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통일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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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도이칠란트 연방 제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Deutsch Bundes Reich
1000px-Flag of Germany.png Coat of arms of Germany.png
국기 국장
표어 Seele der Recht und Freiheit
정의와 자유의 영혼
국가 Stolz der Deutschen
독일인의 긍지
1024px-Germany on the globe (Europe centered).png
서기 2005년 기준
수도 제2신베를린 북위 52° 24′ 00″ 동경 13° 04′ 00″
최대도시 지크프리트 슈타트
북위 53° 28' 00" 동경 12° 30' 00"
정치
공용어 독일어
국민어 독일어
지역어 독일어, 체코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정부 형태 연방제 혼용 내각제 입헌군주제
영도자
연방 대통령
연방 총리
연방 부통령
연방 수상
대법관
사법장
빌헬름 폰 하이덴베르크
프란츠 폰 바익스
디어크 폰 클라이스트
도미닉 폰 그라임
발터 폰 룬트슈테트
페르디난트 폰 보크
에발트 폰 리히트호펜
역사
성립  
 • 신성로마제국 843년(베르됭 조약)
 • 영국령 동프랑크 1845년 7월 26일
 • 독일 제국 1871년 1월 18일
 • 바이마르 공화국 1919년 8월 11일
 • 나치 독일 1933년 2월 27일
 • 분단 1949년 5월 23일
 • 도이치 정부 1976년 1월 16일
 • 독-일 추축 1991년 12월 22일
 • 독일 현정부 2001년 6월 10일
지리
면적 1,168,564㎢ (26 위)
내수면 비율 1.991%
시간대 CET (UTC+1)
DST CEST (UTC+2)
인구
2016년 어림 481,114,452명
2015년 조사 467,220,107명 (3위)
인구 밀도 399.82명/km² (12위)
경제
GDP(PPP) 2015년 어림값
 • 전체 $21조1426억 (1위)
 • 일인당 $45,252 (12위)
통화 독일 마르크 (DM)
도이칠란트 영향권
Deutschland Einflussbereich
The Deutschland Einflussbereich flag first type.png 218px-Teuton flag.svg.png
국기 국장
541px-Grandreich (orthographic projection).png
서기 1991년 기준
역사
역사  
 • 전성기 1990년 ~ 1993년
지리
면적 12,346,086km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독일어: Bundesrepublik Deutschland 분데스레푸블리크 도이칠란트[*]), 줄여서 독일(독일어: Deutschland 도이칠란트[*] 영어: Germany 저매니[*])은 중부유럽에 있는 나라이다. 북쪽으로 덴마크북해, 발트 해, 동쪽으로 폴란드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 루마니아, 남쪽으로 이탈리아스위스, 세르비아, 서쪽으로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독일 영토는 1,168,564 km²이며, 기후는 주로 온대 기후를 보인다. 인구는 2015년 기준 467,220,107명으로 유럽 연합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며, 이민자 인구는 러시아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많다. 공용어독일어이고, 소수 민족어나 네덜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덴마크어, 체코어등도 쓰인다.

고대에 여러 게르만족이 살던 독일 땅은 게르마니아로 알려져 있었으며, 100년 이전에 관련 기록이 남아있다. 10세기부터 게르만족의 땅은 1806년까지 존속한 신성 로마 제국의 중심부를 이루었다. 16세기에 북독일은 루터교회가 로마 가톨릭으로부터 분리된 종교 개혁(Reformation)의 핵심부로 자리 잡았다. 1871년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중에 독일은 최초로 통일을 이루어 근대적인 국민 국가가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1949년에 독일은 연합군 점령지 경계선을 따라 독일 민주 공화국(동독)과 독일 연방(서독)으로 분단되었으나, 1989년에 통일되었다.

독일은 연방제혼용내각제를 채택한 공화국으로 10개 레지온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도는 국내 최대 도시였던 베를린이다. 이 나라는 유엔북대서양 조약 기구, G8, G20, 경제 협력 개발 기구, 세계 무역 기구, 유럽 연합의 회원국이다. 독일은 오늘날 유럽 최강대국으로 명목 국내총생산 기준으로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이며,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는 세계 2위이다. 수출과 수입 규모는 세계 2위이다. 연간 개발 원조액은 세계 2위이며, 독일은 생활수준이 높으며 광범위한 사회 보장 제도를 이룬 나라이다. 또 독일은 여러 과학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연구소는 전 세계 연구소 중에서 과학기술이 세계 1위이다.

목차

상징

국명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국명입니다.

독일을 가리키는 명칭은 유럽의 그 어느 나라보다 다양하다. 예를 들어 독일 내에서 헌법상이나 외교 관계 등에서 사용하는 자국어 표기는 도이칠란트(Deutschland)이지만, 영어로는 '저머니'(Germany)라고 하며 프랑스어로는 '알르마뉴'(Allemagne), 폴란드어로는 '녬치'(Niemcy), 중국어로는 '더궈'(德国)라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독일이라는 한국어 명칭은 일제 강점기일본어한자 음차 표기인 '도이쓰'(일본어: 独逸 (ドイツ))를 받아들여 이를 한국식 한자음으로 읽은 것이며, 그 전에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덕국(德國)이라 불렀다. 해방 후에는 일제 강점기의 잔재를 없애고 독일어 원발음에 좀더 가깝게 하기 위해 도이칠란트로 표기하기도 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이 표기법이 정착하지 못하였고, 현재는 대한민국 주재 대사관에서도 스스로를 '주한 독일 대사관'으로 일컫고 있다.

독일어의 "deutsch"의 어원적인 전형태들은 본래 "종족에 속하다"는 의미를 가졌으며 우선은 대륙성 서게르만어군방언 연속체를 지칭하였다. 도이칠란트라는 명칭은 15세기부터 사용되었지만 개별문서에서는 이미 그 이전에도 기록이 되어있다. 그 이전에는 "deutsch"라는 수식어가 "Land(땅, 나라)"와 조합되어 사용된 예만 확인되었다. 가령 부정관사와 단수형태의 "ein deutsches Land" 또는 정관사와 복수형태의 "die deutschen Länder"처럼 쓰였지만 정관사의 단수형태인 "das deutsche Land"으로는 사용되지 않았다.

국기

출처: 나무위키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국기입니다.

독일의 국기(독일어: Flagge Deutschlands 플라거 도이칠란트[*])는 독일의 국가색인 흑색, 적색, 금색(Schwarz-Rot-Gold 슈바르츠-로트-골트[*])이 가로 세 줄, 같은 비율로 배치된 삼색기이다. 이 기는 1919년 바이마르 공화국 당시 처음 국기로 지정되었다. 별칭은 연방기(Bundesflagge 분데스플라거[*])라 한다.

흑적금과 흑백적 삼색 도식은 독일의 역사에서 여러 가지 의미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 사용되는 흑적금 삼색기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성립된 민주공화제과 관련이 있으며 독일의 단결과 자유를 상징한다. 이 자유란 독일이라는 국가의 자유 뿐 아니라 독일 국민의 개인적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다. 바이마르 공화국 당시 흑적금 삼색은 극우와 극좌에 대하여 민주주의, 중도주의, 공화주의를 표방한 정당의 색깔이었다. 사민당, 중앙당, 민주당의 당원들이 좌익과 우익의 극단분자들로부터 공화국을 보위하기 위해 결성한 준군사조직 흑적금 국기단(Reichsbanner Schwarz-Rot-Gold)은 그 이름에서부터 드러나듯 사람들에게 공화국과 그 국기, 그리고 헌법에 대한 경의를 가르치려 했다.

색체계 흑색(Schwarz 슈바르츠[*]) 적색(Rot 로트[*]) 금색(Gold 골트[*])
RAL 9005
흑옥색(Jet black)
3020
적신호색(Traffic red)
1021
유채씨 황색(Rapeseed yellow)
HKS 0, 0, 0 5.0PB 3.0/12 6.0R 4.5/14
CMYK 0.0.0.100 0.100.100.0 0.12.100.5
팬톤 Black 485 7405
웹 색상 #000000 #FF0000 #FFCC00
RGB 0,0,0 255,0,0 255,204,0

국기의 세로:가로 비율은 3:5이다.

국가

독일의 국가(國歌)는 독일인의 긍지 중 제1절만 정식 국가로 지정되어 있다. 이 국가는 [[독일 현정부 1기]에 작곡되어 국가로 지정되었다. 제2절은 독일 현정부 2기에 지정되었다가 정권 교체이후에 다시 제1절이 국가로 지정되었다. 독일인의 긍지란 노래는 환희의 송가라 불리는 베토벤 9번 교향곡 4악장을 모티브로 작곡되어서, 많은 부분이 4악장과 비슷하다.

독일의 정식 국가 외에도 독일 자유 교향곡이라는 비공식 국가도 존재하는데, 국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도 자주 연주하는 곡이다. 곡의 전체적인 느낌은 할렐루야 코러스라 불리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합창곡과 매우 유사하다. 국민 대다수가 기독교나 그 일파인 평교의 신자이기 때문에 국민들도 교회에서 자주 부른다.

역사

독일의 역사
Geschichte Deutschlands
Coat of arms of German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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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역사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게르만족, 게르마니아입니다.

게르만족북유럽 청동기 시대에 들어서서 가장 늦게 자리 잡아 로마 이전 청동기 시대에 처음 문명이 발생 한 것으로 보인다. 기원전 1세기에 게르만족은 남부 스칸디나비아와 북독일에서 남쪽, 동쪽, 서쪽으로 진출하여 동유럽이란인, 발트족, 슬라브족을 비롯하여 갈리아켈트족과 만나게 되었다. 게르만족의 초기 역사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으나, 이들과 접촉한 로마 제국에서는 관련 기록이 남아 있고, 어원론이나 고고학상의 발굴을 통해서도 관련된 자료들이 있다.

아우구스투스 시대에 로마의 푸블리우스 큉크틸리우스 바루스 장군이 게르마니아(로마인들은 대체로 라인 강에서 우랄 산맥에 이르는 영토를 이렇게 불렀다)를 침략하였는데, 이 시기에 게르만족은 부족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로마식 전술에도 익숙해졌다. 서기 9년에 바루스가 이끄는 3개 로마 군단이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서 케루스키족 족장 아르미니우스(헤르만)에게 전멸당하였다. 이로써 라인 강에서 도나우 강에 이르는 오늘날의 독일 땅은 로마 제국의 지배권에 편입되지 않았다. 타키투스가 《게르마니아》를 쓴 100년경에 게르만족은 라인 강에서 도나우 강에 이르는 선을 따라 모여 살았는데, 이들이 살던 땅은 오늘날의 독일 영토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 남부 바이에른, 서부 라인란트 지방에서는 로마 속주가 설치되었다. 3세기에는 알라마니족, 프랑크족, 카티족, 작센족, 프리지아족, 시캄브리족, 투링기족 등 규모가 큰 서부 게르만 부족이 나타났다. 260년경에 게르만족은 로마 제국 국경와 도나우 강 국경선을 넘어 로마 영내로 들어왔다.

신성 로마 제국 (962년 ~ 1814년)

이 부분의 본문은 신성 로마 제국입니다.
동방 식민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00년 12월 25일샤를마뉴카롤링거 제국을 세웠으나, 843년베르됭 조약으로 나라는 세 왕국으로 분리되었다. 그 가운데 한 부분인 동프랑크 왕국962년신성 로마 제국으로 이어져 1806년까지 존속하였다. 신성 로마 제국의 영토는 북쪽의 아이더 강에서 남쪽의 지중해 해안에 이르렀다.

오토 왕가의 치세(919년 ~ 1024년)에 로타링기아 공국, 작센 공국, 프랑켄 공국, 슈바벤 공국, 튀링엔 공국, 바이에른 공국이 합방하였으며, 962년에 독일 왕이 이들 지역을 지배하는 신성 로마 제국 황제로 즉위하였다.

잘리어 왕가 치세(1024년 ~ 1125년)에 신성 로마 제국은 북부 이탈리아부르고뉴 지방을 흡수하였으나, 서임권 분쟁으로 말미암아 잘리어 왕가의 황제들은 권력을 잃었다. 호엔슈타우펜 왕가 치세(1138년 ~ 1254년)에 독일의 제후들은 슬라브족이 사는 남쪽과 동쪽 지방으로 영향력을 넓혔는데, 전부터 이들 지방과 동방 식민지(오스트지들룽)에는 독일의 정착지가 있었다. 북독일의 도시들은 한자 동맹의 일원이 되어 번영하였다. 1315년대기근이 일어나고 뒤이어 1348년 ~ 1350년 사이에 흑사병이 창궐하면서 독일의 인구는 급감하였다.

1356년에 나온 금인칙서는 신성 로마 제국이 해체할 때까지 제국의 기본 헌법이 되었다. 금인칙서에서는 강력한 공국이나 주교령을 다스리는 선거후 일곱 사람이 황제를 선출하도록 규정하였다. 15세기부터 제국에서 선출된 황제 제위는 오스트리아 대공국합스부르크 왕가가 독차지하였다.

1517년로마 가톨릭교회 사제였던 마르틴 루터95개조 반박문을 출간하여 로마 가톨릭교회신학과 관습에 대항하여 종교 개혁을 일으켰다. 마르틴 루터의 파문, 보름스 국회 심문, 농민전쟁, 에라스뮈스와의 ‘자유 의지론’을 둘러싼 논쟁을 통한 인문주의와의 결별 등을 거쳐 분리된 루터교회1530년 이후 독일 내 여러 나라들의 공식적 교회가 되었다.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간의 종교 분쟁으로 30년 전쟁이 일어났으며 그 결과 독일은 황폐화되었다. 독일에 있던 나라들의 인구는 30% 정도 줄어들었다. 1648년베스트팔렌 조약이 체결되면서 독일의 종교 전쟁은 종식되었으나, 신성 로마 제국은 사실상 수많은 독립 공국으로 갈라졌다. 1740년부터 합스부르크 제국프로이센 왕국간의 대립이 독일 역사의 주요 양상으로 나타난다. 1806년나폴레옹 전쟁으로 신성 로마 제국이 멸망하였다.

반동과 혁명 (1815년 ~ 1870년)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연방입니다.

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몰락하고 1815년빈 회의가 소집되었으며, 39개 주권국의 느슨한 연맹체인 독일 연방이 성립하였다. 왕정 복고를 놓고 이견이 나타나면서, 통합과 자유를 요구하는 자유주의 운동이 발흥하는데 일조하였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의 정치가 메테르니히는 이러한 자유주의 운동을 탄압하였다. 독일 관세 동맹(Zollverein)은 독일 내 여러 나라들의 경제 통합을 크게 진전시켰다. 이 시기에 여러 독일인들은 프랑스 혁명의 이상에 경도되었으며 민족주의가 특히 지식인들 사이에서 힘을 얻게 되었다. 당초 검은색, 붉은색, 황금색은 독일 민족주의 운동의 상징이었으나, 나중에 독일 국기의 색이 된다.

