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놉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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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놉티콘(영어: Panopticon) 세계관은 냉전 당시, 치열한 우주 경쟁이 과학 전분야에 걸쳐 유래없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냉전의 양극이었던 소련미국이 본격적으로 우주에 진출하고, 경쟁이 극대화 되는 가운데 지구와 우주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들을 중점적으로 다룬 대체 역사물이다. 최종적으로는 외계인과 제휴하여 인류가 우주를 탐색하며 나아가는 것이 특징이다.

개괄

800px-Grandes Armes Impériales (1804-1815)2.svg.png 보나파르트 유니버스
해당 세계관은 BONAPARTE UNIVERSE 소속입니다.
파놉티콘 로고.jpg PANOP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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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 이 시대는, 굉장히 많은 적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악한 악의 제국인 소련은 자국민을 탄압하며, 인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국가입니다. 권력을 점유하고 있는 소수가 다수에게 윽박지르고 강요하는 비정상적인 체제 아래에서 고통받는 수십, 수백만의 사람들을 소비에트라는 거대한 파놉티콘에서 구조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그들을 압박하고, 조이고, 최종적으로는 붕괴시켜야 합니다. 붉은 위협으로 부터 자국민을 보호할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예방전쟁도 감행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

아메리카 자본주의 세력들은 우리를 글쎄, '사악한 악의 제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간과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를 사악한 악의 제국이라고 하며 다수를 탄압하는 반인륜적인 집단으로 몰아가지만, 그들은 아직 자신들의 실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실상은 소수의 의견이 무시당한 채, 부를 축적한 사악한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모순이며, 아메리카 세력이 자유세계라고 선전하지만 모두 거짓임을 반증하는 결과물일 것입니다. 예방전쟁? 그들이 감행한다면 자본주의의 파놉티콘에 영원히 감금된 아메리카의 인민들을 해방하기 위한 혁명전쟁을 불사할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 서기장,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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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북대서양 조약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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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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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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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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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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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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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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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게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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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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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란드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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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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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대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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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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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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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공화국
제1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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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870일본의 국기.png
일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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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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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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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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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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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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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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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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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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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술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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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연합국
P.A.C.T
바르샤바 조약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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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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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카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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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코슬로벤스코 사회주의 공화국
동독의 국기.png
도이치 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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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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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야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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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제2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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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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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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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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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 사회주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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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인민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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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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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치퍼리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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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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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인민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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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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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인민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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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민주공화국

제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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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맹 운동
제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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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슬라비야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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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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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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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르 아라비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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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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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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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인민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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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아 자마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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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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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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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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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비동맹 운동권 국가를 포함한 제3세계임을 표방하는 여러 국가들이 이에 해당한다.

외권 (우주)

트리비아

  • 파놉티콘(panopticon)은 본래 영국의 철학자인 제러미 벤담이 제시한 일종의 감옥 디자인을 일컫는 단어이다. 해당 단어가 이 세계관의 이름이 된 이유는, 여러 곳에서 감시하고 서로 경계하는 냉전이 파놉티콘의 체제와 서로 닮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후 외계인과 제휴한 이후에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냉전은 더욱 차갑고 가속화되었기 때문에 붙여졌다.
  • 해당 세계관은 1980년대를 기준으로 구성된다. 실제 역사에서는 70년대 부터 서서히 냉전이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나(데탕트), 파놉티콘 세계관에서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완화되던 분위기가 더욱 악화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