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려 왕국 CVN

MMMD.png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은 공식 설정입니다.
이 문서는 특정인 혹은 특정 집단이 작성한 공식 설정이기 때문에 함부로 편집을 시도하시면 반달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수정 가능 여부를 문서 작성자에게 문의하여 주십시오. 다만 단순 오류 및 오타의 교정은 반달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CVN.png 주의. 이 문서는 CVN 세계관 프로젝트 문서입니다. 세계관 이용 국가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CVN 세계관 유저외에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함부로 수정하시면 반달 사용자로 지목되어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정할 것이 있으시다면 문서주인의 동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75px-Baustelle svg.png 주의. 이 문서는 현재 공사 중입니다.
이 문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본문에 다소 난잡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백려왕국
白麗王國
백려왕국국기.png 백려왕국국장.png
국기 국장
표어 天地映白
천지에 흰색이 비추어라
국가 애국가
백려왕국지도1.png
백려왕국지도.png
수도 서울
최대 도시 서울
정치
공용어 백려어
국왕 영백왕
역사
1978년 혁명 1978년 12월 29일
 • 서울 혁명 1979년 3월 1일
 • 79년 내전 1979년 3월 1일 ~ 4월 8일
 • 백려왕국 선포 1979년 4월 15일
 • 희백왕 즉위 1979년 4월 21일
 • 백려내전 1980년 1월 6일 ~ 1982년 7월 23일
 • 제 1 왕국 1993년
 • 영백왕 즉위, 제 2 왕국 2005년 7월 21일
지리
면적 100,847km2
시간대 KST (UTC+9)
인구
2017년 어림 51,540,926명
경제
GDP(PPP) 2016년 어림값
 • 전체 1조 4193억
 • 일인당 27,538$
HDI 0.901 2017년 조사)
통화 원 (BYW)
기타
ISO 3166-1 410, BY, BKY
도메인 .BY/.백려
국제 전화 +82

백려왕국(白麗王國, 영어: Kingdom of Beakryeo; KOB[1])은 동아시아한반도 남부에 있는 입헌군주국이다. 서쪽으로는 서해 사이를 주도 중국본토가, 동쪽으로는 동해를 두고 일본열도가 있으며, 북쪽으로는 대한인민공화국과 맞닿아 있다. 수도서울특별시이다. 국가애국가, 공용어백려어이다.


국호

'백려왕국'이란 국호중 백려(白麗)는 동이족을 상징하는 색인 백색(白色)과 고려(高麗)의 고울 려(麗)자를 쓴 것으로 동이족 즉, 백려인을 가리킨다.


지리

지형

파일:South Korea map - ko.png
대한민국의 지도

백려왕국은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 열도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 본토와 마주하며, 육지로는 대한인민공화국과 맞닿아 있다.

한반도는 제3기 마이오세 이후에 일어난 단층과 요곡운동의 결과 동쪽으로는 높은 산지가 급경사로 동해안에 임박하고 서쪽으로는 서서히 고도가 낮아진다. 이를 동고서저의 경동지형이라 한다. 높은 산들은 대부분 동부 지방에 치우쳐서 한반도의 등줄기라 불리는 태백산맥에 자리한다. 태백산맥의 대표적인 산이 설악산이다. 태백산맥의 남서쪽으로 소백산맥이 이어지며 그 중에는 지리산이 유명하다. 제주도에는 백려왕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사화산한라산이 있다.

하천의 유량은 극히 불규칙하여 여름에는 집중 호우로 연 강수량의 약 60% 이상이 홍수로 유출되며, 갈수기에는 강바닥을 거의 드러내는 하천이 많다. 대표적인 강은 위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한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이다. 대다수의 강이 산지가 많은 동쪽에서 평평하고 낮은 구릉이 대부분인 서쪽으로 흐르며 중하류에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전개된다.

산맥은 교통에 적지 않은 제약을 주어, 산맥을 경계로 지역의 문화나 풍습이 크게 차이가 나기도 한다. 산맥으로 가로막힌 지방은 고개를 넘어 왕래했는데 영서 지방과 영동 지방을 연결하는 태백산맥의 대관령·한계령·진부령·미시령, 중서부와 영남 지방을 연결하는 소백산맥의 죽령·이화령·추풍령·육십령 등이 산맥을 넘는 주요한 교통로로 사용된다.

