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북방의 사자.png

스칸디나비아 연방
Samväldet Skandinavien1
스칸디나비아 연방 국기.png 스칸디나비아 국장 (대).png
국기 국장
표어 För Skandinavien i tiden (스웨덴어)
(스칸디나비아를 위해, 시대와 함께)
국가 유구한 그대, 자유로운 그대2
스칸디나비아 연방 위치3.png
수도 스톡홀름 북위 59° 21′ 00″ 동경 18° 04′ 00″
정치
공용어 스웨덴어3
지역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아이슬란드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
총리 스테판 하베르
역사
성립  
 • 연방법 1873년 5월 5일
 • 연방법 개정 1979년 5월 1일4
지리
면적 3,148,691km2 (8 위)
내수면 비율 16.96%
시간대 (UTC-4 - +1)
DST (UTC-2, +1, +2)
인구
2018년 어림 21,707,804명
2015년 조사 20,519,172명 (57위)
인구 밀도 35.26명/km² (189위)
경제
GDP(PPP) 2018년 어림값
 • 전체 $208 billion (64위)
 • 일인당 $50,413 (17위)
HDI 0.953 (1위, 2017년 조사)
통화 크로나 (SCK)
기타
ISO 3166-1 752, sk, SKA
도메인 .sk
국제 전화 +46

1일부 구성국에서 쓰이는 언어로는 다음과 같다:

2스웨덴 왕국의 국가와 동일하며, 일부 구성국에서는 다른 국가를 채택하고 있다.
3스웨덴어는 연방급 공용어에 해당하며, 스웨덴 왕국을 제외한 일부 구성국들은 해당 지역어를 스웨덴어와 함께 공용어로서 지정하고 있다.
4아이슬란드 공국노르웨이 왕국으로부터 분리되었다.

스칸디나비아 연방(스웨덴어: Samväldet Skandinavien 삼밸데트 스칸디나비엔), 약칭 스칸디나비아(스웨덴어: Skandinavien 스칸디나비엔)는 본토에 해당하는 스칸디나비아 반도북아메리카그린란드에 위치한 국가로서, 네 개의 구성국(스웨덴 왕국, 노르웨이 왕국, 덴마크 왕국, 아이슬란드 공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연방 국가이다. 수도는 스톡홀름으로, 연방을 이루는 각 구성국들은 자치권을 보장받고 있다.

총 면적은 3,087,530km²이며, 인구는 약 2170만명 정도로 밀도가 낮은 편에 속한다. 동쪽으로는 러시아콜라 반도핀란드와 접하며, 서쪽으로 가깝게는 북해를 끼고 영국과, 멀게는 배핀 만을 끼고 캐나다와 접한다. 남쪽으로는 독일과 접하며, 발트 해 너머로 리투아니아, 에스틀란드, 폴란드와도 접한다.

국명

정식 명칭은 스칸디나비아 연방(스웨덴어: Samväldet Skandinavien 삼밸데트 스칸디나비엔)이며, 약칭으로 스칸디나비아(스웨덴어: Skandinavien 스칸디나비엔)라고 한다. 스칸디나비아라는 명칭은 고대 노르드어로 "위험함"을 뜻하는 '스카단'(Skaðan)과 섬을 뜻하는 '아브요'(awjō)가 합성된 "위험한 섬"이라는 말에서 왔다는 설과 "물이 많은 섬"(Skaðinawjō)에서 나온 말이라는 두 설이 충돌하고 있다. 1721년 대북방 전쟁의 결과로 맺어진 뉘스타드 조약에서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연방"(Samväldet i Skandinaviska halvön)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 하였고, 1873년 5월 5일 연방법 제정과 함께 "연합의 명칭은 스칸디나비아 연방(Samväldet Skandinavien)이 될 것이다."라 선언되면서 오늘날의 국호가 확립되었다. 일상적으로는 연방(Samväldet)이라는 명칭이 통용되며, "북방의 땅"이라는 뜻의 '노스'(Norse)라는 명칭도 쓰인다.

역사

스웨덴 왕국, 노르웨이 왕국덴마크 왕국은 따로 나뉜 독립된 국가로서 그들 자신의 군주와 정치적인 구조를 가지며 9세기부터 존재해 왔다. 1613년 1월 20일 엘브스보리 조약에 따라 덴마크는 노르웨이와의 동군연합을 해소하고, 노르웨이를 스웨덴에게 할양하면서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이 탄생하였다. 1814년 1월 14일 나폴레옹 전쟁의 결과로 맺어진 킬 조약에 따라 스웨덴-노르웨이가 핀란드의 포기를 조건으로 덴마크와의 동군연합에 합의하였다. 이후 1873년 5월 5일 연방법이 제정되면서 현재의 정치적 연합이 탄생하였다.

1262년 이후로 노르웨이의 일부였던 아이슬란드 공국은 연방법 제정 이후에도 자치권을 누리지 못하며 철저히 예속된 상태였다. 하지만 데탕트 이후 불어 닥친 아이슬란드 국민주의의 여파와 일련의 사태 이후 1979년 연방법 개정이 이루어져 아이슬란드가 노르웨이에서 분리되면서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정치

지리

행정 구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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