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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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가
G5 + 아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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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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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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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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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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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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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회주의 연맹
독일 연방국 가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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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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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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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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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슬로바키아
덴마크.png
다네마르크
노르게.png
노르게
스웨덴 왕국 국기.png
스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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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스터라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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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신청)
덴마크령 페로 제도 국기.png
페로 공화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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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란트 (신청)
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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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플란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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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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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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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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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왕국
아시아의 국가
조민 국기.png
조선민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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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본
중국 국기.png
중화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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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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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회주의 연맹
미주대륙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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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르투갈.png
포르투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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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위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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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연방
공사중
독일 연방국 오를레앙 공화국 이스라엘 조선민주국 포르투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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רפובליקת ישראל
Republik Israel
Lýðveldið Ísrael
이스라엘 공화국
Flagge der Israel ver 2.png Seal der Israel.png
국기 문장[1]
국가
희망
(독일어: Hatikvah)
표어
나의 조국은 어디에?
(독일어: Wo ist meine heimatland)
이스라엘 위치.png
면적
102,775 km2
수도
레이캬비크
최대도시
레이캬비크
역사
출애굽
기원전 13세기
예수탄생
0년 12월 25일
부활일
30년 4월
중동전쟁
1948년 12월 25일
천도
1951년 12월 25일
1 공화국
1956년 7월 23일
2 공화국
1977년 3월 4일
정치
정치 형태
신정민주주의, 다당제, 민주공화국,
의원내각제, 다인종 국가, 단일국가
총리
요아힘 예거 (민주당)
(독일어: Joahim Jäger)
부총리
리바이 에길손 (민주당)
(이슬란트어: Levi Egilson)
국회의장
토마스 에커만 (민주당)
(독일어: Thomas Eckermann)
내무장관
아르투어 코펜 (민주당)
(독일어: Arthur Kofehn)
집권 여당
민주당
(독일어: Partei für Demokratie)
입법원
이스라엘 국민의회
(독일어: Israelischenationalperliament)
민주지수
0.903 (25위, 완전민주주의)
외교
외교장관
라인하르트 야콥 (민주당)
(독일어: Reinhard Jacob)
미수교국
소말리아, 영국 망명정부
국제동맹
독일 연방국
경제
경제장관
크리스티안 브라운 (민주당)
(독일어: Kristian Braun)
경제 형태
사회적 시장경제, 케인스주의, 혼합경제
수정 자본주의, 토지 사유론, 자유주의
신용등급
무디스 Aa3, S&P AA
GDP
146,911,040,000$ (2018)
국민소득
95,000$ (2018)
통화
유럽 유로 (EU)
복지 지출
전체의 33.24% (2018년)
인문환경
군사
이스라엘군
(독일어: Israelische Landjäger)
인구
1,546,432명 (2018)
160만명 (추정치)
민족 구성
53.25% 유대인, 26.43% 혼혈인,
14.03% 원주민, 6.29% 기타
공용어
히브리어 (공식), 독일어, 이슬란트어 (사실상)
종교
유대교 / 자유
행복지수
9.32 (4위)
국가 코드
ISR, RIS, .is

이스라엘 공화국(독일어: Republik Israel 레푸블릭 이스라엘[*], 히브리어: רפובליקת ישראל)는 북유럽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국가 전체 면적은 102,775 km2, 인구는 약 160만명이다. 기후는 한대기후이다. 현재의 이스라엘 공화국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명목상 수도로 두고 이슬란트섬으로 천도한 국가이다. 이스라엘 공화국은 공식적으로는 1948년에 건국되었으나, 중동전쟁의 패배로 인해 정부 주요 인사들이 사망하고 이스라엘이 멸망하자 일부 살아남은 지도층이 독일로 망명해 세운 이스라엘 임시정부를 세워 존속하였다. 1953년, 에르빈 롬멜 독일 총리가 독일계 유대인들에 대한 혐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유대인들을 이슬란트섬으로 이주시킨다는 계획을 세웠고, 이스라엘 임시정부가 이에 동참하면서 현재의 국가 체제가 설립되었다. 이에 반대하는 극우 근본주의자들이 독립해나갔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망명정부이다. 따라서 현재 이스라엘 정부와 이스라엘 망명정부는 사실상 아무 관계가 없다.

