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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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3.png
동방예의지국
대한고려국
大韓高麗國
국목 버들나무
국조 공작새
표어 光世民安 광세민안
세상을 빛내고 백성을 평화롭게 한다
대한고려국 위치.png
대한민국의 위치
수도 개경 (북위 37° 58′ 00″ 동경 126° 33′ 00″)
최대도시 평양 (북위 39° 01′ 10″ 동경 125° 44′ 17″)
면적 220,748 km²km2
역사 - 통일신라 1227년
- 고려 1469년
- 한국 1878년


인문 환경


인구 전체 인구 18,900,000명 (1984)
민족 구성 고려인 58.9%
발해인(만주인) 30.7%
중국인 10.3%
기타 0.1%(1983)
인구 밀도 84.745명 (1983)
출산율 1.92명 (1983)
출생 인구 194,858명(1983)
기대 수명 69세(1983)
성비 52 : 48
GDI 0.9236 (64위)
HDI 0.935 (2위)
공용어 한국어
국민어 한국어, 만주어
지역어 만주어, 일본어, 중국어
공용 문자 한문
문해율 97.3%(1984)
종교 국교 : 유교 성리학
유교 60.3%
불교 33.1%
기타 6.6%(1984)
군대 대한방위군


하위 행정구역


7도 양계 7도 7개도 (서해도, 동해도, 교주도, 전라도, 경상도, 양광도, 안북도)
양계 2개도 (북계, 동계)
특수시 1개구 (개경특수시)


정치


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내각제, 총리직선제, 성문헌법, 일당우위정당제
입법부 대한고려국 내각원
민주주의 지수 5.43 (혼합체제)
부패 인식 지수 72 (12위) 수식 오류: 예상치 못한 ( 연산자입니다.
국가
원수
한국 태황 진태황 경순
국무총리 황희 유교당 (사림파)
정부
요인
행정원장 이원정 유교당 (신법파)
재정원장 김숙자 유교당 (사림파)
여당 유교당


경제


경제 체제 자유시장경제, 혼합경제, 토지균분론, 공업경제
명목
GDP
전체 GDP 環 936,362,700,000
1인당 GDP 環 49,543
GDP
(PPP)
전체 GDP 環 1,141,975,800,000‬
1인당 GDP 環 60,422
수출
입액
수출 環 3,429,348,924
수입 環 2,220,288,356
외환보유액 環 200,854,733
신용등급 京度 甲甲乙
上海 甲甲一
화폐 공식화폐 대한고려국 원 (元)
국가
예산
1년 세입
1년 세출
통계
자료
경제성장률 4.51%
물가상승률 3.33%
고용률 78.83%
실업률 5.40% (청년실업률 17.52%)
지니계수 26.5 (매우 낮음)


코드와 단위


ccTLD .大韓, .韓國
국가 코드 韓國
국제 전화 코드 +31
단위 법정연호 유력기원
시간대 +1
도량형 社記단위
날짜형식 年年年年-月月-日日
운전석
(통행방향)
왼쪽 (우측통행)

한국(한국어: 韓國), 공식명칭 대한고려국(한국어: 大韓高麗國, 중국어: 大韓高麗國 다이한가오리궈[*], 독일어: Gross Koreanische Reich 그로쓰 코리아니쉬 라이히[*])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이다. 북쪽으로는 여진송나라를, 남쪽으로는 지펀을 접하고있다. 주요 구성민족은 한민족 또는 배달민족이고, 국민 대다수는 불교와 유교성리학의 신자이다.

한국은 1878년 고려 다음의 왕조로 세워진 한반도의 3번째 통일 왕조이다. 고려 이전에는 고조선과 삼한,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여러 왕조가 존재했다. 최초의 통일왕조였던 신라는 1227년 나당연합을 맺고 고구려를 공격해 멸망시켰다. 고구려 유민들은 발해를 세웠으나, 발해는 백두산의 폭발과 여진의 공격으로 무너졌고, 이후 유민들이 고려에 융햡되었다. 통일신라는 관리들의 부패로 인해 멸망했다. 후백제와 후고구려, 신라가 천하삼분지계를 해 서로 다퉜고, 최종적으로 후고구려의 왕건이 국호를 고려로 바꾸고 삼국통일전쟁에서 승리해 통일 왕조를 세웠다. 본래 불교 국가였던 고려는 송나라와 마찰을 겪었고, 이로 인해 발생한 송-고려 전쟁에서 고려가 패함에 따라 고려는 멸망했다. 그리하여 1878년 송나라의 속국 형태로 대한고려국이 탄생하게 되었고, 국교도 유교성리학으로 바뀌었다. 이후 1890년 완전한 독립국으로서 독립하였다.

