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르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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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르트 공화국
Republic of Daereuteu
대르트 공화국 국기.png
국기
국장
영토
국가 정보
국가 대르트인의 노래
국화 백합
국조 검독수리
국가 표어 1. 위대하고 우월한 하나의 단일민족
2. 모든 국방군 장병들과 국민은 위대한 대통령각하에게 충성을 다하자
정치체제 공화제, 민주주의, 단일국가, 정교분리,

대통령중심제, 단원제, 다당제, 지방자치제, 국가원수 독점주의

경제체제 혼합경제, 토지 사유제, 절대적 소유권, 사적 자치
수도 경성
최대 도시 경안
공용어 대르트어
역사 정보
혁명정부 수립 1900년 3월 3일
혁명정부 헌법 제정 1902년 4월 29일
공화국 정부 공식수립 1930년 3월 23일
제2공화국 출범 1960년 2월 17일
제3공화국 출범 1978년 2월 17일
정치 정보
대통령 최훈 육군원수
부통령 김유 육군원수
국방군 최고사령관 김유 육군원수
국방군 참모총장 김일헌 육군원수
국회의장 허규준
그외 정보
국토 면적 약 20,894,894 ㎢
어림 인구 (인구 밀도) 약 1,902,383,933 명 (43.2명/㎢)
GDP 명목 GDP 1378조 7,982억 $
PPP 1493조 8,938억 $
1인당 GDP 1인당 명목 GDP 724,774$
1인당 PPP 785,275$
빅맥지수 6.82$
통화
국제조직가입 국제 평화 위원회- 1945년

대르트 민주공화국은 1900년 대르트제국의 체제에 반감을 가지게 된 최두진, 박정철 등의 일부 청년장교들이 반란을 일으켜 수립한 국가이다. 대르트 민주공화국, 약칭으로 대르트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있는 공화국이다. 서쪽으로는 유럽의 여러국가들과 베르시아제국대르트 인민자유공화국[1], 동쪽으로는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미국쉬리커자유합중국이 있으며 서남쪽으로는 사파크나인민공화국소르트자유국과 맞닿아 있으며 동남쪽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중르트 공화국, 아리사아 인민공화국[2], 크로벤 인민자유공화국[3]과 접해있으며, 수도는 경성특별행정시이며, 국기는 민공기[4], 국가는 대르트인의 노래, 공용어는 대르트어라는 언어가 있지만 사실상 한국어이다. 사용 문자도 대르트공용문자라는 문자가 있지만 사실상 한글이다.

대르트 공화국은 연해주 지역에 존재하던 대르트제국의 청년장교들이 제국의 전제독재주의 체제에 반기를 들어 혁명정부를 세우면서 1900년 3월 3일에 제국에 대항하기 위한 공식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출범하였다. 대르트 공화국 헌법전문에 따르면 대르트 국민은 혁명으로 건립된 대르트 공화국 혁명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대르트 공화국은 아시아나 유럽에서 불행히도 민주주의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국가이다.