공용어는 히브리어를 사용하나, 사실상 법전이나 공식 행사에서만 사용되고 일상생활은 독일어로 한다. 현재 좌파 세력은 히브리어 의무교육 폐지 및 독일어 공용어 지정 운동을 벌이고있다. 이슬란트섬의 원주민들은 이슬란트어를 사용하며, 문법적으로 페로 공화국에서 사용되는 페로어와 같은 계통의 언어이다. 이스라엘은 국교로 유대교를 지정하고있다. 그러나 강제된것은 아니며, 오히려 최근에는 정교분리 운동도 벌여지고있다.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독일계 유대인이다. 이슬란트 원주민과 독일계 유대인간의 혼혈 인종도 약 25%를 차지한다. 이슬란트 원주민과 독일계 유대인간의 충돌은 거의 없는 편으로, 다인종국가중에서는 사회가 가장 안정되어있다.

이스라엘의 국민소득은 9만 5천불로 세계 9위이다. 행복지수로써는 세계 4위로 꽤 높다. 민주주의 지수는 25위로 중화인민공화국보다는 낮고 조선민주국보다는 높다. UN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삶의 질에서 독일 연방국의 노르게와 스벤스카, 아나키스트 인터내셔널의 미국과 캐나다에 이은 5위를 차지하였다.

상징물

국기

이스라엘의 국기(독일어: Die Flagge der Israel 디 플라게 데어 이스라엘[*])는 이스라엘의 공식 국기로, 법령 제 15조에 따라 법으로 지정되어있는 공식 국기이다. 1953년에서 1988년까지는 십자가가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진 국기를 사용하다가 1988년 정 중앙에 오게 바꿨다. 국기 구성은 황색 바탕에 적흑색 십자가가 있고, 중앙에 다윗의 별이 박혀있는 모습이다. 황-적-흑은 이전 국가였던 독일을 (현실에서의 호주 국기와 비슷한 의미), 십자가는 이슬란트의 전통과 민족성을, 다윗의 별은 유대인 민족을 의미한다. 국가 행사 때 자주 내걸리고 특히 국경일에는 법적으로 반드시 내걸어야한다. 애국주의 교육을 강조하는 이스라엘의 특성상 이스라엘의 국기는 신성하게 받아들여지며, 훼손하는것은 법에 따라서 처벌받을수 있다.

국가

이미지 출처:로빈슈피엘베르크
הַתִּקְוָה
히브리어
하티크바

희망
원어 가사 조선어 변역
전문

כֹּל עוֹד בַּלֵּבָב פְּנִימָה
נֶפֶשׁ יְהוּדִי הוֹמִיָּה
וּלְפַאֲתֵי מִזְרָח, קָדִימָה
עַיִן לְצִיּוֹן צוֹפִיָּה
עוֹד לֹא אָבְדָה תִּקְוָתֵנוּ
הַתִּקְוָה בַּת שְׁנוֹת אַלְפַּיִם
לִהְיוֹת עַם חָפְשִׁי בְּאַרְצֵנוּ
אֶרֶץ צִיּוֹן וִירוּשָׁלַיִם
לִהְיוֹת עַם חָפְשִׁי בְּאַרְצֵנוּ
אֶרֶץ צִיּוֹן וִירוּשָׁלַיִם

이 마음에 유대인의 영혼이
여전히 갈망하는 한,
저 멀리 동방의 끝을 향하여,
시온을 향하여 바라보고 있는 한,
우리의 희망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네.
2천년 간 이어져 온 그 오랜 희망은.
우리 땅에 국가를 세우려는 희망,
시온과 예루살렘의 그 땅에.
우리 땅에 국가를 세우려는 희망,
시온과 예루살렘의 그 땅에.

하티크바, 조선어로 희망이란 뜻을 담고있는 곡으로, 현재 국가에서 지정하지는 않았으나 사실상 국가로 불려지는 곡이다. 이슬란트 원주민들이 자주 부르는 Lofsöngur(찬가)또한 국가로 받아들여지며, 국제 축구 경기 등 국제 행사에서는 하티크바를 부르고 찬가를 나중에 부르는 식으로 노래를 연주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거의 쓰이지 않는 히브리어와 이슬란트어로만 국가가 되어있고, 국민 93%가 사용하는 독일어로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일부 음악가들은 두 곡에 독일어 가사를 붙여주기도 했다.

