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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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ke e Auflanden
Republik Aufland
아우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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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국장
표어 Justisia, Freeheit, Faterland
Gerechtigkeitm, Freiheit, Vaterland
정의, 자유, 조국
국가 Mai Landen
나의 국가
Aufland in europa.png
수도 마스베르크
최대 도시 마스베르크
정치
공용어 화령어(형식적)
독일어(실질적)
지역어 프랑스어
총리 아를비트 텔만
부총리 헤르만 빌헬름
역사
정부수립  
 • 아우플란드 제국 953년
 • 독일에 합병 1599년
 • 독일에서 재독립 1946년
시간대 UTC (UTC0)
인구
2018년 어림 8,749,291명
경제
 • 전체 522,000,000,000억$
 • 일인당 59,683$
HDI 0.943 (2위, 2013년 조사)
통화 유럽 유로 (EU)
기타
도메인 .af
국제 전화 ++034

아우플란드 공화국 (화령어:Republike e Auflanden리푸블리케 에 아우플란덴) (독일어:Republik Aufland)는 유럽 서북부에 위치한 국가이다. 대서양과 맞닿아있는 서부 해안가를 영토로 하며, 수도는 마스베르크이다. 아우플란드 공화국은 953년 세워진 우흐란드 공국(Ufland)를 계승하며, 법적으로는 1946년 세워진 신정부를 계승한다. 의원내각제, 공화정, 단일국가를 표방한다. 국가 원수는 총리이며 현재 총리는 아우플란드 사회당 소속의 아를비트 텔만이다.

아우플란트공화국은 1871년부터 1945년까지 독일의 지배를 받았으며, 1946년 8월 9일 독립하여 독립된 공화정을 수립하였다. 따라서 많은 문화적 부분에서 독일의 영향을 받았고 공용어도 사실상 독일어이다. 실질적 공용어는 화령어이나 잘 쓰이지는 않는다.

음차로 화령이라고도 읽는다. (아우플란드->하우흐란드->화란->화령) 1980년대까지 국내 언론은 화령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썼으나 2000년대에 들어 점차 사라졌다.

북쪽으로는 잉글랜드 왕국을, 남쪽으로는 벨기에 연방국을, 서쪽으로는 독일 연방국을 접해있다.

상징

국기

공화기
Flag of Aufland.png
원어 명칭 Vlag aof Republikanismstich
한자문 共和旗

역사

고대 (BC 39,000 ~ 500)

아우플란드 지역에 처음으로 인간이 살기 시작한것은 약 3만 9천년 전으로 추정되며, 북부 해안가에서 2만 5천년전 선사시대 유적이 발견되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터키, 헝가리, 독일을 거쳐 아우플란드에 정착한 것으로 학계는 추측하고있다.

아우플란드는 기원전 49년경까지 후퇴된 기술을 사용하다가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으로 인해 로마제국의 영토가 되었다. 로마제국은 아우플란드 서쪽 해안가에 군사 야영지를 세우고 임시 항구를 세워 잉글랜드 침공 작전을 세웠는데, 이 지역이 도시화되어 현재의 마스베르크가 되었다. 로마제국은 아우플란드를 갈리아와 같은 행정구역으로 묶어 관리하였다.

아우플란드는 독립 내전을 통해 테오도시우스 1세 즉위기인 394년 독립한것으로 보인다. 1765년, 독일의 유명 고고학자인 요안 요하임 빙켈만은 그의 기록에 아우플란드족의 독립전쟁을 그동안의 유적과 기록을 통해 추측하였고, 레오폴트 폰 랑케의 후대에 걸친 조사를 통해 아우플란드족이 350년~400년 사이 독립하였다고 1857년 그의 책에 서술하였다.

중세 (500 ~ 1789)

아우플란트에 최초로 국민체가 생긴것은 953년으로, 그 이전까지는 느슨한 민족간 연합체였다. 아우플란드 지역의 민족이 모여 형성한 통합 국가는 주도적 위치에 있던 우프텐 민족 (Uften)의 첫 이름을 따 우프란트 (Ufland)로 정해졌다. 초대 국왕은 성 이자셰크 1세였다. 당시의 국교는 가톨릭교였다.