한반도의 서쪽은 황해, 동쪽은 동해, 남쪽은 남해와 맞닿아 있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형이며, 가장 큰 부속 도서인 제주도 남쪽으로는 동중국해와 접한다. 황해남해 연안은 해안선이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클 뿐만 아니라 해안 지형도 꽤 평탄하여 넓은 간석지가 전개된다. 또한 수많은 섬이 있어서 다도해라고도 불린다. 반면에 동해 연안은 대부분 해안선이 단조롭고 수심이 깊으며 간만의 차가 적다. 해안 근처에는 사구·석호 등이 형성되어 있고 먼 해상에 화산섬인 울릉도가 있으며 그보다 동쪽으로 약 87.4km 거리에 대한민국 최동단인 독도가 위치한다.

기후

파일:Satellite image of South Korea in January 2004.jpg
인공위성으로 촬영한 대한민국.

북위 33도~38도, 동경 126~131도에 걸쳐 있어 냉대 동계 소우 기후온대 하우 기후, 온난 습윤 기후가 나타난다. 겨울에 북부 지역은 편서풍으로 인해 시베리아몽골 고원의 영향을 받아 대륙성 기후를 띠어서 건조하고 무척 추우나 남부 지역은 이런 영향을 적게 받아 상대적으로 온난한 편이다. 여름에는 태평양의 영향을 받아 해양성 기후의 특색을 보여서 고온다습하다. 계절은 사계절이 뚜렷이 나타나며 대체로 북부 지역은 여름과 겨울이 길고 남부 지역은 가을이 길다.

4월 초에서 5월에 걸쳐 포근한 날씨, 6월경에서 9월 초에는 무더운 여름이, 9월 말에서 10월 말까지는 화창하고 건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11월에 기온과 습도가 점차 낮아지기 시작하여 12월에서 2월까지는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를 보인다. 중부 산간 지방을 제외하고 대체로 연 평균 기온은 10 ~ 16℃이며, 가장 무더운 달인 8월은 23 ~ 36℃, 5월은 16 ~ 19℃, 10월은 11 ~ 19℃, 가장 추운 달인 1월은 -6 ~ 3℃이다.

는 주로 여름에 많이 내리는데 연 강수량의 50 ~ 60%가 이때 집중된다. 이를 장마라고 하며 특히 6월 말에서 7월 중순까지를 장마철이라 한다. 각 지역의 연 평균 강수량은 중부 지방이 1100 ~ 1400mm, 남부 지방이 1000 ~ 1800mm, 경북 지역이 1000 ~ 1200mm이다. 경상남도 해안 지역은 약 1800mm이며 제주도는 1450 ~ 1850mm이다.

습도는 7월과 8월이 높아서 전국에 걸쳐 80%정도이고 9월과 10월은 70% 내외이다. 태풍북태평양 서부에서 연평균 28개 정도가 발생하여, 이 중 두세 개가 영향을 미친다.

동식물

파일:Panthera tigris altaica - Pries.jpg
시베리아호랑이는 한국호랑이와 비슷한 종류이다.

한반도 전역에 동식물 10만여 종이 분포한다. 호랑이 중에서 가장 큰 종인 시베리아호랑이가 과거 살았었으나 현재는 보이지 않는다. 그 밖의 맹수로는 반달곰표범이 있으며 소수 개체군이 생존한다. 그 밖에도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등의 포유류까치, , 참새, 비둘기를 비롯한 텃새, 두루미, 기러기 같은 철새가 서식하며 지네거미, 수많은 곤충류도 있다. 삼면이 바다여서 난류한류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패류고래도 존재한다. 다만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한류성 어류가 감소하고 불가사리해파리가 급증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산삼이나 진달래, 소나무 등 많은 식물은 약용이나 기타 여러 용도로 쓰인다. 제주도에는 열대림과 비슷한 야자수가 번육하며 지리산이나 태백산맥에는 북방계형의 특산 식물들이 자생한다. 백두산에는 시베리아나 만주에서만 볼 수 있는 침엽수림과 같은 북방계 식물류가 자란다. 중부 지방에는 높은 산지로 말미암아 고산형 식물과 약용식물 여러 종이 자생한다.