역사

고대

역사학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최초로 국가체를 형성한것은 모세의 출애굽 사건 이후로, 기원전 15세기에서 12세기 사이 정도로 추정된다. 성경의 출애굽기에 상세하게 설명되어있고 모세의 기적으로도 유명한 사건이다. 이집트로부터 해방된 유대인들이 현재의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왕국을 세움으로써 최초의 유대인 국가가 건국되었다. 모세는 신의 뜻에 따른다는 명목으로 법전인 10계명을 작성, 배포하였다. 이후 약 400년이 지난 기원전 971년 솔로몬왕이 즉위하면서 이스라엘의 전성기가 밝게 되었다. 솔로몬 치세 4년에 이스라엘 성전이 건축되기도 하였다. 기원전 931년, 솔로몬 왕 사후에 로호보암 왕에 일부 세력들이 반기를 들며 여로보암을 지지하면서 이스라엘이 분열되었다. 여로보암을 지지하는 북부세력은 이스라엘 왕국을, 로호보암을 지지하는 남부 세력은 유다왕국을 건설했다.

이후 두 왕국은 약소국가로써 서로 대립하다가,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멸망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벌로 페르시아가 멸망하자 현재 팔레스타인 지역은 마케도니아의 치하로 들어갔다. 알렉산드로스 왕의 사망으로 마케도니아의 헬레니즘화가 진행되자 이스라엘도 헬레니즘화 되었다. 초창기에 그리스인들은 유대인에 대한 관용정책을 펼쳤으나 이내 인종차별 정책으로 선회하여 유대인들을 2등국민화 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이집트, 특히 알렉산드로스에 유대인 커뮤니티가 형성되기도 하였다. 마케도니아 왕국의 멸망 이후 잠깐 유대 독립왕국이 세워지나 폼페이우스의 공격으로 인해 멸망하고,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가 된다.

이스라엘 민족주의자, 즉 유대교 근본주의자들이 1세기에 로마 왕정의 힘이 약화된 틈을 타서 반란을 일으켰고 이것을 1차 이스라엘-로마 전쟁이라고 부른다. 잘 조직되어있지 않았던 이스라엘 독립군은 모두 로마 진압군에 의해 패퇴되고 73년 예루살렘이 초토화되어버리고 만다. 이후 122년에 다시 이스라엘은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이러한 반란들로 인해 로마군대는 인구 대비 엄청난 군대를 이스라엘에 주둔시켜야했다. 지정학적으로 중요했던 이스라엘을 로마제국은 포기할수 없었고 13세기까지 이스라엘은 로마->동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아야했다.

13세기, 오스만제국이 동로마제국을 공격했고 이스라엘은 오스만에 의해 점령당했다. 이후로는 1941년까지 이스라엘은 오스만의 치하에 존속하게 된다.

근대

1894년 어느날, 프랑스 정보부는 한 편지를 받았다. 발신인은 익명이었으며, 수취인은 독일 정부였다. 편지는 프랑스 군사 기밀 유출에 대한 문건이었으며, 충격을 받은 프랑스 정보부는 수사 끝에 프랑스 육군 포평대위이자 프랑스계 유대인이었던 알프레트 드레퓌스가 범인이라고 지적했다. 드레퓌스는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군중들의 유대인을 죽여라라는 항의 소리에 묻혔다. 1895년 방어가 허락되지 않은 재판에서 드레퓌스는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치욕적인 강등식 후에 기아나의 악마섬에 수감된다. 프랑스 정보부가 드레퓌스가 범인인것을 확신한 이유는 다름아닌 필체 때문이었다. 편지의 필체와 드레퓌스의 필체는 몇글자에서 유사한 점이 발견되었기에 마구잡이로 무고한 사람에게 법적 책임을 돌린것이었다.

1896년 정보부의 조르주 피카르 중령이 한 사실을 발견했는데, 편지의 필체와 방첩대 실무 책임자였던 페르디낭트 에스테라지의 필체가 완전히 유사한것이었다. 피카르 중령은 깊게 이 사건을 수사하였고 끝내 프랑스 법무부에게 에스테라지가 필체의 주인이므로 드레퓌스는 무죄라고 주장했다. 당시 정권을 잡고있던 우파 세력들은 피카르 중령을 아프리카로 좌천 시키는 등 사건을 은폐하려하였으나, 끝내 사건이 드러나 어쩔수 없이 에스테라지를 체포했다. 그러나 몇달 뒤 에스테라지는 은밀히 영국으로 석방되고 이미 끝난 사건을 어찌할수 없다는 이유로 드레퓌스에 대한 재심 요구를 묵살했다.

