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올로고스 가

로마의 유산3.png

팔레올로고스 가
팔레올로고스 가 문장.png
국가 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비잔티움 국기.png 비잔티움
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작위 로마인의 황제
모레아 공작
설립자 니키포로스 팔레올로고스
현재 수장 보니파키오스 7세 팔레올로고스
건립일 1060년
민족 그리스인, 이탈리아인
분가 팔레올로고몬페라토 가 문장.png 팔레올로고몬페라토 가
주장:
류리크 가 문장.png 류리크 가 (단절)
카스트리오티 가 문장.png 카스트리오티 가 (단절)

팔레올로고스 가(그리스어: Δυναστεία των Παλαιολόγων)는 현재 비잔티움의 황가이다. 팔레올로고스 정통 왕가는 1502년에 단절되었고, 분가인 팔레올로고몬페라토 가(이탈리아어: Casato di Paleologo-Monferrato)가 비잔티움의 제위를 계승하면서 본가가 되었다.

역사

팔레올로고스 가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로마노스 4세 디오예니스의 시대이다. 니키포로스 팔레올로고스가 그 시조로, 그는 만지케르트 전투의 패배 이후 루셀 드 바이욀이 일으킨 반란을 진압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후 미하일 7세 두카스가 그를 테마 메소포타미아스트라테고스로 임명하면서 가문이 시작되었다. 1078년 니키포로스는 니키포로스 3세 보타니아티스를 도와 미하일 7세를 내쫓았다.

니키포로스의 아들 요르요스 팔레올로고스알렉시오스 1세 콤니노스의 처제인 안나 두케나와 결혼했고, 니키포로스 3세에 대항한 알렉시오스 1세의 쿠데타를 도왔다. 쿠데타의 과정 중에 아버지와 아들이 군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시내에서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쿠데타의 성공 이후 요르요스는 테마 디라키움의 스트라테고스로 임명되었고, 로베르 기스카르의 침략 당시 군대를 이끌며 활약했다.

황실과 강력한 연결을 가지고 전공을 쌓은 팔레올로고스 가는, 1259년 미하일 8세 팔레올로고스요안니스 4세 라스카리스와 함께 니케아 제국의 공동 황제로 즉위하고,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해 1261년 8월 15일 유일한 황제로 즉위하면서 비잔티움의 황가가 되었다.

팔레올로고스 정통 왕가

로마인의 황제

모레아 공작

팔레올로고몬페라토 가

몬페라토 변경백

팔레올로고스 가의 계승을 주장한 가문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