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레지스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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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연표 · 대한국의 역사 · 클락워크의 역사
등 장 세 력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로고.svg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 로고.svg · 클락워크 드 레지스탕스 로고.svg · 시민군) · 대한민국 망명정부
청룡파 로고.svg (청룡군 로고.svg · 지역부대) · 대한국 · 새벽당
전국교직원노동조합총연맹 · 대한민국 국군 · 흑색동맹 · 그 외...
인 물 클락코 (김주영 · 박수영 · 강지민 · 이수정 · 이호진 · 아키하라 유지오 · 정연 · 박선미 · 박수현 · 황연정)

청룡파 (구연출 · 정홍욱 · 김경철 · 정춘범 · 장철구 · 이운철 · 성수훈 · 정민성 · 임유지 · 권인주 · 배규철)
대한국 (최태영 · 홍범구 · 박윤철 · 창구영 · 김평천 · 철영 · 황청열 · 나정군 · 김춘영)

문 헌 왜 청룡파는 100가지 죄를 저질렀을까》 · 《나의 투쟁》 · 《소녀의 일기
관 련 항 목 김주영의 포텐타임 · 라 레지스탕스 - 조국을 위해 싸운다

선택받은 자여, 환영합니다.
- 김주영

조국을 위해 싸우자!
- 클락워크 드 레지스탕스

라 레지스탕스(프랑스어: La Résistance, 일본어: ラーレス 라레스[*], 저항, 抵抗)은 WARSAW가 창작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말한다. 김주영이 이끄는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구연출부터 김경철이 이끄는 청룡파 간의 전쟁을 그린 것으로 설정상 한반도는 현 상황의 북한대한민국부터 청룡파가 지키는 중심국가 대한국, 그리고 대한민국 신정부까지를 나타낸다.

이 작품의 명칭은 프랑스 레지스탕스에서 따왔으며, 즉 클락코가 청룡파와 대한국으로부터 저항하겠다는 의미이다.

세력

라 레지스탕스 로고 (표어 X).svg세력
핵심 세력
청룡파 클락코 국군 전교총
기타 세력 (흑색동맹 · 망명정부/신정부 · 그 외...)

등장 인물

김주영

클락코의 설립자, 클락레의 최상급지휘관을 맡고 있다. 청룡파가 등장하기 전 대학생의 꿈을 이어나갔으나 사고로 인하여 대학을 그만두고 자취를 하게 된다. 2013년 6월 클락워크 기사를 보고 직원이 되기로 했으나 자금이 부족해서 미뤄졌고, 일본 여행 때 만난 유지오와 동거한다. 2021년 청룡파의 윤석열 지지 운동이 벌어져 위험에 빠지게 되자 지인 수영이 그녀를 구해준다. 이후 7명의 대학생과 함께 클락코를 조직하고, 청룡파와 대항하였으나 12·17 쿠데타로 위기에 빠지면서 클락레를 조직하였다. 이후 청룡파와 맞서 한반도를 해방하기 시작했고 2027년이 되어서야 한반도는 완전히 해방된다. 이후 클락코의 해체와 함께 건물을 아지트로 바꿔 생활하고 있는 중.

강지민

클락코에서 막 들어온 신인. 지민은 수현과 마찬가지로 공부를 못했지만 고등학교에 무난하게 들어가는 등 공부 빼고 다 잘하는 모범생이었으나 청룡파의 공격을 피해 떠돌이 신세가 된다. 그러나 클락코에 들어오려 하다가 김주영과 만나게 되는데 그를 놓고 부부 간 다툼이 있었지만 유지오는 결국 포기하면서 그를 남자친구로 만들어줬으나 나이가 2살 낮은데다가, 자신이 여자친구가 강간을 당하고 그들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했다는 사연을 통해 그를 동생으로 맞이한다.

이후 강지민은 훈련을 거쳐 클락레 소속 제13군에 합류하면서 전투를 벌이던 중 박수현과 만난다. 전쟁이 지속될수록 박수현과 점점 가까워졌고, 전쟁이 끝나자 커플이 되고 만다. 현재는 박수현과 함께 김주영의 아지트에서 동거하고 있는 중.

정춘범

청룡파의 부두목으로 청룡파에서 연쇄살인, 테러, 대량 강간, 학살 등을 저지른 장본인이다. 모 고등학교에서 나온 그는 청룡파의 2기 조직원이었으며 구연출로부터 부두목을 맡았다가 대한국에서 청룡군 국방최고사령관을 맡았다. 이후 대부분의 전선을 지휘하여 클락워크군을 꺾으려 했으나 빈번히 실패하고, 서울 전투에서 자살을 시도하다가 클락레에 체포되면서 사형을 선고받고, 결국 참수형으로 생을 마감한다.

구연출

청룡파의 초대 두목이자 원년 조직원. VIP 버금가는 강력한 부를 가지고 있다. 다른 조직원과 마찬가지로 청룡파의 2기 조직원이었으며 역시 경북 출신이다. 청룡파 중에서 두번째로 많은 노예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가 갖고 있었던 성향마저 극단화되고 관련 서클까지 조직되면서 다른 조직원들을 휩쓸어 "청룡파의 1인자"라고 불린다. 12·17 쿠데타의 주동자로 김경철과 함께 대한국을 수립한 장본인으로 불린다. 같은 조직원이면서도 명예조직원인 유청민의 반란을 강경 진압했으며 청룡파의 세력 확장을 주도하였다. 하지만 칠곡파 두목으로 유명한 양철근에게 두목직을 넘겨받아 스스로 부두목이 된다.

유청민

극성 진보주의자였으나 청룡파로 전향한 후 한때는 명예조직원이었으나 배신하여 흑색동맹 주도의 반란을 일으킨 인물. 청룡파에 들어간 후 머리를 밀고 스킨헤드가 되면서 명예조직원으로 성장시킨다. 하지만 유청민의 부하들이 폭행을 당하는 것을 보게 되고 모 중학교부터 모 고등학교까지 만난 여자 정주민이 복수심에 그의 여자친구인 김구신을 살해하자 정주민과 구연출을 증오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정주민을 납치하면서 강간, 고문을 거친 끝에 토막 살인한 후 인육에 독을 넣어 구연출의 부하들을 죽인다. 이후 지인들과 함께 배신을 선언하면서 청룡파 고유 사상을 버렸고 좌파적 진보주의와 우파적 결속주의의 결합을 통한 한국식 제3의 위치 사상을 형성시켰으며 이후 자신은 흑색동맹을 창설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청룡지역부대와 충돌하면서 진압당했고 결국 유청민은 20만이 참여한 공개처형에서 능지처참을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