그렇게 또 몇년이 흐르고 1898년 1월이 되었을때 이 사건은 느닷없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이유는 다름 아닌 프랑스의 대문호 에밀 졸라 때문이었다. 에밀 졸라는 1898년 1월 13일 프랑스 신문 <여명>에 <나는 고발한다>라는 탄원서를 실었고, 똑같은 내용으로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 에밀 졸라는 이 탄원서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드레퓌스를 유죄로 몰아간 첫 번째 군사법정과 증거가 명확한 스파이 에스테라지를 무죄석방한 2번째 군사법정을 고발하는 동시에, 드레퓌스에 대한 재심을 강하게 요구했다. 이 탄원서는 즉각 논란에 붙여졌고 프랑스 국민들은 다시 재심파와 반재심파로 나뉘었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과 여명지의 편집장 조르주 클레망소 등 지식인들과 레옹 블룸 등 사회주의 운동가들은 졸라를 옹호하였다. 반면 보수파와 가톨릭 신자들이 중심이 된 재심 반대파들은 졸라의 인형을 불태우는 등 과격하게 졸라를 비난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유대인들은 단지 드레퓌스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받은 박해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으며, 국제적 유대인 연합체 건설에 큰 자극을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일어난 1900년대의 유대인 애국 운동이 바로 시오니즘 운동으로, 영국의 로스차일드 가문에게서 지원을 받아 급속하게 성장하였다. 1897년 테어도르 헤르츨에 의해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들만의 국가인 이스라엘을 건국하자는 논의가 있었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로비로 인해 영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을 세워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현대

1946년 2차대전이 거의 마무리되고, 조선과 독일이 합이빈 전투를 기점으로 일시적으로 휴전하면서 사실상 전쟁은 모두 끝나게 되었다. 이때 북경 포위전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모세 다얀 장군과 폴란드 출신 정치인인 다비드 벤구리온 등이 독일에게 팔레스타인 독립을 요구하게 된다. 그렇게 1948년 12월 24일 독일군의 물자적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 독립군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기습침공하면서 이스라엘 독립전쟁이 시작되었다. 초반에는 모세 다얀이 이끄는 독립군이 선전하였고, 텔아비브등 대도시를 점령하였으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전쟁에 참여하면서 전세가 뒤바뀌었다. 다비드 벤구리온은 독일에 지원 요청을 했으나 전쟁을 우려한 독일이 전쟁 참여를 거부하면서 이스라엘 독립군은 박살나고 다비드 벤구리온 본인도 전사하고 만다. 이에 모세 다얀 장군은 아랍인들의 제노사이드 학살을 우려해 이스라엘 철수 작전을 펼쳐, 약 20만명의 아랍계 유대인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떠났다. 1951년 이스라엘 임시정부가 독일 베를린에서 설립되었다. 1953년 롬멜과 다얀의 회담을 통해 이슬란트 유대인 자치구가 설립되었고, 3년 뒤에는 독립국가로써 이스라엘 정부가 설립되었다.

1956년 이스라엘이 독립되자 압도적 득표율로 모세 다얀 장군이 총리로 뽑혔다. 모세 다얀 장군은 군대 개혁, 사회 개혁, 경제 개혁등 수많은 개혁조치로 시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당시로써는 급진적이었던 사회주의식 경제개혁을 통해 현대와 같은 복지국가 구축에 힘을 썼다. 또 이스라엘이 민주주의 국가가 될수 있도록 제도적으로도 많이 신경을 썼고, 이스라엘 공산당과 연립정권을 세우기도 하였다. 1968년 68혁명이 프랑스에서 일어나자 더이상 국민들이 노장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러났다. 이후 4년 뒤인 1972년 최초의 보수 정권인 귄터 예거민주당 내각이 설립되어, 평화적 민주주의가 이뤄졌음을 보여줬다.

이후 이스라엘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1992년 동계 올림픽을 레이캬비크에서 개최하는데에까지 성공했다. 금융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가 크게 발전해 한때 페로 공화국과 국민 소득이 비슷할정도로 성장하기도 하였다. 2004년 오스카어 베르나르 행정부는 이스라엘을 조세 회피처중 한곳으로 만드려고 했다가 좌파의 공격으로 인해 실패하였다. 2008년 금융위기가 닥치자 이스라엘의 경제에도 위기가 왔고 오스카어 베르나르 총리는 사퇴한다. IMF 구제 금융을 받을정도로 경제가 엉망이 되었지만, 젠 쉴러 총리가 국가 은행을 파산시키고 국가에서 인수하는 식으로 국민 부채를 탕감시켜줘 이스라엘은 빠르게 IMF를 졸업하였다. 이후 2012년 다시 좌파가 집권했다가, 2016년 귄터 예거의 아들인 요아힘 예거가 총리가 되었다. 2014년 이스라엘의 국민소득은 9만불을 돌파하였다.

