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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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프랑스어: République française 레퓌블리크 프랑세즈 IPA: [ʀepyblik-fʀɑ̃sɛz]) 또는 프랑스(프랑스어: France)는 서유럽의 본토와 남아메리카의 프랑스령 기아나를 비롯해 여러 대륙에 걸쳐 있는 해외 레지옹과 해외 영토로 이루어진 국가로서, 유럽 연합 소속 국가 중 가장 영토가 크다. 수도는 마르세유이다. 프랑스 본토는 남북으로는 지중해에서 영국 해협과 북해까지, 동서로는 라인 강에서 대서양에 이른다. 동쪽으로는 독일, 스위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서쪽으로는 대서양을 건너 미국, 캐나다 남쪽으로는 지중해를 건너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리비아 북쪽으로는 영국해협을 건너영국이 있다 ||
<bgcolor=#002395><-4><:>{{{#white {{{+1 프랑스 공화국}}}[br]{{{+1 République française}}}[br]{{{+1 French Republic}}}}}}|| ||<#FFFFFF><:><-4>width=200 || ||<-4><:><#002395>{{{#white 국기 : }}}{{{#white 삼색기}}} || ||<#FFFFFF><:><-4>width=200 || ||<-4><:><#002395>{{{#white 위치}}} || ||<#FFFFFF><:><-4> width=200 || ||||<-4><:><#002395>{{{#white 국장}}} || {{{#white 국호}}}||<-2><(> 프랑스 공화국 [br] République française [br] French Republic || ||||<bgcolor=#b22234><:>{{{#white 수도}}}||<-2><(> 마르세유 || ||||<bgcolor=#b22234><:>{{{#white 최대도시}}}||<-2><(> 파리 || ||<bgcolor=#b22234><|5><:>{{{#white 상징}}}||<width=25%><bgcolor=#FA8072><:>{{{#white 국가}}}||<-2><(> The Star-Spangled Banner || ||<bgcolor=#FA8072><:>{{{#white 국화}}}||<-2><(> 아이리스 || ||<bgcolor=#FA8072><:>{{{#white 국조}}}||<-2><(> 수탉 || ||<bgcolor=#FA8072><:>{{{#white 국가 코드}}}||<-2><(> FR || ||<bgcolor=#FA8072><:>{{{#white 표어}}}||<(>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자유, 평등, 박애)[* 프랑스발음으로 '리베흐떼' , '에갈리떼' , '프하떼흐니떼' 라고 부른다. 이표어를 형제애로 번역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프랑스 혁명 당시에는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 아닌 혁명 동지들에 대한 우애의 표현이었다는 것이 근거.] || ||<bgcolor=#b22234><|1><:>{{{#white 자연환경}}}||<bgcolor=#FA8072><:>{{{#white 면적(영토)}}}||<-2><(> 1,445,089 km^^2^^ || ||<bgcolor=#b22234><|5><:>{{{#white 인문환경}}}||<bgcolor=#FA8072><:>{{{#white 인구}}}||<-2><(> 389,749,977명(2017년) (세계 ?위) || ||<bgcolor=#FA8072><:>{{{#white 인구 밀도}}}||<-2><(> 1km^^2^^당 약 269.7명 || ||<bgcolor=#FA8072><:>{{{#white 공용 언어}}}||<-2><(> 프랑스어 || ||<bgcolor=#FA8072><:>{{{#white 공용 문자}}}||<-2><(> 로마자 || ||<bgcolor=#FA8072><:>{{{#white 종교}}}||<-2><(> 국교 없음
무종교 49.7%
가톨릭 49.3%
이슬람교 0.1%
기타 0.9% || ||<-2><|2bgcolor=#b22234><|6><:>{{{#white 정치}}}||<bgcolor=#FA8072><:>{{{#white 정치체제}}}||<-2><(>단일국가, 공화제, 대통령제, 양원제 || ||<bgcolor=#FA8072><:>{{{#white 대통령}}}||<-2><(> 에마뉘엘 마크롱 || ||<bgcolor=#FA8072><:>{{{#white 부통령}}}||<-2><(> 에두아르 필리프 || ||<bgcolor=#FA8072><:>{{{#white 하원의장}}}||<-2><(> 폴 라이언 || ||<bgcolor=#FA8072><:>{{{#white 대법원장}}}||<-2><(> 존 로버츠 || ||<bgcolor=#FA8072><:>{{{#white 행정 구역}}}||<-2><(> 레지옹/데파르트망/캉통/코뮌 || ||<bgcolor=#b22234><|5><:>{{{#white 경제}}}||<bgcolor=#FA8072><:>{{{#white 명목 GDP}}}||<(>(전체 GDP) 15,432,541,089,292$ (세계 1위)[* 2017년IMF 기준][br] (1인당 GDP) 36039$ (세계 8위)[* 2017년 IMF 기준] || ||<bgcolor=#FA8072><:>{{{#white GDP(PPP)}}}||<(>(전체 GDP) 15,432,541,089,292$ (세계 2위)[* 2014년 IMF 기준][br] (1인당 GDP) 39596$ (세계 5위) || ||<bgcolor=#FA8072><:>{{{#white 외환보유액}}}||<-2><(> 2조 9,437억 2,985만 $ || ||<bgcolor=#FA8072><:>{{{#white 공식 화폐}}}||<-2><(> 프랑스 프랑 ($) || ||<bgcolor=#FA8072><:>{{{#white ccTLD}}}||<-2><(> .fr || ||<bgcolor=#b22234><|2><:>{{{#ffffff 국가 예산}}} ||<bgcolor=#FA8072> {{{#ffffff 1년 세입}}} ||$ 3조 1030억 (2016) || ||<bgcolor=#FA8072><:> {{{#ffffff 1년 세출}}} ||$ 3조 930억 (2016) || ||<bgcolor=#b22234><|3><:>{{{#white 단위}}}||<bgcolor=#FA8072><:>{{{#white 법정 연호}}}||<-2><(> 서력기원 || ||<bgcolor=#FA8072><:>{{{#white 시간대}}}||<-2><(> (UTC+01:00) || ||<bgcolor=#FA8072><:>{{{#white 도량형}}}||<-2><(>SI 단위 || ||<bgcolor=#b22234><-2><:>{{{#white 국제연합(UN) 가입}}} ||<-2><(> 1945년 || ||<-4><tablealign=right>
<bgcolor=#C60C30><tablebgcolor=#FFFFFF> {{{+1 {{{#FFFFFF 프랑스 공화국}}}}}} [br] {{{#FFFFFF République française}}} [br] {{{#FFFFFF French Republic}}} || ||<-4> width=200 || ||<-4><bgcolor=#003478> {{{#FFFFFF 국기 : }}}{{{#FFFFFF 태극기}}} || ||<-4> width=200 || ||<-4><bgcolor=#003478> {{{#FFFFFF 국장}}} || ||<-2><|4><bgcolor=#003478> {{{#FFFFFF 상징}}} ||<bgcolor=#003478> {{{#FFFFFF 국가}}} ||<(> 마르세유의 노래 || ||<bgcolor=#003478> {{{#FFFFFF 국화}}} ||<(> 아이리스 || ||<bgcolor=#003478> {{{#FFFFFF 국조}}} || 수탉 || ||<bgcolor=#003478> {{{#FFFFFF 표어}}}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자유, 평등, 박애)[* 프랑스발음으로 '리베흐떼' , '에갈리떼' , '프하떼흐니떼' 라고 부른다. 이표어를 형제애로 번역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프랑스 혁명 당시에는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 아닌 혁명 동지들에 대한 우애의 표현이었다는 것이 근거.] || ||<-3><bgcolor=#003478> {{{#FFFFFF 국호}}} ||대한민국(大韓民國) || ||<-3><bgcolor=#003478> {{{#FFFFFF 수도}}} || [마르세유]] || ||<-3><bgcolor=#003478> {{{#FFFFFF 면적}}} || 1,445,089 ㎢ [br] 내수면 3,101 ㎢ || ||<|6><bgcolor=#003478> {{{#FFFFFF 인문 환경}}} ||<|3><bgcolor=#003478> {{{#FFFFFF 인구}}} ||<bgcolor=#003478> {{{#FFFFFF 총인구}}} || 389,749,977명(2016) || ||<bgcolor=#003478> {{{#FFFFFF 인구 밀도}}} ||269.7명 / ㎢ || ||<bgcolor=#003478> {{{#FFFFFF 출생률}}} ||2.25명[* 2016년 CIA '월드팩트북' 발표 기준.] || ||<-2><bgcolor=#003478> {{{#FFFFFF 공용 언어}}} || 프랑스어 || ||<-2><bgcolor=#003478> {{{#FFFFFF 공용 문자}}} || 로마자 || ||<-2><bgcolor=#003478> {{{#FFFFFF 종교}}} ||국교 없음 [br] 무종교 50.1% [br] 가톨릭 48.1% [br] 기타 1.8% || ||<-2><|3><bgcolor=#003478> {{{#FFFFFF 하위 행정 구역}}} ||<bgcolor=#003478> {{{#FFFFFF 광역자치단체}}} ||1특별시 6광역시 1특별자치시 [br] 1특별자치도 8 || ||<bgcolor=#003478> {{{#FFFFFF 기초자치단체}}} ||75 82 69자치구 || ||<-2><bgcolor=#003478> {{{#FFFFFF 정치}}} ||<bgcolor=#003478> {{{#FFFFFF 정치 체제}}} ||공화제(주권), 민주주의(대의제), 단일국가, 정교분리 [br] 문민통제, 대통령 중심제, 양원제, 다당제 [br] 지방자치, 성문법주의(대륙법계) || ||<bgcolor=#003478> {{{#FFFFFF 민주주의지수}}} ||167개국 중 [[1]]^^(2017년)^^ || ||<-3><bgcolor=#003478> {{{#FFFFFF 국가 원수}}} ||문재인 (대통령) || ||<-3><bgcolor=#003478> {{{#FFFFFF 5부 요인}}} ||국회의장정세균 [br] 대법원장김명수 [br] 헌법재판소장김이수^^(권한대행)^^ [br] 국무총리이낙연 [br]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김용덕 || ||<|10><bgcolor=#003478> {{{#FFFFFF 경제}}} ||<-2><bgcolor=#003478> {{{#FFFFFF 경제 체제}}} ||혼합경제[* 대한민국 헌법 제119조 제1항에서는 '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라면서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 체제임을 규정하고, 제 119조 제2항에서는 '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라면서 경제민주화의 추구 및 시장경제를 일부 제한할 수 있음을 규정하고 있다.], 토지 사유제, 절대적 소유권, 사적 자치 || ||<|2><bgcolor=#003478> {{{#FFFFFF 명목 GDP}}} ||<bgcolor=#003478> {{{#FFFFFF 전체 GDP}}} ||[4325억41,089,292]^^(2017년)^^ [br] 세계 12위 || ||<bgcolor=#003478> {{{#FFFFFF 1인당 GDP}}} ||[[2]]^^(2017년)^^ [br] 세계 30위 || ||<|2><bgcolor=#003478> {{{#FFFFFF GDP(PPP)}}} ||<bgcolor=#003478> {{{#FFFFFF 전체 GDP}}} ||[29억]^^(2017년)^^ || ||<bgcolor=#003478> {{{#FFFFFF 1인당 GDP}}} ||[[3]]^^(2017년)^^ || ||<|2><bgcolor=#003478> {{{#FFFFFF 수출입액}}} ||<bgcolor=#003478> {{{#FFFFFF 수출}}} ||[[4]]^^(2016년)^^ [br] 세계 5위 || ||<bgcolor=#003478> {{{#FFFFFF 수입}}} ||[[5]]^^(2016년)^^ [br] 세계 10위 || ||<-2><bgcolor=#003478> {{{#FFFFFF 신용 등급}}} ||무디스 Aa2 [br] S&P AA [br] Fitch AA- || ||<|2><bgcolor=#003478> {{{#FFFFFF 화폐}}} ||<bgcolor=#003478> {{{#FFFFFF 공식 화폐}}} ||대한민국 원(₩, won) || ||<bgcolor=#003478> {{{#FFFFFF ISO 4217}}} ||KRW || ||<-3><bgcolor=#003478> {{{#FFFFFF ccTLD}}} ||.kr , .한국[* 국제화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3><bgcolor=#003478> {{{#FFFFFF 국가 코드}}} ||KR, KOR[* ISO 3166 규정상, alpha-2는 KR, alpha-3는 KOR이다. UN 통계를 비롯한 국제 공통으로 사용하며 IOC와 FIFA 역시 KOR을 국가코드로 사용한다. 참고로 북한은 KP, PRK를 사용한다.], ROK[* UNDP(유엔개발계획) 국가 코드. UNDP 내에서 조사 및 통계 자료에 사용하며 UN 코드와는 다르다.] || ||<-2><|3><bgcolor=#003478> {{{#FFFFFF 단위}}} ||<bgcolor=#003478> {{{#FFFFFF 법정 연호}}} ||서력기원 || ||<bgcolor=#003478> {{{#FFFFFF 시간대}}} ||UTC+01:00 || ||<bgcolor=#003478> {{{#FFFFFF 도량형}}} ||SI 단위 || ||<bgcolor=#003478> {{{#FFFFFF 위치}}} || || width=350 ||
République française
French Republic
150px 100px
국기 국장
표어 다수로 부터 하나로
국가 애국가
프랑스.png
수도 마르세유
최대도시 파리
정치
공용어 한국어, 영어, 한국 수어
국민어 한국어
정부 형태 단일국가, 양원제, 대통령제 공화국
대통령
상원의장
하원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총리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김명수
이성종
역사
건국 기원전 2333년(?)
지리
면적 567,327km² (50 위)
내수면 비율 3.7%
시간대 KST (UTC+9)
DST 없음
인구
2016년 어림 122,491,952명
2016년 조사 122,540,977명
인구 밀도 215.9명/km²
경제
GDP(PPP) 2017년 어림값
 • 전체 4,852,132,525,292억$
 • 일인당 39596$
명목 4,401,426,811,886$
HDI 0.902 2016년 조사)
통화 대한민주공화국 원 (KDRW,₩)
기타
도메인 .kr/.한국
국제 전화 +82