아우플란트는 신성로마제국 창립 이후에도 신성로마제국의 제후국이 되는것을 거부하였다. 신성로마제국의 우프란트 침공으로 우프란트 왕국은 1599년 신성로마제국의 속국이 되었다.

1789년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몇년 전인 1760년 소작농들이 대지주에 맞서 폭동을 일으켰으나 무참히 진압되었고, 이 과정에서 1만 5천여명의 농민이 학살당했는데, 이를 1760-1763년 아우플란드 학살이라고 부른다.

근대 (1789 ~ 1917)

현대 (1917 ~ )

1916년 독일제국이 1차세계대전에서 거의 승리하고 런던이 독일제국군에 함락된 가운데, 1916년 12월 러시아 제국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터지면서 혼란함이 극에 달하였다. 볼셰비키 혁명군의 수뇌인 V.I레닌은 로자 룩셈부르크의 독일 공산당을 지원하였다. 하지만 로자 룩셈부르크는 그의 저서인 <사회 개혁인가 혁명인가>에서 볼셰비키 혁명을 비판하며 레닌과 다른 혁명적, 민주적 공산주의 노선을 추구하였고, 위기를 느낀 소련 공산당 지도부는 독일의 혼란을 통한 분할을 계획했다. 볼셰비키는 제 3 인터내셔널을 창설하고 당시 독일의 속국이자, 아우플란트 독립의 주축이었던 아우플란트 사회주의혁명당(Szozialisismustich Patia Auflanden)을 지원하였다. 이에 따라 사회주의혁명당 수뇌부는 1918년 7월 1일 마스베르크 서쪽 공장지대에서 혁명을 일으켜 자유로운 아우플란트 인민 사회주의 공화국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독일제국군의 진압군이 마스베르크에 진입하였고, 16일동안의 전투 끝에 사회주의혁명당 지도부가 항복하였다.

정치

행정구역

아우플란트는 13개의 행정구역과 2개의 자유시로 구성되어있다.

정치제도

아우플란트의 선거제도는 지역구 + 비례대표제로, 소선거구제로 100명을, 비례대표로 200명을 선출한다. 가장 최근의 선거는 아우플란트 17대 국회의원 선거였다.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은 아우플란트 대국민의회에서 각종 법안에 대한 토론을 하며 갑론을박을 벌인다.

아우플란트는 의원내각제 국가로, 의회 다수당에서 총리를 배출한다. 17대 총선 결과, 아우플란트 사회당자유민주당이 공조하여 현재 총리인 아를비트 텔만이 총리로 집권하게 되었다. 총리는 국가 원수로써 외교 의례와 국정 운영을 담당한다. 총리는 각 정부 부처의 수반 역할을 하는 내각의 총 수반이다. 아를비트 텔만 내각의 장관은 이러하다.

  • 총리:아를비트 텔만 (사회당)
  • 부총리:밀러시 페렌즈 (자유민주당)
  • 행정부 장관:살러시 힘러 (사회당)
  • 법무부 장관:제바스티안 스트라헤 (사회당)
  • 농업부 장관:아돌프 스트라헤 (자유민주당)
  • 노동부 장관:
  • 외교부 장관:
  • 국방부 장관:

아우플란트의 여론조사 기관으로는 대표적으로 SojiaEndo가 있다. 여론조사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정당

아우플란트는 자유로운 공화국으로써 다당제를 지향한다. 현재의 원내정당은 총 9개이다. 원내교섭단체는 20석 이상의 의석을 가진 정당이 형성할수 있는데, 현재 원내 교섭단체는 아우플란트 사회당, 자유인민당, 자유민주당, 혁명적 공산주의자 연합이 있다. 17대 국회인 현재 정당 명단을 이러하다.

