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타디움 공화국

사르타디움 공화국
Republic of Saltadium
[[파일:Flag of the Saltadium2.jpg|150px|border]] [[파일:사르타디움 제2공화국.png|100px]]
국기 국장
국가 자유를 위한 행진
March for freedom
표어 단결, 자유, 정의
Unity, Liberty, Justice
수도 아리스트란도 특별시
면적 11,792,010km2


인문 환경


인구 전체 인구 352,845,000명 (2310)
인구 밀도 34.2명/㎢ (2310)
출산율 4.25 (2310)
출생 인구 4200명
공용어 영어
공용 문자 로마 문자
종교 무교&무응답 30%
개신교 25%
로마 카톨릭 교회 15%
불교 15%
동방 정교회 12%
이슬람 3%
군대 사르타디움 공화국군


하위 행정구역


행정구역 특별시 1. 아리스트란도
국가 주 1. 퀘틸렌
2. 하룬세이스
3. 헨른
4. 타케아
5. 가데스 바네아
6. 몬티우스
7. 사티아-베르큰
8. 네론
9. 캘디오스
댈루스
10. 카이럇-여아림
11. 베르케스
자유시 1.노베뉴


정치


정치 체제 공화제, 단일제, 대통령 중심제, 자유민주주의
국가
원수
대통령 데이비드 카르만
정부
요인
총리 빅토리야 커스틴
의회 의장 카를 오스턴
대법원장 로베르 피코르
여당 사르타디움 구국당(NSP)


경제


경제 체제 자본주의
화폐 공식화폐 달러 ($)


코드와 단위


ccTLD .Sa
국제 전화 코드 +1

사르타디움 공화국(영어: Republic of Saltadium) 약칭 사르타디움은 넨데프 플래닛(NF-220)에 존재하는 국가이다. 행성에 있는 여러 행성 중 가장 거대하고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환경이 있는 대륙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형과 환경, 광물 덕분에 인간들이 빠르게 적응하여 생존하기 시작하였다. 현재는 문명의 뛰어난 발전과 번영으로 인류가 살아가고 있다. 주변국으로는 남쪽에 있는 루네바스뿐과 괴수가 가득하여 장벽이 설치된 미개발 지역 뿐이다.

국명

현재 공식 국명인 사르타디움은 2260년, 인류가 넨데프 플래닛에 발을 들이고 2267년에 최초로 만들어진 테라포밍 도시의 도시명을 따와서 만들어졌다. 이후, 여러 도시들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 전체를 사르타디움이라 부르자, 이후에 2280년, 건국을 선언할 때에 사르타디움을 공식 국명으로 지정하였다. 그 만큼, 사르타디움이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역사

지구의 멸망

2153년, 최후로 살아남은 정부의 고위 임원들이 회의를 열었고, 그 회의로 얻은 사실은 지구는 더이상 생존이 불가능한 행성임을 알리는 사실이었다. 그로 인해 인류는 더 이상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없는 고향 지구를 빠져나갈 계획을 짜기 시작하고, 각 국가의 기술자들과 멸망한 국가에서 살아남은 기술자들은 하나로 모여서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이것을 실행하기 시작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직까지도 기밀로 지정되어 있어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실행한지 27년하고도 6개월이 지난 2180년, 엄청난 크기와 시스템 자랑하는 '지구 탈출선'이 제작되었다.

이 거대한 탈출선은 이후 속칭 '노아의 방주' 라고 불리며, '콜로니'라고도 불려진다. 추후에는 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프로젝트의 이름을 '홍수' 프로젝트라 불리우게 되었다. 이 콜로니 탈출선 안에는 많은 동물들의 유전 형질과 인간의 수면 캡슐, 각 종 생활도구 등을 수납하여 이후에 새로운 행성에서도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게끔 하였다. 27년을 희생하여 만든 이 탈출선, 각 국가의 정부는 방사능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존자들을 구출하여 지구 탈출선에 탑승시키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존자 집계 수가 50만 명이 되던 해에, 예기치 못한 방사능 낙진 폭풍이 불어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결국 구출계획을 전면 중지시키고 소식이 들린 지 일주일 후에 지구탈출선의 엔진이 성공적으로 점화되어 죽어나간 70억의 생명중 살아남은 단 50만명의 생명을 실은 거대한 우주선은 지구를 뚫고 새로운 행성을 찾기위해 나서기 시작했다.

사르타디움 건국과 성장

그렇게 어느덧 80년이 흐른 2260년, 그 동안 생명 연장을 위해 수면 캡슐 안에 있던 생존자들은 수면 캡슐 안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눈을 뜬 후 알게된 것은 그들이 넨데프 플레닛에 1주일 뒤에 도착을 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새로운 행성 '넨데프 플래닛'에 대기가 지구처럼 뚜렷히 존재하지만, 산소가 매우 부족하였단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넨데프에 정착해서 사는것이 아닌, 넨데프 행성을 인간들이 거주하기 위한 환경으로 만들기 전까지 우주에 임시 우주 정거장을 만들었다.

