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Communist 1968

제노총 제1대 위원장
공산1968
共産 1968 | Communist 1968
Kamado Tanjiro2.png
재임 기간
제2대 영웅이라 불린자
2020년 7월 31일 -
제2대 구원자
2020년 7월 3일 - 2020년 7월 31일
제3대 대학자
2019년 11월 18일 - 2020년 6월 1일
제4대 분쇄자
2019년 8월 13일 - 2019년 11월 17일
출생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년 11월 25일
계정 생성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등단
2019년 2월 3일 일요일
거주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관
배천 조씨[1]
본적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성별
남성
신체
178cm / 60.1kg (A형)
종교
유교 (성리학)
포인트
약 23만 3천 (2020년 5월 31일 기준, 3위)
약 37만 2천 (2020년 7월 31일 기준, 1위)
정당
미통당 워터마크.png
현직
제이위키 일반 회원
에른스트 공방 직원
에른스트 공방 노조위원장
제이위키 연맹노조 위원장
경력
Communist1968 세계관 집필회장
유기1984 세계관 집필회장
수상
2019년 에른상 수상
소속
제이위키 연맹노조
위키백과
나무위키
DCinside 진격의 거인 갤러리
Reddit r/titanfolk
Reddit r/attackontitan
유튜브 (계정 Kamado Tanjiro)
존경
김근태

인간의 가치는 그가 품고 있는 희망에 의해 결정된다.

 
— 김근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제이위키의 설정가. 나이는 미상이다. 경기도 분당에서 태어났다. 어릴때에는 용인에서 산 적이 있다. 지금은 분당에 거주한다. 정치덕후이자 범-역사덕후이다. 동시에 제이위키에서 틀을 만들어 보급하는 틀 장인의 역할도 맡고 있다.

본관은 종로구 평창동이다. 위키백과, 나무위키, 디시인사이드, Reddit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본관은 배천조씨로 조원진 전 우리공화당 의원과는 먼 친척 사이이다. 한겨레신문의 구독자이다.

편집관

현재 6만 포인트 정도로 독보적인 포인트 1위 위치에 있다. 다만 이전 포인트까지 정산하면 28만정도로 2위이다. 포인트가 많은 만큼 제이위키 내에서는 발언권이 꽤 많다고 볼 수 있다.

완벽한 글 내용은 아니더라도 가독성 높고 유기적인 내용을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틀(?)이라고 생각한다. 틀이 엉망이 된다면 읽는 사람의 가독성도 떨어지고 쉽게 지치게 된다. 따라서 아름다운 틀을 만드는 것이 위키의 핵심 과제중의 하나이며, 틀을 만드는 것을 거의 본업으로 삼을 만큼 열심이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편집 내용의 90%는 정치 쪽에 관련된 일이고 간혹 역사에 대해 적기도 하는데, 대게 정치 중심 세계관인 경우가 많다. 대체역사의 흥미로운 점은 현재 역사와의 대조라고 복거일이 말한 바 있다. 정치에 관심이 있다보니 현재 정치와 대체역사 정치를 비교하면 흥미로운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그런것 같지만 말이다. 보수 정치인이 진보쪽으로 가고 진보 정치인이 보수쪽으로 가는 대체역사관을 즐겨 쓴다.

현재에는 정말 제한적인 대체역사 세계관인 가상 정치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동시에 대한민국 (제주) 세계관도 편집중이다.

에른스트 공방 직원

2020년 연초에 사용자:Enzo2015와 함께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의 직원으로 입사하였다. 활발하게 틀을 만들어서 보급하는 역할이나 주로 틀을 만들기보다는 틀의 형식을 주로 제공하는 형식으로 일하고 있다. 그다지 우수한 직원은 아니라고 스스로 평가한다. 다만에 틀의 형식을 만드는데에 있어서는 탁월한 재능을 보인다.