프랑스는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본토가 점령되는 고초를 겪었으며 후에는 독립을 원하는 식민지들과 전쟁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알제리 전쟁, 프랑스-베트남 전쟁이 있다. 제국의 유산으로 현재 14억에 가까운 인구가 프랑스어로 소통이 가능하며, 프랑코포니등을 통해 프랑스어권 국가들에게 아직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럽 연합 창설시부터 유럽 연합 내에서 독일과 함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회원국으로, 1966년에 탈퇴 이후 1992년에 재가입하였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진국이며 2016년 현재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크다. 같은 해 세계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토탈, 사노피아벤티스, GDF 수에즈, BNP 파리바, 루이비통, 로레알이 프랑스 회사였다.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 국가이며, 제조업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해 제조업강국이다. 현재 유럽의 경제대국 중 제조업 비중이 제일 높다. 임금은 서유럽 주요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 10년간 상승세가 가장 높았다.

국명

"프랑스"라는 이름은 라틴어 Francia로부터 유래하였다. 글자 뜻대로 하면 "프랑크의 땅"을 의미한다. 한 이론에 따르면, 고대 게르만어에서 프랑크는 노예처럼 일하는 것에 반대되는 "자유로운" 이란 뜻이다. 이 말은 여전히 프랑스에서 "프랑"(franc)이란 단어로 남아있으며, 2000년대에 유로가 사용되기 전까지 사용된 프랑스 통화로도 쓰였다.

중화권과 베트남에서는 법국(法國)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며 발음은 파궈(중국어 보통화), 팝꿕(광동화), 팝(베트남어)으로 각기 다르다. 한국어권에서도 쓰였으나, 최근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종종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의 일본식 표현인 불란서(佛蘭西)로 불리기도 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현대 일본에서는 후란스(フランス)라고 표기된다.

역사

프랑스 역사의 시작은 대체로 프랑크족의 왕 클로비스 1세(Clovis Ier)가 갈리아 지방의 가장 큰 부분을 정복했던 486년으로 알려져있다. 프랑크 정부 후의 프랑스 정부는 이 시기부터 중단 없이 존재해온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국가이다. 만약 프랑스라는 이름이 공식적으로 대략 1190년이 돼서야 사용되었다면 필립 2세의 상서국이 왕을 가리키기 위하여 프랑크족의 왕(라틴어: Roi des Francs) 이란 단어자리에 프랑스의 왕(라틴어: Roi des France)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을때 프랑스라는 단어는 이미 일반적으로 사용되었을 것이다.

프랑스의 자연 환경

프랑스의 국토는 유럽 대륙 서단의 지협부를 차지하고 전체 면적은 1,44만 5,089km²로서, 러시아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이다. 서쪽으로는 대서양이, 남쪽으로는 지중해, 북쪽으로는 북해와 접해 있다.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로는 동쪽은 스위스, 독일 또한 대륙을 벗어나 북서쪽으로 영국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마주하고 있다. 이 뛰어난 교통상의 위치로 해서 유럽 문명의 십자로라는 말을 들어 왔고 항상 그 중심이 되어 있었다. 해외 영토는 브라질과 수리남, 네덜란드의 해외 영토인 신트마르턴과 국경을 접한다.

