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사회주의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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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가
G5 + 아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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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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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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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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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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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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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회주의 연맹
독일 연방국 가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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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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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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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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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슬로바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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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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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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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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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스터라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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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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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공화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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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란트 (신청)
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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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플란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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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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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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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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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왕국
아시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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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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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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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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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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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회주의 연맹
미주대륙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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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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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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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위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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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연방
공사중
독일 연방국 오를레앙 공화국 이스라엘 조선민주국 포르투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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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회주의 연맹
الاتحاد الاشتراكي العربي
아랍 연맹
الاتحاد العربي
국가 인터내셔널가
(아랍어: الدولية)
표어 통합, 자유, 사회주의
(아랍어: وحدة ، حرية ، اشتراكية)
시리아 위치.png
수도 디마스쿠스 (33°30′N 36°18′E)
최대도시 카이로 (30°2′N 31°14′E)
면적 13,112,031km2km2
역사 - 시리아 독립 1942년 9월 7일
- 디마스쿠스 학살 1943년 5월 5일
- 바트 혁명 1943년 8월 12일
- 중동 전쟁 1948년 12월 25일
- 연맹 선포 1950년 3월 1일


인문 환경


인구 전체 인구 1억 5524만명 (2016)
민족 구성 아랍인 90.7%, 쿠르드인 5.6%, 기타 3.7%
인구 밀도 11.839 (2017)
출산율 2.56 (2016)
출생 인구 2,633,193명(2012)
기대 수명 61세(2018)
공용어 아랍어
공용 문자 아랍문자
종교 국교 없음(정교분리)
이슬람교 99.8%, 기타종교 0.2%
군대 아랍 인민군
(러시아어: جيش الشعب العربي)


하위 행정구역


행정구역 공화국 9개 공화국
185개 주
지방 12개 지방
연방시 3개 연방시
특별구 2개 특별구


정치


정치 체제 마르크스-레닌주의, 아랍사회주의, 공산주의, 일당제, 전체주의, 사회주의 독재정
민주주의 지수 2.52 (권위주의)
국가
원수
연방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 (바트당)
(아랍어: بشار الأسد)
정부
요인
연방 총리 마헤르 알 아사드 (바트당)
(아랍어: ماهر الأسد)
연방 부총리 이마드 카미스 (바트당)
(아랍어: عماد خميس)
국회의장 와엘 나데르 알헬키 (바트당)
(아랍어: وائل نادر الحلقي)
여당 바트당(아랍어: حزب البعث العربي الاشتراكي)


경제


경제 체제 정부 부분시장개입, 자유사회주의, 혼합경제, 토지 공유론, 사회시장경제
명목
GDP
전체 GDP $3조 1720억 (6위)
1인당 GDP $20,432
GDP
(PPP)
전체 GDP $3조 9000억 (6위)
1인당 GDP $26,943
신용등급 무디스 Aa1
S&P AB
화폐 공식화폐 아랍 탈러 (T) (AST)


코드와 단위


ccTLD .au, .as
국가 코드 473, ASU, ASF
국제 전화 코드 +55
단위 법정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UTC+2)
DST (UTC+2)
도량형 SI 단위
날짜형식 mm-dd-yyyy
운전석
(통행방향)
왼쪽(우측통행)


외교


유엔 유엔 가입 1976년 3월 2일
유엔 회원국
승인 여부
186개국 승인
수교국 103개국 수교

아랍 사회주의 연맹(아랍어:الاتحاد الاشتراكي العربي)은 중동북아프리카에 걸쳐있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국가 원수는 바샤르 알 아사드이고 집권당은 아랍 사회주의 바트당이다. 1945년 시리아 혁명을 통해 건국되었으며, 초기 이름은 시리아 사회주의 바트국이었다. 이후 소련의 도움을 받아 기존 국가들을 합병하여 1950년 아랍 사회주의 연맹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국민소득은 2만여불이다. 바샤르 알 아사드 집권 이후 시장경제를 일부 수용하였다. 아랍 사회주의 연맹의 정치 체제는 보통 조선민주국에서 사회주의의 인식대로인 일당제 독재체제이다. 야당도 존재하지만 시리아 공산당, 이집트 사회주의 혁명당 등 바트당의 우당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2019년 현재 곳곳에서 민주주의 시위가 일어나고있고, 더불어 ISIS와 탈레반 등 이슬람 극단분파들의 위세도 커지고 있어 조선 민주국에서는 여행 자제 경보를 때린 상태이다.