2020년 6월 에른스트 공방 직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위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인터넷 지부인 전제이위키기여자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설립하여 스스로 위원장이 되었다. 도도하게 흘러온 노동운동의 역사에서 민주노총과 파업투쟁의 결실을 위해, 그리고 포인트 체불 및 완전포인트제를 달성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치관

대외적으로 개혁보수주의와 자유보수주의를 옹호한다. 좌익 세력인 더불어민주당과 대비되는 셈이다. 다만 실제로는 노동3권의 보장과 87년 노동자대투쟁을 언급하며 사회주의 성향을 보인다. 따라서 Communist 1968 개인은 보수사회주의자 혹은 온건 사회민주주의자에 가까워보이며, 간혹 진보좌파적인 면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완전한 보수우파라고 볼 수는 없다. 8values 테스트 결과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가 나왔으며, 이를 토대로 사회적으로는 자유지상주의를, 경제적으로는 민주사회주의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보수사회주의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다는 평이 있다. 컨셉 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발하는 반동 이념으로 튀어나온게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스펙트럼은 좌익으로 분류되지만 중도 ~ 중도우파에 가까울 때도 있다.

그러나 국내 정치계에서는 정의당, 더불어민주당같은 진보정당보다는 새로운보수당 계열의 친유계에 가깝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유승민을 지지했으며,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원희룡을 지지하고 있다. 좋아하고 지지하는 정치인은 조해진, 이준석, 유승민, 홍정욱, 유정현, 정태근, 원희룡, 주호영, 유의동, 김성식 등이다. 지지하는 정당은 미통당 워터마크.png이다. 꾸준히 진보 성향 정당의 지지자였다가 최근들어 급작스럽게 미래통합당으로 지지 정당을 옮긴 것은, 부동산 정책에서보인 더불어민주당의 추태와 정의당, 열린민주당의 박원순 성추행 피소 사건 사건때의 내로남불로 인해 답 없음을 느꼈던 이유가 컸다고 한다. 그 외에도 미래통합당 당권을 바른정당계인 주호영이 잡고 의회투쟁 노선으로 돌입한 것 역시 플러스 요인이 되었다.

부동산 문제에 있어서는 종합부동산세 철폐를 주장하며, 미래통합당과 비슷한 노선을 견지한다. 다만 무분별한 원주민 쫓아내기식 재개발, 뉴타운 정책에는 반대한다. 오히려 일부 30년 이상의 아파트(압구정 현대아파트, 은마아파트, 분당시범단지 등)는 미래 문화유산으로 보존하자는 입장이기에 무작정 미래통합당, 친 개발적 시각으로 보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종합부동산세에 반대하며, 역사적 가치가 부족하거나 실거주용 매매수가 많은 아파트의 적극적인 재개발을 옹호하는 것을 보면 전반적으로는 보수에 가까운 부동산 노선을 견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용산참사 문제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퇴거 원주민에게 확실한 보상은 해줘야한다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각하게 노후화되었거나, 입주자중 실거주 목적 입주자가 많은 아파트나, 혹은 역사적 가치가 없는 아파트는 재개발을 해야한다는 입장이 강하다. 또 수도권 규제의 즉각적인 철폐를 주장하며,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반대하는 등 부동산 문제에서는 우익 ~ 극우 성향이 강한 입장을 표방한다. 종합부동산세를 반대하는 이유는 원론적으로는 찬성하지만 전국을 규제 지역으로 묶지 않는 이상 풍선효과로 인해 교외 지역의 집값이 상승해 전반적으로 그 지역의 평균적인 집값이 상승한다는 사유에서이다. 대책 방안에 대해서 딱히 생각을 해본적은 없고, 그냥 강남 지역 집값만 상승하면 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싱가포르처럼 주공 아파트의 비율을 늘리는 방식이 나아보인다는 언급은 한 적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이전은 전혀 해결책이 못된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이해찬과 김태년을 극도로 싫어한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입장은 태영호와 비슷하다.

경제적으로는 중도좌파 내지는 좌파로 분류된다. 민주사회주의자이다. 경제적 자유주의, 즉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며 정부의 복지국가화를 강하게 찬성한다. 또한 기본소득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공산주의적인 측면을 보일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민주사회주의 내지는 사회민주주의에 가깝다. 특히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인 국가의 사회주의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다만, 토니 블레어 식의 과도한 우경화 정책은 오히려 사회주의를 망칠 수 있는 수단으로 보고 배격한다. 전체적으로 박용진과 비슷하지만 그보다 더 진보적이라고 볼 수 있다. 삼성 등 재벌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이며, 상속세의 인상을 주장한다. 또 국회의원의 백지신탁제 도입을 찬성하는 것으로 봐서 반기업 정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민주노총에 우호적인 입장이다.

