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조약 (1918)(승리의 왕관)

승리의 왕관.png

런던 조약
유형 조약
서명일 1918년 11월 17일
서명장소 그로스브리튼 일랜드 연합 왕국 런던
발효일 1919년 4월 16일
언어 잉글랜드어/불가리아어
주요내용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발칸 반도의 처리

런던 조약(잉글랜드어:Treat of London, 불가리아어:лондонскии договор)은 1918년 11월 17일, 그로스브리튼 일랜드 연합 왕국 런던에서 체결된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 조약이다.

조약의 내용

조약은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한 세르비아 왕국, 그리스 왕국, 루마니아 왕국의 처리가 주된 내용이다. 불가리아마케도니아도브루자를 합병했다. 세르비아에는 3왕국이 들어섰으며, 그리스에는 2왕국이, 루마니아 제2왕국도이치의 영향력 안에 들어갔다. 또한 세르비아-그리스-루마니아가 맺은 제2차 발칸 동맹은 해체됨과 동시에, 이들간의 조약을 모두 무효화했다. 또한 이들은 불가리아에서 오는 상인들에게 관세를 걷을 수 없었으며, 빼앗긴 지역의 모든 공공 건물과 3개국가의 국적을 가진 사람의 재산은 모조리 압수하였다. 또한 그리스의 에게해 함선과 루마니아의 함선은 모두 불가리아로 양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