천연자원

시멘트 공업과 석회공업(石灰工業)의 원료인 석회암은 한국의 주요 자원으로 각지에 대량 분포해 있다. 다른 자원은 양이 적거나 품질이 낮아 채산성이 맞지 않는 탓에 거의 생산하지 않는다. 다만 21세기 이래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기술의 발전으로 재개장하는 광산이 있다. 석탄무연탄만이 있으며 삼척, 태백 일대에 집중되어 있다. 철광석양양, 충주 등지에서 주로 캤다. 텅스텐은 매장량이 매우 많으며 특히 영월에 엄청난 규모의 광산이 있다.

울산 앞바다에서는 천연가스층이 발견되어 개발하고 있으며, 독도 부근 해저에는 메테인 하이드레이트가 상당량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유제주도 남방 해역의 대륙붕 제7광구에 천연가스와 함께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언급된다.


역사

대한황정저항군

1961년 5월 16일에 박정희의 쿠데타가 성공한다. 이후 박정희는 1963년 12월에 대통령에 취임한다. 그리고 1967년에 연임을 하고 1971년에도 연임을 하자 민주화 시위가 늘어났다. 그리고 1972년에 제4공화국까지 선포되자 일본에 있는 대한제국 황가의 후손인‘이구’를 중심으로하는 왕국을 선포해야한다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리고 1974년 12월 29일, 대한황정저항군이 결성된다.

78년 혁명

1976년, 백려혁명군이 개설되고, 다음달에 대한황정저항군은 완벽하게 백려혁명군으로 소속된후 폐지된다. 그리고 이들은 군사창고를 털어 군수품을 얻고, 자신의 사비를 털어 외국에서 군수품을 밀반입한다. 1978년, 백려혁명군은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그들은 광주에서 거사를 일으켜, 전라도의 군을 무력화한후 서울로 진격하는 계획을 세웠다. 1978년 12월 29일, 광주시에서 반란이 일어난다. 무기를 앞세운 백려혁명군 뒤에 옹호하는 엄청난수의 광주시민들이 광주에 있는 군부대를 처리하여, 광주]를 점령한다. 이읃고 이사실을 들은 전라도에서 유신정부와의 싸움에 동참했고, 전라도혁명군의 손안에 놓인다.

서울 혁명

이후 전라도에서의 세력이 약해지자, 박정희는 국민 총 동원령을 내리기로 선포한다. 하지만 총동원령 선포방송때 전라도에서 혁명이 일어나 전라도에 대한 세력이 사라졌음이 알려졌었다. 이에 제주도대마도를 뺀 전국에서 총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그리고 1979년 3월 1일, 서울에서 무장혁명이 일어났다. 백려혁명군 주도하에 서울에서 시작해 경기도로 퍼져나갔다.

79년 내전

서울 혁명이 일어나자, 박정희는 몰래 서울을 빠져나가 자신의 고향인 구미로 도망가 그곳에서 전쟁을 선포했고, 백려혁명군과의 내전이 시작된다. 혁명군은 경기, 충청, 전라를, 국군은 강원, 경상, 제주, 대마를 세력권으로 삼고있었다. 하지만 경북에서도 1979년 4월 3일에 혁명군스파이로 혁명이 일어나, 박정희를 4월 8일에 암살하여 내전은 1달만에 끝이난다.

백려왕국 선포

4·8사건 이후 4월 15일, 백려혁명군 대장인 신역수가 일본에서 거주중인 대한제국 황가의 해은태손을 왕으로 추대한뒤 백려왕국을 선포한다. 해은태손은 갑작스럽게 왕으로 추대된 것이다. 해은태손희백왕으로 4월 21일, 즉위한다. 백려국준비위원회는 4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국가의 체제나 왕위계승을 정했고, 희백왕이 제대로 옥세를 잡자 해체된다.

국론분열

백려국준비위원회가 해체된후 1개월후인 1979년 5월 14일 백려왕국의 첫 정당으로 백려민주당이 창설되고, 5월 21일에는 백려혁명당이 창설된다. 이후 29일에는 백려입헌주의당, 6월 8일에는 백려공화당이 창설된다. 하지만 백려공화당은 왕정제 폐지를 원했고, 그 때문에 다른 3당과의 마찰이 벌어진다. 이후 제헌국회가 6월 11일에 선포되면서 마찰은 극에 달한다. 제헌헌법에 공화정 내용에 대해 자유를 보장할지 법으로 규정하는지에 따라 국론이 분열되기 시작한다.