정치

신정민주주의

이스라엘은 특이하게도 신정민주주의(독일어: Theokratische Demokratie 테오크라티셰 데모크라티[*])라는 정치 체제를 채택하고있다. 이스라엘의 초대 지도자였던 모셰 다얀(독일어: Mohe Dayan)이 창안한 사상으로 핵심 가치는 터키의 이스메트 이뇌뉘와 청년튀르크당의 메세지와 비슷하다. 민족주의적인 종교관은 국가 전통으로써 유지하되 정치와는 별개로 움직이게 하는 민주주의 가치이다. 단 이름답게 신에 대한 신앙과 정치가 합쳐져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총리는 취임식때 신의 가호와 함께한다는 문구를 넣어 연설하는 일이 잦다. 또 법전 맨 첫장에서도 신에 대한 충성의 이념이 담겨있고, 종교 시설 대부분이 국가에서 운영하는 등 현실 터키에서보다 더욱 종교적인 면이 강하다. 이때의 신은 단지 유대교에서의 신만을 뜻하는것이 아닌 이슬란트 토속 종교와 기독교 등 다양한 신들을 포함한다. 1983년 헌법 개정을 통해 유대교 메세지를 헌법에서 삭제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신정민주주의 체제는 국가로 하여금 종교 사상에 대한 지나친 강요를 한다고 비판받기도 한다. 이스라엘의 민주주의 지수가 높게 나오지 않는것은 대부분이 '신정민주주의' 제도 때문이다. 그러나 2017년에도 국민의 95%가 종교를 믿는다고 밝혔기 때문에 신정민주주의 폐지는 먼 일로 보여진다. 또한 이스라엘 정부는 최소한 무신론자 비율이 30% 이상 나오지 않는 이상은 신정민주주의를 폐지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원내정당

Seal der Israel.png
이스라엘의 정당
List der Israelische Partei
Israel party.svg
여당 (38석)
이스라엘 민주당 로고.png
민주당
32석
이스라엘 보수당 로고.png
보수당
6석
신임과 보완 (13석)
무근본동맹.png
유대교 근본동맹
7석
이스라엘 국자당 로고.png
국민자유당
6석
야당 (49석)
운동의 정당 로고.png
운동의 정당
16석
이공당 로고.png
이스라엘 공산당
14석
이녹당 로고.png
이스라엘 녹색당
8석
이슬란트 민권운동.png
이슬란트 민권운동
5석
이해당 로고.png
해적당
3석
이제 인민.png
이제는 인민
3석
로고 출처
자유당 : 캐나다 신민주당
운동당 : 아이슬란드 인민당
민권당 : 아이슬란드 진보당
해적당 : 아이슬란드 해적당
녹색당 : 퀘백 연대
인민당 : 아이슬란드 사회당
근본당 : 이스라엘 샤스
나머지는 자작

이스라엘의 정당은 총 10개가 있고, 전부 의석이 고만고만한 군소정당들이다. 현실세계의 네덜란드, 벨기에,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은 어떠한 정당이 과반 이상을 얻기 힘든 구조이다. 또 각각의 정당들이 추구하는 목적도 다르기 때문에 연정에 가끔씩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1968년까지는 민주당운동의 정당 양당 체제였으나 이후 지속적 분당으로 이 지경에 이르렀다. 1992년부터 2016년까지는 두 거대 정당이 대연정을 하였고 다른 정당들이 소외당하는 처지였지만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운동의 정당이 연정을 파기, 공산당과 연정하여 이 구도가 깨졌다. 그 전에도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운동당은 녹색당과도 연정한적이 있다. 2016년 총선에서 민주당은 예상을 깨고 보수정당과 연정하였다.