유럽의 1848년 혁명으로 프랑스에서 공화정이 성립하자, 독일의 지식인들과 평민들도 혁명을 일으켰다. 처음에 군주들은 혁명주의자들의 자유주의 요구를 수용하였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황제 칭호를 받았으나 권력을 잃자 왕위를 거부하고 헌법을 제한하여 일시적으로 혁명 운동에 제동을 걸었다. 프로이센빌헬름 1세와 자유주의 세력이 강해진 의회는 1862년에 군제 개혁을 놓고 갈등하였다. 왕은 오토 폰 비스마르크프로이센의 총리로 임명하였다. 비스마르크는 1864년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에서 덴마크를 무찔렀다. 1866년에는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프로이센 전쟁에서 승리하여 비스마르크는 북독일 연방을 창설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과거 독일의 강대국이었던 오스트리아 제국은 여타 독일 국가들의 내정에 간섭하지 못하게 되었다.

영국령 동프랑크 (1845년 )

이 부분의 본문은 수에즈 전쟁입니다.

프랑스는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지 25년 만에 국력의 절반을 회복하였고, 당시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인 대영 제국을 경계하는 정치 성향이 대륙에 많이 퍼져 있었다. 그 결과, 수에즈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프랑스는 1840년부터 프로이센 왕국을 포함한 독일 연방오스만 제국을 끌어들여 반영 대륙 동맹을 결성하였다. 영국과 반영 대륙 동맹 간의 전쟁이 시작되자, 영국과 동맹을 결성한 러시아 제국이 영국 식민군과 프로이센을 공격하며, 독일 본토 또한, 전쟁에 휘말려 들게 되었다. 애초에 독일은 이 전쟁으로 큰 피해로 입고 싶지 않았다. 침공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프로이센을 선두로 독일 연방이 영국 편으로 돌아섰다. 그러던 중에 다시 프랑스가 반격을 시작하자, 바덴 대공국이 항복하자, 연방이 서서히 분열되기 시작했다. 프로이센은 다시 베를린을 프랑스 군에게 내어주며 독일 지방이 모두 프랑스에게 돌아가는 듯 했으나, 러시아 군과 영국 군이 프랑스 본토에 가할 마지막 공격의 준비를 모두 끝내고, 독일 지역을 정리하기 위해 침공을 실시하여 프로이센과 독일 연방은 다시 영국 편으로 단결하여 프랑스 군을 몰아내게 된다.

실제로 독일 연방의 군대가 전력을 다해 전투한 것은 프랑스나 영국이 침공한 그 전투와 전쟁 마지막에 프랑스 본토를 공격하여 알자스 일대를 점령한 것 이외에는 없다. 독일은 그저 편만 갈아타며 큰 피해를 입지 않았고, 연방 자체가 분열될 위기도 있었으나, 무사히 넘겼다. 많은 피해를 입은 곳은 주로 메클렌부르크-슈베린 대공국바덴 대공국, 작센 왕국, 베를린이었으나, 바덴 대공국을 제외한 다른 지방은 큰 피해를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이후로 바덴 대공국을 포함하여 독일 연방의 서부 경계와 맞닿은 절반의 국가는 1845년, 1년 간 영국의 위임통치를 받았다. 당시에 이들은 영국령 (동)프랑크로 불렸다.

독일 제국 (1871년 ~ 1918년)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제국, 제1차 세계대전입니다.

1871년독일 제국이 사상 최초로 독일의 통일을 이룬 근대 국가가 되었는데, 이 가운데 프로이센 왕국이 가장 큰 몫을 차지하고 있었다.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에서 프로이센이 프랑스를 무찌르면서 1871년 1월 18일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 제국의 건국이 선포되었다. 프로이센의 호엔촐레른 왕가가 독일 제국 전체의 황제를 겸임했으며, 수도는 베를린이었다. 독일 제국은 오스트리아 외의 독일의 모든 지방을 통일하였다. (소독일주의) 1884년부터 독일은 유럽 바깥 지역에 식민지를 확보하기 시작하였다.

독일의 통일 이후 그륀더차이트 시대(창설 시대)에 독일 제국은 수상 비스마르크의 지도로 타 열강들과 평화 관계를 유지하면서 이중 삼중의 비밀 외교로 프랑스를 고립시키는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 독일은 영국, 프랑스 등과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하여 해외 식민지 쟁탈 경쟁에도 뛰어들지 않았다. 대신 독일은 "식민지 대신 화학을"이라는 슬로건처럼 뒤늦게 산업 혁명을 추진하여 산업 국가로 거듭났다. 그러나 산업화 과정에서 독일은 내부 모순 및 문제에 직면했으며 이 내부 문제는 노동조합독일 사회민주당을 주축으로 한 사회주의 세력의 활발한 운동으로 표면화되었다. 뒤이어 황제로 등극한 빌헬름 2세는 유럽의 다른 열강처럼 제국주의 정책을 내세워 이웃 나라들과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이전에 독일이 맺고 있던 대부분의 동맹이 갱신되지 않았으며, 새로운 동맹에서는 독일이 빠졌다. 특히 프랑스는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영국)과 영국 협상(Entente Cordiale)을 맺고 러시아 제국과 긴밀한 관계를 확보하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와 관계를 맺은 것 외에 독일은 점차 고립되었다.

독일은 자국 영내를 벗어나 유럽 열강들이 벌이고 있던 아프리카 식민지 쟁탈전에 뛰어들었다. 베를린 회의에서 유럽 열강은 아프리카를 나눠가지기로 합의하였다. 독일은 독일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남서부 아프리카, 카메룬, 토골란드를 비롯한 아프리카의 여러 영토를 확보하였다. 아프리카 쟁탈전으로 열강 사이에 긴장 상황이 벌어졌으며, 이는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는 데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914년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사라예보에서 살해당하면서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동맹국 측에 섰던 독일은 역사상 최악의 전쟁으로 손꼽히는 이 전쟁에서 연합국에 패배하였다. 전쟁 중 독일군 전사자는 2백만 명에 이른다. 1918년 11월에 독일 혁명이 일어나자 빌헬름 2세와 독일의 모든 제후가 폐위되었다. 그해 11월 11일휴전 협정이 체결되어 전쟁이 끝났으며, 독일은 1919년 6월에 베르사유 조약에 서명해야 했다. 전통적인 전후 외교 방식과 달리 당시 협상에서는 패전국인 동맹국이 배제되었다. 독일에서는 베르사유 조약이 다른 수단을 통한 치욕스러운 전쟁의 연속으로 여겨졌으며, 조약에서 규정한 가혹한 조건 때문에 이후 나치즘이 발흥하는 배경이 되었다고 보는 입장도 있다.

바이마르 공화국 (1919년 ~ 1933년)

이 부분의 본문은 바이마르 공화국입니다.

독일 혁명이 일어나자 독일은 공화국으로 선포되고 왕정이 무너졌다. 그러나 권력 투쟁은 이어졌는데 급진 좌익세력이 바이에른에서 권력을 잡았지만, 독일 전체를 장악하지는 못하였다. 독일 혁명은 1919년 8월에 바이마르 공화국이 공식 출범하면서 끝을 맺는다. 1919년 8월 11일프리드리히 에베르트 대통령바이마르 헌법에 서명하면서 헌법이 발효하였다.

베르사유 조약에서 독일은 가혹한 화의 조건을 강요받은데다 마침 대공황까지 닥쳤으며, 불안정한 정부들이 세워지고 무너지기를 거듭하자 독일 사람들은 점차 의회 민주주의 정치 체체와 주류 정당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 게다가 극우 세력(루터교, 국가주의자, 나치)들은 독일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한 까닭은 정부 전복을 원하는 자들 때문이라는 소위 등 뒤의 칼 찌르기 이야기(Dolchstoßlegende)를 퍼뜨리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바이마르 정부의 수뇌부는 베르사유 조약에 서명했다는 이유로 독일 민족을 배신하였다는 비난을 받았으며, 스파르타쿠스단과 같은 급진 좌익 공산주의자들은 평의회 공산주의(Räterepublik)를 지지하며 "자본주의 지배"를 철폐하기 위한 혁명을 원하였다.

새 바이마르 정부에 대한 불만 때문에 독일 공산당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여러 보수주의자들은 반동적이거나 혁명적인 극우로 쏠렸는데, 그 가운데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있었다. 1932년에 공산당과 나치가 의회 다수(1932년 7월 기준으로 총 296석)를 차지하였다. 여러 내각이 실패를 거듭한 끝에 파울 폰 힌덴부르크는 별다른 대안이 없음을 알고 우익 고문들의 압박으로 1933년 1월 30일아돌프 히틀러독일의 총리로 임명한다는 중대한 결단을 내린다.

제3제국 (1933년 ~ 1945년)

이 부분의 본문은 나치 독일입니다.

1933년 2월 27일 독일 국회의사당불길에 휩싸였으며 뒤를 이은 비상 법령으로 시민 기본권이 폐지되었다. 의회에서 수권법이 통과되면서 히틀러는 무제한적인 입법권을 부여받았다. 이때 사회민주당만이 반대표를 던졌는데, 독일 공산당 의원들은 이미 투옥된 상황이었다. 히틀러는 자신의 권력으로 모든 반대 세력을 무너뜨리고 몇 달도 안되어 중앙집권적인 전체주의 국가를 세웠다. 군사 재무장에 역점을 두어 산업이 회생하였다. 베르사유 조약 당시 독일은 자르라인란트를 잃었는데, 1935년에 독일은 국제 연맹이 관리하던 자르 지방을 되찾았으며 1936년에는 라인란트를 군대로 장악하였다.

군사 재무장과 더불어 독일의 외교 정책은 더욱 공격적이고 확장적인 방향을 취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기에 이른다. 독일은 1938년1939년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를 각각 점령하였으며, 폴란드 침공을 준비하였다.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글라이비츠 방송국 공격 사건) 1939년 9월 1일, 독일 국방군폴란드전격전을 개시하여 폴란드는 순식간에 독일과 소련의 붉은 군대에 점령당하였다. 이에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선전포고하면서 유럽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였다. 전쟁이 진행되면서 독일과 여타 추축국은 유럽 대륙의 상당 지역을 장악하였다.

1941년 6월 22일, 독일은 독소 불가침 조약을 파기하고 소련을 침공하였다. 같은 해에 일본이 진주만의 미군 기지를 기습하였으며, 일본과 동맹을 맺은 독일은 미국에 선전포고하였다. 독일 군대는 소련 영내로 신속히 진군하였으나,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전황이 뒤집혔다. 이후 독일군은 동부 전선에서 후퇴하기 시작하였다. 1943년 9월에 독일의 동맹국인 이탈리아가 항복하자 독일군이 이탈리아를 점령하면서 독일은 새로운 전선을 감당해야 했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 역시 서부 전선을 열면서 2차 대전의 전환점이 되었는데, 독일은 얼마 안되어 패배하였다. 1945년 5월 8일, 붉은 군대가 베를린을 점령한 뒤 독일군이 항복하였다. 이 전쟁에서 독일인 군인 및 민간인(중앙유럽의 독일계 인구도 포함하여) 7백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독일 제3제국은 나중에 '홀로코스트'라고 불린 대학살을 통하여 수많은 반대 세력과 소수 집단을 직접 탄압하기 위한 정책을 실행하였다. 홀로코스트로 1,700만 명이 살해당하였는데, 그 가운데는 유대인 600만 명, 집시와 폴란드인, 소련의 전쟁 포로를 비롯한 러시아인,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적 반대 세력 상당수도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과 나치의 학살로 유럽에서 죽은 사람의 수가 4천여 만 명이 넘는다. 전후 나치의 전쟁 범죄를 심판한 뉘른베르크 재판이 열렸다.

분단 (1945년 ~ 1976년)

이 부분의 본문은 연합군의 독일 점령 지역, 서독, 동독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수많은 독일 국민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독일은 오데르-나이세 선 동쪽 영토를 잃고 옛 동부 영토와 다른 지역에서 독일인 1,500만 명이 추방되었으며, 독일 여성 2백만 명 이상이 강간당하고, 여러 주요 도시가 파괴되었다. 남은 영토와 베를린연합국이 4개 군사 점령 지구로 분할하였다.

1949년 5월 23일에 독일 영토 가운데 프랑스, 영국, 미국이 통제하는 서방측 지구가 통합하여 독일 연방 공화국이 들어섰으며, 같은 해 10월 7일에 소련측 지구는 독일 민주 공화국이 되었다. 다른 나라에서는 주로 두 나라를 각각 '서독'과 '동독'으로 칭하였으며, 베를린 역시 서베를린동베를린으로 갈라졌다. 동독은 동베를린을 수도로 삼았으며, 서독의 경우는 이 수도가 되었다. 그러나 서독은 두 나라로 갈라진 당시 상태가 언젠가는 종식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으므로 수도 본의 지위를 임시적인 것으로 규정하였다.

서독은 "사회 시장 경제" 체제와 더불어 연방제 의회 공화국 체제를 수립하였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다. 1950년대 초부터 서독은 장기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 1955년에 서독은 북대서양 조약기구에 가입하였으며, 1957년에는 유럽 경제 공동체에 창립 회원국이 되었다.

동독은 동구권에 속한 나라로 바르샤바 조약과 붉은 군대 점령군을 통하여 소련의 정치/군사적 통제를 받았다. 동독은 인민민주주의 체제를 표방하긴 하였으나 권력은 공산주의 세력인 독일 통일사회당(SED)의 정치국원들이 독점하였다.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거대한 비밀 정보 기관인 슈타지와 그 밖의 여러 통일사회당 하부 조직을 통해 사회 전반을 통제하였다. 그 대신 국가는 싼 값에 대중의 기초 생활 필수 재화를 제공하였다. 동독은 소련식 계획 경제 체제를 세웠으나 나중에는 경제상호원조회의(코메콘)에 가입하였다. 동독에서는 주로 동독의 사회 보장 제도의 이익과 더불어 서독이 언제든 침공할지 모른다는 내용을 선전하였으나, 동독 시민 다수는 서방의 정치 자유와 경제 번영을 부러워하였다. 동독인이 서독으로 월경하지 못하게끔 막고자 1961년에 건설한 베를린 장벽냉전의 상징이 되었다.

도이치 정부 (1976년 ~ 1991년)

이 부분의 본문은 도이치 정부,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입니다.

