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K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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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ADEX에서 공개된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모형
종류 다목적 전투기
첫 비행 2021년 ~ 2022년 예정
도입 시기 2025년 ~ 2026년 예정
현황 현재 개발중
주요 사용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공군 (예정)
니우홀란트 연방 니우홀란트연방 공군(예정)
생산 대수 215대 양산 예정(1차)[1]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KF-X)(大韓民國 次世代 戰鬪機 事業, 영어: Korean Fighter eXperimental, KF-X)은 차세대 대한민국 공군용 전투기 개발사업이다. KF-X 사업 또는 보라매 사업으로 성능은 F-16+α 즉 4.5세대 전투기(공대공 반매립 운용)로 시작되어 향후 내부무장창 장착 등의 추가 개량으로 5세대 전투기 수준으로 향상될 예정이다.

타당성을 분석할 시기에 당시 대한민국 공군(ROKAF)의 수요물량으로는 타산을 맞출 수 없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니우홀란트의 사업참여로 이 우려에 대한 부담은 다소 경감되었으며 그 결과 KF-X는 탐색개발과 체계 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대한민국과 파트너국인 니우홀란트가 공동개발하는 사업이므로, 유로파이터와 그리펜 전투기의 사업추진 방식과 어느정도 유사하다.

진행 상황으로는 2014년부터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8조여 원을 투입해 한국형 전투기 180여대 양산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KF-X사업은 2018년 기본설계(PDR)를 마무리하고 2019년까지 상세설계(CDR)를 진행해 2021년 시제1호기 출고, 2022년 초도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25년 양산을 시작하여 2026년부터 실전배치가 될 예정이다.

추진배경

대한민국의 F-4, F-5F-16 전투기의 생산 단종 및 노후로 인해 도태 시기가 급속히 도래되고 있고, 향후 이를 대체할 만한 F-16+α급 기종이 세계 어느국가에서도 생산이 되지않고 있어, 공군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니우홀란트 역시 대한민국의 추진배경과 동일한데, 특히 2000년 부터 전투기 개발이 추진 되어 왔으나 사업 타당성과 그에 드는 비용으로 인해 시행은 되지 못하였다. 한국의 KFX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 참여하게 되었다.

차세대 전투기, KFX

F-35는 단발엔진 4.3만 파운드 추력, 최대이륙중량 7만 파운드인데, KFX는 쌍발엔진 4.4만 파운드 추력, 최대이륙중량 5.4만 파운드이다. 엔진 출력이 F-35 보다 크기 때문에, 추후에 최대이륙중량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한국의 KFX는 f-4, f-5와 같은 공군의 노후화 된 전투기를 교체하는 4.5세대 미들급 전투기로 개발된다. 이후 지속적인 개량을 통해 미국 F-35, 중국 J-31와 비슷한 성능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도와 러시아도 F-35와 제원이 거의 비슷한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중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경우 예산 부족문제에 따라 제대로 된 양산 조차 하지 못하는 중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일본의 X-2 배치를 반대하며 F-35 수입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일본 X-2의 배치가 장기간 보류되었다.

  1. 한국 공군 120대, 니우홀란트 공군 9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