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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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국 국장.png | 임나국의 원내정당
지위
정당
이념
스펙트럼
당수
의석수
여당
민솔당 로고.png
민솔당
民主松木黨
사회자유주의
진보주의
중도 - 중도좌파 김영춘
75 / 180 (42%)
야당
국민당 로고.png
국민당
國民黨
보수주의
사회보수주의
중도우파 - 우익 원희룡
83 / 180 (46%)
민주노동당 로고2.png
민주노동당
民主盧動黨
민주사회주의
사회민주주의
중도좌파 - 좌익 박원순
12 / 180 (7%)
자유국민당 로고.png
자유국민당
自由國民黨
권위보수주의
신보수주의
우익 - 극우 최경환
4 / 180 (2%)
임나공산당 로고.png
임나공산당
任那共産黨
유럽공산주의
좌익민족주의
좌익 권오길
2 / 180 (1%)
기타 무소속 : 박맹우(의장 국민당 워터마크3.png), 강길부, 김도읍, 김두관
4 / 180 (2%)
민주노동당 로고2.png
로고
민노당 워터마크.png
약칭
민노당, DLP
영문명
Democratic Labour Party
창당
2000년 6월 2일
위원장
박원순 / 재선 (19,20대)
원내총무
노회찬 / 4선 (17,18,19,20대)
사무총장
이정희 / 재선 (18,19대)
정책위의장
여영국 / 초선 (20대)
중앙당사
성산구 성산현 325번길 71번
이념
민주사회주의
좌익민족주의
사회민주주의
좌익대중주의
공화주의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익
표어
광장의 주인에서 정치의 주인으로
당가
민노당 진군가
상임위
2석 / 23석 (8.7%)
국회의원
12석 / 180석 (6.7%)
구청장
0명 / 8명 (0.0%)
현청장
1명 / 39명 (2.6%)
광역의원
81석 / 672석 (12.0%)
기초의원
53석 / 1032석 (5.1%)
당색
민노당 주황 (DLP Orange, #F26522)
민주노총 적색 (DLP Red, #E41133)
전농민 녹색 (DLP Green, #006E50)
노동자 노랑 (DLP Yellow, #F89926)
정책연구소
노동자 농민 연구소 (2005.1.2~)
연계조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000.6.2~)
당원수
증가 83,112명
권리당원수
감소 60,332명
국제조직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진보동맹
웹사이트
YDLP.ym

2000년 6월 2일 창당된 임나국의 좌익 성향 진보 정당. 민노당이라는 약칭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1대 위원장이었던 권영길이 창당했으며, 학생운동가였던 노회찬이정희가 참여하여 거대 정당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임나공산당과 함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공식적인 지지를 받는 정당이다.

당 강령에서 국가사회주의와 사회민주주의를 모두 비판하고 있으며 사회주의의 이상을 발전시켜나간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민주사회주의 성향이 강한 정당으로 보인다. 다만 박원순 위원장 시기에는 당 강령에서 사회민주주의 비판을 삭제해서 약간 우클릭되었다는 평가를 듣는다. 또 고도화된 산업화 국가에서 진보 정당치고는 흔치 않게 민족주의 색체를 강하게 띄고 있다. 주로 이정희가 이끄는 민족해방파들이 민족주의 색체를 강하게 띄고 있으며, 이들은 임나공산당에서 넘어온 온건파들로 극좌로 분류된다.

한편 박원순같은 사회민주주의 성향의 시민운동가 출신부터, 노회찬같은 정통 사회주의 운동권, 그리고 여영국같은 노동운동가, 강기갑을 위시로 한 민족주의 농민운동가 등이 있어 당의 스펙트럼은 중도좌파에서 극좌까지 상당히 넓은 편이다.

왕실에 대해서는 폐지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권한을 조금은 줄일 필요가 있다는 온건 공화주의를 표방한다. 반면 민솔당, 국민당 등의 다른 거대 정당들은 왕정주의를 표방하기에 마찰이 있는 편이다.

임나국의 군소정당중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지지율이 꾸준히 10%대를 넘는 지지를 받는 정당이며, 또 소선거구 체제의 선거구에서도 매번 3명 이상의 당선자를 꾸준히 내고 있다. 또 민주노동당은 임나국 진보운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아류 진보정당들도 모두 민주노동당의 강령을 모방했다는 평가를 듣는다. 대표적으로 임나공산당과 녹색당이 민주노동당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현재 위원장은 시민운동가 출신의 박원순(재선, 창녕갑)이다. 민주노동당은 한국의 정의당, 북한의 조선사회민주당, 일본의 사회민주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원본이 되는 로고는 아일랜드 사회민주노동당의 로고이다. 사회민주노동당은 사회민주주의, 민족주의 성향을 띄기 때문에 이 민주노동당과 비슷한 점이 많다.

당가

일어섰다 우리 민주투사들 
민족의 해방을 위해
뭉치었다 우리 어깨를 걸고 
민노당의 깃발 아래

강철같은 우리의 대오 
총칼로 짓밟는 너
조금만 더 쳐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 때까지
아아 민노당이여 우리의 자랑이여
나가자 투쟁이다 승리의 그 한길로

원곡은 전대협진군가이다.