프랑스 지역

지질과 지형

프랑스지역(이하 프랑스)의 지형은 크게 산지와 평지로 나눌 수 있다. 산지는 이탈리아·스위스 국경지대에 높이 솟아 있는 알프스와, 에스파냐와의 국경을 이루는 피레네의 2대 습곡산맥(알프스 조산운동으로 형성되었음) 이외에도 고생대 석탄기(3억 5,000만년 전)의 헤르시니아 조산운동에 의하여 형성된 아르모리캥산지, 중앙부의 마시프상트랄(중앙 산지), 북동부의 보주·아르덴산맥 등 준평원화한 노년기 산지가 있다. 동부의 쥐라산맥은 주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높은 산지이며 알프스 조산운동으로 형성되었다. 중앙산지 북부의 오베르뉴 고지(高地)·보주산맥과 중앙산지 사이에 있는 랑그르 고지도 헤르시니아 산계의 잔편(殘片)에 속한다. 평지로는 파리분지·아키텐분지와 같은 구조분지, 손강(江)·론강(江)이나 라인강(江) 연안의 알자스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지구성(地溝性) 평야, 강가에 발달해 있는 곡저(谷底)평야, 론강 하구에서 피레네산맥에 걸친 지중해 연안, 플랑드르해안, 코르시카섬의 동해안에 펼쳐진 연안평야가 있다. 알프스산맥은 지중해 연안으로부터 북쪽으로 휘었다가 활 모양을 이루며 동쪽으로 달리지만, 프랑스알프스는 지중해에 육박하는 해안 알프스로부터 몽블랑 산군(山群)으로 이어져 남북으로 달린다. 이 산맥은 신생대 제3기의 대규모 조산운동으로 생긴 습곡산맥인데 그후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프랑스알프스의 평균고도는 1,100m로 스위스알프스의 1,800m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편이다. 그러나 프랑스지역·이탈리아반도 접경에 솟아 있는 몽블랑은,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최고봉이다. 이 몽블랑 산군에는 몽블랑을 비롯하여 에귀유베르트(4,122m)·그랑조라스(4,208m) 등의 화강암 침봉군(針峰群)이 솟아 있을 뿐만 아니라, 보송·메르드글라스·제앙 등의 빙하가 발달되어 있으며 권곡(圈谷)·U자곡(字谷)·현곡(懸谷) 등의 빙식지형이 도처에 남아 있다. 레만·안시·부르제 등의 빙식호도 산재해 있어 고지대의 초원(alp)과 더불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고산풍경이 펼쳐진다. 피레네산맥은 프랑스지역·이베리아반도 접경에 가로놓여 있으며 대서양의 비스케이만(灣)과 지중해 쪽의 리옹만(灣)을 연결하는 전장 440km의 대산맥이다. 알프스와 같은 시기에 형성되었으나 정상은 알프스에 비하여 낮다. 중앙의 주능선은 화강암질의 고생층으로 이루어지고 남북의 산록에는 중생층과 고(古)제3기층이 대조적으로 나타난다. 과거의 빙기(氷期)에는 넓은 범위에 걸쳐 빙하가 발달되어 있었으나 산악 빙하는 산맥 중앙부의 북사면(北斜面) 상단 일부에 존재할 뿐 현재는 빙식지형이 적다. 최고봉은 아네토(3,404m)이고 가론강(江)의 수원(水源)은 여기서 시작된다. 산지의 사면을 흘러내리는 가론강에는 거대한 폭포를 수반하는 급류가 많다. 쥐라산맥은 프랑스 알프스 북서쪽, 스위스·독일·프랑스에 걸쳐 있으며 알프스 조산기에 퇴적층, 특히 석회암으로만 습곡이 이루어진 산맥이다. 이 산맥에서는 많은 하천이 발원하여, 도처에 계곡이 발달되어 있고 석회암 동굴·종혈(縱穴)·지하하천도 발달해 있다. 최고봉은 크레드라네즈(1,723m)이다. 마시프상트랄은 헤르시니아 조산기의 고생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랑스를 남북으로 양분(兩分)하는 대(大)산괴이다. 북서쪽 루아르강(江) 유역의 평야와 남서쪽 가론강 유역의 아키텐분지, 동쪽의 론강 하곡 사이에 걸쳐 전개되어 있으며, 면적 약 8만 5000㎢로 국토 총면적의 1/6을 차지하고 프랑스의 주요 하천과 그 지류의 분수계(分水界)를 형성한다. 이 산지는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화산대(火山帶)를 포함하고 있으며, 르퓌라고 불리는 전형적인 돔 모양의 화산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평균고도는 900m 내외이며, 주봉(主峰) 몽도르의 한 봉우리인 퓌드상시(1,886m)가 최고봉이다. 중앙산지의 남부 코르스 지방에는 타른강(江)이 석회암 대지를 침식하여 이루어진 계곡의 절벽이 발달되어 있다. 루아르·알리에·셰르·크뢰즈강(江) 등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아르모리캥산지도 고(古)습곡산맥인데, 고생대 말기부터 준평준화·곡동(曲動) 등을 거쳐 제3기의 융기작용으로 평균고도 177m의 완만한 구릉지대를 형성하였다. 브르타뉴와 노르망디 사이에는 함몰(陷沒)저지인 렌분지가 펼쳐져 있으며 빌렌강(江)이 횡곡(橫谷)을 형성한다. 보주산맥은 라인강을 따라 달리는 남북 125km, 동서 40∼90km의 산지이다. 북부는 사암질(砂岩質)의 구릉, 남부는 결정질(結晶質) 암석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높은 지형인데 빙식지형이 남아 있다. 최고봉은 발롱드게브빌레르(1,424m)이다. 동쪽은 단층애(斷層崖)를 이루며 라인 지구대로 이어진다. 아르덴산지는 벨기에로부터 뻗어 나오며 평균고도 400∼600m로 북서부는 낮고 남동부로 갈수록 차차 높아진다. 이 지역도 고생대의 산지가 준평원화하였다가 다시 융기한 곳인데 예로부터 전략상의 요지이다. 아르덴고원과 보주산맥으로 대표되는 북동부 지역에는 3개의 낮은 ‘통로’, 즉 프랑스 북부평원·로렌 지방·벨포르 통로가 있어 역사적으로 독일군의 침입로가 되어 왔다. 파리분지는 서쪽으로 아르모리캥산지, 동쪽으로 보주산맥, 남쪽으로 중앙산지, 북쪽으로 아르덴고원, 북서부는 영국해협에 둘러싸여 있는 구조분지인데, 동서 400km, 남북 350km, 면적 18만㎢로 프랑스 전국토의 1/3에 해당하는 광대한 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중생층·제3기층이 평균 900m의 두께로 퇴적되어 있다. 수도 파리가 있는 프랑스의 심장부이기 때문에 ‘일 드 프랑스(Ile de France)’라고 불리며 파리 남동쪽의 가디네는 해발고도가 2,664m에 달한다. 파리분지 동부에서는 제3기의 침식면을 나타내는 판상(板狀)의 경암층(硬岩層)이 연층(軟層)과 교대로 노출되어 구릉을 이루는 케스타 지형이 나타난다. 이 분지는 안쪽(파리 쪽)으로 완만한 사면을 이루고 동사면은 급경사를 이루며, 센강(江)의 여러 지류는 파리 부근에서 합류하여 영국해협으로 흘러든다. 아키텐분지는 북쪽의 아르모리캥산지, 동쪽의 마시프상트랄 남쪽의 피레네산맥에 둘러싸여 3각형의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서쪽은 비스케이만에 면하고 있는 충적분지이다. 파리분지와는 푸아투 안부(鞍部)의 관문으로, 지중해 해안과는 카르카손의 관문으로 통한다. 지질 구조는 파리분지보다 훨씬 단순하여 거의 수평인 제3기층이 면적의 약 3/4을 차지한다. 마시프상트랄에서 서류(西流)하는 강과 피레네로부터 북류(北流)하는 강의 대부분은 가론강에서 합류하는데, 가론강은 분지의 중앙을 북서쪽으로 관류하며 하류에서는 지롱드강(江)이 되어 넓은 하구(河口)를 이루면서 비스케이만으로 유입한다. 비스케이만 연안에는 사구(砂丘)·석호(潟湖)·습지가 발달해 있다. 파리분지·중앙고지의 동사면(東斜面)과 쥐라산맥·알프스산맥 사이에는 남북 방향의 론·손 지구가 있으며, 론강은 지중해로 흘러들면서 넓은 삼각주를 형성한다. 특히 마시프상트랄의 남쪽에는 상당한 규모의 해안평야가 전개되어 지중해 연안의 평야지대, 즉 좌안(左岸)의 프로방스, 우안의 랑그도크의 좁고 긴 두 해안평야를 이룬다. 그러나 알프스산맥이 지중해에 임하는 지역에는 평야가 아주 적다. 한편 코르시카섬은 산지가 많으며 최고점은 2,710m의 친토산(山)이다.

