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오카 히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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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military.png
시바오카 히카리
芝岡 光
SHIBAOKA HIKARI
시바오카 히카리.png
생애 1998년 3월 21일(1998-03-21) (22세)
출생일 1998년 3월 20일(1998-03-20) (22세)
출생지 청화국 청화국 금양부 해령구 나산읍
부모 시바오카 나오츠네
母 시바오카 카나미
친척 시바오카 나후미(언니)
학력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 군사학 학사
복무 청화국 청화국
복무 기간 2017년 7월 18일 ~ (현재)
최종 계급 대위.png 대위
근무 청화국 국가 방위군
지휘 제20전투단 2대대
주요 참전 분리수거 작전
서훈 내역 국가무공훈장 분리수거 작전 훈장
시바오카 히카리 서명.PNG

개요

시바오카 히카리(일본어: 芝岡 光 (しばおか ひかり), 1998년 3월 21일 ~ )은 청화국의 일본인 출신의 군인이다. 소위 계급으로 분리수거 작전에 참여하여 당시 작전 총책임자였던 국방대신 최동균으로부터 국가무공훈장분리수거 작전 훈장을 수여받았다. 분리수거 작전에 대한 일부 아이디어를 언니인 시바오카 나후미에게 제공했다고 알려져 있다.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언니와 함께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청화국 국적을 취득했다.

생애

1998년 3월 21일 금양국립대학병원에서 당시 주청 일본 대사 시바오카 나츠오네 부부의 차녀로 태어났다. 외교관인 아버지의 도움으로 청화그룹이 운영하는 금양의 현일초등학교와 금양 현일여자중학교를 거쳐 언니인 시바오카 나후미 처럼 금양 현일여자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현일고등학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으며 2014년 현일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인 시바오카 나츠오네 대사가 미사키 준이치로 후임대사와 교체되며 본국으로 소환되게 되면서 일본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지 않은 일본어 실력과 청화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영향으로 일본에 대해 느끼는 부담감과 일본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청화국 때문에 결국 현일여자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언니 시바오카 나후미와 함께 청화국에 남기로 했다. 이후 언니인 시바오카 나후미와 지내면서 노력하던 중에 언니가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을 지망하자 본인도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을 지망하게 되었다.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1]에 진학하게 위해서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청화국 국적을 취득했다. 2017년 현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사히 군천황립대학교 군사대학에 입학해서 훈련 및 교육을 받으면서 생활하던 중에 시바오카 나후미에게 분리수거 작전의 기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는데 입학한 지 1년도 안 되서 김재윤 내각의 간부충원계획에 의해 군사대학 통합 성적상위 2%에 선정되어 2017년 7월 18일 바로 소위로 임관하게 되었다.[2]

처음에 배치된 곳이 제20전투단이었는데 시바오카 나후미의 휘하에서 난민특수거주구역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았으며20전투단 1소대장으로 직접 분리수거 작전에 참여하여 자신이 직접 선봉에 서서 용감하게 공격해나갔다.
그덕에 분리수거 작전 성공 이후 선봉에 서서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소위에서 대위로 2계급 진급이 이루어지고 국가무공훈장분리수거 작전 훈장을 수여받았다.
2018년 2월 14일 시바오카 나후미가 중령으로 진급되고 제20전투단으로 임명되면서 공 공석이 된 제20전투단 2대대장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6월 2일 소령 진급 대기자 명단에 오른 것이 확인되었다.

여담

각주

  1. 군사대학은 내국인만 입학 가능하다.
  2. 이게 마지막이었다. 임기환 내각이 들어선 직후 이 특별채용 제도를 폐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