조선에서는 너무 긴 이름 때문에 보통 시리아혹은 아련등의 이름으로 불린다.

역사

2차대전 직후 ~ 바트당 집권

1942년에서 1947년까지 약 5년간 진행된 조선민주국독일 제 2제국의 전쟁, 즉 제 2차 세계대전동안 여러 식민지들이 독립을 요구하게 되었다. 에르디아 해방전쟁알제리 혁명이 대표적인 이 당시의 독립 요구였다. 시리아의 민족주의자들 역시 오스만제국에게 독립을 신청하였다. 당시 오스만제국의 대통령이었던 공화인민당이스메트 이뇌뉘는 사회주의자였고 따라서 시리아의 독립을 허가하였다. 이렇게 하여 1942년 9월 7일 시리아는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하고 왕국이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왕이었던 탈레트 1세는 사회주의자와 이슬람 신도들을 찍어 누르며 친독일, 기독교적 성향을 보였다.

이에 시리아의 이슬람 신도들은 격분하였고 1943년 5월 5일 디마스쿠스에서 코란을 들고 시위를 하였다. 탈레트 1세는 전차부대를 보내 이들의 의견을 묵살하였고, 이 과정에서 약 120명이 죽었다. 결국 더 못참은 이슬람 신도들은 폭동을 일으켰고 탈레트 1세는 위기를 느끼고는 외스터라이히로 망명갔다가, 며칠 뒤 다시 스위스로 도주했다. 시위를 주도했던 지르스 알 아타키아아랍 사회주의 바트당을 조직하고 1943년 8월 12일 10시 탈레트 1세의 망명으로 어수선해져있던 정부 청사를 급습, 정부 수반들을 즉결처분하고 국가 원수직에 올랐다. 1945년 1월 1일 국민투표에서 바트당은 찬성 96.43%, 반대 3.11%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집권하였다.

아련 설립 ~ 바샤르 알 아사드 집권

지르스 알 아타키아는 소련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소련은 아랍 사회주의 운동을 칭찬하며 바트주의 운동은 곧 세계 사회주의화의 시발점이라며 공개성명을 발표하고, 시리아 신행정부를 적극 지원하였다. 소련은 이웃 국가인 이라크와 리비아, 튀니지에서도 혁명을 조장하여 1949년 8월 대부분의 국가에서 바트당이 집권하게 되었다. 1950년 3월, 최종적으로 이집트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친독 행정부가 무너짐으로써 시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아랍 사회주의 국가들의 연맹체, 즉 아랍 사회주의 연맹이 건국되었다.

1957년 9월 6일, 지르스 알 아타키아는 자신의 임기를 마치고 후임 알슈트 엘 셰이란에게 권력을 물려줬다. 아타키아 정부의 목적이 아랍의 민족주의 혁명이었다면 셰이란 정부의 목적은 아랍의 공산화에 있었다. 엘 셰이란은 토지 소유 금지법을 발의하였고, 1958년 국민투표를 통해 총 73.52%의 찬성으로 이 법은 가결되었다. 또한 해외 대기업의 아랍 진출을 막기 위해 비 공산권 국가에 엄청난 관세를 붙이고 대다수의 기업의 수입을 금지하는 등 강경한 보호무역, 사회주의적 정책을 펼쳤다. 또한 셰이란 정부는 무료 식량배급과 주택 배급을 실시하여 빈곤률을 67%에서 19%로 떨어트렸다. 그의 통치 하였던 1957년에서 1973년까지 아랍은 평균적으로 연 35.2%의 경제 성장을 보였는데, 이는 1985 - 2015년 사이의 중화인민공화국 다음으로 높은 평균 경제 성장률이었다.

1973년 이미 69세의 나이였던 알 셰이란은 바트당 서기장직을 하페즈 알 아사드에게 물려주고 정계은퇴를 선언하였으며, 이듬해 자신의 저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하페즈 알 아사드는 이란을 공격하여 카타르에 대한 지도권을 넘겨 받았다. 셰이란의 사회주의 정책 또한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후 독재정치를 강화하여 알 아사드 가문의 세습을 지향하였고 자기 찬양을 즐겼다. 또 1982년 그에게 반대하는 이슬람 극단파들의 본거지였던 하마시를 공격하여 무고한 2만여명의 사람들을 학살하는 하마 학살을 벌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서구권에서는 연일 하페즈 알 아사드를 비난하는 기사들이 쏟아졌고 소련도 하마 학살이후 바트당에 회의적으로 나와 집권 초반에는 29.3%였던 경제 성장률이 말년에는 1.5%로 급락했다. 국민소득도 1만 4천불을 찍고 올라가지 않자 하페즈 회의 여론이 나오게 되었다.

