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흰쥐의 해도 많은 창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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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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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성전.png

페르마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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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티오 본인의
출생 세계의 탄생일
국적 전 세계
별칭 카일루스, 디오스
직업 신과 악마

페르마티오(마교어p.png마교어e.png마교어r.png마교어m.png마교어a.png마교어t.png마교어i.png마교어o.png, 신교어p.png신교어e.png신교어r.png신교어m.png신교어a.png신교어t.png신교어i.png신교어o.png)는 악마(카일루스)이자, 신(디오스)이다. 그녀는 세계가 탄생할때부터 존재하였으며, 세계를 자신의 뜻대로 만들기로 하였다. 허나 세계는 무척이나 거대했기 때문에 그녀는 각 생물들중 한마리 한마리의 생각을 바로잡을 수 없었고, 때문에 선악을 두루갖춘 자신의 인격을 모방하여 생물을 만드니... 그것이 천사(엔겔)와 악마(디몬)였다. 엔겔디몬은 서로 경쟁하며 페르마티오가 원하던 세상을 비슷하게 만들었고, 이에 페르마티오는 흡족해한다. 허나 어느 행성의 생물인 인간은 그녀를 두 가지 신으로 분류, 악 인 모습은 카일루스로 선 인 모습은 디오스라 칭하며, 서로 전쟁에 들어갔다. 또한 선이든 악이든 상관없이 백성을 촥치하니, (자신에게) 이상적인 세계를 원했던 페르마티오는 분노하여 스스로 이를 바로 잡기위해 세상에 내려온다. 그리고 카일루스디오스가 하나라는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