사회적으로는 자유지상주의자이다. 경제적으로 민주사회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사회 스펙트럼은 강경한 좌익에 가깝다. 사회적으로 생태주의적이며, 여성주의, 자유주의, 반전주의적이다. 좌파 자유주의 및 생태 사회주의, 그리고 사회주의적 여성주의를 표방한다. 다만 여성적으로 평등주의를 표방할때도 있다. 전반적으로는 좌익이라고 분류된다. 그러나 마리화나를 비롯한 모든 마약의 금지와 담배의 생산 금지, 성매매 금지화 등을 주장하는 점에 있어서는 보수 성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마리화나 합법의 경우 대한민국이 네덜란드처럼 마약 범죄가 판을 치고 마약 거래도 쉬운 환경이 아닌데 성급히 마약 풀면 중독자가 생긴다는 이유에서이다. 담배는 그냥 개인적으로 혐오하는 것에 가깝다. 성매매는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보수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측면이 있다. 사회적 자유주의자, 경제적 사회주의자라는 점에서 제러미 코빈과 비슷하지만 외교적으로 고립주의를 표방하는 코빈과 달리 국제주의를 표방하기 때문에 외교적으로는 더 진보적이다. 단 혁명에는 반대하기에 더 보수적인 면도 있다.

이낙연을 증오한다. 지지하는 차기 대통령은 원희룡이재명이며, 홍준표, 이낙연만큼은 절대 돼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이낙연은 실제 능력도 없으면서 깝친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원희룡이나 이재명은 좀 관종이긴 해도 일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더군다나 성남시 토박이다보니 이재명의 경우 그게 너무 잘 느껴져서 지지한다고 한다.

취미

일본 애니 보는걸 좋아하며 진격의 거인을 제일 좋아한다. 프사에서 알 수 있듯이 귀멸의 칼날도 즐겨본다. 그 외에도 데스노트와 도쿄구울, 사이코패스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한다. 과도한 씹덕질은 자제해야하지만 씹덕 탄압 역시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런 점에서 아청법을 발의한 권영진 대구 시장을 평생 저주할 생각이다. 다음번에 겸님이 당선 안되면 대구에게는 큰 손해다. 검열주의자 권영진은 260만 동인지 애독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한다.

한국 음식 말고 안먹는 양놈음식 배척파다. 국밥을 좋아한다. 채소보다 고기를 좋아한다.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즐겨 본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2편 빼고 다 봤을정도로 좋아한다. 그 외에도 도종환 시인과 안도현 시인의 시를 좋아하고 미당 서정주 시인을 존경한다. 물론 미당의 친일 행위까지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김진명과 공지영은 필력은 인정한다.

기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김근태 의장이다. 그 외에 김의겸 前 한겨레 신문 기자와 김부겸 前 행정안전부 장관, 그리고 유승민 前 바른정당 대표를 존경하며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은 단연 유승민이라고 할 수 있다.

원희룡을 차기 대통령으로 지지한다.

시노포비아에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친중에도 찬성하지는 않는다.

특이하게 유교 성리학을 믿는 유교신자이다. 그러나 전통적 유교 관습을 그렇게 찬성하는 편도 아니다.

소속 정당

  • 지지 선언한 정당은 포함시키지 않음
소속 기간 비고
정의당 워터마크.png 2017년 ~ 2020년 입당
무소속 2020년 ~ 2020년 공천 문제로 인한 탈당
열린민주당 2020년 ~ 2020년 입당
무소속 2020년 ~ 2020년 탈당
미통당 워터마크.png 2020년 ~ 입당

Kamado Tanjiro.png 이 사용자는 귀멸의 칼날의 독자입니다.
Flugel.jpg 이 사용자는 진격의 거인의 독자입니다.
이 사용자는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워터마크.png 에 투표했습니다.
이 사용자는 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워터마크.png 문재인을 지지했습니다.
이 사용자는 19대 대선에서 바른정당 워터마크.png 유승민을 지지했습니다.
이 사용자는 진보 성향의 사회주의자입니다.
이 사용자는 좌익 성향의 자유지상주의자입니다.
이 사용자는 비주사 민족해방 민중민주 혁명파(NL)입니다.
Jwiki Logo.png 이 사람의 제이위키 포인트 순위는 1위입니다.
Picto infobox auteur.png
에른 수훈장.png
제이위키의 에른상 제2대 수상자
제이위키 로고(하얀 테두리).png
2018년
리반
2019년
Communist 1968
2020년
미정

각주

  1. 숙위공파, 조원진 前 의원과 먼 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