기후

프랑스의 기후는 유럽 기후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유럽의 기후는 보통 해양성·대륙성·지중해성으로 나누어지는데, 프랑스에는 이 세 가지 기후가 모두 나타난다. 이는 산지의 위치·높이와 더불어 기후에 지역차가 나타나는 요인이 된다. 겨울에는 쥐라·알프스·마시프상트랄 등의 산지가 고기압 지역이 되는데, 때에 따라서는 아조르즈 고기압, 아시아 대륙 고기압과 연속하여 기압의 산맥을 형성한다. 이때 기압 산맥의 양쪽, 즉 영국·지중해는 저기압이 되고 사이클론성(性)의 바람이 자주 분다. 비스케이만(灣)에서 발생하는 사이클론은 이따금 카르카손 관문을 거쳐 지중해까지 도달하는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영국해협 쪽으로 향한다. 이 사이클론으로 말미암아 겨울에도 비가 오는 경우가 많으며, 미스트랄이라고 불리는 차가운 북풍이 부는 것도 이 사이클론 때문에 발생하였다. 여름이 다가오면 고기압은 북쪽으로 이동하는데, 이 기간 동안 알프스에서는 비가 내린다. 이와 함께 사이클론의 경로도 북쪽으로 옮아간다. 따라서 프랑스의 중부나 동부에 내리는 여름비는 주로 국지적 대류(對流) 현상에 의한 것이다. 겨울과 여름 사이에 지중해안에도 비가 내리기는 하지만 봄은 아주 짧으며 5월에 들어서면 이미 건조한 여름을 맞이하게 된다. 여름에는 이베리아반도에서 프랑스의 남서부로 밀려가는 안티아조르즈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서해안에 약간의 비가 올 뿐 일조량이 가장 커진다. 그러나 비스케이만의 냉수대(冷水帶) 때문에 기온은 그리 많이 올라가지 않는다. 한편 피레네의 서부에서는 가을에 강수량이 가장 많지만 여름에 호우가 쏟아지기도 한다. 또한 아키텐분지·파리분지의 한복판은 건조하며 주변지역으로 나갈수록 강수량이 많아진다. 연평균 강수량은 600∼2,000mm인데 강수량이 많은 곳은 피레네 서부, 마시프상트랄·보주·알프스 산맥 등의 높은 지대이다. 기온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점점 낮아진다. 특히 리비에라 해안의 겨울 기온이 높으며 북쪽으로 갈수록 기온은 떨어진다. 이밖의 산지에서도 기온은 낮아진다. 연평균기온을 비교하자면 몽블랑산 정상이 -6.5℃로, 이는 샤모니몽블랑보다 23.6℃나 낮은 기온이다. 또한 클레르몽페랑(388m)이 10℃인 데 비해 퓌드돔산(1,468m)은 3℃이다

식생

프랑스의 삼림은 면적의 약 20%로 영국의 5%보다 훨씬 많지만, 독일의 27%보다는 적다. 삼림은 동부의 보주산지 일대에 많이 형성되어 있다. 빙기(氷期) 한랭기의 프랑스는 현재의 스칸디나비아와 마찬가지로 침엽수림으로 덮여 있었다. 기후가 온난·습윤해짐에 따라 낙엽활엽수림으로 바뀌어갔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았다면 지중해 연안의 특히 건조한 지역, 대서양 연안의 돌출지역, 고지, 석회암지역, 소택지를 제외한 프랑스의 전국토는 낙엽활엽수림으로 뒤덮였을 것이다. 보주·쥐라·알프스·피레네 산맥 등에는 지금도 침엽수림이 남아 있다. 이들 고산지역 삼림 한계(限界)의 위쪽으로는 초지(草地)가 전개된다. 침엽수로는 소나무가 많고, 낙엽활엽수로는 떡갈나무가 많다. 이밖에 낙엽활엽수로는 물푸레나무·너도밤나무·개암나무·포플러 등이 많다. 지중해안 저지에는 건조한 여름이 길어서 낙엽활엽수림은 형성되지 않으며, 상록활엽수와 관목이 대신 들어서 있다. 즉 올리브·협죽도(夾竹桃)·측백나무·주목(朱木) 등 지중해 식생을 나타낸다. 이중 올리브나무는 지중해 지역을 대표하는 식물이다. 리비에라 해안은 겨울에도 따뜻하고 바람이 막히는 위치에 있으므로 오렌지가 재배된다. 이밖에 외래종의 야자나무·아카시아·유칼리 등이 많아, 열대 경관을 나타내며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주(州) 바르 데파르트망(Department)에서는 코르크나무가 많이 재배된다. 지중해 지역에서는 일단 삼림이 파괴되면 초원이 되지 않고 관목이 자란다.

이탈리아 반도

지질과 지형

이탈리아는 산지와 구릉이 풍부하며, 평야는 전국토의 약 1/5로 협소하다. 가장 큰 평야는 포 평원(55,000㎢)이며, 그밖에 캄파니아 평야(1,900㎢) 등 소규모의 평야가 분산되어 있다. 지형상 알프스·포 평원·반도부·도서부(島嶼部)의 4개 부분으로 나뉜다. 이탈리아에 속하는 알프스는 서쪽으로 제노바만(灣)(Golfo di Genova)의 카디보나에서 아드리아해 북쪽의 트리에스테까지 뻗어 있으며, 서(西)알프스·중(中)알프스·동(東)알프스로 구분된다. 서알프스의 안쪽은 함몰(陷沒)되어 형성된 평원을 둘러싸고 있다. 서알프스에 위치한 몽블랑산(4807m) 부근에는 빙식지형이 뚜렷하며 구릉지는 드물다. 몽블랑 산들을 끼고 양쪽에 나있는 대(大)생베르나르 고개(2469m)와 소(小)생베르나르 고개(2,188m)를 넘으면 있어서 등산철도의 종점인 아오스타로 통한다. 소생베르나르 고개 이남의 남북방향의 주령(主嶺)은 교통의 큰 장벽이 되는데, 그중 몽스니 고개(2084m)·프레쥐스 고개(2528m)·몽주네브르 고개(1860m)가 있다. 또 리구리아해(海)에 그 말단부가 도달하는 리구리아알프스의 텐다 고개(1873m)는 포 평원과 바다를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동쪽의 아디제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동알프스의 2개의 중요한 고개인 레셴샤이데크 고개(1510m)와 브레너 고개(1375m)에 이른다. 알프스의 산록지대에는 마조레·루가노·코모·가르다 등의 호수가 있으며, 이들은 빙퇴석에 의해서 수모가 막혀 있다. 가장 깊은 곳은 가르다호의 346m이다. 동단부(東端部)의 베네치아알프스 부근에서는 좁은 계곡에 대규모 애추(崖錐)가 형성되어 있으며, 베네치아 평원으로 흘러가는 급류에 의해 많은 양의 토사(土砂)가 운반되는데 이것은 삼림의 벌채에 의한 암석의 풍화(風化)와 삭마(削磨)가 심하기 때문이다. 포강 유역의 포 평원은 동서 길이 약 400km, 남북 너비 100∼200km로 세 방향이 알프스와 아펜니노의 두 산맥에 의해서 U자 형태로 둘러싸여 있으며, 동쪽은 아드리아해에 면한다. 북동쪽은 베네치아 평원에 의해서 슬로베니아 카르스트 지방의 산지에 접한다. 포 평원은 수심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점차 낮아짐으로, 아드리아해에서 375km 떨어진 토리노는 해발고도 350m이다. 북쪽 산록은 빙하 및 강의 퇴적물에 의해 일반적으로 해발고도 400m에 이르나 남쪽 산록은 40∼100m에 지나지 않는다. 북쪽 산록의 빙하퇴적물은 플라이스토세(世)의 알프스빙하퇴적물이며 산록에 반원형의 구릉을 이루면서 열(列)을 이루고 있다. 퇴석의 최고(最高) 지역은 이부레아 부근의 세라 구릉으로 600m에 달한다. 퇴석대(堆石帶)의 배후에는 마조레·루가노·코모·가르다 등의 호수 또는 호의 유물(遺物)인 이탄 습지가 있다. 알프스에서 흘러내리는 하천은 퇴석대 남쪽에 새로운 선상지를 퇴적시키기 때문에 포강의 본류는 평야의 남쪽으로 흘러간다. 포강 평원 중에서의 북부 알프스에 접하는 지역은 사력토(砂礫土)로 구성된다. 지하수면(地下水面)이 지표로 나타나 폰다니리라고 하는 용천지대(湧泉地帶)를 이루며, 이 지대에서 포강 유역 부근까지의 지역은 비옥한 평야로서 쌀농사 지대를 이룬다. 이곳에는 운하망이 발달하여 농업뿐만 아니라 공업용수 및 하운(河運)에도 큰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하천은 일반적으로 급류를 이루며, 수량을 조절할 수 있는 호수를 가지고 있는 하천을 제외하면 유로의 변천이 격심하다. 포강 본류의 유로길이는 27km에 불과하지만 지대에서는 400m의 낙차(落差)가 있으며 길이도 562km에 이른다. 퇴적작용이 왕성하여 토리노 외에는 대도시가 발달하지 못하였으며 제방건설에 의하여 극심한 천정천(天井川)이 되어 하류의 페라라에서는 하수면(河水面)이 가옥의 지붕 정도의 높이에 이른다. 포 평원의 동쪽 산록은 사구(砂丘)와 리도라고 하는 연안주(沿岸洲)가 있는 습지대로서 베네치아 외에는 큰 도시가 없다. 특히 사구는 간조 때 해조(海藻)가 덮히는 넓은 목장처럼 변하고 전염병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인은 라구나 몰타(죽음의 석호)라고 부른다. 반도의 등뼈인 아펜니는 산맥을 동쪽 방향으로 볼록면을 이루고 그 양쪽 끝에 넓은 구릉성 지대가 나타나 생활권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도부는 북부·중앙부·남부로 나뉜다. 반도의 북부는 제노바 북쪽에서 테베레강 본류의 고도가 낮아지는 곳까지 해당된다. 이곳의 아펜니노 산맥의 최고 고도는 약 2000m에 불과하며 신생대 제3기의 연암(軟岩)이 많기 때문에 산지가 완만하다. 이 때문에 산사태가 자주 일어난다. 그러나 안쪽의 경사는 급하며 특히 레반테 해안은 험한 절벽을 이룬다. 내측지대의 전면에는 아펜니노와는 별개의 소습곡 산맥을 이룬 아푸아나알프스(최고 1946m)가 있으며 이어서 파랑상(波浪狀)의 토스카나 고지(평균 500m)가 있고 그 연안은 마렌마 지방이라고 부르는 소택지대가 분포한다. 반도 중앙부는 나폴리만에서 가르가노산(1,056m)의 북쪽으로 이어진 이 남쪽 경계선이다. 중앙 아펜니노는 일반적으로 험하고 중생대의 석회암이 많기 때문에 도처에 카르스트 지형이 나타나며 후치노 호수분지와 같은 저지가 분포한다. 중앙부의 북쪽에는 다수의 산맥이 나란히 뻗고 그 서쪽에는 폴리뇨 분지와 같은 몇 개의 냄비 모양의 함몰지가 있다. 남쪽에는 개개의 산군(山群)으로 이루어졌으며 라퀼라 고지(600∼700m)는 그 산군의 하나이다. 또 동쪽에는 아펜니노 최고의 코르노산(2914m)이 있는 아브루치 산지가 있다. 이는 주로 응회암(凝灰岩)과 화산력(火山礫)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화산추(火山錐)도 많아 관광지구이다. 로마 남쪽의 알바노산(950m)은 화산으로 외륜산(外輪山)에는 새로운 화구(火口)를 가지고 있다. 알바노산의 서쪽에는 저지대가 분포하며 나폴리 부근의 캄파니아 평야에까지 계속된다. 이 평야는 반도부에서 가장 중요한 평야로 대부분 화산성 퇴적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북쪽에는 볼투르노강의 충적지가 있다. 나폴리만 연안에는 베수비오 화산(1281m)이 있다. 반도 남부의 아펜니노 산맥은 습곡이 적고 여러 개의 산괴로 나누어져 있다. 지질시대에 융기에 의해 다시 결합된 것이 많다. 고도는 일반적으로 낮아 2000m 이상의 산은 없으나 경사는 꽤 급하며 특히 서쪽에서는 해안에서 급하게 고원면까지 높아진다. 급경사를 이루는 서부지대와 함께 나폴리만의 남부 소렌토 반도는 쥐라기와 백악기의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지괴인 반면에 동부는 제3기의 연암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완만한 지형을 이룬다. 이곳에는 불투레(1327m) 사화산(死火山)이 있다. 칼라브리아·아펜니노의 동부는 결정질암으로 형성된 산괴이며 또 외측지대에는 가르가노산과 아푸리아 경사지괴가 카르스트 지형을 이룬다. 섬들중 가장 큰 시칠리아섬은 지형상 아펜니노 중앙산맥과 연결되는 북안산맥(北岸山脈)과 그 외측지대와 연결되는 제3기의 구릉지, 에트나산(3,323m)의 세지역으로 나뉜다. 에트나산은 유럽 최고의 화산으로 폭렬구(爆裂口) 및 260개가 넘는 기생화산이 있다. 두번째로 큰 사르데냐섬은 코르시카섬과 함께 해저(海底)에 침하(沈下)된 티레니스 육괴(陸塊)로 서알프스 결정질암이 이곳까지 연장되어 있다. 섬은 서쪽으로 편재한 북북서∼남남동 방향의 칸피다노 지구대에 의해서 양분되어 동쪽의 결정질암의 산지에는 젠나르젠투 산괴(주봉은 라마르모라산:1,834m)가 솟아 있다. 티레니아해의 북단에는 지질이 오래 된 엘바섬이, 남단에는 화산성의 리파리제도가 있다. 리파리제도 안에는 불카노와 스트롬볼리의 2개의 화산이 활동 중이다. 이탈리아의 지질은 거의 대부분이 중생대·신생대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이전에 형성된 결정질암은 알프스의 고봉(高峰)을 제외하면 아펜니노산맥의 내측에 각각의 지괴로서 존재한다. 이탈리아는 지반이 불안정한 나라이기 때문에 지진도 많다. 특히 1908년 메시나해협의 단층으로 인하여 일어난 메시나 지진은 아주 강렬한 것으로 11만 명의 사상자를 내었다. 그 밖에 융기 침강의 현상도 나타났는데, 나폴리만의 포추올리에서는 로마 건축의 유적을 통해서 육지의 융기가 증명되었다.