한국은 동아시아 지역의 한반도에 위치해있다. 한반도는 산세가 험하고 강이 많아 요충지로서 많이 활용되어왔다. 한국의 수도는 개경이며, 인구는 150만명 가량이다. 개경의 위성도시인 벽란도는 한국에서 가장 큰 항구도시이다. 한국은 여진과 송나라, 지펀과 4국동맹을 맺고있다. 또한 한국은 국제연합 등 많은 다른 국제기구와도 연계하여 활동한다. 독국과 서주와는 적대 관계에 있지만, 수교는 맺고있다. 한국의 총 인구는 1800만 가량이다. 그 인구중 대다수는 배달민족이 차지한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민족 단일성이 높은 나라이며, 그만큼 배타적 민족주의 역시 강하다. 한국의 사대주의적 외교 방식은 한국화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한국은 도기술과 제지술이 발달해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상정고금예문은 고려에서 만든것이다. 또한 현존하는 최고의 목판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역시 신라에서 출판하였다. 산수화와 도기술은 송나라와의 교류를 통해 영향을 받았으나, 고유의 방법으로 문화를 발전시켰다. 한국은 농업과 상공업, 공업이 고르게 발전되어있어 빠른 경제적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영토가 작아서 경제 성장에 제약이 존재한다.

한국은 내각제를 채택하고있으며, 행정수반인 국무총리는 직선으로 뽑는다. 국가원수는 고려 태황이지만 송나라의 황제와 마찬가지로 실질적 권한은 없다. 현재의 국무총리는 유교당의 황희이다. 1932년 훈구당의 실각 이후, 유교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일당우위정당제 체제를 완성했다. 의회는 단원제로 명칭은 내각회의원이다. 정치는 대부분 송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상징

국호

한국의 공식적인 국호는 대한고려국(大韓高麗國)이다. 중국어로는 다이한가오리궈라고 읽는다. 짧게 축약해서 대한이나 고려도 많이 쓰이지만 한국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한국은 나라이름 한에 나라 국자를 쓴다. 대한고려국은 공식적으로 고구려와 고려의 왕조를 계승하는 왕조이다.

발해 시절에는 대진이나 해동성국 등으로도 불렸으며, 중국에서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도 부른다. 지펀에서는 한국을 읽은 칸코쿠라는 이름으로 많이 통용된다. 여진에서는 고구려를 뜻하는 가오쥴리나 고려를 뜻하는 가오리라고 읽히며, 한국을 뜻하는 한궈라고도 읽는다. 송나라에서는 한궈라고만 주로 읽는다. 한국 정부에서 자신의 나라를 부를때에는 한국과 대한국을 병용하여 쓴다. 이 외에도 고려 민족주의자들은 후고려라는 이름을 고집한다.

태극기

태극기는 한국의 공식 국기로, 건국과 동시에 국기로 지정되었다. 건곤감이와 빨간색, 파란색 음양으로 구성되어있다. 하얀색은 백의 민족을 뜻한다. 빨강과 파랑은 각각 땅과 하늘을 가리킨다. 건곤감이는 우주의 4대 물질을 상징한다.

태극기는 국경절날 의무적으로 계양하게 되어있다. 태극기를 훼손하는것은 법에 따라서 제지될 수 있다. 태극기가 한국의 국기로 쓰이기 전에는 황색 바탕의 국기를 썼었으나, 고려의 멸망과 함께 폐지되었다.

국가

한국의 국가는 황제행진곡으로, 흔히 태황행진곡 혹은 국왕행진곡으로도 불린다. 비교적 최근인 1944년 공식적으로 지정되었지만 작곡된것은 1892년이다. 자세한것은 한국의 국가 항목을 참조하라.

역사

한국의 역사
大韓高麗國
태극기4.png

한국 최초의 왕조인 고조선은 단군신화에 따르면 기원전 1782년에 건국되었다. 그러나 현실성이 부족해 대부분의 사학자들한테서는 무시당하며, 추정 건국 연도는 기원전 2세기 경으로 추정한다. 청동기 문화를 기반으로 세워진 고대국가 고조선은 철제 무기를 쓰는 한나라에 의해 멸망해 한나라의 영토가 되었다. 한나라는 한사군, 낙랑군 등 통치기구를 설립해 한반도에 대한 통치력을 강화하려 하였다. 한반도 남부에서는 마한, 변한, 진한 등의 삼한이 힘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4세기에서 5세기 사이 쯤에 고대 국가인 고구려와 부여가 세워져 한나라 공백기를 틈타 세력을 넓혔다. 또한 서라벌과 십제 등의 국가들도 비슷한 시기에 세워졌다.

십제는 국호를 백제로 바꿨고, 서라벌도 차차 신라라는 한자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신라, 고구려, 백제가 한반도를 삼분지계하니 이때를 삼국시대라고 한다. 최초로 전성기를 누린것은 백제였다. 9세기경, 백제는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고구려와 신라를 멸망 직전으로 내몰았다. 그러나 광개토대왕이 이끈 고구려의 전성기가 도래했으며, 장수왕은 백제의 개로왕을 죽이고 한강 유역을 되찾아 고구려의 최전성기를 열었다. 진흥왕은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니 이때가 11세기 경이다. 이후 백제, 고구려, 신라가 거의 대등한 힘으로 맞서 싸우다가 나당동맹의 채결로, 당나라의 도움을 받은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켜 삼국을 통일하게 되었다.