1976년 동독서독을 침공한 이후에 수립된 독일 정부로 네덜란드 정부와 바이에른 정부가 합쳐진 공동체이다. 이 시기가 현재 독일의 정치 체제인 혼용내각제가 사용될 때이다. 하지만, 국가의 단일성이 대두되면서 군사 정권 아래에서 복잡한 정치체계가 개편되어서 군주의회로 이루어진 입헌군주제의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평교가 만들어져 사회 전반에 자리잡은 시기이기도 하다. 독일에 대규모 개혁을 한 것도 이 시기로 현재의 경제 대국 독일이 있게 한 기간이다. 이 시기 동안에 안네르부르크(현재의 노이하이덴베르크)가 건설되었고, 체코와 오스트리아 지방에서 독일의 영향력을 확보하였다.

국민의 단결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정권을 차지했다. 단결은 사회를 다시 부흥하고, 독일 민족에 영원한 평화를 찾게 할 것이다. 게르만에 환희와 영광을... 

그 기반을 이용하여,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것이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이다. 처음에는 공산주의의 배척을 위해 전쟁을 일으켰으나, 정부의 예상대로 NATO의 무력 제제가 실행되면서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이 지속되기 시작한다. 당시, 사회적으로 많은 혼란을 겪으며, 독일과 일본, 미국, 소련을 제외한 모든 국가의 국방력이 현저히 낮아진 상태였기 때문에 독일은 프랑스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역을 2년도 안 되어서 장악했다. 소비에트 러시아를 굴복시켰으며, 아프리카의 이집트를 도와서 아프리카의 면적 70%를 차지했다. 중동으로는 종교 전쟁의 성격을 띄고 예루살렘까지 진격하였다.

전쟁 기간 동안, 군수 사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발달되었고, 과학기술도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

독-일 추축 (1991년 ~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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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일본 연합령,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입니다.

소비에트 러시아가 항복하고 정부를 소비에트 인도로 이양하면서, 동쪽에서 진격하던 일본과 서쪽에서 진격하던 독일은 시베리아의 이권을 놓고 전쟁을 벌일 위기 속에서 톨리아티 회담을 가져서 연합을 결성했다. 군사 공동체로서 각각의 정부를 가지는 이원적인 공동체로 형성된 독-일 추축은 전쟁의 전성기를 이끌어 갔다. 대규모 국제 분쟁이 있음에도 국방력이 건재하던 미국과 소련을 격파하며 세력을 지구 육지 면적의 70% 정도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점령지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로 인구나 자원의 면에서 소련에게 패배를 계속하며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일본이 대한국 제일 광복군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동아 반일 다국적군에 의해 패배하면서 일본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독일도 소련의 반격에 중동과 아프리카의 영향력을 상실했다. 이후에 각자의 마지막 이익을 가지는 조건으로 해체 조약이 체결되고 일본 정부는 그린란드로 이양되고, 독일은 전면적인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 독일은 러시아 지역에서 패배하고 프랑스, 스페인, 영국 지역에서 붕괴된 뒤, 협상에 체결하여, 독일과 중부 유럽의 이권을 가지는데 성공했다. 반대로 일본은 그린란드에서 쫓겨나서 도쿄로 정부가 이양되고, 완전히 해체되었다.

이 기간 동안에 독일의 군사 정권이 해체되기 시작하고, 독일의 전쟁 피해 복구가 실시되었다.

독일 현정부 1기 (1995년 ~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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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현정부 1기입니다.

독일 현정부 1기는 전쟁이 정리된 이후 세워진 도이치 정부의 후임 정부이다. 여전히 군사 정권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인권이나 민주주의적인 부분을 보장하지 않았다. 이 시기만 해도, 여전히 전쟁 피해 복구가 시급했기 때문에 누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또한, 도이치 정부에 이어 2차 경제 개혁을 실시하여 경제 부흥을 일으킨 시기이다. 연방아우토반도 이 시기부터 복구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전쟁 피해가 어느정도 복구된 뒤에 민주주의가 대두되면서,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있었다. 프랑스와 영국, 미국의 지원을 받은 평교회 민주 집단 사령부가 1년 동안, 지속적인 내전을 일으켰고, 결국 베를린 정부가 뉘른베르크단치히로 나뉘고 뉘른베르크 정부가 붕괴되며 민주화가 시작되며 현정부 2기로 바뀌게 되었다.

독일 현정부 2기 (2000년 ~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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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현정부 2기입니다.

혁명 이후로 뉘른베르크 정부는 다시 베를린으로 이양되어서 민주화 개혁을 실시했고, 단치히 정부는 독일 원정단국을 수립하였다. 뉘른베르크 정부는 독일 현정부 2기로 이름을 바꾸고, 독일 연방 기본법과 제일법의 개혁을 실시하고, 정치 체제를 민주 국가이자 복지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국방비의 절반을 빼내어 사용했다. 이 시기에는 독일 원정단국과의 관계가 악화되어서 내부적인 불안이 증가하였으며, 급변하는 정치 체계에도 많은 불안이 확산되었다. 이 시기에 평교회가 더욱 교권을 확대하였다.

독일 현정부 3기 (2001년 ~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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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현정부 3기입니다.

독일 원정단국을 흡수하여 안정된 민주 국가로서의 독일 정부를 가르키는 말이다. 전쟁 피해 복구가 거의 완료되어서 내부적인 불안도 완화되었고, 동유럽 국가가 독립한 이후 모두 국교가 정상화되어 외교적으로도 안정기를 되찾은 기간이다. 국방비는 점차 줄어들고, 복지 국가가 되기 위한 추가적인 개혁이 계속 실행되었다.

독일 현정부 4기 (2002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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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현정부 4기입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의 독일 정부를 말한다. 복지 국가를 이룩하였으며, 내부가 완전히 안정되어 국가가 안정된 기반을 마련했다.

현대 전쟁속에서의 관계

아랍 전쟁

아랍 전쟁에서 독일이 동맹을 맺은 유일한 국가는 미국, 이집트이다. 다만, 미국을 지원한 것은 겉치레 뿐이었다. 오직 3개의 중대만 지원했고, 물자 지원은 거의 없었다. 반면에, 이집트와의 관계는 석유 때문이었다. 독일은 이집트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었고, 대신에 이후로 지속적인 석유 공급을 약속받았다. 지금까지는 이 조약은 유효하다.

자세한 내용은 GEPMTA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Q-MOT 사태

이 분쟁 기간 초기 동안에는 독일은 완강히 중립을 고집했다. 자본주의 국가 간의 분쟁으로 어느 편을 서면, 초강대국미국 아니면, 가까운 서유럽 국가와의 관계가 토라져 이후에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을 일으킬 때, 양면전쟁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었다. 그러나 분쟁 기간 동안, 양쪽의 권유를 받았고,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공식적인 피해 복구 파트너로써, 서유럽 국가와의 관계에서는 분쟁 기간 동안의 밀약을 맺은 비밀 동맹국으로써 외교를 운영했다.

결과적으로는 미국과 서유럽 두 집단 모두에게 좋은 시선을 받게되었다. 심지어 이케하라-하이덴베르크 대전 초기에 두 집단으로부터 지원도 받았었다.

동유럽 분쟁

독일 연방공화국은 동유럽 분쟁의 가장 큰 피해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 동유럽 분쟁 기간동안 꾸준히 동독이나 헝가리에 의한 공산화 위협을 받았으며, 결국 소비에트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동독군의 침략에 결국 무너졌다.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1주일 만에 바이에른 주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토가 침탈 당했고, 수많은 국민이 난민이 되거나 죽임을 당했다. 이후에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의 정권을 차지하게 된 계기 또한 이 사건 때문이다.

이 사건이 유럽 지역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사건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20억 명을 죽게 한 만악의 근원이다.

레티시아 전쟁

독일은 베네수엘라에 위치한 원전을 장악한 브라질 편에 서서 물자를 지원해주었다. 이 시기에 콜롬비아를 밀어주던 일본과의 마찰이 생기는데, 이 중에 이케하라-하이덴베르크 전쟁이 발발하며, 독일과 브라질의 관계가 단절되었고, 일본과의 마찰도 없어졌다. 이후로 독일은 일본의 동맹국으로써 브라질은 적대시하는 관계가 되었고, 이후에도 브라질과의 외교가 오랫동안 정상화되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남미에 위치한 국가와 외교적으로 멀어지게 되었다.

이케하라-하이덴베르크 전쟁

독일은 이 전쟁을 일으킨 주요 국가로 전 세계적으로 좋지 않은 대접을 받고 있다. 현재도 절반 넘는 국가들과의 외교가 정상화되지 않았다. 독일이 전범 국가란 타이틀을 확고히 만든 사건으로, 독일 현정부 3기부터 매년 전쟁 발발일에 국제적인 공식 사과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자연 환경

지리

  • 독일
    독일 영역의 넓이는 357,021km2로, 이 가운데 육지 넓이는 349,223km2, 내수면 넓이는 7,798km2다. 이 지역은 유럽 중앙부에 위치하고 북해발트 해와 맞닿아있다. 지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차츰 낮아지며, 알프스 지대·중앙 구릉 지대·북부 독일 평야의 4대 자연 구역으로 나뉜다. 그리하여 도나우 강 외에 큰 강은 북해와 발트 해로 흘러든다. 주요 하천으로는 독일의 산업 중심지를 흐르는 라인 강, 베저 강, 엘베 강과 폴란드와의 국경을 이루던 오데르 강이 있다. 알프스 산맥에서 독일 영토에 속하는 곳은 거의 산맥 북사면에 한정되고, 표고도 최고 3000m가 못 된다. 독일의 최고봉인 추크슈피체 산은 높이가 2,963m이다. 알프스 전지는 빙하의 퇴적물로 덮여 있다. 중앙 구릉 지대는 복잡한 지질구조를 가진 지괴 산지와 분지로 이루어지고, 동쪽의 에르츠 산맥과 서쪽의 라인 고지 사이에 하르츠 산지·튀링엔 숲 등의 소지괴가 있다. 북부 독일 평야는 과거 빙하로 덮여 있어서 그 퇴적물이 남아 있고, 이탄지와 소택지도 많다.
  • 네덜란드
    바다를 사이에 두고 영국에 둘러싸여 있으며 총 면적은 4만 1000㎢이다. 북해에 면해 있는 지역은 라인 강, 마스 강(Maas), 스헬더 강(Schelde) 등이 만드는 삼각주를 중심으로 저지대가 펼쳐져 있다. 남서쪽은 구릉지대로 되어 있으나 림뷔르흐 주에 있는 이 지역 최고 지점조차도 321m에 지나지 않는, 전체적으로 평탄한 지리를 가지고 있다.
  • 벨기에
    전체 면적은 33,990㎢로 저지대를 뺀 온전한 땅만을 취한다면 30,528㎢이다.
  • 체코
    체코는 지리적으로 꽤 다양한 편이다. 서쪽의 보헤미아 지방에는 엘베 강과 블타바 강이 흐르는 분지 지역이 낮은 산릉으로 둘러싸여있다.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산인 스네슈카(체코어: Sněžka) 산(1602m)이 이 곳에 있다. 체코지역 최대의 도시인 프라하는, 블타바 강라베 강을 사이에 있다. 동부의 모라바 지역은 산악지형으로 모라바 강이 흐른다. 모라비아 서쪽의 일부는 실레시아(체코령 실레시아)라고 불리는 역사적인 지역이다.

    체코는 내륙 지역인데 영토 내를 흐르는 강은 북해, 발트해, 흑해로 흘러 들어간다.

    체코는 산, 완만한 고원과, 저지대, 동굴, 협곡, 넓은 평원, 습지, 호수, 연못, 댐 등 정말 아름답고 다채로운 자연을 자랑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북쪽으로 가면 갈수록, 지독한 대기 오염과 극치에 이른 산성비 오염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19세기 무분별한 산업화의 영향이다. 경작을 위해 수세기에 걸쳐 나무를 베어냈음에도 불구하고, 체코의 1/3은 여전히 숲으로 둘러 싸여 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천연의 숲은 대부분 경작이 불가능한 산악 지역에 있다. 수목 한계선(1,400m)이상으로는 초원, 관목림, 지의류 등이 있다 곰, 늑대, 스라소니와 그 외 야생고양이, 마멋, 수달, 담비, 밍크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숲과 습지대에는 꿩, 자고, 오리, 야생거위 등 사냥조류들이 서식하는데, 이들은 주로 사냥감이다. 독수리, 콘돌, 물수리, 황새, 느시, 뇌조 등도 드물게 눈에 띈다.
  • 슬로바키아
    카르파티아 산계에 위치하고 있어 평야부는 적다.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알프스 산지가 3분의 2로 되어 있다. 바다가 없는 내륙 지역이지만 노이지들러 호(Neusiedler See), 아터 호(Attersee), 트라운 호(Traunsee), 할슈타트 호(Hallstätter See), 첼 호(Zeller See), 보덴 호(Bodensee) 등 큰 호수가 많다.
  • 헝가리
    93,030㎢의 면적을 지니고 있는 헝가리 지역은 동남유럽에 있다. 남북 길이는 250km, 동서 길이는 524km이다. 남서부로는 세르비아, 북동쪽으로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다. 국토의 중앙부는 해발 고도 약 100m 전후의 헝가리 분지가 차지하고, 도나우 강 중앙 유역에 위치하는 내륙 지역이다. 서부에는 중앙유럽 최대의 벌러톤 호(湖)가 있어, 그 남쪽에는 옛 사구열(砂丘列)과 넓은 계곡이 발달되어 있다. 사구간에는 푸스타라고 불리는 스텝이 펼쳐져 있고, 관개로 비옥한 경지를 이루고 있다. 티서 강(Tisza 江) 동쪽에는 비사지(飛砂地)나 저습지가 많다. 바다는 없으며, 내륙국이다.

    헝가리 지역은 카르파티아 산맥의 기슭에 넓게 펼쳐진 카르파티아 분지의 가운데 평야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헝가리 평원 또는 헝가리 분지라고도 불리는 지방의 중심은 중앙을 흐르는 도나우 강에 의해 거의 양분되어 있다. 동쪽에는 큰 지류인 티사강도 흐르고 있다. 또한 각지에 온천이 용출되어 공중 욕탕이 오래 전부터 건설, 이용되어 왔다. 유럽 유수의 온천 대국이어서, 많은 관광객이 온천을 목적으로 몰려든다.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그린란드의 동쪽에 있으며 북극권의 바로 남쪽에 있으며 대서양 중앙 해령 북부 지역의 생성 경계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이 섬은 스코틀랜드와 86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뉴욕으로부터 4,200km 정도 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나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슬란드 지역은 세계에서 18번째로 큰 섬답게 다른 주요 섬들과 비교할 때 거의 넓이가 같다.