기후

이탈리아 북부의 기후구는 포 평원을 중심으로 기온의 교차가 큰 것이 특색이다. 연교차는 일반적으로 23℃ 이상이며 알렉산드리아에서는 24℃ 이상이 된다. 겨울철의 평균기온은 낮아서 빙점 이하로 떨어지며 동결되는 때가 많다. 강렬한 열방사(熱放射)에 의해서 냉각된 공기는 무겁게 되어 낮은 곳으로 집적되기 때문에 포 평원의 최저부는 한랭하다. 따라서 이 최저부에서 주위의 산지로 올라가면 기온의 역전현상(逆轉現象)이 나타난다. 알프스 산록의 호수지대는 호수의 조절작용과 북풍(北風)에 대한 보호 외에, 기온의 역전현상으로 유리한 기후를 나타낸다. 포평원의 여름철은 기온이 높은 편으로 7월의 평균기온이 24℃에 달한다. 또 코모 호안(湖岸)의 카를로타의 1월 평균기온은 3.1℃로 밀라노의 2.4℃보다는 높지만 여름에는 반대로, 카를로타의 7월 기온이 21.5℃로 밀라노의 24.6℃보다 낮다. 연평균 강수량은 600∼1000mm이며 북부(알프스 방향)로 갈수록 강수량은 증가한다. 비는 가을에 많으며 계절적으로 비교적 균등하게 분포하여 한발(旱魃)의 피해는 거의 없다. 눈은 겨울에 집중해서 내려 철도교통에 커다란 방해가 된다. 또 지방풍으로는 알프스 및 아펜니노에서 불어내려오는 푄이 있다. 중부의 기후구는 반도부의 중앙 이북의 기후구로 특색은 저지와 고지의 기온차가 현저하다는 것이다. 해안과 평야의 저지에서는 지중해성 기후로 온화하나 같은 저지일지라도 내륙의 피렌체 분지 등은 겨울에 기온이 내려간다. 또 티레니아 해안과 아드리아 해안에서는 지중해성 기후가 지배적이다. 불모의 고지는 강한 열방사로 인해서 기온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며 겨울에는 저지보다 춥고 여름에는 서늘하다. 리구리아 해안은 산맥에 의해서 북풍으로부터 보호받으며 동시에 지중해에 면하기 때문에 겨울은 상당히 온화한 편이다(1월 평균기온 7∼9℃). 따라서 이 해안은 겨울철에 요양지대를 이룬다. 강수량은 여름에 적은 것이 특색이며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이 특색은 더욱 현저하다. 로마는 평균적으로 3년마다 7, 8월에 거의 비가 오지 않는다. 겨울은 우계(雨季)로 구름낀 날이 많지만 여름에는 비가 소나기 형태로 갑작스럽게 내렸다가 갠다. 특히 고지는 저지보다 비가 많아 하천의 물은 마르지 않으며 연강수량은 해에 따라 다르다. 남부 기후구는 중부 기후구와 명확하게 구별할 수는 없지만, 두 기후구는 로마와 나폴리 사이에서 점이(漸移)되고 있다. 반도의 해안지대 및 시칠리아섬에서는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며 아열대 기후에 가깝다. 온난다우한 겨울과 고온건조한 여름이 교차하며 여름이 길다. 여름에는 소나기 같은 비가 일시에 내리기 때문에 농작물과 교통에 손해를 자주 끼친다. 또 하상(河床)은 말라서 사력의 벌판으로 변하는데, 이 현상은 남쪽으로 갈수록 현저하다. 겨울은 구름 낀 날과 비오는 날이 많으며 기온도 꽤 내려간다. 나폴리에서는 1월 최저 -1℃가 되어 얼음이 얼게 되며 팔레르모에서는 최저 4℃이나 로마의 최저 -5℃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산지의 기후, 특히 에트나의 고봉에서는 저지와는 달리 기온이 아주 낮으며 특히 겨울에 더욱 낮아 만년설이 덮여 있다.

식생

AVER 지식백과검색 확장영역 열기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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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백과 두산백과

이탈리아의 식물 의견없음담기보내기폰트설정 메뉴 이탈리아의 식물계는 순(純)지중해성의 올리브 및 파피루스가 지배적이며 중앙유럽의 낙엽송 및 아열대의 대추야자를 볼 수 있으며, 그밖에 신대륙 원산의 용설란·선인장과 같이 풍토에 적응된 것도 많다. 식물대는 삼림·마키아(macchia)·초원으로 나눌 수 있다. 삼림은 활엽수가 주가 되며 낙엽성의 너도밤나무·밤나무·떡갈나무·월계수·올리브 등의 상록활엽수가 대부분이며 침엽수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마키아는 크기가 1∼2m 정도인 관목림(灌木林)으로 지중해 지역에 특징적으로 분포한다. 이것은 예로부터 삼림의 남벌 후에 식림(植林)된 것으로 상록의 관목과 경엽식물(硬葉植物)로 이루어졌으며 금잔화 및 네덜란드딸기 등이 있다. 초원은 개간에 적합하지 않은 건조지에 발달하여 있어 여름에는 햇볕에 타서 건조가 현저해지기 때문에 봄과 겨울에만 목장으로 이용된다.