테라포밍이 시작되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선원들이 점차 지상으로 내려가기 시작한 지 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2267년, 드디어 '사르타디움'이라는 이름의 테라포밍 도시가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1차 모양은 반경 20km , 높이 10~30km의 거대한 원 형태였다.
이제 그곳이 산소와 물 등의 인간들과 식물, 동물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도 추가되었다. 그동안 식물들과 동물들이 새로운 생태계에서 적응하여 생존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실험을 거쳤으며, 결국 처음으로 사르타디움에서 자라나는 식물이 생겨나게되었다. 그리고 사르타디움은 급속도로 도시화가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2280년, 드디어 사르타디움 중심부에 새로운 제 1도시가 완성되었으며 그 테라포밍 지역은 이제 사르타디움에서 아리스트란도 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사르타디움 건국 위원장이었던, 위원장 알베르토 피델스코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초대 대통령이 된 그는 공식적으로 사르타디움 공화국 창설을 선언했다. 라고 선언하며, 사르타디움의 시작을 알렸다.

인구 성장

2310년, 넨데프 플래닛에 새롭게 정착하게된 인류는 인구 수가 벌써부터 600만 명 이상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다. 56만 명에서 2000만 명으로 증가를 한 것은 40여년만에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이었다. 비약적으로 발전된 과학기술에 의하여, 인공난자 수정으로 태어나게되는 인간들도 증가하게 되어 인류는 더더욱 빠르게 인구 수를 증가시켜나가기 시작하였다.

사르타디움 행정구역.png

2318년, 에리히 폰 뮐러 대통령이 사르타디움의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수도 '아리스트란도'를 포함한 총 14개의 주가 형성되게 되었다. 이로서 국가 경영과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으며, 새로운 주지사를 뽑아서 그곳을 관리할 수도 있게 되었다.

플리우스 에너지의 발견

발전 후 문제

20년이 흐른 2300년, 곳곳에 새로운 도시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인구는 급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여러 가지 문제점도 생겨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 예시로 새로운 도시에서도 빈부격차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지구에서도 대두되었던 사회적 격차, 인종 차별, 환경 오염 등의 문제들이 줄줄이 생기기 시작했던 것이다. 특히 빈부격차와 더불어 환경문제, 그리고 도시 변두리의 치안문제 등이 극심해진 모습은 사르타디움의 변두리는 마치 중세시대를 연상시키게 했다.

곡창지대를 제외한 모든 도시의 변두리에선 부랑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아리스트란도 주의 주지사는 이러한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해 여러 시스템들을 도입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로 인해 변두리에 있는 부랑자들의 불만이 쌓이고 쌓이다 결국 폭발하여 그들은 폭동을 일으켰으나, 결국 폭동이 진압당했고 그들은 원래부터 이러한 정권에 불만이 있었던 기술자, 연구원을 비롯하여 여러 고학력자 인력들을 데리고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된다. 그곳이 바로 제 2대륙이다.
그들은 그곳에서 임시적으로 중규모 캠프를 만들어 살아가기 시작했고, 테라포밍의 기술에 동원되었던 기술자와 연구원 등등이 아리스트란도 주에서 떠나오면서 가져온 부품들로 중장비를 만들어 테라포밍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새로운 국가를 탄생하게 되었다.

14년 전쟁과 위기

전후 복구와 재정 문제

개고생하였다.

범죄율 상승과 마피아의 대두

전쟁이 끝나고 전후 복구가 어느정도 진행되자, 다시 풍요러워지기 시작하면서 한 동안 줄어들었던 범죄율이 다시 증가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여러 마피아 조직과 테러 조직이 생겨났고, 몇몇은 루네바스를 지지하는 반군으로서 진화하기도 하였다. 범죄의 주 발생지는 남서부로 경찰과 군인의 투입이 강화되는 추세이다.

사르타디움의 현재와 내일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새로운 물질로 구성된 전기판(물론 사람에게는 전기가 통하는 구조가 아니다.), 바퀴가 없는 자동차(있는 경우도 종종있다.), 무인식당(테이블에 스크린이 달려있어서 바로 주문이 가능다.), 자동부상열차의 원리로 레일따라 시속 200~400km를 내는 화물열차, 하이퍼루프열차, 홀로그램 화상통화 등등의 이제 모든 것이 지구를 뛰어넘는 중이다.

인구

사르타디움의 인구는 약 1억 4,800만 명으로, 압도적인 인구를 자랑하며 주로 수도를 포함한 중부와 남서부에 밀집되어있다. 또한 발전된 과학으로 인간 복지와 출산 문제에 대한 연구가 뛰어나게 성공하며, 아직까지 인구가 하락할려는 기세는 보이지 않는다. 또한 교육이나 의료적인 면에서도 몇 세기 전의 지구보다 훨신 뛰어나며, 아직까지도 끝 없는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가고 있다.

정치

사르타디움 공화국은 대통령 중심제이며, 삼권분립이 잘 된 국가이다.

사르타디움 대통령

사르타디움 공화국의 정당

국방

육군

사르타디움 육군기.png

사르타디움 공화국 육군

해군

사르타디움 해군기.png

사르타디움 공화국 해군

공군

공군 엠블럼.png

사르타디움 공화국 공군

경제

미작성

사회

미작성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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