    아이슬란드는 대규모의 화산 활동지온 변화를 보이고 있다. 유럽북아메리카을 나누는 대서양 중앙해령의 틈은 아이슬란드의 서남지역에서 동북지역으로 관통한다. 이는 싱벨리어 국립공원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원형극장이 있는 갑각을 통해 알 수 있다.
  •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는 알프스 산맥, 판노니아 평원이 있으며, 가장 높은 산은 트리글라브 산으로 높이는 2,864m이다. 일부 지역이 아드리아 해에 접해 있으나, 이 지역을 제외하면 내륙 지역이나 다름없다. 국토 전체의 보통 해발 고도는 해발 557m 이상이다. 거의 국가 절반 이상이 숲이다. 이 때문에 슬로베니아는 유럽 대륙에서 핀란드, 스웨덴에 이어 세 번째로 가장 많은 숲을 보유한 지방이다.
  •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발칸 반도에 있는 지역으로, 서쪽에는 지중해의 일부인 아드리아 해가, 북서쪽에는 이스트라 반도가 있다. 크로아티아는 크게 중앙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 달마티아, 이스트라 반도 4개 지방으로 나뉜다.

    판노니아 평원, 디나르알프스 산맥이 크로아티아의 지형 가운데 대부분을 형성한다. 크로아티아 전체 지역의 53.42%는 해발 200m 이하의 저지대이다. 저지대의 대부분은 크로아티아의 북부 지방, 특히 슬라보니아에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판노니아 평원의 일부를 형성한다. 평지에는 지질학적으로 지루, 지구가 모여 있는데 판노니아 해에 있던 섬들로 추정된다. 해발 고도가 비교적 높은 토양은 디나르알프스 산맥의 리카, 고르스키코타르에 분포하고 있지만 고지대에는 크로아티아 전체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디나르알프스 산맥에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디나라 산(높이 1,831m)을 비롯한 높이 1,500m 이상의 높은 산들이 위치한다. 크로아티아에 위치한 아드리아 해의 해안선은 길이가 1,777.3km에 달한다. 1,246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섬들은 길이가 4,058km에 달하는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는데 이는 지중해에서 가장 복잡한 해안선이다. 카르스트 지형은 크로아티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디나르알프스 산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해안과 도서 지방에도 카르스트 지형이 분포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전체 지역 면적의 62%는 흑해에서 발원한 하천의 유역이다. 크로아티아를 흐르는 큰 강으로는 도나우 강, 사바 강, 드라바 강, 무어 강, 쿠파 강이 있다. 아드리아 해 방향으로 흐르는 강 중에서 가장 큰 강으로는 네레트바 강이 있다. 크로아티아의 기후는 쾌적한 온도와 습도를 띠고 있는데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는 대륙성 기후로 분류된다. 크로아티아의 연안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를, 내륙 지방은 서안 해양성 기후를 띤다.

    크로아티아에는 유럽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생물 다양성 생태지역을 갖고 있다. 크로아티아에는 생물지리학적으로 지중해 지대, 디나르알프스 산맥 지대, 드라바 강-도나우 강 지대, 대륙성 지대로 나뉜다. 크로아티아에는 444개의 생태지역을 갖고 있으며 이는 크로아티아 전체 면적의 8.5%에 달한다. 크로아티아에는 37,000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생물까지 포함한다면 최소 50,000종, 최대 100,000종의 생물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아드리아해 바로 동쪽에 위치하지만 아드리아해에 접한 해안선은 20km에 불과한 내륙국이다. 북부의 보스니아와 남부의 헤르체고비나로 지방적 특색이 나타난다. 크로아티아와의 국경지대를 흐르는 사바강과 그 지류인 보스나강과 비바스강이 북류하면서 이루어 놓은 북부 평야지대와 남부의 네레트바강 유역평야를 제외하고는 평균 해발고도가 1,000~1,600m의 디나르고원이 위치하는 전형적인 산악국이다. 국토의 척량산맥인 디나르알프스산맥가 뻗어 있고,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되어 있다. 지질 구조상 강한 지진대에 속한다.

기후

  • 독일
    북서부지역은 해양성기후, 남동부는 대륙성기후를 나타낸다. 전반적으로 겨울은 한랭하며, 여름은 온화하나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인다. 봄이 대체로 늦게 오므로 여름이 짧은 편이다. 7월의 평균기온은 해안 평야에서 16℃ , 남부 고지에서 17℃ , 라인 하곡에서는 19℃ 가 넘는다. 12월부터 3월까지의 겨울은 라인강이 얼 정도로 추위가 혹독하다. 청명한 날씨는 해안지역은 4-5월, 내륙지역은 6-9월에 볼 수 있다. 6월까지는 샤프트케르테라 불리는 추운 날이 종종 급습하며, 연중 갑자기 비오는 날이 많다. 여름에는 가장 더운 달의 기온이 북부의 경우 17-18℃ , 남부는 25℃ 로 서늘한 편이다. 1월은 -3℃ 에서 2℃ 사이에 있고, 연간 4개월 이상은 10℃ 이상이다.
  •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위도가 높은 곳에 있지만, 북부 지역은 북해의 난류편서풍의 영향을 받는 해양성 기후로 1년 내내 온화한 편이다. 여름과 겨울의 기온차는 작지만, 날씨는 변하기 쉽다. 그러나 남동부 지역은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기후가 거칠고 기온차도 심하다.
  • 벨기에
    쾨펜의 기후구분에 따르면 서안해양성 기후인 Cfb 이다.
  • 체코
    체코의 대부분 지역은 습기 많은 대륙성 기후이므로 여름엔 따뜻하고 비가 많으며, 겨울엔 춥고 눈이 많다; 완만한 기온 변화를 보인다. 가장 더운 달은 7월이고, 가장 추운 달은 1월이다. 12월에서 2월까지는 저지대도 영하로 떨어지고 산악지방은 정도가 더 심하다. 사실상 '건기'라는 것은 없다. 겨울에는 40에서 100일정도 눈이 내리고(산간지방은 130일 정도), 저지대는 안개까지 낀다.
  • 슬로바키아
    대체로 대륙성 기후에 속해 있어 한서의 차가 심하며 일부 고지대는 연간 130일 동안 눈이 덮여 있다.
  • 헝가리
    기후는 전반적으로 대륙성 기후에 속하여 비교적 온화하고 사계절도 있다. 중부유럽의 해양성 기후와 러시아 남부의 스텝기후와의 접점(接點)에 있다. 위도가 비교적 높고, 겨울은 춥지만 지중해로부터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도 습윤하고 흐린 경향이 있다. 최저 기온인 1월은 평균 영하 1℃ 이며 심한 경우 영하 20℃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며, 최고인 7월은 22℃ 이다. 연간 평균 기온은 10℃ 전후이다. 연강수량은 500∼700㎜ 로 서부에 약간 많고, 활엽수가 무성한데, 동부에는 초지가 많다.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의 기후는 다소 찬 해양성 기후이다. 하지만 따뜻한 북대서양 해류가 흐르기 때문에 매우 높은 위도에 위치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따뜻하다. 겨울은 바람이 불지만 따뜻하며 여름은 다소 건조하고 시원하다. 알래스카 반도와 얄루산 열도와 기후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북극과 거의 근접하지만 겨울에도 아이슬란드의 항구는 거의 얼지 않는다. 얼음이 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북쪽 해안에서 1969년 일어난 이후 이제껏 없었다.

    남쪽 해안은 습윤하고 따뜻하며 바람도 많이 분다. 좀 더 고도가 낮은 내륙 지방은 북쪽 지방으로서 가장 건조한 지방이며 남부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린다. 중앙 고지가 가장 추운 곳이다.

    1939년 6월 22일 30.5도의 최고 기온이 관측되었으며 가장 낮은 기온은 1918년 1월 22일 섭씨 영하 38도이였다.
  • 슬로베니아
    해안가는 지중해성기후가 어느 정도 나타나고 대륙 내부와 알프스 인근 지역에서는 여름에는 무덥고 겨울에는 추운 양상을 보인다. 평균 기온은 1월에 -2도, 7월에 영상 21도이다. 해안가의 평균 강수량은 1,000mm이고 알프스 인근에는 3,500mm 이상의 비가 내린다.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디나르알프스 산맥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여서, 대한민국보다는 겨울에 눈이 더 많이 온다.

정치

독일의 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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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정치적 안정기를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 기반이 매우 열악하다. 하지만,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부터 발달해온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견고한 정치 체제를 구축해 가고 있다. 특히, 독일 현정부 3기에 들어서서 민주주의 체제가 확보되면서, 정당이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따라서 모든 정당이나 정치가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정치에 종교가 많이 관여하는 성향을 띄고 있다.

행정부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정부입니다.

독일 연방공화국 기본법독일 연방공화국 제일법에서 규정한 행정부의 수반은 총리이다. 또한, 국가 원수는 영도자이다. 총리는 독일 연방의회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당의 대표가 맡게 된다. 그러므로, 5년에 한 번 독일 연방의회 의원 선거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총리도 임기를 다한다. 반면, 영도자의 임기는 정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최소 25년이며, 최대 40년이라고 정하고 있다. 영도자는 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아니하며, 보통의 경우에 그 친족이 계승한다. 하지만, 독일 일반민회에 의해 탄핵 신청이 이루어지면, 영도자 교체권이 시행된다. 만약, 영도자가 탄핵되면, 독일 결정의회에 의해서 다음 영도자 가문이 결정되어진다.
사실, 독일의 행정부는 더욱 복잡한 혼용내각제로 이루어져 있다. 자세한 것은 본 문서를 참조

그 아래로는 행정부 산하의 부처들이 있다. 총 15개의 부서로 나뉘어져 있다. 부처에는 국방부보건부, 교통부, 문화부, 방재부, 환경부, 외교부, 재정부, 국민부, 노동부, 통제부, 개발부, 언론부, 산업부, 치안부

행정부는 사법부의 수반인 사법장국검장을 선임할 수 있으며, 행정부의 수반은 입법기관인 독일 결정의회의 의회장의 역할을 맡는다.

영도자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영도자입니다.

독일에서 가장 높은 직위이자, 명예직인 독일 최고 지도자이다. 본래는 나치 독일의 지도자를 이르는 말로 한국어로는 지도자로 순화한다. 냉전기간 동안에 국토 대부분을 잃은 뒤, 국민 대단결을 위해서 하이덴베르크 1세가 다시 영도자라는 직위를 다시 만들었다. 영도자는 국가 중대 사안에 대하여 결정하고 건의할 수 있는 절대 권한을 가졌으나 독일 현정부 1기가 끝나고 나서는 절대적인 권위가 사라지게 되었다.

대통령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대통령입니다.

독일식 혼용내각제의 행정부 중추 중 하나이다. 이원제 정부의 수반 중 하나이다. 통령 정부의 수장으로써 행정부의 절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독자적인 비서실을 가지며, 자신의 책무를 보조할 부통령을 뽑을 권한을 가진다. 그 뿐만 아니라, 연방의회의 동의를 받아서 행정부 각 부서의 장관을 위임한다.

부통령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부통령입니다.

연방 대통령을 보조하는 직책으로, 대통령에 의해 선임된다. 대통령 부재(不在)시에 대통령의 책무를 위임받는다.

총리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총리입니다.

독일식 혼용내각제의 행정부 중추 중 하나이다. 이원제 정부의 수반 중 하나이다. 총리보다는 대통령이 실질적인 행정 수반이다. 총리 정부의 수장으로 각 행정부 부처의 장관이나 차관의 권한 박탈 건의가 가능하며, 통령 정부를 마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권력 집단이다. 총리의 역할은 이러한 권한으로 통령 정부를 견제하는 연방의회의 입법 외(外) 기관이다.

수상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수상입니다.

총리와 같이 총리 정부 수반의 역할을 한다. 특히, 행정부 내에서 외교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수장이다.

독일 행정부처 목록

이 표는 독일 행정부 목록 입니다.

국방부
보건부
교통부
문화부
방재부
환경부
외교부
재정부
국민부
노동부
통제부
개발부
언론부
산업부
치안부

입법부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입법부입니다.

독일 연방공화국 입법부는 연방 하원과 연방 상원으로 이루어진 양원제로서 주축은 독일 연방의회(獨逸聯邦議會,독일어: Deutscher Bundestag 도이체 분데스탁[*])와 독일 연방상원(獨逸聯邦上院, 독일어: deutscher Bundesrat 도이체 분데스라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 독일 연방의회는 비례대표제소선거구제를 병용한 직접 건거인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로 선출되며, 임기는 5년이다. 현 연방 의회 의원수는 821명(지역구 배정 초과 의석 때문에 매 총선거마다 총수는 달라진다)이다. 한편 연방 상원은 각 주와 특별시에서 인구 비례에 따라 임명된 대표로 구성된다. 입법권은 연방 의회와 연방 상원 모두에 있으나 실질적 권한은 연방 의회에 있다. 정당으로는 독일 평교회 진보연합(FPU)과 국가 자유 노동자당(NLA), 독일 국가 사도연합(NPU), 함부르크 민주연합(HDP), 바이에른 통합당(BIP), 독일 자유민주당(FDP)등이 있다.

이 외에도 독일 연방공화국의 입법기관은 도이치 정부의 국민 단결회의국가 최고 결정회의을 계승한 독일 일반민회(獨逸一般民會)와 독일 결정의회(獨逸決定議會)가 추가로 있다. 독일 일반민회는 평상시에는 독일 연방의회와 독일 연방상원의 의견을 중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독일 결정의회 또한, 일반 자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계엄령이 발령되면, 다른 어떤 입법기관보다 독일 결정의회의 지위가 제고된다. 말 그대로 국가 전반에 걸쳐 정책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기구가 된다. 그 아래로 독일 일반의회가 위치하게 되어 독일 결정의회를 보조한다.

독일 연방의회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연방의회입니다.

독일 연방의회는 하원에 해당하는 의회이다. 연방의회는 보통 연방의회 의원이라고 불리지만, 전문 용어로 국가의원이라는 특수한 용어가 있다. 연방의회는 총 820명의 국가의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독일 연방상원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연방상원입니다.

독일 연방상원은 상원에 해당하는 의회이다. 연방상원은 보통 연방상원 의원이라고 불리지만, 전문 용어로 국가공직이라는 특수한 용어가 있다. 연방상원은 총 28개의 주의 인구 수에 비례하여 정원이 결정되며 현재 총 112명의 국가공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법부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사법부입니다.

독일 연방공화국의 사법부는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는 다르게, 재판에 있어서 더 공정한 심판을 위해 5심제와 3심제를 혼용한다. 연방 대법원을 최고법원으로, 그 밑에 연방 국민법원, 지방 대법원, 지방 고등법원, 지방자치법원의 지원과 행정재판소, 사법재판소, 재무재판소, 노동재판소, 사회재판소 등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법률 심사를 위해 설치된 특수법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법원과는 별도로 각종 법령 등의 위헌 여부를 심사라는 헌법재판소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연방 검찰의 국검장과 사법장은 연방 대법관의 제안에 행정부의 동의를 얻어서 선임한다.