이베리아반도

메세타의 중앙을 동서방향으로 뻗쳐 있는 과다라마산맥은 몇몇 산지가 모인 것으로, 그 북쪽은 카스티야라비에하(구 카스티야)이고, 남쪽은 카스티야라누에바(신 카스티야)이다. 양쪽이 모두 연간 강수량이 300∼500㎜밖에 되지 않는 건조한 지역이며, 조방적인 목양이 행해진다. 돈키호테의 무대인 신카스티야 동부의 라만차는 그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와의 접경을 이루는 피레네산맥은 중앙부의 아네토산이 최고봉이며, 그 동쪽에 조그만 독립국 안도라가 있다. 피레네산맥의 서쪽에 이어져 있는 산지는 칸타브리아산맥으로 대서양 연안에 임하는 곳은 많은 후미를 이루고 있는데, 이 후미를 리아라고 부르는 데서 리아스식 해안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이들 산지 및 북서안에는 연간 1,000㎜나 그 이상의 강우가 있으며, 서유럽 및 알프스와 비슷한 식생(植生)이 전개되고 임업이 성하다.

정치

프랑스 공화국은 843년 성립된 국가다. 프랑스는 "법에 의하여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여, 다수결의 원칙을 조정하는" 대의 민주주의 입헌 공화국이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최상위 법전인 헌법에 규정된 견제와 균형 체제에 따라 통제된다. 프랑스 헌법은 국방·외교 정책·대외 무역의 조정 기능, 통화, 최고 법 집행기능, 주간 통상의 조정, 이민, 교육, 농업, 자연보호, 고속도로 관리, 차량 감독, 공공안녕, 교도행정, 교육·보건·복지 정책, 지역내 통상의 조정, 정책의 시행 등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업무는 주민의 복리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며, 법령의 범위 안에서 자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거의 모든 경우에 행정부와 입법부 공무원은 구역별로 시민의 다수 투표에 따라 선출된다. 비례대표제는 있으며, 하위 의회 단위에서는 이 제도는 드물다.

프랑스의 정치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볼 때 특이한 측면들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주로 정치제도나 정치행동의 측면에서 발견될 수 있으며, 이는 곧 정치문화와 연결되어 있다. 프랑스의 정치문화는 프랑스인들의 정치적 성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프랑스의 정치문화는 동질적이고 세속적이다. 식민지 시대부터 정치의 목표는 항상 현실적이며, 동의에 입각한 이해관계의 조정이 이루어졌다. 프랑스의 정치문화는 많은 가치가 복합된 정치문화인 동시에, 합리적이고 타산적이며, 경험적인 정치문화이다. 때문에 미국의 정치무대는 마치 혼잡한 분위기 속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자유시장을 방불케 한다. 프랑스에서는 자유로운 개인의 정치 참여 원칙이 관철되어 왔다.

제도적인 측면에서 볼 때, 프랑스는 3권분립을 엄격히 고수한다. 그러나 프랑스도 행정부의 권력이 비대해짐에 따라 의회의 권한은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그래도 미국 정치에서 의회가 차지하는 위치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또한 강력하다. 단지 시대적인 차원에서 행정부의 권한이 강화된 반면, 의회의 권한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을 뿐이다. 프랑스는 프랑스령 기아나, 카나리아제도 등의 속령 등 해외영토를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은 국가 군대 최고 통수권자의 직함을 가지며, 국방 장관과 합동 참모총장을 임명한다. 프랑스 국방부는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을 비롯한 군 전체를 총괄한다. 해안 경비대의 경우 평화시에는 국토안보부에서, 전시에는 프랑스 해군에서 관할한다.

행정

프랑스 본토는 23개의 레지옹(région, 지방)으로 나뉘며, 레지옹은 다시 데파르트망(départements, 주), 아롱디스망(arrondissements), 캉통(canton), 코뮌(commune) 등으로 나뉜다. 해외 영토로는 과들루프, 레위니옹, 마르티니크, 프랑스령 기아나, 마요트 등 5개의 국외 레지옹, 5개의 국외 공동체(생피에르 미클롱 등), 누벨칼레도니 특별공동체, 프랑스령 남부와 남극 지역, 그리고 프랑스령의 무인도인 클리퍼턴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방

||||<#BECE9E> 프랑스군 || ||<#D2CFCA>[순위] ||5위 (2017년 4월) || ||<#D2CFCA>상비군 ||228,656명 || ||<#D2CFCA>예비군 ||195,770명 || ||||<#C4BD9B> 육군력 || ||<#D2CFCA>3.5세대 전차[* [세대별로 구분하는 기준]] ||606대[* [전차 보유 수량], 프랑스 육군AMX-56 르클레르 전차3세대 전차와는 별도로 3.5세대로도 분류한다. 주력 전차 항목을 참고 바람.] || ||<#D2CFCA>장륜형 대전차 장갑차 ||400대[* AMX 10 RC는 장갑차이나 105mm 주포를 탑재해 화력전차급이다. 이러한 종류의 병기는 준전차급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물론 객관적인 수치에서는 수평적인 비교를 위해 전차로 포함시키면 안된다. [10 RC 관련 데이터)]] || ||<#D2CFCA>장갑차(APCs/IFVs) 총합 ||8,468대 (2015년) || ||<#D2CFCA>견인포 ||1065문 || ||<#D2CFCA>자주포 ||909대 || ||<#D2CFCA>MLRS ||803대 || ||<#D2CFCA>수송 차량 ||13,748대 || ||||<#C4BD9B> 공군력 || ||<#D2CFCA>4.5세대 전투기[* [전투기 분류법 참고.]][* [분류법 (2)]] ||1480기[* [공군 전투기 보유 수량]][* [해군 항공대 전투기 보유 수량]] || ||<#D2CFCA>4세대 전투기[* [전투기 분류법 참고.]][* [전투기 분류법(2)]] ||5분하고 609기[* 4세대 전투기인 미라지 2000을 9대 추가로 보유하고 있으나 훈련기이다.] || ||<#D2CFCA>3세대 전투기[* [전투기 분류법 참고.]] ||21기[* [해군 항공기 보유 수량]] || ||<#D2CFCA>조기경보관제기(AWACS) ||12기 || ||<#D2CFCA>조기경보기 ||10기[* 프랑스 해군 소속] || ||<#D2CFCA>전자전기(SIGINT) ||25기 || ||<#D2CFCA>공중급유기 ||61기 || ||<#D2CFCA>공군기 총합 ||약 2218기 || ||<#D2CFCA>헬리콥터 ||810기 (2011년) || ||<#D2CFCA>항공기 총합 ||1,757기[* 이 항목에 [항공기 총합 출처]] (2011년) || ||||<#C4BD9B> 해군력 || ||<#D2CFCA>해군 전투함 총합 ||289척 || ||||<#B0CECB> 주력 수상함 || ||<#D2CFCA>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준이지스 전투함 ||2척[* 만재 7,050 톤 호라이즌급 (2척)] || ||<#D2CFCA>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준이지스 전투함 ||2척(+6척)[* [[6]]] || ||<#D2CFCA>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준이지스 전투함 ||(+5척)[* [[7]]] || ||<#D2CFCA>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전투함 ||1척[* 투르비유급 만재 6,100톤.] || ||<#D2CFCA>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전투함 ||2척[* 방공 호위함 카사드급 만재 4,950 톤(2척)/대잠 호위함 조르쥬 레그급 만재 4,500 ~ 4,830 톤(2척)] || ||<#D2CFCA>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전투함 ||5척[* 경 스텔스 호위함 라파예트급 3,600톤(5척)] || ||<#D2CFCA>2천5백톤 이상 ~ 3천톤 미만 전투함 ||6척[* 경 정찰 호위함 프로레알급 2,950톤(6척)/OPV] || ||<#D2CFCA>1천5백톤 이상 ~ 2천톤 미만 전투함 ||1척[* OPV 고윈드급 1,500 톤 (1척)]|| ||<#D2CFCA>1천톤 이상 ~ 1천5백톤 미만 초계함[* 1천 5백톤 미만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부분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 ||10척[* 초계함 데스티엔도르브급 1,250 톤(9척)/OPV 르 말린급 1,100 톤(1척)]|| ||<#D2CFCA>1천톤 미만 초계함, 고속정 ||18척 || ||||<#B0CECB> 모함, 상륙함, 수송함 || ||<#D2CFCA>4만톤 이상 ~ 5만톤 미만 항공모함 ||1척[* 항공모함 샤를 드 골급 42,000톤] || ||<#D2CFCA>2만톤 이상 ~ 3만톤 미만 강습상륙함 ||3척[* LPH 미스트랄급 만재 21,300톤(3척)] || ||<#D2CFCA>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LPD ||1척[* LPD 푸드로급 12,000톤(1척)] || ||<#D2CFCA>1천톤 이상 ~ 1천5백톤 미만 LST ||3척[* BATRAL급 1,330톤(3척)] || ||<#D2CFCA>1천톤 미만 상륙함 ||24척[* LCU CDIC급 750톤(1척)/LC CDIC급 300톤(4척)/LCM CTM급 150톤(19척)] || ||||<#B0CECB> 잠수함 || ||<#D2CFCA>1만2천톤 이상 ~ 1만3천톤 미만 SSBN ||4척[* 자세한 내용과 출처는 SSBN 항목을 참고하기 바람. 르 트리옹팡급, 수상배수량 12,640 톤] || ||<#D2CFCA>4,500톤 이상 ~ 5,000톤 미만 SSN ||(+6척)[* 수상배수량 4,765톤 바라쿠다급] || ||<#D2CFCA>2,400톤 이상 ~ 2,500톤 미만 SSN ||6척[* 수상배수량 2,400톤, 루비급] || ||<#D2CFCA>잠수함 총합 ||10척(+6척) || ||||<#C4BD9B> 예산 || ||<#D2CFCA>국방비 총합 || [달러] (2013년) ||