대르트 공화국은 소르트-대르트 대전 이래 일명 '경낙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높은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1960년대에 이르러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1970년부터는 세계은행에서 다른 선진국가들을 뛰어넘는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었고, 2016년 유엔의 인간 개발 지수(HDI) 조사에서 세계 1위로 '매우 높음'으로 분류되었다. 또한, 국제 통화 기금(IMF)에서는 대르트 공화국을 선진 경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대르트 공화국의 2017년 명목 국내 총생산(GDP)은 1378조 7,982억 달러로 미국을 가볍게 뛰어넘는 세계 1위 규모이다. 또한 대르트 공화국은 주요 21개국(G21),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개발 원조 위원회(DAC), 파리 클럽과 같은 기구에서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0년대에 들어서 미국과의 잦은 대립으로 정부차원에서 북한을 옹호하기 시작했으나 2004년 이후 북한의 계속된 핵실험으로 민주당 김철균 정부에서 북한에 정식적으로 항의한 것을 시작으로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며 급기야 최훈 정부가 출범하자 친자유대한민국 정책을 국가 대외 외교정책으로 잡으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수하고 있을 경우에는 북한과 체결한 모든 조약을 파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대르트 국방총괄부가 2015년 5월 2일 밝혔다. 2017년 1월 1일 북한에 대한 자금과 자원공급을 최대한 중단하고 최소한의 수출입만을 허용하고 북한거주 자국민에게 소환명령을 내릴 것과 자국에 거주 중인 북한노동자들을 추방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으며, 2017년 말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대르트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GF-17 5기를 대한민국 공군에 공급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2018년 들어서 대한민국의 북한과의 남북대화에서 여야간 일부 국민들 사이에서 차이를 드러냈다. 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 주도의 진보진영은 남북대화에 대해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자유국민당 주도의 보수진영은 남북대화가 북핵을 더욱 고도화시키는 빌미를 주게 되는 것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오히려 사회혁명당이나 공산당같은 극좌진영에서는 대한민국 정부를 맹비난하여 남북대화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2018년 1월 19일 북한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해 최훈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르트 공화국 정부는 남북대화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해야하며 남북이 평화적으로 비핵화를 이루고 대한민국 주도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정치와 행정

대르트 혁명정부는 1900년 3월 3일에 대르트제국의 안진자치시에서 수립되었으며 1930년 3월 23일 제국정부와 30년간의 전쟁을 통해 민주공화국을 수립하게 된다. 정부 조직 개편 찬반을 놓고 혁명군 세력의 주류인 진보 진영과 기존 제국 세력이 주류인 보수 진영 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극에 달하게 되었다가, 1930년 8월 13일 총선을 거쳐 다음 해 2월 23일 혁명헌법을 기초로 한 공화국의 첫 헌법이 제정되었고 12월 1일에 초대 대통령이 선출됨으로써 혁명정부의 정신을 이어받은 대르트 공화국 제 1공화국으로 공식 출범하게 된다.

대르트 공화국은 자유민주적 기본절서에 입각한 자유 민주 공화국으로 대통령제를 기본으로 하여 의원내각제적 요소를 혼합한 정치 제도(그 예로 국회의원이 장·차관급 공직자를 지낼 수 있다)를 채택하고 있고, 대르트 공화국이 제국정부에 대항하여 1900년 혁명정신으로 수립된 대르트 공화국 혁명정부의 법통과 독재의 불의에 항거한 7·26민주항쟁과 여러 민주항쟁의 민주주의 이념을 계승함을 헌법 전문에 명백히 밝혀두고 있다.

현재와 미래의 세대 앞에 조국에 대한 의무에 근거하며, 1900년의 위대한 혁명정신과 민주화를 위해 힘썼던 7·26민주항쟁의 민주주의 이념을 본받으며….

— 대르트 공화국 헌법 전문

국방

대르트 공화국은 소르트-대르트 대전 으로 인해 1945년 이후부터 군사력을 꾸준히 증강시켜 왔으며 1970년대까지는 양적 위주의 성장을 추진했으나, 그 이후에 들어서 새로운 무기 기술의 개발과 발달로 인해 질적 성장과 양적개발을 모두 이루어내었다. 대르트 공화국 국방군 최고사령부가 국방군이라고 불리는 대르트 공화국의 군을 통솔지휘하고 있다. 2017년 7월 기준 병력 규모는 현역이 약 60,090,000명으로 질적으로 세계 1위, 예비군은 약 6,200,000명이다. 또한 1953년에는 국방군 최고사령부와 국방총괄부의 지휘에 따라 탄도미사일과 핵무기를 독자 개발했다.

인구

대르트 공화국은 심각한 여초국가이며 남아출생율보다 여아출생율이 배로 높다.

  1. 민주주의 국가이다.
  2. 이름에 인민공화국이 들어가지만 분명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3. 사파크나 인민공화국과의 관계악화로 대르트 공화국의 도움을 받아 민주주의로 체제 전환 중이다.
  4. 민공기는 민주공화국기의 약칭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공기와 이름이 흡사하지만 인공기와는 완전 다른 종류이며 민공기는 1902년에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