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타키 알람 1세

미츠타키 알람 1세
(일본어: 三滝 アラム I)
미츠타키 알람 1세의 모습
인물 정보
본명 미츠타키 아케라
(三滝 朱等)
주요 직책 브루나이의 술탄
생몰연도 1895년 3월 14일 ~ 1931년 6월 25일
재위 기간 브루나이27대 술탄
(1924 ~ 1926)

미츠타키 알람 1세(일본어: 三滝 アラム I)는 브루나이의 27대 술탄이자, 최초의 외국인 출신의 술탄이다. 본명은 '미츠타키 아케라'(三滝朱等)이다. 타이난 공화국에서 사실상의 보호국으로 전락한 브루나이를 보호하기 위해 파병되었던 파병군의 지휘관이었으나, 무함마드 자말롤 알람 2세(Muhammad Jamalul Alam II)가 그의 가족들과 함께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자 군사를 이끌고 이스타나 말리스(Istana Majlis)를 장악한 뒤 술탄으로 추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