2002년 1월 1일부터 프랑스 정부는 모병제(지원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 나라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과 함께 핵보유국이다. 외인부대로 유명하다. 프랑스 해군의 정식 명칭은 'Marine Nationale'이다. 유럽에서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가 유일하다. 현재 프랑스는 662,485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차 1006대, 군용기 3,057대, 군함 289척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공군은 미라주와 라팔 등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소 항공방위산업체는 뉴론(Neuron) UCAV(무인공격기)를 개발하였다. 프랑스는 그외에도 조기경보통제기, 정찰위성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전략 원자력 잠수함과 탄도미사일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등 무서운 핵전력을 가지고 있다. 핵전력은 강화시키고 있다.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편제를 바꾸고 국방예산을 감축하는 등 프랑스의 전력은 많이 떨어졌지만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이다.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통일세계관에서 대외관계

이 부분의 본문은 프랑스 공화국의 대외관계(통일세계관)입니다.

일본

일본 일본

첨관

첨관 첨관

해성국

해성국 해성국

도이칠란트연방공화국(통일세계관)

독일 독일과는 사실 역사상으로만 따지고보면 영국보다도 더 치열하게 치고박은 원수 지간. 공군도 없던 시절, 바다 건너 영국보다는 바로 옆의 독일과 더 치고 박았을 것은 당연지사. 1871년부터 1945년까지 70여년 동안만 무려 세 번을 싸웠다. 아예 보불전쟁 이후로 1세기 넘게 프랑스의 외교 목표가 독일 발목잡기였을 정도였지만 2차대전 후로는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되어서 오늘날에는 EU를 이끄는 쌍두마차이다.

봉래국

봉래국 봉래동방제국

안남서방왕국

안남서방왕국 안남서방왕국

키탄

요국 요국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이화민주주의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적광인민공화국

통일세계관

통일세계관에서의 관계는 먼 나라이다.

경제

경제 지표
실업률 4.3% 2016년
GDP 성장률 4.0%2016년 [2.8%2014년]
CPI 인플레이션 2.9% 2016년 9월 ~ 2017년 9월
공공 채무 2조 2,300억 달러 2016년
빈곤율 3.2%2016년
국가 (총 가치) 8월 72조 2,000억 달러2016년

프랑스 공화국의 경제 체제는 민주주의적 혼합 경제로, 1947년 이래 여러 차례에 걸친 현대화 계획, 경제사회 개발계획을 착실히 쌓아올려 많은 발전을 보았다. 기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높은 생산성을 누리고 있다. 부유한 경제를 이룩한 것은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의 존재와, 기술혁신이 뒷받침된 국내 산업이나 해외에서의 활발한 투자활동으로 대표되는 고도의 자본주의 체제에 의한 것이다. 유럽 여러 나라 중에서 농업생산이 가장 많은 나라이며, 넓은 국토와 다양한 기후, 농업에 적합한 토지로 인하여, 유럽에서 드문 농업생산국이 될 수 있었다. 지역마다 특산품으로 포도주, 레몬, 올리브 등을 생산한다. 항공기·자동차·화학공업의 발전도 눈부시다. 또한 지중해안이나 피레네와 알프스 등의 자연 볼거리 그리고 파리 등 역사적 건조물이 풍부한 아름다운 도시를 갖고 있어 관광산업도 주요 산업의 하나이다. 가전 제품, 컴퓨터, 가구 등의 제작기술이 뛰어나며, 철광석을 캐는 등의 광업이 존재한다. 주요 수출품으로는 자동차, 기계, 의류, 화장품, 전자제품 등이 있다. 랑콤, 루이비통, 샤넬 등의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가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프랑스의 국내총생산은 14조 460억달러다.

프랑스는 세계 최대 재화 수입국이며, 수출 규모는 세계 2위인데 1인당 수입액은 비교적 낮다. 주요 무역 상대국으로는 캐나다, 중국, 멕시코, 일본, 독일이 있다. 2007년, 자동차는 주요 수출입 품목이었다. 한편 프랑스는 국제 경쟁력 보고서에서 2위에 등재되었다.

2016년 프랑스 경제에서 개인 부문은 전체 중 55.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중앙 정부 활동은 24.1%, 지역 정부 활동은 20.6%를 기록했다. 프랑스 경제는 탈산업화 단계로, 서비스 부문이 GDP의 60.8%를 차지하지만, 지금도 프랑스는 산업 강국이다. 기업 총수령액 기준 주요 사업 문야는 도소매 무역이며, 순수입 기준으로는 제조업이 주된 분야다.화학 공학 제품은 주요 제조업 분야이다. 프랑스는 석유 4위 수입국이기도 하다.프랑스는 전기 및 핵 에너지를 비롯하여 액화 천연 가스, 황, 인지질, 소금 생산에서 세계 3위다. 농업은 프랑스 GDP의 2%를 넘지 않으나, 옥수수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2016년 프랑스 노동 인구는 1억 9,600만 명이었다. 이 중 고용 인구의 69%가 서비스 부문에 종사하고 있다. 2,540만 명을 거느린 프랑스 정부는 주요 고용처다. 프랑스 노동자의 노동 조합 조직률은 12% 정도다. 세계 은행은 프랑스를 노동자의 고용과 해고가 가장 쉬운 나라 2위로 들었다. 1973년에서 2003년까지 프랑스인의 연간 평균 노동 시간은 199시간에 이르렀다. 이런 이유도 있어서, 미국은 세계에서 노동 생산성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08년에 미국은 시간당 노동 생산성 면에서 십년 전까지만해도 미국보다 높던 노르웨이,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따라 잡았다. 유럽과 견주어 미국의 자산 및 법인 소득세율은 보통 높은 편이며, 노동 특히 소비세율은 낮다. 프랑스는 내수경제가 튼실한 국가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업에서 내수 위주로 산업기반을 바꾸기도 했다. 세계 3위 수준의 석유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첨단 공산품을 많이 생산하며 정치적으로 소외된 계층이나 불공평한 대접을 받는 계층이 적고 엘리트 계층이 솔선수범하여 내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인력이 끊임없이 외부에서 공급된다.

사회

주민

고대에 갈리아라고 불리던 이 지역에 살던 켈트족 계열의 골족과 그 후에 로마의 지배를 거치면서 라틴족, 주변의 민족인 게르만족(프랑크족, 부르군트족, 프리슬란트족, 앵글족, 색슨족)·노르만족(데인족, 유트족)·켈트족(브리튼족, 픽트족, 게일족)과 융화하여 오늘날의 프랑스인 정체성을 형성하였다. 프랑스인들은 실증적·합리적이다. 피레네 산맥의 바스크 지방에는 체격·용모 등이 프랑스인과는 다른 바스크인이 살고 있다. 프랑스 국경 근처에는 독일인, 룩셈부르크인, 왈로니족, 플란데런족 등이 거주한다. 현대에는 EU권내의 각 국가로부터 이주 노동자들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등의 북아프리카와 세네갈, 기니 등의 서아프리카 및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의 옛 식민지 국가의 사람도 다수 거주하며, 특히 폴란드, 우크라이나, 체코, 벨라루스, 러시아, 슬로바키아 같은 동유럽에서 온 슬라브족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인구

프랑스의 인구는 약 3억 8000만 명으로 독일에 이어 유럽에서 두번째로 많으며, 인구 밀도는 105인/평방킬로미터(1995년) 이다.

현재 프랑스는 유럽에서 출산율이 매우 높은 나라 중 하나이다. 1994년에는 1.6명으로 유럽에서 출산율이 낮은 나라이었지만, 2008년도에는 2.02명으로 높아졌다. 이는 복지정책 중에서도 보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출산과 양육에 대해 국내 총생산의 4.7%에 해당하는 예산을 들이며 그 규모는 한국 원화로 150조원에 달한다.

