구상하자는 것. 처음에는 연방의 명칭을 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수많은 입장 차이를 겪었으나, 점차 조율을 통해 맞추어 가게 되었으며 마침내 1960년, 대도 연방 체제가 처음으로 수립되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해성국이 입헌군주체제를 표방하지 않았기에 정치제도의 모순을 겪었으나, 어영부영 끼어 맞추는 형식으로[* 본래 5개국의 군주들이 연방 제황(聯邦 帝皇) 직위를 투표 및 회의를 통해 역임하는 형태였으나, 해성 공화국의 공화 체제로 인하여 대통령(!!)이 연방 제황(!!!!) 직책을 역임하는 괴상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해성 공화국의 존재로 대외적으로는 제국(帝國)이 아닌 제국(諸國)을 표방하기도 했다. ] 유지되었다. 그럼에도 대도 연방은 주변의 국가들에게 많은 간섭을 받았으며, 자칫 국제 분쟁에 휘말릴 뻔하기도 하는 등 고생길을 걸었다.

정치

|||||| {{{#991515 대도 연방의 정치 정보 }}} || ||부패인식지수 ||81점|| 2016년, 세계 9위 [* 호주, 캐나다와 같은 순위.] || ||언론자유지수 ||13.11점|| 2017년, 세계 10위[* 수치가 높을수록 언론 자유가 없는 국가, 언론 자유 최상은 0점, 언론 자유 최악은 100점.] || [Br] 동북아시아에서 몇 안되는 정치 선진국으로서, 연방 국민들의 연방 입법의원들에 대한 인식은 "노동자"(...)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입법의원들의 직업적 투철감과 신뢰가 높으며, 이에 따른 정치적 부정부패에 대한 인식도 엄격하게 처리되고 있다. 또한, 혈연 및 파벌에 대한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훨씬 엄격한 처벌이 적용되므로 입법의원들간에 비공식적 교류는 의외로 적다고 한다. 현직 입법의원에 증언에 따르면 대부분의 입법의원들은 퇴근 뒤에 장을 보거나, 숙소로 돌아가서 쉰다고...

입법의원들의 임기는 4년이며, 이는 대위원의 임기와 동일하다. 대부분의 민주주의 국가들처럼 연방의 선거는 철저한 보통, 직접, 비밀, 평등 원칙에 의거하여 진행되며 선거권은 18세 이상부터 소유가 가능하다. 연방 선거에 대해서는 연방 소속국 거주등록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다. 연방 입법부는 스웨덴식 비례대표제를 각색한 연방식 비례대표제를 채택하고 있기에 매우 복잡한 선거 제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최대한 선거권자들의 선호와 기호를 맞춤으로 한 선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당일 투표가 어려운 이들은 사전 투표를 할 수 있으며, 환자나 노약자를 위한 우편 및 인터넷 투표도 가능하고 재외국민들을 위한 우편/재외공관 투표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대위원은 연방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사실상 "대내적 연방원수"에 모습이 더 강하다. 이는 연방 행정부의 실질적 권한과 목적이 "연방 소속국들의 정책과 갈등을 조율하는 기구"로서의 역할이 더 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대위원이 가지는 권위와 법률상 구현된 권한은 막강하며, 특히 연방 의장의 요청에 따른 입법부 해산과 입법부에서 통과된 법률안을 거부하는 권한이 있기에 연방 입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연방 제황은 "대외적 국가원수"로서 연방을 구성하는 5개의 군주국을 대표하는 현임 군주들이 피선거권을 가지고 있다. 말레이시아와는 달리 단순 통치자회의를 통한 명목상 선출직 및 순번직이 아닌 연방 행정부의 독립 기관으로서 제황선출위원회를 통해 선출을 요하고 있다.[* 제황선출위원회는 연방 제황에 대한 선거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구성하는 이들은 각 군주 가문의 대리인들과 입법 의장, 대위원이 속해 있다.] 또한, 연방 제황은 연방 입법부를 대신하여 연방 의장을 탄핵하는 권한이 있다. 다만, 일반적인 군주국들과는 달리 연방 제황은 "군림하는 제왕적" 성격의 모습보다는 "연방을 대표하는 연방원수 직책"에 더 알맞다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연방 의장도 연방 제황을 견제하는 수단으로서 연방 입법부의 재가를 얻어 연방 제황을 탄핵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 다만 현재까지 연방 제황을 탄핵하는 사례는 물론이고, 탄핵을 시도한 경우는 아직까지 존재치 않는다.] 그외에 연방 제황 역시 5년의 임기를 가지고 있기에 세습 직책이기 보다는 선출 직책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행정 구역

대외 관계

국방

경제

자연 환경

사회

문화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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