독일의 주요 정당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주요 정당 목록입니다.

독일 연방하원(Bundestag)에 진출한 정당들을 기준한다. 2015년 독일연방공화국 국회의원 총선거 의석수 순서대로 정렬했다.

정당명 정치성향 의석 백분율 의석수
연방의회
독일 평교회 진보연합 (FAU) 평교 좌파 58.00%
476 / 821
국가 자유 노동자당 (NLA) 사회민주주의 23.00%
189 / 821
독일 국가 사도연합 (NPU) 평교 우파 7.00%
57 / 821
함부르크 민주연합 (HDP) 자유민주주의 6.80%
56 / 821
바이에른 통합당 (BIP) 중도좌파 3.00%
25 / 821
독일 자유민주당 (FDP) 자유주의 2.20%
18 / 821

행정 구역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행정구역입니다.

본래 독일 연방공화국의 행정체제는 '주'였지만, 현정부 2기이후로 독일 인접국을 통일하여서 국토가 넓어지자, 프랑스의 행정체제인 레지옹을 채택하여 레지온이라는 새로운 행정체제를 만들었다. 2004년에 총 9개의 레지온과 그 하위의 43개의 주로 개편하여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레지온보다는 주의 개념이 더 실질적이며 중요하다. 주는 각각의 행정체제를 가지고 자치단체로서 움직인다.

독일의 레지온

독일의 레지온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레지온입니다.

8개 레지온과 2개의 해외 레지온(Region. 정식 명칭은 연방지구 Bundesregion)로 구성되어 있다. 페스트운가른 레지온을 제외하고는 모두 구 독일 인접국과 독일 내부를 모두 포함하는 반면, 페스트운가른 레지온은 오직 옛 헝가리 지역 만을 포함하고 있다.

국내 레지온
해외 레지온

독일의 주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주입니다.

국내 레지온 하나에 4개 기본 주(Land. 정식 명칭은 기초 연방주 Stiftung Bundesland)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 레지온은 단일 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총 34개의 기본 주와 10개의 특별 주(Spezielles Bundesland)로 이루어져 있다.

  1. 바이에른 주
  2. 슈타이어마르크 주
  3. 오덴외스터라이히 주
  4. 잘츠부르크 주
  • BT
  1. 노이졸 주
  2. 메렌 주
  3. 뵈멘 주
  4. 튀르나우 주
  • BB
  1.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
  2. 브란덴부르크 주
  3. 슐레지엔 주
  4. 오스트브란덴부르크 주
  • BR
  1. 니더작센 주
  2. 베링홀란트 주
  3. 벨기엔 주
  4. 하노버 주
  • ER
  1. 그로세오스텐 주
  2. 모이즈웨스트라인 주
  3. 슈트라스부르크 주
  4. 아라스오스트노르만디 주
  • FU
  1. 노트도나우 주
  2. 쥐트도나우 주
  3. 타이스 주
  4. 플라텐 주
  • RH
  1.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2. 라인란트팔츠 주
  3. 튀링겐작센 주
  4. 헤센 주
  • DY
  1. 보스니엔 주
  2. 슬로베니엔 주
  3. 아트리아 주
  4. 오스트크로아티엔 주
  • IS
  1. 아이슬란트 주
  1. 쾨니히스 주
  • SBL

독일의 하위 행정구역

레지온과 주의 아래에 있는 하위 행정 구역은 크게 , 현, 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시는 그 분류 내에서 특별시광역시, 일반 도시로 나눠진다. 그 아래로 암트라고 불리는 자치체집합과 게마인데라고 불리는 자치체가 있다. 그 외에도 문화, 경제, 역사, 인구면으로 보았을 때 구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특별행정구역으로 분류했다. 이는 연방자유도시, 경제특수구역, 문화특수구역과 같은 세부적인 행정구역으로 나뉜다.

국방

독일 연방공화국은 현대에 와서는 도이치 정부 시기에 대규모 군사 개혁과 군비 증강을 시행했다. 지도자 지령 1호라고 불리는 이 개혁은 현대 독일 연방군의 기반을 만들었다. 그 이후, 전쟁 기간을 거치면서 계속해서 국방의 규모가 증가했다. 더 최근에는 2001년부터 국방 분야가 더 확대되었다. 도이치 정부 시기에 개혁하여 발달한 대독일 방위군을 계승한 독일 원정단국을 흡수하면서 완전한 지금의 군 체계를 가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군 체제는 양과 질,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며 성장했다. 실질적인 전쟁을 통해 발달했기 때문에 그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이었다.

독일 연방공화국 독일 국방부독일 연방군이라고 불리는 군대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기준 병력 규모는 현역 약 374만 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비군은 이보다 적은 21만 명 정도이다. 또한, 독일의 군 장비는 세계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가졌으며, 개인화기, 기갑류, 포병류, 해상 병기, 항공 병기 등의 모든 방면에서 유효하다.

독일 연방군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연방군입니다.

독일 연방군은 2000년 9월 2일에 정식으로 조직되었다. 전신은 도이치 정부의 대독일 방위군으로 그들의 군사 체제인 라인돔 체계를 계승하여서 라인돔 체계-α를 주축으로 구성되었으며,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다. 징병 대상 연령은 19세 ~ 25세로 이들 중에서 평균 이상의 체력 소유자만이 군에 입대한다. 군은 크게 7개의 부문으로 나뉘는데 육군 그리고, 해군, 공군, 정보군, 전략 미사일군, 전력기반군, 구호업무군이 바로 그것이다.

연간 예산은 정부 재정의 3% 정도인 1,268억5,560만 달러로 그렇게 많지는 않다. 이 중 1/3이 APOSTLE이라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는 지원금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 국방 예산은 국가 규모에 비해 매우 적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럽이라는 점과 평화기라는 것을 감안하면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현정부 2기에 현재 군대의 대부분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지비만 지불하여도 세계 10위 안에 드는 국방력을 가지기 때문에 많은 비용을 지불할 필요는 없다.

육군

IFV푸마 보병전투차 (출처: 나무위키)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육군입니다.

독일 육군의 병력은 약 2,980,000명, 전차 약 25,700대, 장갑차 약 33,800대, 견인포/자주포/다연장 로켓포 약 28,100문, 유도무기 3,400기, 헬기 약 4,300기를 보유하고 있다. 독일국방과학연구소(DVI)는 1993년에 개발된 주력전차, 코요테2AA를 개조하여서 GPz5 전차(코요테2AM)를 2001년에 개발했다. GPz5 전차는 2002년에 정식으로 배치되어 주력으로 운영되었고, 이전부터 사용했던 GPz2 전차의 7번째 버전(레오파르트 2A7)도 2005년부터 같이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GPz7 전차(랑스피어)를 정식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SPz 푸마 보병전투차 A2 모델이 2015년에 들어서 전력화되었다. 또한, G40(HK327)와 G38(HK416) 자동소총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196개의 사단(기계화 보병 사단 116개, 기갑 사단 52개, 그 밖에 상비사단 17개, 향토 및 예비 사단 11개)을 운영하고 있다. 병사들의 개인화기 및 개인장비, 피복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전투력 향상을 위해 고글+무릎(팔꿈치)보호대+장갑+방탄복+야간 야시장비+스코프+도트사이트+광학장비를 지급되어 있으며, 보병장비, 개인장비, 장구류, 군장이 여타 국가와는 확연히 다르다. 저격소총, 옵션장비, 보병 대전차 무기 또한 지급 되어있다. 특히, 보병 대전차 무기와 저격소총은 부대 당 상비로 3개씩, 예비로 2개를 추가로 지급받는다. 소대장이 항공근접지원을 직접 유도할 수 있고 병사들은 무인 항공기를 수시로 띄울 수 있다. 시가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속대응 훈련과 CQB 훈련과 시가전 훈련을 자주 진행 중이다. 실전 훈련처럼 진행한다.

실제로도, 장교들 대다수가 전쟁 기간을 모두 지낸 엘리트들이며, 병사들도, 다수가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에 투입되어 실전 경험이 누적되어 있는 정예이다.

해군

퇴역한 오하이오급 잠수함
(출처: 나무위키)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해군입니다.

독일 해군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해군으로, 잠수함 76 척와 순양함 38 척, 구축함 22 척, 항공모함 1 척, 헬기모함 3 척 , 기타 전투함정 약 60 척, 지원함정 41 척, 군용기 260 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함선에는 간단한 스텔스 기술이 모두 적용되어 있다. 독일 해군은 5개의 함대를 운영하고 있다.

독일 해군의 장비는 U-208 잠수함 50 척, U-211 잠수함 20 척, U-215 핵잠수함 6 척, 로스토크 급 순양함 22 척, 프로이데 급 순양함 10 척, 비스바덴 급 순양함 6 척, 21형 구축함 16척, 2014년형 구축함 6척, 뮌헨 급 항공모함 1 척, 작센 급 헬기모함 2 척, 헤센 급 헬기모함 1 척, 베를린 급 지원함 11척, Sc-6S(벨른) 해상 전투기 78 대를 비롯한 현대 군함이 주를 이루며, 모든 순양함은 이지스 체계가 적용되어있다.

공군

유로파이터 타이푼 (출처: 위키백과)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공군입니다.

독일 공군의 장비는 메서슈미트의 MBB-221(젤레)와 MBB-215(리히터)가 각각 약 570대와 220대를 주축으로 하여서, Sc-89F(토우버) 약 170대, AF-05(헤르츠) 기본 훈련기 282대, AF-20(힘멜파르트) 고등 훈련기 196대, KL-11(게히른) 공중 조기 경보 통제기 12대, UNaBo-3(쾰페어) 무인 탐색 폭격기 약 190대, 쾰페어의 이전 모델인 UNaBo-1(우나보) 27대, UNaBo-2(바셀플루스) 유인 전략폭격기 81대, 각종 헬기 약 360대, 수송기 약 700대를 운영하며 있으며, 이중에서 젤레, 리히터, 토우버는 스텔스 기능이 어느정도 탑재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우나보 시리즈 중 1,2는 2019년까지 LUNKaBo 무인 탐색 폭격기로 교체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5년에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전해진 LFFS(Luftwaffen-Fähigkeits-Förderung-System) 계획 1호기, LFFS-218(노비시마) GPBMIS(범지구적 행동 관리-간섭)기와 LEE-10(블리츠) 전자전기 12대가 2018년에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보군

이 부분의 본문은 군사정보부(Militärischer Abschirmdienst, MAD)입니다.

독일정보부는 도이치 정부 시기의 정보기관인 독일 국가 첩보기관(NIA)을 전신으로 하고있다. 세계 분쟁 지역이나 도이치 정부 시기의 미국을 제외한 옛 적 국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정보 수집 업무 외에도 교전이 일어나는 전구를 감시하는 업무도 병행한다. 연합 참모 본부에서 하달된 군사 작전 계획에 대한 검토도 이 부서가 맡아서 한다. 이 부서에 동원된 병력은 약 225,000명이며, 하위 그룹인 첩보부 12개로 구성되어 있다. 첩보부의 수는 종교적인 영향을 받아 12개로 구분되었으며, 12번째 첩보부는 국가 내부를 감시하는 역할을 주로 한다고 한다.

전략 미사일군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 전략 미사일군입니다.

독일 전략 미사일군은 2007년부터 창설되었다. 전략 미사일군은 많은 국방비를 지원받는 현대 군대로서 독일 내의 모든 미사일을 통제한다. 본부는 시타델(Citadel)이라고 불린다. 총 36개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담당하며,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약 900 기, 전역 탄도 미사일(TBM) 약 1,200 기, 그 외의 다른 탄도 미사일 약 800 기를 운영하는 주체의 역할을 한다. 핵탄두도 이들이 운영하는 데, 독일에 있다고 알려진 핵탄두 수는 약 50 개이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종류는 미카엘 형, 가브리엘 형이며, 전역 탄도 미사일의 종류는 사파엘 형, 우리엘 형로 분류된다.

탄도(순항) 미사일의 지상 발사 블럭(플랫폼)[1]들은 국토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전쟁이 발발하면, 즉시 어느 방향에 목표가 있든지 초토화 시킬 수 있다. 2015년 훈련의 군사 작전 문서에 의하면, 토마호크 탄도 미사일을 기준으로 현재 독일 국토 전체에 걸쳐 약 6천 개가 항상 배치되어 있다고 한다.

독일 연방군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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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독일 제1야전군사령부 독일 제2야전군사령부 독일 제3야전군사령부 독일 제4야전군사령부 독일 제5야전군사령부 독일 제6야전군사령부
독일 수도방위사령부 독일 지역방위사령부 독일 제1방면군사령부 독일 제2방면군사령부 독일 미사일 방위 사령부
해군
독일 제10해상방면군사령부 독일 제11해상방면군사령부 독일 제12해상방면군사령부 독일 제13해상방면군사령부 독일 북해상사령부 독일 발트해상사령부
공군
독일 제20항공군사령부 독일 제21항공군사령부 독일 제22항공군사령부 독일 제23항공군사령부 독일 제24항공군사령부 독일 제25항공군사령부

대독일 방위군과의 관계

독일 연방군은 대독일 방위군의 후신으로 장비 부분이나, 군사 지휘체계를 계승하고 있다. 2000년 ~ 2001년 동안은 적대 관계로 지냈으나, 이후 독일 연방공화국에 독일 원정단국이 흡수-합병된 이후로 정식으로 계승하고 있다.

특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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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특수군은 구호업무군이나 전력기반군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 문서는 특별 임무를 기당하는 군대를 표기한다.
보통의 경우, 국가 감시 및 지원 아래에서 기업이 양성한 사병 집단이나, 국가 정보부 휘하 독일 특수 수행부대로 이루어진다. 각각의 특수 부대는 출신 기관의 명령에 따르나 정부의 보조를 받는다.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집단은 APOSTLESF이다. 이들은 국방비의 일부를 지원받는 국가 인증 특무기관이다.

민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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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민병군은 독일의 부족한 예비군의 역할을 대체하기도 한다. 이들은 총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으나, 항상 훈련 받으며, 전쟁시 예비군으로 편입된다. 이들은 모두 민간 단체로 독일 내에 총 3개의 민병군이 활동하고 있다.