민주당이 우파, 운동당이 좌파지만 보혁구도에서 민주당은 진보, 운동당은 보수의 역할을 맡고있다. 모세 다얀이 창당한 운동당은 군사 중심의 정당이고, 귄터 예거가 창당한 민주당은 민간 중심의 정당이었다. 1989년의 군수 감축 이후에도 운동당은 군부와 결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반면 독일계가 중심이 된 민주당은 초창기 때부터 시민 인권을 중시하였기에 진보정당으로 분류된다. 실제로 여성 참정권을 주장한것도 민주당이었고, LGBT 인권도 민주당이 보장하자고 주장하여 법안이 통과된것이었다. 단 운동의 정당이 최근 들어 오랜 대연정 구도를 마무리하고 녹색당, 공산당 등 진보정당과 연합하려 하는 현재로 있어서 운동의 정당과 민주당 간의 관계에 큰 변화가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선거제도

이스라엘의 선거 방식은 100% 비례대표로, 전원 돈트(D'hondt)방식을 써서 선출한다. 독일연방국과 마찬가지로 개방형 비례대표제이다. 국민들이 직접 선호 비례대표 후보자에 투표한다. 각 정당의 득표에 따라 의석이 나눠지며, 득표를 많이 받은 후보자 순으로 의석이 배당된다. 예를 들자면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의 득표율은 31.53%였고, 전체 득표중 10.53%의 선호표를 받은 요아힘 예거가 1번으로 당선되었고, 2.59%의 득표를 얻어 3위를 기록한 아이젠 빙어는 3번으로 당선되었다. 모세 다얀이 1964년 총선때 운동의 정당에 도입한 방법으로 법으로 정해져있는것은 아니나 대부분의 정당들이 개방형 비례대표를 체택하고있다. 이스라엘 공산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들은 개방형이다.

선거구는 나뉘어져있는것이 아닌, 전국 득표로 나뉘어진다. 이스라엘 선관위는 인구수가 150만명 가량으로 굉장히 적은데 영토가 넓어서 구획을 나누기가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이스라엘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스라엘 내무부 직속의 기관이며, 국가나 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보통 선관위 위원장은 의회에서 3년에 한번씩 선출한다.

총리

Seal der Israel.png
이스라엘 총리
Israelische Kanzler
1대
(1956 ~ 1968)
2대
(1968 ~ 1972)
3대
(1972 ~ 1980)
4대
(1980 ~ 1982)
5대
(1982 ~ 1984)
모세 다얀 콜트슈타인 귄터 예거 옵페르트 모르펜
6대
(1984 ~ 1992)
7대
(1992 ~ 1996)
8대
(1996 ~ 2000)
9대
(2000 ~ 2008)
10대
(2008 ~ 2012)
이슈크 라빈 크리스티안 힌터페르트 베르나르 젠 쉴러
11대
(2012 ~ 2016)
12대
(2016 ~ ----)
13대
(---- ~ ----)
14대
(---- ~ ----)
15대
(---- ~ ----)
보이겐 요아힘 예거 - - -

이스라엘의 총리는 이스라엘 내각의 총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국가원수이다. 총리는 항상 국회에서 선출하며, 유효표가 전체의 1/2를 넘었거나, 혹은 연정한 정당만으로 과반이 넘으면 총리로 지명된다. 이번 총리인 요아힘 예거는 보수당과 연정하였고, 총 유효표가 59표로 기권표 41표보다 많았으므로 총리로 당선되었다. 총리가 당선되면 국회에서 취임 선언을 한 뒤 대통령 사무실 겸 관저인 모세 다얀 하우스(Moshe Dayan Haus)로 이동한다. 총리는 당선 직후에 업무를 시작한다. 단 공식적으로는 당선 한달 뒤 총리가 총리 당선자에게 인계를 하는 식으로 총리가 취임한다. 연임을 한 경우에는 취임식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이스라엘의 총리의 권한은 이스라엘이 단일국가인만큼 강력하다. 각종 내각 서류 결재에 대한 권한이 있으며 국방군 최고 사령관, 각 주의 최고 관리자의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의회 해산권은 일본이나 독일과 달리 존재하지 않고, 야당이 불신임 투표를 가결했을때만 의회 해산이 치뤄진다.

내각 총원

서열 직책 이름 정당 나이 성별
1 국무총리 요아힘 코멘 예거
(독일어: Joahim Kommen Jäger)
민주당 53세 남성
2 부총리 리바이 아커만 슈트라우제 에길존
(독일어: Levi Ackermann Strause Egilson)
민주당 46세 남성
3 내무장관 아르투어 죄르시 코펜
(독일어: Arthur Joersy Kofehn)
민주당 60세 남성
4 외무장관 크리스티안 브라운 베르디크손
(독일어: Kristian Braun Verdickson)
민주당 44세 여성
5 재정장관 볼프강 라인 제호퍼
(독일어: Wolfgang Rhein Sehofer)
보수당 67세 남성
6 경제장관 베냐민 길터슐츠 니콜라스
(독일어: Benjamin Gilterschultz Nikolas)
민주당 59세 남성
7 노동장관 기르겐 지크 슐터
(독일어: Girgen Sieg Schulter)
보수당 45세 남성
8 교육장관 헬게 한스 리히트호펜
(독일어: Helge Hans Richithofhen)
보수당 57세 남성
9 국방장관 에리히 리벤 포르슈터
(독일어: Erich Liben Forschuter)
민주당 56세 여성
10 환경장관 로베르트 쉬르데반
(독일어: Robert Schirdewan)
보수당 63세 남성
- 총 정보 민주 6
보수 4
평균
55세
여성
20%