정당명 정치성향 스펙트럼 의석수
대국민의회
아우플란트 사회당 (SPA) 사회민주주의 중도좌파
142 / 300
자유인민당 (LVP) 보수주의 중도우파
78 / 300
자유민주당 (FDP) 자유주의 중도 ~ 중도우파
44 / 300

사회

자연 환경

Marsburg Airport Schiphol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최고기온기록 °C (°F) 10.2 (50.4) 13.6 (56.5) 19.6 (67.3) 23.2 (73.8) 25.4 (77.7) 26.4 (79.5) 30.1 (86.2) 28.5 (83.3) 23.2 (73.8) 19.3 (66.7) 10.5 (50.9) 8.7 (47.7) 21.2 (70.2)
평균최고기온°C (°F) 3.4 (38.1) 8.6 (47.5) 9.6 (49.3) 10.5 (50.9) 16.4 (61.5) 20.7 (69.3) 24.0 (75.2) 19.1 (66.4) 13.8 (56.8) 10.5 (50.9) 4.7 (40.5) -2.4 (27.7) 15.6 (60.1)
일평균기온 °C (°F) -1.5 (29.3) -0.1 (31.8) 5.2 (41.4) 8.7 (47.7) 10.9 (51.6) 12.4 (54.3) 15.6 (60.1) 16.5 (61.7) 12.7 (54.9) 6.0 (42.8) -2.1 (28.2) -6.1 (21) 7.8 (46)
평균최저기온 °C (°F) -2.6 (27.3) -1.5 (29.3) 0.2 (32.4) 2.3 (36.1) 9.2 (48.6) 9.8 (49.6) 12.0 (53.6) 15.8 (60.4) 7.6 (45.7) 2.5 (36.5) -3.2 (26.2) -7.5 (18.5) -6.4 (20.5)
최저기온기록 °C (°F) -20.5 (-4.9) -16.3 (2.7) -13.2 (8.2) -9.3 (15.3) -6.5 (20.3) -5.3 (22.5) -1.3 (29.7) 1.5 (34.7) -5.8 (21.6) -13.7 (7.3) -25.3 (-13.5) -36.4 (-33.5) -15.4 (4.3)
강수량 mm (인치) 66.6
(2.622)
50.6
(1.992)
30.6
(1.205)
10.9
(0.429)
25.6
(1.008)
36.0
(1.417)
76.5
(3.012)
85.9
(3.382)
92.4
(3.638)
122.6
(4.827)
127.2
(5.008)
293.3
(11.547)
838.2
(33)
습도 % 88 86 83 78 76 78 79 80 83 86 89 90 83
평균강수일수 (≥ 1 mm) 1 10 11 9 8 7 5 4 1 0 1 1 132
평균강설일수 22 10 13 11 12 9 5 2 5 18 24 23 154
일조시간 63.2 87.5 126.3 182.7 221.9 205.7 217.0 197.0 139.4 109.1 61.7 50.5 1,662.0
출전: Auflanden Klimate Nazional Instituyte (1970 ~ 2019)

아우플란트는 비교적 냉랭한 기후를 가지고있다. 수도인 마스베르크는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12월에는 영하 30도까지 떨어지기까지 하며, 여름에도 영하 1도를 기록한적이 있다. 저지대인 남부지역은 겨울에는 따뜻해 기온이 영상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북부 섬 지역은 마스베르크만큼 추운 지역으로, 영하 20도로 떨어지는 일이 부지기수이다. 이는 멕시코 난류의 따뜻한 공기가 아우플란트까지 오지 못하게 하는 아우플란트의 기후적 특성 때문이다. 때문에 1970년대에 수도를 마스베르크에서 저지대인 비더하반 (現카를 마르크스 슈타트)로 옮기자는 의견이 나온적도 있다.

현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멕시코 난류의 힘이 약해지면서 여름에는 기록적 폭염과 겨울에는 기록적 한파를 겪고있다. 기후학자들은 2050년까지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아이슬란드, 그리스와 함께 아우플란트를 꼽기도 한다.

인문 환경

경제

문화

종교

신성로마제국에 정복당하기 전까지는 국교가 가톨릭교일정도로 기독교의 영향이 막강하였으나, 1968년 68혁명 이후 20대들 사이에서 종교에 대한 무관심과 기독교, 이슬람교 혐오 운동이 일어나고있어 불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가 1969년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신도 수가 줄어가고있다. 현재 무교 신자 비율은 59%, 개신교 신자는 23%, 불교는 13%, 이슬람교는 4%, 기타가 1%이다. 20 ~ 30대 사이에서 철학적 의미에서 평화적 종교인 불교가 퍼지는 추세이다.

2015년 아우플란트의 가톨릭 추기경인 아우구스틴 뤼터 신부가 지진 피해 지역 방문 도중 여진으로 인해 숨지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를 통해 가톨릭에 대한 긍정적 여론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