경제

경제사

2차대전과 이케하라-하이덴베르크 대전 후의 폐허 속에서 독일 경제는 기적적인 부흥을 이룩하여 민주주의 국가 중에서는 미국과 일본 다음가는 지위를 굳혔다. 이러한 성장을 가져오게 한 요인은 공산주의가 유럽에서 세력을 넒히지 않게 하려고 경제적 지원을 한 미국의 마셜 플랜과 국민의 근면성·높은 기술수준·적절한 경제정책에 바탕을 둔 공업생산력의 비약적인 발전과 연이어 일어나는 세계적인 분쟁 속에서의 독일 군수업체 지위의 상승 등이다. 독일은 국민총생산의 1/3을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서방선진국과 비교해 볼 때 높은 편이다. 독일은 1975년 창설된 서방 경제선진국 정상모임인 G7의 일원이다. 또한 EU의 통합에 프랑스와 같이 중추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전쟁 이후의 경제

전쟁 기간동안, 독일 지역의 산업 기반 시설은 황폐화되었으나, 대부분이 오스트리아나 체코로 이전되어 산업 잠재력을 보존하는데 성공했다. 전쟁 이후에 이렇게 보존된 산업 잠재력을 기반으로 독일 지역의 경제를 증진시키기이해 노력했다. 주변지역은 그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과정에서 산업이 더욱 발달하여, 비엔나프라그, 잘츠부르크, 자그레브등의 도시가 거대한 산업 도시로 변모했다.
독일 현정부 2기에 들어서는 라인강 복구 계획을 시행하여 라인강이 흐르는 루르지방홀란트 지방의 경제를 부흥시켰다. 그 과정에서, 홀란트 지방의 지역 전방을 차지하던 안네르부르크노이하이덴베르크라는 이름으로 복구하였고, 벨기에 지방의 브뤼셀도 그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대도시들은 경제위기를 겪은 중국영국, 프랑스, 미국의 노동자들이 다수 이주하여 노동 기반을 확보하였다.

이들 도시는 독일 전역에 경제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미치며, 꾸준히 1% 이상의 성장률을 계속 달성하고 있다. 국가 경제는 그보다 못한 0.58%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

과학기술

독일은 물리학, 기계공학 수준이 우수하다. 여기에는 독일 정부의 과학기술 연구소 및 연구회에 대한 전폭적 지지가 바탕이 되는데, 독일의 총 연구개발투자(공공 및 민간포함)는 약 1조 6660억 달러(2008년, GDP의 약 7.88%) 수준으로 한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이며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전체 지출액의 약 28%를 부담한다. 정부는 앞으로 연구에 대한 투자를 GDP의 16%수준까지 끌어올리고 R&D투자 또한 9%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과학기술 연구소에 큰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독일에는 1350여개의 국가 지원 연구기관이 있으며, 공공재원으로 운영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대부분은 막스 플랑크, 프라운호퍼, 헬름홀츠, 라이프니츠 등 4대 연구협회에 속해 있다. 또 연구협회별로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연구비 지원 비율이 각각 다르게 적용되는 등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직되어 있다. 막스 플랑크 협회는 산하 360개 연구소를 둔 기초과학분야 중심의 연구회이며, 프라운호퍼 협회는 296개 연구소를 가진 응용과학분야 연구회이다. 헬름홀츠 협회는 장기 프로젝트 위주의 연구를 하는 31개 대형 연구소의 연합이다. 마지막으로 라이프니츠 과학협회는 연방 및 주정부의 공동 지원을 받는 개별 380개 연구소들의 연합이다.

산업

자원·광업

졸퍼라인 탄광

석탄은 독일 공업의 어머니로 불리며, 루르 탄전과 자르 탄전 등에서 출탄하며 가장 규모가 큰 광산물로 되어 있다. 한편 암염도 석탄과 함께 주요 광물자원으로서 수출되고 있다. 이 밖에 칼륨, 보크사이트, 철광석 등을 대량 산출한다.

공업

광공업에 종사하는 인구율은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31.1%이며 GNP 기여율은 36.7%이다(1992).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자동차·기계·전기·전자·화학·식품공업이 비슷한 규모로 주요산업을 구성한다. 독일 최대의 공업지역은 라인·루르 지역이다. 이곳은 조밀한 교통망과 독일 전역을 연결하는 수로망이 구축되어 있으며, 이곳의 뒤스부르크항은 유럽최대의 내륙항으로 루르 지역의 관문이 된다. 독일 공업의 특징적인 성격은 중화학공업의 비중이 아주 높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차 공업과 철강·전기공업·기계금속공업·화학공업도 높은 성능과 품질로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고 있다.

군수

독일의 경제는 2011년까지 군수사업이 37%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2001년에는 59% 이상) 2015년에 들어서는 5%로 줄었고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 이하가 되었다. 그럼에도 독일의 군수 사업은 여전히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무역이 감소되는 대신에 그 가격이 상승했고, 국제적으로도 그 질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많은 국가에 수출하는 주된 수출품 중 하나로 여전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역

독일은 세계의 주요 흑자국이다. 주요수출품은 기계류·자동차·전기기기·철강·화학공업 제품 등이고, 수입품은 원유·농산물·전기기기·의류제품 등이다. 에너지절약 기술의 발달로 석유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은 1980년 초 17%에서 90년대 7% 이하로 감소하고 있다. 원료를 수입하여 고품질의 생산재·반제품·완제품을 수출하는 고도의 선진 공업형 무역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요 무역대상국은 EU 역내교역이 55%로 그 비중이 가장 높고 그 중에서도 프랑스가 최대의 교역국이다. EU 외의 국가 중에서는 미국, 중국, 스위스가 가장 중요한 교역상대국이다. 통일 후 동구권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가와의 급격한 교역증대가 기대되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독일은 세계 1~2위를 다투는 수출국가로 2000년대 들어 미국,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수출국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08년까지 수출액 세계 1위였으며, 2015년에는 중국과 미국에 밀려서 3위로 밀려났다. 하지만, 그 세 국가 모두 수출액 자체는 800만 달러 이상의 차이가 없다.

독일의 석유이집트와의 관계가 많는데, 2005년에 재조약한 독일 이집트 석유 상호거래 조약(German Egyptian Petroleum mutual trade agreements, GEPMTA)에 의해서 독일이 수입하는 석유의 80% 이상은 이집트에서 수입한다. 이 역시도 이집트가 다른 국가에 판매하는 석유 가격보다 저렴하다.

대외 수출 품목

발전

도이칠란트의 발전의 주를 이루는 방식은 태양광풍력이다. 특히, 태양광은 전체 발전의 약 28%를 차지한다. 태양광 발전에 독일이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16년부터 모든 빌딩에 태양광 발전이 의무화되고 실제로 독일의 주거 지역공공장소의 89%가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 빌딩과 아파트는 옥상과 베란다, 창문에도 적용 중이며, 주택에서는 마당과 지붕을 이용하고 있다. 태양 전지판은 거리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2016년 기준으로 가로등의 78% 이상이 태양광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풍력도 주된 에너지원으로 약 18% 정도를 차지한다. 주로 남부 해안이나 북부 해안에 위치해있으며, 소규모 풍력 발전기는 거리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이들의 보수와 관리는 담당하는 기관에서 맡는데, 공공기관, 공공장소, 풍력 발전소는 환경부에서 관리하며, 주택이나 아파트, 오피스 빌딩에서는 건물주와 주거민이 담당하게 되어있다.

독일은 태양광이나 풍력 외에도 도시 발전을 하는데, 도시 외곽에는 열병합 발전소가 대부분있으며, 에너지를 사용하고 남은 열에너지로 발전하여 다시 공급한다. 도시 광산도 활성화된 상태이다. 아이슬란트는 지열 발전에 매우 용이하다. 지열 발전에도 본토로 공급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슬란트는 지열 발전 비중이 97% 이지만, 본토는 그 비율이 10% 내외이다. 아이슬란트에는 원자력 발전소 2기가 가동되고 있는데, 현재 1기는 철거 중이다. 독일 본토에도 원자력 발전소 8기가 가동 중이지만, 실제 발전하는 발전소는 4개로 줄였고, 2020년까지 2개로 줄일 예정이다.

교통

육상 교통

도로

이 부분의 본문은 연방아우토반입니다.

독일에는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이 있다. 기존의 아우토반의 대부분이 전쟁 기간 동안, 붕괴되었기 때문에 새롭게 건설해야 했다. 아우토반 재건 사업은 1999년부터 시작하여서 2008년에 대부분을 완료하였다. 독일 아우토반의 경우 A1부터 A12까지 12개의 간선이 있으며 52개의 지선과 57개의 지방 노선이 있다. 간선의 홀수 번호 노선은 남북축, 짝수 번호 노선은 동서축이다.

간선
  • A1: 칼레 ↔ 아라스 ↔ 라임스 ↔ 메스 ↔ 자르브뤼켄 ↔ 쾰른 ↔ 부퍼탈 ↔ 도르트문트 ↔ 뮌스터 ↔ 오스나브뤼크 ↔ 브레멘 ↔ 함부르크 ↔ 뤼벡 ↔ 하일리겐하펜
  • A2: 뒤스부르크 ↔ 도르트문트 ↔빌레펠트 ↔ 하노버 ↔ 브라운슈바이크 ↔ 마그데부르크 ↔ 노이베를린 ↔ 베를린
  • A3: 노이하이덴부르크 ↔ 아른헴 ↔ 뒤스부르크 ↔ 뒤셀도르프 ↔ 쾰른 ↔ 지그부르크 ↔ 프랑크푸르트 ↔ 뷔르츠부르크 ↔ 뉘른베르크 ↔ 레겐스부르크 ↔데겐도르프 ↔ 벨스 ↔ 암스테텐 ↔ 비엔나 ↔ 오스트페스트 ↔ 부다페스트
  • A4: 파리 방면 ↔ 몽스 ↔ 나무르 ↔ 리에주 ↔ 아헨 ↔ 에슈바일러 ↔ 쾰른 ↔ 지겐 ↔ 베츨라어 ↔ 아이제나흐 ↔ 예나 ↔ 게라 ↔ 켐니츠 ↔ 드레스덴 ↔ 바우첸 ↔ 괴를라츠 ↔ 브로츠와프 ↔ 카토비세 ↔ 크라쿠프
  • A5: 바젤 ↔ 프라이부르크 ↔ 스트라스부르크 ↔ 카를스루에 ↔ 하이델베르크 ↔ 다름슈타트 ↔ 프랑크푸르트 ↔ A7 하텐바흐 분기점
  • A6: 벨포르 ↔ 류흐 ↔ 에피날 ↔ 낭시 ↔ 메스 ↔ 자르브뤼켄 ↔ 카이저슬라우테른 ↔ 만하임 ↔ 하일브론 ↔ 뉘른베르크 ↔ 암베르크 ↔ 필센 ↔ 프라하 ↔ 후므폴레츠 ↔ 브르노 ↔ 브르제츨라프 ↔ 브라티슬라바 ↔ A3 라이타 분기점
  • A7: 퓌센 ↔ 켐프텐 ↔ 메밍엔 ↔ 뷔르츠부르크 ↔ 풀다 ↔ 카셀 ↔ 괴팅겐 ↔ 힐데스하임 ↔ 하노버 ↔ 함부르크 ↔ 노이뮌스터 ↔ 렌츠부르크 ↔ 플렌스부르크
  • A8: 칼레 ↔ 됭케르크 ↔ 겐트 ↔ 브뤼셀 ↔ 리에주 ↔ 바스토뉴 ↔ 아를롱 ↔ 룩셈부르크 ↔ 솅겐 ↔ 자를루이 ↔ 홈부르크 ↔ 츠바이브뤼켄 ↔ 카를스루에 ↔ 슈투트가르트 ↔ 울름 ↔ 아우크스부르크 ↔ 뮌헨 ↔ 로젠하임 ↔ 인스부르크
  • A9: 주파나 ↔ 슬라폰스키브로트 ↔ 자그레브 ↔ 트레브네 ↔ 이반치나고리차 ↔ 류블랴나 ↔ 예세니체 ↔ 필라흐 ↔ 잘츠부르크 ↔ 뮌헨 ↔ 잉골슈타트 ↔ 뉘른베르크 ↔ 바이로이트 ↔ 라이프치히 ↔ 노이베를린 ↔ 베를린
  • A10: 노이하이덴부르크 ↔ 레이와르던 ↔ 그로닝겐 ↔ 올덴부르크 ↔ 브레멘 ↔ 함부르크 ↔ 뤼벡 ↔ 로스토크 ↔ 그라이프스발트 ↔ 노이브란덴부르크 ↔ 슈체친 ↔ 코샬린 ↔ 스웁스크 ↔ 레보르크 ↔ 단치히 ↔ 쾨니히스베르크
  • A11: 자그레브 ↔ 카르로바크 ↔ 자다르 ↔ 쉬베닉 ↔ 스플리트 ↔ 마카르스카 ↔ 모스타르 ↔ 사라예보 ↔ 바냐루카 ↔ A9 사바 분기점
  • A12: 프라그 ↔ 드레스덴 ↔ 베를린 ↔ 노이베를린 ↔ 함부르크 ↔ 하노버 ↔ 빌레펠트 ↔ 도르트문트 ↔ 도르트문트 ↔ 에센 ↔ 뒤스부르크 ↔ 뒤셀도르프 ↔ 쾰른 ↔ 본 ↔ 코블렌츠 ↔ 마인츠 ↔ 비스바덴 ↔ 프랑크푸르트 ↔ 뷔르츠부르크 ↔ A9 뉘른부르크 외곽 분기점

버스

시외버스 독일은 유로 연합의 중앙 국가로 영국을 제외한 유로 연합 선진국들의 시외버스 회사들이 당연히 자주 경유한다. 독일의 대표적인 시외버스 업체로 ADAC 포스트버스플릭스 버스를 꼽을수 있다.
독일 국외로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차급이나 차량 시설은 굉장히 좋으며, 2층 버스도 운행 되고, 기본적으로 차내에 화장실이 설치되어있다. 그리고 차내에 와이파이 서비스도 운영된다.

철도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철도 밀도가 높은 국가로 독일철도주식회사(Deutsche Bahn AG, DB)이 독일의 철도 교통 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다.

  • 사용자 편의
    2016년,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대규모 인프라, 부가 시스템 구축이 되고, 동아연방(대한민국)에 이어 두 번째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다. 전 유럽 철도 시각표를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한다. 입력한 출발지와 도착지, 시간에 따라 사용 가능한 교통편들의 탑승 시간, 경로, 환승 횟수 등을 전부 알려주며, 독일 내의 지역에 대해서는 버스도 조회할 수 있다. 열차역에서도 조회 가능한 단말기가 있으며, 스마트 기기용 앱까지 나와 있다. 2016년 기준 스마트기기 앱으로 타국의 열차 외 이동 수단까지도 검색할 수 있다.
  • 열차
    ICE-Sprinter(Intercity-Express Sprinter), ICE(Intercity-Express), IC(InterCity), RE(Regional-Express), RB(Regionalbahn), S-Bahn(Stadtschnellbahn 또는 Schnellbahn)등으로 열차 등급을 나누어 운영한다.
  • 역사(驛舍)
    독일의 대부분의 역은 무인으로 운영된다. 소도시에 위치한 역사에서는 편의점과 같은 시설이 내부에 위치하며, 중형 규모의 역부터 직원이 상주하면서 표판매, 안내 등을 하며 화장실과 락커등이 설치되어있다. 대도시에 위치한 역들은 대규모 상권과 연결되어 있으며. 음식점과 매장, 백화점 등이 있기도 하다. 또한 대도시 역들엔 DB가 운영하는 라운지가 존재한다.
  • 안내 방송
    안내방송은 기본적으로 독일의 국어인 독일어와 국제어인 영어이며, 주에서 독일어가 아닌 지역어가 다수를 차지한다면, 지역어로 방송된다. 벨기에 지역에 위치한 주에서는 독일어, 영어, 불어, 네덜란드어가 연이어 방송되기도 한다.