하페즈 알 아사드는 2000년 6월 그의 아들이었던 바샤르 알 아사드에게 정권을 물려주고 세상을 떠났다.

바샤르 집권과 경제 개방

바샤르 알 아사드는 하페즈 알 아사드의 차남으로, 본래 권력 계승 순위 2위였으나 그의 형인 바셀 알 아사드가 1994년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는 바람에 급하게 후계자로 지목된 사람이었다. 전공 과목도 의학이었기 때문에 현실 정치를 모를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지만 바샤르는 하페즈 시절의 과오들을 수습하고 개혁 정치를 이어나가는 의외의 행보를 보였다.

바샤르 알 아사드는 2005년 신년 담화에서 아련이 점차 민주정치를 향해 나아갈것이며, 또 서구화할것이고 시장을 개방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담화 발표 직후 아련의 주식은 폭등세를 보였으며 2005년 - 2009년 사이 평균 gdp 상승률이 14%로 올라가는 기적을 보이기도 하였다.

민주화 요구

정치

정당

아랍 대의원 원내정당
الجمعية العربية الكبرى
여당
아랍 사회주의 바트당
435석
관제 야당
공산당
29석
사회주의 혁명당
11석
청년동맹
10석
신민주주의
2석

현재 원내정당은 5개이나, 사실상 일당제이다. 아랍 사회주의 바트당을 중심으로 4개의 관제 야당이 자리잡고 있기에 민주주의라고 보기는 힘들고, 바트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들은 북한이나 중국같은 구색정당에 불과하다.

  • 아랍 사회주의 바트당 (حزب البعث العربي الاشتراكي)

바트당.png

아랍 사회주의 연맹의 총리 바샤르 알 아사드가 소속된 여당이며, 아련 최대의 정당이다. 자세한것은 아랍 사회주의 바트당 문서 참조.

  • 시리아 공산당 (الحزب الشيوعي السوري)

시리아의 공산화를 위해 설립된 정당이다. 1967년 설립되었다. 시리아의 시급한 공산화를 위해 시장경제를 있는대로 철폐하고 쇄국적 경제를 펼칠것을 주장한다. 또한 시리아를 중심으로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를 마련해 사회주의의 기틀을 닦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페즈 알 아사드를 긍정평가하며, 바샤르 알 아사드의 시장 개방 정책에 회의적으로 대응한다. 현재 29석의 의석을 지니고 있는 제 1 야당이나, 실제로는 야당 노릇을 전혀 하지 않는다. 게다가 경제 전문 신문인 <폴리티코>에 의하면 이 정당이 추구하는것은 공산주의라기 보다는 보수 사회주의에 더 가깝다고 한다.

  • 유럽 이슬람화를 위한 청년 동맹 (تحالف الشباب من أجل الإسلاموية الأوروبية)

이름과는 다르게 테러를 자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테러를 저지르는 극단분파들을 이단이라며 욕한다. 이 정당은 1993년 형성되었으며 독일과 오를레앙에 살고있는 아랍계 이슬람 신도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민족에 가리지 않고 유럽에 사는 이슬람 신도라면 이 정당이 대부분 지원해준다. 그렇기에 정당이라기 보다는 사실상 자선단체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신민주주의 (الديمقراطية الجديدة)

사회민주주의 정당이라고 자처하나 실제로는 전혀 민주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 바샤르의 인권 탄압을 목전에 보고도 옹호하는 한편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가들을 독일의 스파이라고 마구잡아 비난한다. 이 당의 대표인 타바 알 카라크는 아랍권 내에서도 악명높은 극우주의자로, 바샤르 알 아사드를 신처럼 추앙하고 유대인들과 유럽인들을 반대하는 혐오집회를 연다. 1997년 있었던 텔아비브 유대인 거주지 폭탄 테러사건도 이 정당이 배후라고 의심되는 상황이라, 바트당에서도 이 당을 불법화시켜야한다는 여론이 종종 나오고 있다.

행정구역

경제

문화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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