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코리아 주

틀:코리아 세계관

사우스코리아 주
State of South Korea
State of South Korea.png
주기
최대도시 서울
200
지도
행정
16
면적
전체 100,210 km2
내수면 비율 0.3 %
시간대 UTC +9
인구 1위
전체 51,541,582 명
인구밀도 505.1 명 (위)
언어
공용어 영어, 한국어
행정과 입법
주지사 문재인 (민주당)
주의회 지사 이낙연 (민주당)
주 상원 의장 정의화 (공화당)
주 하원 의장 정세균 (민주당)
기타
합중국 가입 1948년 8월 15일 (51번째)
약자 SK US-SK
웹사이트 [1]

사우스코리아 주((영어: State of South Korea)는 미국의 본토에서 8,500Km 가까이 떨어져있는 가장 먼 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이다.

현재의 주지사는 문재인이다. 주요 대도시로는 서울, 부산, 인천, 대전이 있고, 주도인 서울이 있다.

북쪽으로 노스코리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동쪽으로 일본을 동해를 끼고 접한다. 서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 서해를 끼고 접하여 항상 안보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주는 네모난 형태로, 최북단의 도시 포천노스코리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주의 남서부에는 호남평야가, 동쪽은 동해, 북쪽은 백두 산맥, 남쪽은 남해에 둘러싸여 있다. 서쪽에는 황해가 있다. 호남평야는 사우스코리아의 농업 중심이며, 주 식량 생산의 약 3분의 1을 생산하고 있다.

전반적인 보수 주이다. 대통령 선거인단은 79명으로 가장 많으며, 최근 선거에서는 2000년과 2004년엔 조지w부시, 2008년엔 존 매케인, 2012년엔 미트 롬니, 201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사우스코리아의 선거인단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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