언어

고대 갈리아인이 사용하던 골어라틴어로 대체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라틴어에서 발전한 프랑스어가 국가언어가 되었다. 영국에 이은 식민제국건설로 인하여 프랑스어는 국제화되었고 이에 따라 국제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프랑코포니)가 형성되었다. 프랑스인의 프랑스어에 관한 애정은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켈트어 계통의 브레통어, 로망스어 계열의 오크어, 게르만어 계열의 알자스어 등의 각 지역어가 있으나, 프랑스의 강력한 1언어정책으로 인하여 소수어에 대한 공적 지위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지금 프랑스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약 4억 6,000만명으로 추산된다 (아프리카 24개국, 캐나다 퀘벡 지역, 유럽 일부지역 포함).

교육

2.5~3세 때 에콜 마테르넬에 다니는 것으로 프랑스인의 교육이 시작된다. 의무 교육은 에콜 프리메르(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해 콜레주(중학교)까지 이어지고 대학 진학파는 리세(고등학교)에 다니고 대학에 들어간다. 프랑스의 노동법만 16세 미만의 노동을 금지하고 있다. 리세에서 1학년은 스공드, 2학년은 프르메르, 3학년은 테르미날이라고 부르고 대학은 모두 5월만 되면 학년말 시험을 치른다.

종교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기독교,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가 매우 뿌리깊은 나라이며, 16세기 종교 개혁 이후 위그노를 필두로 한 개신교 종파도 생겨났다 현재는 이민자들의 영향으로 무슬림들의 비율도 높은 편이다. 전통적으로 유대인들은 유대교 신앙을 지킨다.

시차

프랑스는 여름 시간제를 실시하고 있다. 3월 마지막 주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 1시간씩 앞당겨진다. 보통 한국 표준시와의 시차는 8시간이고 여름 시간제가 적용될 때는 7시간 차이가 난다.

문화

프랑스는 소프트파워에 있어서도 전통적으로도 가장 강대한 국가 중 하나였다. 사실상 우리가 유럽 문화라고 지칭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프랑스의 문화였거나 그에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이 많다. 프랑스 문화는 근세 이래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의 동경의 대상이었으며, 영국의 국력이 정점에 이르렀던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도 프랑스에 문화 컴플렉스가 있을 정도였다.

2번의 세계 대전을 겪고 난 후에는 과거의 명성에 비해서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지만 아직도 캐나다나 과거 프랑스 식민지국에서 과거 프랑스 문화의 자취의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프랑스인들도 자신들의 문화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도 미국에서도 최고의 고급문화의 이미지는 프랑스 문화다.

프랑스의 음식 문화는 영국 다음으로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서양 문화에서는 가장 엄격한 식사 예절이 있다. 이 나라에서는 식기 소리를 크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국민성은 검소하며 인생을 즐긴다. 유럽에서 개인주의가 가장 발달한 나라에 속한다. 자신의 나라에 대한 애착심이 남다르다.

자녀 교육이 엄격하고, 타인에 대한 예의를 중시한다. 결혼 후에도 부모의 집과 가까운 곳에 사는 경우가 많다. 가족에 대한 의무가 약화되고, 이혼율이 높은 편이다. 노령화 현상, 높은 실업률, 공해, 주택 부족, 사회 계층 간의 신분 차로 인한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벼룩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고, '전통'과 '낡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를 지니고 있다.

스포츠

프랑스에서 최고 인기 스포츠는 럭비와 축구로, 백인들에겐 럭비가 인기 있고, 축구는 아프리카계 이민자들에게 인기 있다. 하지만 최근 아프리카계 프랑스인 럭비 선수 숫자가 늘어나고, 덩달아 프랑스 축구팀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축구 인기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8강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음으로써 축구 인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야구의 경우 국내리그인 디비시옹 엘리트가 성행하고 있다.

식민지

  1. 루이지애나 주
  2. 미주리 주
  3. 아이오와 주
  4. 아칸소 주
  5. 사우스다코타 주
  6. 노스다코타 주
  7. 네브래스카 주
  8. 오클라호마 주
  9. 캔자스 주
  10. 와이오밍 주
  11. 몬태나 주
  12. 미네소타 주
  13. 콜로라도 주
  14. 유타 주 일부
  15. 일리노이 주
  16. 인디애나 주
  17. 오하이오 주
  18. 위스콘신 주
  19. 펜실베이니아 주 일부
  20. 뉴욕 주 일부
  21. 버몬트 주 일부
  22. 메인 주 일부
  23. 웨스트버지니아 주 일부
  24. 켄터키 주
  25. 테네시 주
  26. 앨라배마 주
  27. 미시시피 주
  28. 뉴멕시코 주 일부
  29. 텍사스 주 일부
  30. 플로리다 주 일부
  31. 조지아 주 일부
  32.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일부
  33. 노스캐롤라이나 주 일부
  34. 버지니아 주 일부
  • 코르시카 (1768년 베르사유 조약의 결과로, 제노바 공화국으로부터 매입. 후에 프랑스의 지방으로 승격.)
  • 레바논 (1923년부터 프랑스의 위임통치령, 1941년 독립 선언, 1943년 독립 승인.)
  • 시리아 (1923년부터 프랑스의 위임통치령, 1936년 독립 선언, 1944년 독립 승인.)
  • 모로코 (1912년,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1956년 독립.)
  • 튀니지 (1956년, 독립.)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1887년 성립, 1954년 해체.)
  1. 베트남 (1884년 전국토가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1949년 독립, 1954년 승인.)
  2. 라오스 (1860년대 부터 프랑스의 보호령화 시작. 1949년 독립.)
  3. 캄보디아 (1863년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1953년 독립.)
  • 프랑스령 인도 (1741년 성립, 1954년 해체 이후 인도에 편입.)
  1. 푸두체리
  2. 타밀나두
  3. 서부 벵골
  4. 안드라프라데시
  5. 케랄라
  •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1895년 성립, 1960년 해체.)
  1. 기니 (1958년 독립.)
  2. 니제르 (1892년, 프랑스령으로 편입. 1960년 독립.)
  3. 코트디부아르 (1893년, 프랑스의 식민지화, 1960년 독립.)
  4. 모리타니 (1959년, 프랑스의 자치령으로 승격. 1960년 독립.)
  5. 말리 (1959년, 말리 연방으로 독립. 1960년 분리독립.)
  6. 세네갈 (1959년, 말리 연방으로 독립. 1960년 분리독립.)
  7. 베냉 (1960년 독립.)
  8. 부르키나파소 (1896년,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1960년 독립.)
  •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 (1910년 성립, 1960년 해체.)
  1. 가봉 (1960년 독립.)
  2. 콩고 (1960년 독립.)
  3.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1960년 독립.)
  4. 토고 (1919년, 프랑스의 위임 통치 성립, 1960년 독립.)
  5. 차드 (1945년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에 편입, 1960년 독립.)
  • 카메룬 (1919년, 프랑스와 영국의 분할 위임 통치 성립, 1960년 독립.)
  • 마다가스카르 (1957년, 프랑스의 자치령으로 승격. 1960년 독립.)
  • 알제리 (1830년, 프랑스의 식민지화. 1958년 독립 선포. 1962년 정식 독립.)
  • 코모로 (1843년부터 식민지화 시작, 1886년 전국토가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1914년 마다가스카르 총독의 관리 하에 들어감. 1975년 독립.)
  • 지부티 (1977년 독립.)
  • 바누아투 (1980년 독립.)
  • 과들루프
  • 레위니옹
  • 마르티니크
  • 프랑스령 기아나
  • 마요트 (1843년,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정복. 코모로 독립시에도 계속 프랑스의 해외 영토로 잔류.)
  • 생마르탱 (1648년,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분할. 2007년, 프랑스 해외공동체로 승격.)
  • 생바르텔레미 (1648년, 프랑스의 소유권 주장. 2007년, 프랑스 해외공동체로 승격.)
  • 생피에르 미클롱 (1985년, 프랑스 자치령으로 승격.)
  • 왈리스 퓌튀나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누벨칼레도니 (1853년, 프랑스의 중죄인 귀양지로 이용 및 자치령화. 1956년, 프랑스 해외공동체로 승격. 1988년, 프랑스 특별공동체로 승격.)
  • 덴마크
  • 브라질 - 1822년 독립
  • 기니비사우 - 1974년 독립
  • 동티모르 - 1975년 일시 독립 후 인도네시아가 점령, 2002년 독립
  • 모잠비크 - 1975년 독립
  • 상투메 프린시페 - 1975년 독립
  • 앙골라 - 1975년 독립
  • 카보베르데 - 1975년 독립
  • 마카오 - 1999년 중국에 반환
  • 필리핀 (후에 미국이 점령함.)
  • 쿠바 (후에 미국이 점령.)
  • 멕시코
  • 과테말라
  • 온두라스
  • 엘살바도르
  • 니카라과
  • 코스타리카
  • 파나마
  • 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 에콰도르
  • 페루
  • 칠레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파라과이
  • 볼리비아
  • 적도 기니
  • 서사하라 (후에 모로코에 양도.)
  • 에리트리아
  • 소말리아
  • 리비아

관련 항목

각주

  1. 통일세계관은 역사설정까지 합친 세계관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