도시철도

독일에도 웬만한 도시에는 'U-Bahn' 이라는 지하철 노선이 촘촘하게 있으며, 도심지와 부도심을 빠르게 이어준다. 시내와 시외를 잇는 'S-Bahn'이 있으며 여러 지역들을 연결시키는 'RB(Regionalbahn)'가 있다. 특히, 구 베를린의 도시철도는 5개의 회사(3개의 민간회사, 1개의 공영회사, 1개의 국영회사)가 운영한다. 이 베를린 도시철도 망은 유럽에서 파리 메트로나, 영국 언더그라운드 바로 뒤를 잇는 거대한 도시철도 망을 가지고 있다.

독일의 도시철도 목록
독일의 도시철도 목록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해상 교통

독일의 해상 교통은 거의 사용되지 않으나, 주로 북유럽이나 영국, 러시아로 이동할 때 사용된다. 지중해 쪽으로의 운행은 거의 없으며, 아드리아 해에 인접한 항구는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석유를 수입하는 창구로 쓰인다.

항구
칼레 됭케르크 안트베르펜 로테르담 도르드레흐트 암스테르담 함부르크 로스토크 단치히 그디니아
쾨니히스베르크 자다르 쉬베닉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뒤스부르크 뒤셀도르프 쾰른 프랑크푸르트 겐트

항공 교통

독일의 항공사로는 국영의 ‘루프트한자’가 있으며 약 680대의 여객기를 가지고 있다. 90여개국과 상호 항공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세계의 200여 주요도시를 연계시키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뮌헨·뒤셀도르프·베를린·함부르크 등 주요도시에 국제공항이 있으며, 특히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은 유럽 제2의 국제공항이다.

국제공항

국제공항
뉘른부르크 뮌헨 잘츠부르크 비엔나 프라하 브라티슬라바 브르노 코시체 브란덴부르크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베를린 쇠네펠트 베를린 테겔 노이베를린 포츠담 지크프리트 슈타트 브레멘 하노버 함부르크 빌레펠츠 뮌스터 도르트문트
에센 뒤셀도르프 노트 쾰른 쾰른 본 슈투트가르트 만하임 마인츠 라이프치히 할레 드레스덴 켐니츠 크라쿠프 단치히
쾨니히스베르크 스트라스부르크 브뤼셀 겐트 리에주 안트베르펜 에인트호펜 노이하이덴부르크 로테르담 부다페스트 리즈트 페렌츠
오스트페스트 자그레브 사라예보 세게드 데브레센 암스테르담 스키폴 룩셈부르크 핀델 케플라비크 레이캬비크 아퀴레이리

항공사

사회

민족

주민의 대부분은 독일인이다. 동화되었지만 켈트인·라틴인·슬라브인 등 복잡한 피가 섞여 독일민족을 구성해왔다. 소수 민족은 덴마크인, 소르브인, 터키인, 러시아인, 세르비아인, 화교, 쿠르드족, 기타가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고유의 문화와 언어, 역사, 민족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독일 민족구성 구성(2010년)
민족  %
유럽 계열 89.6
독일인 69.1
오스트리아인 8.2
네덜란드-벨기에인 3.7
헝가리인 3.4
남-서 슬라브족 3.2
프랑스인 1.1
영국인 및 기타 유럽인 0.9
기타 민족 10.4
중국인 8.8
이집트인 0.8
동아시아 0.7
기타 0.1

주요 민족

독일 민족 구성의 총 89.6%를 차지하는 주요 민족은 유럽인이다. 그 중에서도 독일인이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오스트리아인, 체코인, 프랑스인, 폴란드인, 슬로바키아인등이 있다. 독일 연방공화국에서 규정하는 주요 민족은 독일인, 오스트리아인, 체코인 까지 이다. 그 외의 유럽인은 모두 소수 민족이니, 아래 단락을 참고하십시오.

소수 민족

소수 민족은 유럽 계열과 그 외로 분류된다. 유럽 계열 소수 민족은 네덜란드인, 벨기에인, 프랑스인, 서슬라브족, 남슬라브족이 주를 이루며, 영국인과 러시아인, 북유럽 계열 민족도 일부 포함한다. 그 외의 소수 민족으로는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화교이집트인,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 등이 있다.

인구

도시의 인구 순위

독일 연방공화국의 인구순 도시 목록은 다음과 같다. 표는 독일 연방공화국의 대도시(인구 100만명 이상)를 인구 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자료는 5년마다 조사되는 DNDU(독일 국가 인구 통계 조사)에 근거한 것이다.

2015년의 순위 행정구역 2015년 인구 (명) 비율 (%)
1 지크프리트 슈타트 12,829,719 2.75
2 노이하이덴부르크 8,381,103 1.79
3 함부르크 6,040,316 1.29
4 뉘른베르크 5,999,868 1.28
5 뮌헨 5,976,677 1.28
6 베를린 4,967,622 1.06
7 쾰른 4,440,615 0.95
8 브레멘 4,124,677 0.88
9 비엔나 3,813,970 0.82
10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3,210,118 0.69
11 슈투트가르트 3,209,991 0.69
12 뒤셀도르프 2,678,557 0.57
13 도르트문트 2,400,164 0.51
14 에센 2,228,003 0.48
15 하노버 2,140,449 0.46
16 라이프치히 2,064,896 0.44
17 드레스덴 2,064,223 0.44
18 뒤스부르크 2,020,364 0.43
19 단치히 1,992,778 0.43
20 노이베를린 1,989,228 0.43
21 오스트페스트 1,889,221 0.40
22 부다페스트 1,744,665 0.37
23 프라그 1,659,079 0.36
24 빌레펠트 1,510,098 0.32
25 1,509,997 0.32
26 만하임 1,423,108 0.30
27 비스바덴 1,376,218 0.29
28 뮌스터 1,299,708 0.28
29 쾨니히스베르크 1,107,655 0.24
30 스트라스부르크 1,097,011 0.23

독일의 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4억 6,722만 명으로, 유럽 연합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이고 유럽에서는 러시아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이며, 세계에서는 16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이다. 인구 밀도는 평방킬로미터당 400명이다. 독일인의 평균 수명은 80.19세(남성은 77.93세, 여성은 82.58세)이다. 출산율은 2014년 기준 여성 1인당 1.41명, 인구 1,000명당 8.33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11년부터 사망률출산율보다 높은 상태가 유지되어 독일 인구의 자연증가율은 만성적으로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종교

독일의 기독교는 프랑크 왕국시대에 로마 가톨릭이 본격 도입이 되어서 전파되었고 신성로마제국초기까지 크게 융성하였다. 로마 가톨릭의 문제들을 신학적으로 논박한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로마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분리된 이후에 피비린내나는 종교전쟁인 30년 전쟁의 역사가 있었다. 하지만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간의 분쟁은 종교자유가 선포됨으로써 극복되었다. 독일 국민의 대부분이 기독교(로마 가톨릭루터교회)를 신앙하고, 일부는 이슬람교, 유대교, 기타 신흥 종교를 믿는다. 가톨릭은 바이에른을 중심으로 남부 독일에 많고, 개신교는 북부 독일에 압도적이다.

독일 종교 비율(2010년)
종교  %
크리스트교 계열 71.8
평교 63.3
로마가톨릭 4.8
루터교 3.5
기타 크리스트교 0.2
기타 종교 5.1
이슬람교 2.1
유대교 1.7
기타 1.3
무종교 23.1

평교

이 부분의 본문은 평교입니다.

기독교의 종파인 평교는 도이치 정부에 발생하여, 독일 전역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쟁 기간 동안, 독일의 점령지에서도 전파되었다. 독일 현정부 1기 기간 동안에 탄압 받았지만, 대규모 무력 시위가 있은 뒤로 정부에서도 인정하게 되었다. 평교 신자의 대다수는 독일 지방과 일본 혼슈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독일은 전세계 평교 신자의 97% 정도가 거주, 활동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독일 현정부 2기 때까지만 해도 평교의 교회는 현재 인구 75만 명 이상의 도시에는 건설이나 입주가 불가하게 되어있으며, 정부에서 설정한 경계 종교로 지정되어 있었다. 심지어 이슬람 극우 집단과 비슷한 수준의 경계를 보였다.

세계적인 평교 신도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도쿄 지사글라스고 지사, 예루살렘 지사, 코펜하겐 지사를 가지고 있다. 신도가 가장 많은 독일 지역을 관할하는 지사는 코펜하겐 지사이다.

기타 종교

최근에는 영국동유럽계 이민에 의해 성공회정교회가 들어옴에 따라 독일교회의 교파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독일 내부에서 평교회 신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가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언어

독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공식적인 언어는 독일어이다. 독일어는 유럽 연합에서 사용되는 23개의 공식적인 언어 중 하나이며, 유럽 위원회에서 사용되는 3개의 언어 중 하나이다. 지방에서는 그 외에도,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폴란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헝가리어, 슬라브계열 언어를 사용한다. 86%의 독일인은 독일어를 제외한 한 가지 이상의 외국어를 할 수 있고 39%는 독일어를 제외한 두 가지 이상의 언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독일은 주에 설정한 지역어주어를 사용받는데, 이에 따라서 주어가 독일어가 아닌 주에서는 공식어인 독일어와 주어를 모두 배워야한다. 주어는 2개 이상 설정 될 수도 있다. 독일어의 지역 방언 또한, 주어로 설정될 수 있는데, 이는 지역 특이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자치체에 의해 설정된다. 이를 관리하는 기관은 독일 언어총회이다.

독일 남부 지역으로 가면 대부분이 슬라브 족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독일어를 북부 지역보다는 적게 사용한다. 그래도, 꽤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1991년 도이치 정부 시기부터 언어 개혁이 이 지역에서 실시되었기 때문이다. 약 24년 동안, 독일어 교육이 지속되어 있었고, 초기 10년 동안에는 강압적으로 이용을 강제 당했기 때문에 독일어 사용률이 보편적인 기대치인 18%를 넘긴 55%이다. 공공기관에서도 주어 보다 독일어 방송이 더 많다. 최근 들어 남부 지역 인구 조사에서 독일인의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여타 독일 지방과 같은 독일어 사용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반면에 옛 프랑스 지역은 독일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점을 가졌지만, 독일어 사용 비율이 남부 지역보다 적게 나타나고 있다. 대다수가 주어인 불어를 사용하며 그 비율이 78%를 넘겼다.

독일인이 배우고 싶은 언어 1위는 일본어로 선정되었다. 도이치 정부 시기에 유입된 일본 문화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일본어를 할 줄 안다고 응답한 독일인은 2013년에 17%을 넘겼다.

교육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교육입니다.

도이치 정부독일 현정부 1기 동안에는 대부분의 고등 교육기관이 군사 전문 학교였다. 하지만, 독일 현정부 2기에 들어서 폐지되고 일반 대학으로 탈바꿈되었다. 또한, 모든 교육의 책임과 관리를 주의 자치체에 이양했다.

독일의 교육의 감독 책임은 기본적으로 각 주에 있으며 연방정부의 역할은 크지 않다. 만3~6세 사이의 어린이는 선택 과정인 유치원 교육을 받는다. 이후의 10년에서 13년의 교육은 의무적이다. 독일의 초등학교 다음 과정으론 하우프트슐레, 레알슐레, 김나지움 등이 있다. 먼저 하우프트슐레는 5년제인데 졸업을 하면 바로 직업전문학교로 가게 된다. 레알슐레는 6년제인데 졸업하면 직업 전문학교를 갈 수도 있고 중등 2단계로 바로 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나지움은 9년제이고 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다. 김나지움은 5-10학년은 중등1단계, 11-13학년은 중등 2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김나지움 2단계까지 마치면 독일의 모든 대학교를 갈 수 있는 아비투어 시험을 치를 수 있다. 독일에선 초등학교를 4학년 때 졸업할 수 있다. 어떤 초등학교는 6학년에 졸업을 하는 학교도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본 지식인이 세운 일본식 학교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일본의 교육 과정에 따라 이행된다. 일본의 고등학교 과정을 끝내면, 아비투어 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일본에 취업하기에 유리해진다.

방송과 언론

독일연방공화국 기본법 제 12조에 의거,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며 표현, 출판 및 보도의 자유를 인정하고 국가에 의한 검열 제도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부정한다. 또한, 이 같은 언론의 자유는 청소년을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출판물과 영화로부터 보호하고 개인의 인격과 비밀을 보호해야 할 윤리적 의무를 수반한다. 독일은 미디어에 대한 집중도가 가장 높고, 언론의 다양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나라 중의 하나인데, 430종 이상의 신문과 60종 이상의 주간지, 그리고 2만 종 이상의 잡지가 발간되고 있다.

신문과 잡지

독일의 신문은 전통적으로 사기업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며 신문에 관한 입법은 주 정부 소관사항이다. 유력한 신문으로는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네 차이퉁, 빌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쥐트도이체 차이퉁, 디 벨트가 있으며 이 중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최대 구독지의 자리를 지키고 빌트가 최대 판매 부수를 자랑한다. 독일의 신문은 이전의 부정기적인 인쇄 신문이 기술적·내용적 면에서 발전하여 나타난 것으로, 그 중요 요인의 하나로는 특히 자유민주주의 사조의 대두를 들 수 있다. 1848년 독일 혁명으로 신문 발행이 비교적 자유롭게 되자 신문의 종수가 크게 증가하여 1851-60년간에는 그 종수가 482개에 이르게 되었다.

독일의 일간지 중 지방지는 335종, 전국지는 10종이며 전국지 판매량은 160만부에 불과하나 지방지는 1430만부로 강세를 보인다. 주간지는 현재 약 60종 이상이 발간되고 있다. 대표적인 주간지로는 가장 권위있는 시사 주간지로서 함부르크에서 발행되며 독일의 타임즈로도 불리는 슈피겔, 그리고 1993년에 창간되어 여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포쿠스, 제 2차 세계대전서독의 주요 주간지였던 슈테른 등이 있다.