경제

주요 산업

주요 제도

이스라엘은 임금 상한선과 하한선을 정하고있는데, 이는 페로 공화국독일 연방국과 동일하다. 국가에서 일정하게 한달에 벌수 있는 금액의 수를 한정하고, 이 선을 넘은 사람들에게서는 넘은만큼 돈을 가져간 뒤에 하한선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식이다. 이는 악용할 여지가 없도록 '직업을 가진 사람'에 한하며, 직업을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는 하한선의 2/3만큼의 돈만 지원해주도록 한다. 직업을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는 국가가 나서서 적성에 맞는 직장을 최대 3개까지 골라준다. 결과가 나온대로 3달 내에 결정해야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국가가 지원을 끊는다. 임금 상한선제는 페로 공화국처럼 지나치게 가혹한 편은 아니라서, 약간의 빈부격차는 발생한다.

이스라엘은 의료가 무료인 국가중 하나이다. 다른 스칸디나비아 국가가 그렇듯 모든 병원은 국가가 소유하며, 사병원은 생기지 않도록 하고있다. 대신 의사는 고급 직업으로 간주하여 상한선의 최대 95%까지 돈을 지원해준다. 또한 의료 지원금액도 상당하여, 매년 국가 GDP의 7%가 의료 부담금으로 나간다. 때문에 의사도 환자도 모두 불만이 없는 편이다. 이웃나라인 페로 공화국만 해도 의사에 대한 지원이 형편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사회주의 정책은 우파들에게 있어서 좋은 비판거리중 하나인데, 그중 하나가 이스라엘인의 직업 효율성을 크게 낮췄다는것이다. 실례를 들자면 이스라엘인 1시간이 평균적으로 창출하는 수익은 프랑스의 2/3정도 수준이며, 다른 스칸디나비아에 비해서도 크게 낮다. 공무원직, 특히 상대적으로 지원금액이 적은 군인들에게서 불성실함이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이것 때문에 이스라엘의 보수주의자들은 공무원도 다른 직원들이 평가와 실적을 두고서 임금을 조정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국제 무역

외교

중공과의 관계

아나키스트 인터내셔널과의 관계

독일과의 관계

독일 연방국 가입

자연환경

기후

지형

인문환경

교육 과정

이스라엘의 교육과정은 5-6-1-4로, 초등학교 5학년, 중고등학교 6학년, 예비학교 1학년, 대학교 4학년으로 이뤄진다. 초등학교에서는 기초적인 교육을 완수하며, 과목은 독일어, 히브리어, 이슬란트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7개이다. 중고등학교에서는 심화적인 교육을 완수하며 과목 수도 14개로 늘어난다. 예비학교 1년은 대학교를 준비하면서 진로를 결정하는 학교로, 원할경우 바로 대학교 입학 시험을 치고 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다. 대학교 입학시험은 전부 서술형이고, 점수는 공개되지 않는다. 일정한 기준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생은 대학교로 가서 공부하고 그 이하는 예비학교로 다시 돌려보낸다. 대학교는 평준화되어있기 때문에 어느 학교를 들어가건 변화는 없다. 대학교까지 교육을 완수하였다면 직업을 선택해서 일하면 된다. 그 외에 공무원 지망생을 3-4년동안 가르치는 공무원 학교도 존재한다.

