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바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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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에드워드 반 바타비아 스타크
Anthony Edward 'tony'[1] van Batavia Stark

포보스회의에서
출생 1970년 4월 26일(1970-04-26) (48세)
미국 미국 말리부 맨션
국적 미국 미국
학력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직업 CEO
소속 MACHT INDUSTRIES 이사회 회장
바타비아 가문
배우자 페퍼 포츠
부모 아버지 하워드 바타비아, 어머니 마리아 바타비아

앤서니 에드워드 반 바타비아 스타크( Anthony Edward van Batavia Stark, 약칭 토니 바타비아,토니 스타크)는 다국적기업인이다. 천재적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 '마흐트 인더스트리'를 이끄는 CEO/엔지니어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이다.

개요

세상에서 가장 천재적인 사람 TOP 10
2020년 올해의 인물에 선정
지상 최고,최악의 무기상인
플레이보이

15세의 나이에 MIT공대를 졸업하였으며, 1991년 아버지인 하워드 바타비아의 사망이후 21세의 나이에 MACHT 인더스트리트의 CEO에 오른다. 천재적인 재능과 뛰어난 기업운영능력으로 스타크 인더스트리[2]를 세계최고의 방산업체로 성장시켰다.

학력

15세에 MIT공대에 졸업하였다.

사실 자신의 아버지인 하워드 바타비아를 닮아 어릴때 부터 화학,물리등의 부분에 큰 재능을 보였으며 10살때 웬만한 과학이론을 이해했다. 지난 2005년 한 TV방송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나를 기숙사에 넣고 춤을 춘 인물이라며,학교 가는게 당시는 너무 끔찍했지만 지금 와서 보니 다 큰 도움이되었다.' 라고 밝혀 츤대래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3]

사업 경력

맨해튼 5번가에 있는 바타비아 타워

토니 바타비아는 본업인 무기 사업을 포함해 스포츠 사업이 등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사업 활동을 해왔다.

무기 사업

토니 스타크 는 무기 사업을 하던 아버지 하워드 스타크의 스타크 인더스트리트의 사후 1991년 MACHT 그룹의 계열사인 MACHT 인더스트리트[4]의 CEO로 하워드 스타크의경영권을 승계받았다.
뛰어난 사업수완과 천제적인 두뇌는 하워드 스타크의 시대의 스타크 인더스트리보다 더 많은 발전을 이룩하여 록히드 마틴에 필적하는 세계 최고의 방산업체로 성장시킨다.

스포츠 사업

많은 부분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토니 스타크 자체가 포뮬러 레이싱에 관심이 많아 포뮬러 원 그랑프리의 제1 후원기업이 되어 차량,엔진,타이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EPL 축구 구단인 토트넘 핫스퍼 FC의 메인 스폰서의 역할을 맡고 있다.




기타

MACHT 인더스트리 전시회에서 아우디 R8에서 내리는 토니 바타비아
  • 아우디의 스포츠카 플래그쉽 모델인 아우디 R8을 즐겨탄다. 한번씩 사진에서 시리즈별로 시판 중인 일반 쿠페 모델, 소프트탑 컨버터블 모델 들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 2008년 부터 아이언맨이라는 슈트에 개발에 나섰다. 본인에 말에 따르면 나 스스로가 무기가 되는 무기를 개발한다고 한다.


각주

  1. tony는 Anthony의 애칭이다.
  2. MACHT 인더스트리트
  3. 츤츤거리는 것은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
  4. 토니의 취임이후 사명을 스타크로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