백려내전7·28 사건

1979년 6월 28일, 계속되는 국론분열에 백려공화당이 비밀조직으로 백려공화군을 창설한다. 이들은 외국으로부터 소총들을 수입했고, 내전을 일으킬준비를 한다. 그리고 1980년 1월 6일, 새해를 맞은지 얼마안되서 충청도 청주에서 공화군이 쿠데타를 일으킨다. 백려내전이 시작된 것이다. 공화군은 며칠만에 충북 서쪽을 점령했고, 백려왕국군은 근위대를 보내 이들을 막으려 하였다. 그리고 2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충주에서 전투가 벌어진다. 사상자는 첫날부터 백여명, 엄청나게 격렬하게 벌어진다. 충주전투의 승자는 백려군으로 전투가 끝나자 바로 청주로 내려갔다. 내전은 1982년까지 계속된다. 공화군은 북쪽을 방어하는동안 소백산맥을 따라 영역을 넓혔고, 전쟁은 점점 장기화되어 간다. 그러던 1982년 7월 21일, 파주에서 군사쿠데타가 일어난다. 쿠데타의 주역은 전두환노태우로, 이들은 파주와 연천, 양주를 점령하였다. 국경에서의 군사쿠데타가 벌어지자, 공화군과 왕국군의 공통의 목적이 생겼고, 이들은 종전을 선언하고 군부와의 전쟁에 돌입한다.

전두환 암살

1982년 8월 1일 새벽, 전두환이 공화군 소속이였던 스파이에게 암살되었다. 전두환이 암살되자 쿠데타군은 항복을 선언하였고 쿠데타는 끝이 난다. 이때 노태우는 자신을 따르는 장교들과 월북해서 북한을 노릴려하였다. 쿠데타가 끝이 나자, 백려왕국정부는 쿠데타의 주요 간부를 체포해 의정부 군사재판을 연다. 이때만큼은 모든 정당이 입을 모야 징역을 요구하였고, 이 요구는 통했다. 이로 인해 국회에서는 쿠데타 방지법을 만들었고, 이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군대는 간부보다 중앙정부의 명령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전시에는 정부에서 전시에 임명한 간부만이 명령을 내릴수 있다.’ 등의 내용이 추가되 쿠데타 방지와 그로 인한 전시의 불이익을 줄일려 하였다.

제 2회 국회

내전과 쿠데타를 겪은 백려왕국은 정치를 개혁할 필요를 느꼈다. 입헌군주제를 강화해 국왕의 권력을 줄이고 민주화를 시키기 위해 정치를 개혁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정치는 1983년부터 점점 조용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3년, 제 2회 총선이 열렸다. 제 2회총선은 결국 내전의 주역이였던 백려공화당을 반대하는 정당이 국회 의석을 차지하였고, 제 2회 국회가 출범한다. 출범 1일차, 먼저 총리가 취임하여 식을 마친후 바로 국회에서 공화주의 정당을 금지하게 헌법이 개정되었고, 이제 백려공화당은 불법이된다. 다음날 이소식을 안 백려공화당은 근처 일본으로 도피하거나 새 정당을 세웠다. 그러나 나중에는 모두 일본으로 도피한다.

제 1 왕국

1988년 국회는 제 4회 총선에서는 의원을 뽑기로 하고 1993년 국회에게로 이 바통을 넘겨주었다. 1993년 국회는 ‘제 1 왕국’을 선포한다. ‘입헌군주제'는 순조롭게 흘러갔다.

제 2 왕국

1998년 국회는 5년동안 계속 존속하였고, 2003년 총선과 2003년 국회가 출범하였다. 그리고 2년후, 희백왕이 돌아갔다. 희백왕의 이들인 ‘이원’왕세자가 2005년 7월 21일에 영백왕으로 즉위하여 제 2 왕국이 출범한다.

현재

제 2 왕국이 선포된지 3년뒤 2008년에 08년 국회(제 2 왕국부터 뒤 2숫자만 표시하게 되었다)가 출범한다. 그리고 순조롭게 2013년에 13년 국회가 출범하고, 이후 2018년 6월 11일에 18년 국회가 선포되었다.

  1. 약칭으로 KB라는 표현도 있지만 잘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