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 여명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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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 여명 세계관은 노태현의 주도 하에 만들어지는 설정 세계관이다.


가상국가 세계관 시절

개요

"전 세계가 민주주의 체제를 채택하는, 민주 공화국이 주가 되면서도 입헌 군주국도 몇개 정도 끼어있는 식으로 세계가 짜이면 어찌 될까?"의 의문점 하에, 가상국가들을 모아 만들었었으며, 본인이 만들었던 가국 위주로 모았다가 실패했다.

트리비아

  • 이 세계관을 만든 노태현이 이걸 3년을 묵혔다고 한다. 사실 이 구상은 노태현이 몰도바 제2공화국을 만들 적부터 생각중이었다고 한다.
  • 이 세계관은 노태현이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지, 절대 타 세계관과 관련이 없다고 한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저 이 세계관이 일정한 사건으로 건설적인 자극을 받아 가상국가계에서 나오게 되었을 뿐이다.
  • 이 세계관을 꺼내는 데 숱한 일이 많았다. 다만 더 이상의 자세한 것은 생략한다. 우여곡절 끝에 2018년 5월 2일에 출범했다.

전환

노태현 본인의 가상국가 계열에서의 탈출을 통해 민주의 여명 세계관을 설정 세계관으로 전환하기로 하였고, 2019년 12월 24일 오후 16시 58분, 설정 세계관으로의 전환을 선언하였고, 이는 타 위키 기여철회 등을 통해 이행되었다.

현실과의 차이, 그리고 그 때문에 발생하는 분기점

민주의 여명 세계관은 확실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 1. 민족간 분쟁이 없거나, 왠만한 민족은 전부 주권국가를 형성하고 있다. 물론 슬로벤슈치-흐르바츠키-보스나 연방, 민주 극동국, 한티-만시 공화국, 시베리아 공화국과 같은 선천적 다민족 연합국가나 잉청저우 제도 연방, 미합중국 등의 후천적 다민족 국가, 투아레그 술탄국, 팀북투 공화국 등의 1민족 다국가 등의 예외는 있다. 이는 2번~6번을 할애하는 분기점들에 의해 구현된다.

아래는 그러한 분기점들을 다룬다. 이들은 민주의 여명 세계관이 현실보다도 더 민주적, 민족자결적, 평화적, 다문화적 성격을 지닌 이상 당연히 넣어야 하는 분기점인 것이다.

  • 2. 발트연방공화국의 전신인 발트 공화국의 성립에 영향을 끼치는 발트 대봉기가 성공하여, 제3차 폴란드 분할이 실패, 그로서 폴란드 분할이 무력화되고, 폴란드와 발트3국을 중심으로 하는 주권국가 벨트가 생긴다.
  • 3.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 달마티아인이 당시 근접한 무인도이던 누아달마타 제도로의 이주를 통해 살아남아 문화와 민족을 보존하였고, 결과적으로, 라틴으로부터 유래된 로망스 문화가 유럽을 더 뒤덮었다.
  • 4.아메리카 대륙, 즉 미주의 원주민들과 이누이트들이 바이킹 혹은 탐험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전수받은 문물로 그들만의 중세 문명을 구축하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남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현실의 20% 정도의 면적만 식민지를 만드는 데에 그쳤으며, 미합중국의 영토 확장이 루이지애나의 동부 지역에서 멈추어버렸고, 수많은 민족이 50개 정도의 큰 민족으로 합쳐지고, 각지의 미주 원주민 기반 근대 국가가 생겨나면서, 미합중국에서 미주 원주민이 차지하는 인구 비중은 현실과 달리 무시 못할 수준이 되었다.
  • 5. 현실과 달리, 아프리카 대륙의 민족들은 부족에서 만족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대제국이나 왕국이 분열을 이겨내고, 14세기 경에 왕국 및 대제국 중심의 결집을 시작으로, 16세기 경에서 18세기 경에는 부족들이 모두 중세 수준의 문명을 수립하였고, 케이프 식민지와 오렌지 자유주 일대의 아프리칸스인 및 하우텡 지역 및 더반을 중심으로 하는 나탈 일대의 앵글로아프리카인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계 민족과의 교류를 통해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민족화가 가속되었다. 남아프리카는 수많은 흑인 국가 및 백인 3국으로 나뉘었으며, 유럽 국가들은 이로 인해 아프리카 대륙에는 북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으로만 식민지를 만들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작은 소국들을 보호령화 시키는 선에 그쳤고, 미국의 해방 노예들은 먼로비아를 중심으로 한 좁은 지역에 밀집적으로 정착해 라이베리아의 영토는 현실의 1/4로 쪼그라든다.
  • 6. 그 이후 18세기 말~19세기 초의 혁명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에서 민주주의가 점차 표준화 되었고, 헤이커우 섬에서는 한족 공사국가(公司國家)[1]에서 더 나아가, 근대 제도에 기반한 민주 공화국을 수립하는데 성공했으며,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적백내전(소수민족 독립전쟁)이 일어남을 틈타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내 제정 러시아 치하 소수 민족의 봉기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남과 동시에, 한국에서 3.1운동이 성공, 민주주의와 보통선거가 표준이 됨과 동시에 2세대 신생 독립국가들로 하여금 주권국가가 넘쳐나는, 주권의 바다 시대가 개막하였다.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꺼지지 않고, 오히려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아프리카 국가들의 탈 보호령 주권 회복, 잉청저우 섬의 중화민국으로부터의 독립 쟁취와 및 잉청저우 제도의 연방국가 수립 등을 시작으로 남은 소수민족 혹은 식민지역의 독립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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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부 입헌군주제 혹은 민주공화제를 채택하였음을 밝힌다.

설정세계관 전환 이후 여담

  • 이 세계관을 위해 델 마르코로부터 학구도(헤이커우 섬)의 섬 모양 및 면적에 대한 사용 허가를, 민주의 여명 세계관 내 학구도의 인구 수를 본인이 조정하고, 민주의 여명 세계관 내 학구도의 지명을 모두 새로이 창작한 것으로 채우는 것을 조건으로 허가받았다.(=라이센스 허용)

각주

  1. 공사공화국(公司共和國)이라고 칭하며, 한족들이 해외로 나아가서 세운 공사들에서 기반한 과두정 체제의 공화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