계파

민주노동당은 중도좌파부터 극좌까지 수많은 진보 이념을 포괄하는 정당이므로 그 분파도 다양하다. 주류는 노회찬이 이끄는 성산연합(민주사회주의 좌익 성향, 반민족 반북 성향)과 이정희가 이끄는 민중민주파(좌익민족주의 극좌 성향, 반미 친북 성향)이었으나 민중민주파가 몰락하고 박원순과 권영국의 시민연대파(시민단체 중심의 사회민주주의 성향)이 신주류로 떠올랐다. 현재 대표가 박원순인만큼 시민연대파가 더 많은 지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강기갑 등 전농파(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기반, 농본사회주의 좌파 성행), 조승수 등의 울산사민연합(사회민주주의, 울산 기반 중도좌파) 등도 있다.

역대 위원장

역대 전대

2007년 전대

2007년 민주노동당 제2대 위원장 전당대회
기호 이름 계파 대의원수 여론조사 총합 득표율 당락
1
이정희
민중민주파
1,243표
473표
1,718표
57.27%
당선
2
강기갑
전농파
사퇴[1]
3
노회찬
성산연합
755표
527표
1,282표
42.73%
2위
총합 2000표 1000표 3000표 100.00% -

노회찬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약 52%를 얻어 이정희 후보를 앞섰으나, 당시 당내 주류파였던 NL들의 적극적 지지를 받던 이정희 후보가 대의원 수에서 크게 앞질러 당선되었다. 전농파의 강기갑이 이정희를 지지하며 사퇴한 것 역시 도움이 되었다.

2008년 전대

2008년 민주노동당 제3대 위원장 전당대회
기호 이름 계파 대의원수 여론조사 총합 득표율 당락
1
강기갑
전농파
983표
479표
1,462표
48.73%
2위
2
노회찬
성산연합
1,017표
521표
1,538표
51.27%
당선
총합 2000표 1000표 3000표 100.00% -

이정희 대표가 재보궐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남에 따라 전당대회가 치뤄졌다. 울산사민연합은 노회찬을, 민중민주파는 강기갑을 지지하였다. 선거 결과 근소한 차이로 노회찬 후보가 이기면서 당의 주도권이 민족자주계에서 평등계로 이동하게 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남부지역에서는 강기갑 후보가 앞섰지만 다른 지역은 전체적으로 노회찬 후보가 앞섰다. 결정적으로 전국 여론조사에서 노회찬 후보가 우세했다.

2012년 전대

2012년 민주노동당 제4대 위원장 전당대회 (1차)
기호 이름 계파 대의원수 여론조사 총합 득표율 당락
1
조승수
울산사민연합
831표
390표
1,221표
40.67%
1위
2
강기갑
전농파
829표
384표
1,213표
40.47%
2위
3
여영국
성산연합
105표
112표
217표
7.23%
4위
4
손석형
민중민주파
135표
114표
349표
11.63%
3위
총합 2000표 1000표 3000표 100.00% -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치뤘다.

2012년 민주노동당 제4대 위원장 전당대회 (2차)
기호 이름 계파 대의원수 여론조사 총합 득표율 당락
1
조승수
울산사민연합
988표
503표
1491표
49.70%
2위
2
강기갑
전농파
1,012표
497표
1,507표
50.30%
당선
총합 2000표 1000표 3000표 100.00% -

선거 결과 강기갑 후보가 매우 근소한 표차로 조승수 후보를 꺾고 당대표로 당선되었다. 애초에 민중민주파와 전농파의 득표를 합치면 과반을 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의외의 결과는 아니다.

2016년 전대

2016년 민주노동당 제5대 위원장 전당대회
기호 이름 계파 대의원수 여론조사 총합 득표율 당락
1
박원순
시민연대파
1,643표
784표
2,427표
80.90%
당선
2
손석형
민중민주파
357표
216표
573표
19.10%
2위
총합 2000표 1000표 3000표 100.00% -

전농파와 민중민주파가 공천문제로 인해 크게 싸운 관계로, 성산연합, 울산사민연합에 이어 전농파까지 후보를 안내고 시민연대파의 박원순을 대표 후보로 추대하기에 이른다. 결국 결과는 민중민주파의 대참패.

소속 의원

지역구 이름 대수 계파
울산동갑
김진영
초선
성산연합
울주갑
조승수
3선
울산사민연합
성산갑
노회찬
4선
성산연합
성산을
여영국
초선
성산연합
창녕갑
박원순
재선
시민연대파
삼천포갑
강기갑
3선
전농파
비례1번
류호정
초선
성산연합
비례2번
김창현
재선
민중민주파
비례3번
이갑용
초선
시민연대파
비례4번
박창호
초선
성산연합
비례5번
박주미
초선
성산연합
비례6번
권영국
초선
시민연대파

성산연합이 6명으로 독보적으로 많으며 그 다음이 시민연대파로 3명이다.

역대 선거 결과

국회의원 선거

연도 대수 득표율 지역구 전국구 총합 지위 증감
2003년
16대
10.5%
2
6
8 / 180 (4%)
제4당
증가 8석
2007년
17대
13.3%
1
8
9 / 180 (5%)
제3당
증가 1석
2011년
18대
13.2%
4
7
11 / 180 (6%)
제3당
증가 2석
2015년
19대
13.6%
3
8
11 / 180 (6%)
제3당
-
2019년
20대
11.5%
6
6
12 / 180 (7%)
제3당
증가 1석

총리 선거

연도 대수 후보 득표율 지위
2011년
18대
노회찬
6.4%
3위
2015년
19대
강기갑
3.6%
3위
2019년
20대
박원순
5.6%
3위

의원수가 10명을 넘는 원내교섭단체가 되었으므로 매번 총리 선거에 후보를 내고 있지만, 그리 큰 성과는 못 얻고 있다.

논란

일부 당원들이 친북-반왕정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각주

  1. 이정희 후보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