유대교

이스라엘군

이미지 출처: 인터폴

이스라엘군(독일어: Israelische Feldjäger 이스라엘리셰 펠트예거[*], 이슬란트어: Ísraelskur veiðimaður)은 이스라엘의 공식 국군이자 경찰이다. 지형의 특성상 전쟁을 할 일이 거의 없는 이스라엘은 사실상 군대가 없다고봐도 무방할만큼 군대의 힘이 약하다. 보통 경찰청장이 국방부장관의 역할도 맡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실세계의 일본 자위대보다 힘이 더 약한 수준이고 대부분의 업무는 치안을 담당하는것 뿐이다. 현재 이스라엘군의 병력은 15,032명으로, 전체 인구의 0.93%를 차지하고있다. 상시 대비를 위해 독일군 3000명도 주둔중이다. 숙달된 전쟁용 병사들은 최전선인 그뤼넨란트에 주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스라엘군의 평균 연봉은 한화 약 850만원으로 평균보다는 약간 적은편이다. 병사들은 경찰학교에서 약 5년간 교육받는다. 정년은 65세이며 그보다 더 일찍 퇴직할수도 있다. 경찰학교 교수로 전직하는 경우도 많다. 현재 국방부장관은 무소속의 에리히 포르슈터(독일어: Erich Forschuter)이다.

언어

히브리어

히브리어(독일어: Hebrew 헤브류[*], 히브리어: עִבְרִית 이브리트)는 이스라엘의 공식 언어이자 문자이다. 고대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쓰던 고대히브리어와 현대 이스라엘인들이 쓰는 현대히브리어가 있다. 고대 히브리어는 히브류 민족에서 이름을 따온 언어로써 성경과 주기도문에 쓰인 언어였다. 유대인들이 뿔뿔히 흩어지면서 서서히 쓰이지 않게 되었고 유대인들은 주로 아랍어나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등 거주지의 언어를 일상용어로 대신 쓰게 되었다. 1940년대 이스라엘 민족주의 학자들에 의해서 히브리어는 다시 복구되었고 1956년 히브리어 대사전 및 문법 교제가 레이캬비크에서 출판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대 히브리어를 유대인 전통에 따라서 공용어로 지정하였다.

히브리어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히브리 문자를 사용하는 언어로써 그 독특성을 가지고 있다. 히브리어는 아랍어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고 읽는다. 문법 구성은 주서목(SVO)으로 인도유럽어와 동일하다. 현대 히브리어의 상당수 어휘는 아랍어 와 독일어, 이슬란트어에서 따왔으나 그 의미가 변형된것 또한 많다. 문자코드는 he이다.

이스라엘 통계청에 따르면 히브리어 모어 화자 수는 약 5300명으로, 1%도 안된다. 이는 히브리어가 가진 특성 때문에 독일어 및 이슬란트어 화자에게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서 히브리어는 공식언어이나 사실상 법전이나 국가 행사에서만 쓰이며, 이슬란트어나 독일어가 실질적인 공용어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히브리어를 학교 필수 과목으로 체택하고있다. 2014년 여론조사 결과, 히브리어 공용어 폐지 여론은 36.53%로 유지 65.05%에 비해 낮았다.

독일어

독일어(독일어: Deutsch 도이치[*])는 이스라엘의 사실상 공용어로, 국민 80% 이상이 이 언어를 사용한다. 각종 관공서의 안내문은 거의 모두 다 독일어로 이뤄져있고, 그게 아닌 경우에는 이슬란트어가 써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히브리어는 중요한 기관이 아니면 찾아보기 어렵다. 명목상으로 히브리어와 이슬란트어를 독일어만큼 많이 배우지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는 독일어로 교육을 시킨다. 이스라엘 국민이 되려면 히브리어와 이슬란트어 전공은 필요 없지만 독일어 자격증 시험은 꼭 넘어야할만큼 독일어의 위상은 대단하다. 그러나, 2017년 10차 헌법 개정 회의에서 독일어와 이슬란트어를 공용어 목록에 넣자는 안건이 있었으나 거부되었다.

독일어는 보통적으로 초등학교 1학년때 배우기 시작해 중고등학교 6학년때 모두 수료한다. 각 학년때마다 의무적으로 시험을 봐야하며, 일정 수준에 미달한 학생들은 독일어를 따로 수강을 청취하여 재시험을 봐야한다. 모든 이스라엘 학생들은 22세에 독일어 및 이슬란트어 자격증 시험을 볼 의무가 있다. 이스라엘 교육법에 의거하여 독일어는 관행상 교육적 공용어로 사용한다고 명시되어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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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표 이미지.png

크레딧

  • 표는 에른스트대독일 제국표에서 영향을 받음
  • 기본적 설정은 소설 <유대인 경찰연합>에서 따왔음
  • 인명은 <진격의 거인> 등장인물과 독일 정치인, 학자에서 따온것으로 현실과 상관이 없음
  • 본인은 친유대주의자가 아님
  • 미완성 문서임

  1. 이미지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