방송

독일 방송국 설립에 관한 입법은 각 주의 소관 사항이며 독일 방송은 공영 방송민영 방송이 공존하는 이중 체계다. 이전에는 공영 체제로만 운영되었으나 1980년대에 들어서 상업 방송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는 상업적 방송을 허가하는 입법이 1999년에 통과되었고 민영화 텔레비전라디오 방송사가 인가되었다. 결과적으로 현재는 공영/민영 혼합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공영 방송에 관한 사항은 주 정부의 법률 또는 주 정부간의 국가 조약에 의해서 규정되고 있으며 방송의 경우 신문보다 시설, 재정에 있어서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다.

독일의 방송은 연방 정부의 감독 하에 공단(公團)으로 운영되는데, 각 방송 공단은 각각 독자적으로 방송 내용을 편성·방송하고 있다. 독일의 공영 방송사는 9개의 지방 공영 방송사의 연합체인 ARD와 주 정부간의 합의로 설립된 ZDF, 독일의 해외 홍보 공영 방송인 도이체 벨레가 있다. 민영 방송사는 1985년 설립된 Sat.1, 1986년 설립된 RTL 텔레비전, Tele 5, 프로지벤 등이 있다. 위성 방송으로는 3satTagesschau 24가 있으며, 1982년 이래 케이블 텔레비전을 설치하기 시작하여 민간 유선 방송망이 활발히 설치되고 있다.

ARD가 2012년에 수행한 조사에 따르면 프로그램별 편성에서 공영 방송의 경우 뉴스를 비롯한 정보 프로그램이 전체 방송시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ARD가 42%, ZDF가 47%를 차지하며, 상업 방송사들은 평균 20% 이하의 편성비율을 보인다.

독일의 라디오 방송1923년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시행하였고, 현재는 500개가 넘는 방송국이 있다. 대표적인 해외 공영 방송인 도이체 벨레에선 전 세계에 30개의 언어로 정보와 뉴스를 방송한다. 전국 공영 방송으로는 도이칠란트라디오에서 뉴스 중심의 도이칠란트푼크(DLF)와 음악 위주의 도이칠란트라디오 쿨투어(DKultur)를 방송하며 각 지방 방송마다 별도의 라디오 채널이 있다. 라디오 방송에서는 공영 방송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라디오 방송을 즐긴다.

복지

복지의 주요 정책은 연방 정부가 기본법과 기타 법 조항으로 지원하지만, 더 세밀한 부분에 대한 지원은 주 자치체에서 담당하게 되어있다. 이 단락에서는 연방 정부에서 지정하여 2008년 기준 실행 중인 정책을 다룬다. 연방 정부는 복지 정책에 많은 자금을 쏟고 있는데, 2015년 기준 GDP의 16% 정도를 복지 정책에 이용하고 있다. 또한, 2019년까지 GDP의 22%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

1. 연금보험

법정 연금 보험은 독일 연방의 사회복지제도에서 중요한 기둥의 하나이다. 이것은 취업자가 취업생활 후에도 적절한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책이다

2. 실업보험

기본적으로 모든 근로자는 실업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실업보험의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반반씩 지불한다.

3. 간병보험

1999년 1월 1일부터 실시된 간병보험은 간병이 필요한 경우를 위한 사회보장의 보완책이다.

4. 가족에 대한 혜택

2000년부터 가족은 육아보조금이나 면세할당액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

5. 사회보조금

사회보조금은 스스로 생계를 유지할 수 없고, 다른곳에서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지급된다. 독일 연방의 사회보조금법에 다르면 이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은 독일인이건 외국인이건 사회보조금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

치안

독일의 치안의 3개의 치안 유지 단체(독일 연방경찰, 독일 비밀경찰, 독일 무장경찰에 의해 지켜지고 있으며, 그 강도가 매우 높고, 종교적인 영향도 있어서 치안이 매우 좋다. 그 근간에 치안 유지 단체가 있는데, 이 3개의 국가 기관은 도이치 정부 시기부터 존재하여 꾸준히 계승되었다. 시간이 지나서, 현재와 같이 정착되었다. 본래는 모두 국방부 관할에 있어, 군인의 계급으로 시민 탄압의 의미가 컸지만, 독일 현정부 2기부터 개혁하여, 경찰로서 운영되고 있다.

독일 연방경찰시민의 친구라는 타이틀을 걸며, 가벼운 경고 또는 일반적인 민주 국가의 경찰 수준의 조치를 한다.

독일 비밀경찰은 정보부의 역할도 겸임하고 있다. 계획된 테러나 사건을 사전에 차단하며, 때로는 국가 주요 인사의 경호를 보조하기도 한다. 현정부 2기 동안에는 고문이나 심문을 하기도 했었다.

독일 무장경찰은 대놓고 고문이나 심문을 진행하며, 수준 높은 현장 징벌을 담당한 경찰이었다. 현재는 그 수준이 낮아져서 검 종류의 무기가 제한되었고, 권총곤봉만 소지하게 되었다. 대규모 시위시에 방패도 지급된다. 이들은 주로 다른 국가의 경찰 특공대와 비슷하다. 하지만, 독일에도 경찰 특공대가 따라 있으니, 그보다 한 단계 낮다고 설명한다.

문화

문학

많은 전쟁 시기를 지내면서 전쟁 문학이 주로 발달하였다. 독일 문학은 주로 둘 갈래로 나뉘는데, 전쟁 때문인지 몰라도 현실 직시주의현실 회피주의로 나뉜다. 현실 직시주의 작품은 작품 전반이 매우 우울하고 침울하다. 반대로 현실 회피주의는 작품 전반이 이상적이며, 활기차다. 그럼에도 현실 회피주의 작품은 매우 슬프게 느껴진다. 이러한 작품들은 현대 문학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고, 꽤 두터운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독일 문학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최근 5년 동안에는 전쟁 문학과는 거리가 먼 종교적인 작품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며, 그 뒤로 공상 과학(SF) 작품들이 있다. 추리 작품은 간간이 명작으로 선출되기도 한다.

음악

독일은 고전 음악에서 매우 영향이 크며, 지금도 음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오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바흐, 헨델,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 하이든,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등이 있다. 대표적인 음악 문화 중심지는 비엔나잘츠부르크이며, 오스트리아 지역이 주로 그렇다.

건축

고딕 건축물인 쾰른 대성당과 오랜 시간 전에 세워진 지방의 성들로 주로 알려져 있다. 전쟁 기간 동안, 유명한 건축물의 일부가 파괴되었지만, 훼손된 문화재 대다수가 복구된 상태이다. 또한, 독일 관광지의 주를 이루는 것이 역사적인 건축물들이다. 특히, 브란덴부르크의 문이 인기가 많다. 오스트리아 지방도 비슷한데 전쟁의 피해를 많이 입지 않았기 때문에 훨씬 보존이 잘되어 있다. 독일 지역보다 관광 사업이 더 발달되어 있기도 하다. 반면 남부 지방에는 건축 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요즘에는 연방 정부가 지향하는 친환경 도시가 전 국토에 걸쳐서 건축되고 있다. 현재 재개발되고 있는 지역도 많다. 또한, 현대적인 도시로도 유명한데, 최근에 계획되어 지어진 지크프리트 슈타트, 노이베를린, 노이하이덴부르크, 노이바이에른, 오스트페스트이 바로 그렇다. 전면 유리창으로 이루어진 고층 오피스 빌딩이 넓은 도심시가지에 걸쳐 서있고, 도시철도는 모두 있으며, 모노레일도 세워진 곳도 있다. 그 뿐 아니라, 인공 호수와 공원, 소규모 숲도 잘 조성되어 있고, 거리 또한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다. 도시 안의 도로와 전선, 통신선 등은 지하에 매설되어 있어서 교통사고의 위험은 매우 낮다. 그러므로 지상에는 도로가 없어서 더욱 쾌적하다.

특히, 지크프리트 슈타트는 고층 빌등을 지하로 수납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제3신도쿄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독일은 올림픽, 월드컵축구, 포뮬러원(F1) 같은 세계 3대 스포츠 축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일한 국가다. 올림픽에서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축구의 강국으로 브라질, 이탈리아와 더불어 단 3개국밖에 없는 FIFA 월드컵에서 세 번 이상 우승한 국가들 중 하나이며 월드컵의 평균성적이 상당히 좋으며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통산 4차례 우승 국가가 되었다. 포뮬러원에서는 2013년에 제바스티안 페텔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4년연속 챔피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야구의 경우 베이스볼 분데스리가가 성행 하고 있다.

공휴일

통일세계관 대외관계

이 부분의 본문은 도이칠란트의 대외관계(통일세계관)입니다.

일본

일본 일본

첨관

첨관 첨관

해성국

해성국 해성국

프랑스 공화국

프랑스 공화국 프랑스 공화국과는 사실 역사상으로만 따지고보면 영국보다도 더 치열하게 치고박은 원수 지간. 공군도 없던 시절, 바다 건너 영국보다는 바로 옆의 독일과 더 치고 박았을 것은 당연지사. 1871년부터 1945년까지 70여년 동안만 무려 세 번을 싸웠다. 아예 보불전쟁 이후로 1세기 넘게 프랑스의 외교 목표가 독일 발목잡기였을 정도였지만 2차대전 후로는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되어서 오늘날에는 EU를 이끄는 쌍두마차이다.

봉래국

봉래국 봉래동방제국

안남서방왕국

안남서방왕국 안남서방왕국

키탄

과의 관계는 원활한 편이다. 양국은 2006년 수교했으며 특히 키탄내에서는 독일제 자동차,스포츠용품등이 인기가 높아서 국민 정서적으로는 독일은 애호의 대상이다. 특히 키탄에는 독일 문화에 심취한 일명 독빠들이 많아서. 독일여행객이 많은 편. 특히 양국 간 문화교류를 많이 시도하고 있다.

특히 키탄에서는 독일을 주무대로 한 창작 서브컬처가 매우 인기있다. 예를 들면 일본의 애니메이션인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5]이나 아돌프 히틀러를 소재로 한 미국 영화 히틀러 : 악의 탄생이라거나.. [6]

뿐만 아니라 키탄인들 독일의 축구리그 분데스리가에 광팬들이며, 비공식 팬만 200만명에 달한다. [7] 독일에서도 키탄의 오리엔탈리즘[8]가 강해서 동양미술,동양건축 분야의 일정부분 매니아층이 있으며, 성문화가 개방되었으며 , 건축양식이 화려하고 유목민족 출신이라는 점에서 양국이 가지는 공통적인 점들이 많은 편이다.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통일세계관

통일세계관에서의 관계는 먼 나라이다.

기타 대외관계

이 부분의 본문은 독일의 대외 관계입니다.

프랑스

독일과 프랑스는 보불 전쟁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대전 동안 적대국으로 지내면서 많은 갈등이 있었다. 특히, 2차 세계대전과 이케하라 하이덴베르크 전쟁를 거치면서 더욱 관계가 악화되었고, 국경도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 인근 까지 서쪽으로 이동해서 불안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 두 국가는 2002년에 국교가 정상화되어 유럽 연합에서 활동하고, 많은 무역이 이루어지지만, 국민 감정의 골이 깊어져 교류 자체가 원활하지는 않다. 그나마도 자국의 이윤 추구의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국제 사회에서도 큰 문제로 보고 있다.

영국

영국은 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는 이미 정리를 끝냈고, 최근의 전쟁에서도 자국 내부의 세력에 의해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 크기 때문에 독일과의 관계가 심하게 악화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전쟁을 일으킨 전범 국가로서 보고 있기 때문에 좋지만도 않다. 전쟁 이후로 스코틀랜드와의 지역 갈등이 더 심각해졌다.

영국과의 무역은 원활하며, 유로 터널도 건설되었고, 군사 분야에서의 교류도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차세대 항공 무기의 합동 연구 계획이 발표되어 더 친밀해지고 있는 국가이다.

이탈리아

이탈리아와 독일은 오랜 기간 동맹을 유지한 국가지만, 이케하라 전쟁에서는 이탈리아를 억지로 참전시켰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 감정이 좋지는 않다. 하지만, 전쟁을 시작한 것은 이탈리아 측이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사죄의 의미도 포함한다. 그래서인지, 두 국가 사이가 매우 어색해졌다. 전쟁 기간 이후로는 경제 협력 공동체를 결성하여 전쟁 피해 복구를 도왔으며, 계속해서 무역량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미국과의 관계는 전쟁 이후로 급격히 복구되었다. 독일이 전쟁 중에 미국에 준 피해가 크지 않았고, 미국이 유럽 전선에 참여했을 때는 얼마 안되어서 협상 단계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현재 독일과의 무역이 가장 원활하며, 독일의 최대 식량 수입국이다.

러시아

러시아와의 관계는 다른 나라와는 확연히 다르게 최악이다. 현재는 독일과 상트페트르부르크의 관광만이 개통되어 있고, 무역은 거의 진행되지 않는다. 국제 회담에서도 냉담한 태도가 유지되고 있다. 약 2019년에 이르러 관계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집트

아랍계 전쟁부터 이케하라 전쟁까지 동맹을 유지했으며, 소련에 침탈당한 국토를 회복하기 위해 독일의 원조를 대폭으로 받았다. 이집트란 국가를 유지시켜준 나라로 독일을 생각하여 석유를 원조해주며, 외교적으로 가까운 나라이다.

국제 사회

전체적인 국제 사회가 독일을 바라보는 시선은 좋지 않다. 세 차례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전범 국가이기 때문이다. 현재 관계 개선을 이루고 있지만, 그것이 독일 경제 때문이라, 매우 약하게 외교가 회복되고 있다. 독일 측에서는 큰 손해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독일 경제는 지금 단단한 기반을 마련한 상태여서, 연방 정부는 외교 트러블을 그다지 내색하지 않는다.

창작물에서

기타 창작물에서는 미국, 일본과 함께 군사 대국이나, 경제 대국으로 묘사된다. 또는, 주로 음악의 성지로 그려지기도 한다. 독일을 배경으로 묘사될 때에는 주로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과 고전 풍의 중세 마을로 묘사되는데, 요즘에 들어서는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이 더 주된 모습으로 그려진다.

독일 연방군의 모습도 그려지는데, 현대식 군인의 정석으로 묘사된다.

관련 항목

각주

  1. VLS(Vertical Launching System, 수직발사 시스템, 수직 발사대)이다. 주된 방식은 핫런칭
  2. Stadt Weitbereich Eisenbahn System, 도시 광역 철도체계
  3. Stadt Weitbereich Verkehrssystem, 도시 광역 교통체계
  4. Deutscher Flugverkehr und Flughafenmanagement Unternehmen, 독일 항공 교통-공항 관리 회사
  5. 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A%B2%A9%EC%9D%98_%EA%B1%B0%EC%9D%B8
  6. https://ko.wikipedia.org/wiki/%ED%9E%88%ED%8B%80%EB%9F%AC:_%EC%95%85%EC%9D%98_%ED%83%84%EC%83%9D
  7. 키탄 전체인구의 21%
  8. 동양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