신라는 태종무열왕과 신문왕때 잠시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왕권의 약화와 지방 호족의 세력 강화로 인해 붕괴하였다. 이때 이후로 한반도는 다시 궁예를 중심으로한 태봉, 견훤을 중심으로한 후백제와 경애왕을 중심으로한 신라로 나뉘었다. 왕건이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였고 후백제와 신라가 고려에 항복해 고려는 다시 천하를 통일하였다. 고려는 광종, 성종, 현종 등 성군기를 거치면서 전성기를 맞았다.

고려는 의종때의 무신정변 이후 180년에 달하는 무신정권기를 가졌다. 그러나 불교 중심 국가였던 고려와 유교 중심 국가였던 송나라는 서로 대립하였고 고려가 종교 문제를 계기로 송나라에 선전포고하면서 송-고려 전쟁이 발발했다. 송나라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괴뢰국인 대한고려국을 세웠으며, 12년 후 대한고려국이 완전 주권국으로 독립하였다.

대한고려국은 본래 훈구당과 유교당이 대립하는 구도였으나, 1927년 정몽주와 정도전, 최영, 이성계가 기획한 정변으로 인해 훈구당 정권이 무너지고 훈구당의 당수 이의민은 유배형을 당했다. 이후 유교당의 압도적 우위 체제로 현재의 유교성리학 체제가 완성되었다. 유교당은 1401년 이숭인과 이색을 따르는 사림당과 정도전을 따르는 신법당으로 나뉘어졌으나, 여전히 유교당은 고려 전반에 걸쳐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있다.

지리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는 일본해와 황해, 남해로 3면이 둘러싸인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큰 반도이다. 가장 큰 산은 백두산이고 아직까지 활동하는 활화산이다. 백두산에서 시작하는 백두대간 혹은 백두산맥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경상도까지 뻗어나간다. 북쪽으로는 한반도에서 가장 긴 강인 압록강과 맞닿아있다. 압록강 외의 주요 강으로는 낙동강, 한강, 임진강, 금강, 대동강, 영산강 등이 있다.

한반도는 산지가 험난하며 강이 많이 지리적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지형은 동쪽은 높으며 서쪽은 평탄한 동고서저의 형태를 보인다. 호남평야와 호서평야 등의 넓은 평야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농업적 생산량을 보이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했다. 경상도와 함경도, 강원도 등 백두산맥이 위치한 지역은 농사를 짓기 어려워 상공업과 공업 등이 발전하였다. 개경 수도권 지역은 중국과 맞닿아있어 무역소로서의 역할을 했다.

한반도 남부의 해안 지형은 매우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의 양상을 보인다. 따라서 한반도의 서해와 남해에는 매우 광범위한 갯벌이 조성되어있다. 일본해와 접해있는 동쪽 지역은 서쪽이나 남쪽에 비해 해안선이 완만한 편이다.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해의 대륙붕 지역에서 솟아오른 화산섬이다. 한국령 제주의 영토인 제주도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화산중 하나인 한라산의 분출로 형성된 섬으로, 주상절리와 오름 등 독특한 지형이 형성되어있다.

한반도의 넓이는 220,748 km²이다.

정치

행정 수반

국무총리

태극기3.png
대한고려국 역대 국무총리
1대 2대 3대 4대 5대
이제현
이인임
신돈
6대 7대 임시 8대 9대
이인임
최영
정몽주
정도전
10대 11대 12대 13대 14대
정도전
이숭인
이방원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황희

한국은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명목상의 국가원수는 태황이지만, 실질적인 국무원수는 국무총리이다.

국무총리는 행정수반으로서 행정원장과 함께 내각을 주도한다. 실질적으로 행정을 이끄는것은 행정원장이나, 국무총리가 행정원장을 임명하므로 국무총리가 행정원장보다 더 강한 권한을 가진다. 물론 형식적으로 행정원장은 태황이 선출하나 국무총리가 낸 후보를 통과시키는 절차에 불과하다. 국무총리는 행정원장을 임명하는것 외에도 행정원장이 통과시킨 법률에 승인 도장을 찍거나 혹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국무총리는 국민이 직접 뽑는다. 한국은 총리직선제, 즉 사실상의 대통령 직선제 국가이기 때문에 다수당이 아니어도 당에서 총리가 선출되는것이 가능하다. 한 당에 두명의 총리 후보가 나갈수 있다. 현재는 유교당의 압도적 우위 때문에 사실상 유교당의 집안싸움 형국이 되었다. 현재 총리는 황희로, 57.55%의 찬성표를 얻었다.

지금까지 이제현, 이의민, 신돈, 최영, 정몽주, 정도전, 이숭인, 이방원, 황희가 국무총리를 역임하였다. 1982년 조사 결과 최고의 국무총리로는 정도전(40.66%), 이제현(19.40%), 신돈(10.67%)가 뽑혔고, 가장 적은 표를 받은것은 이의민(0.68%), 이숭인(1.78%) 순이었다.

행정원장

태극기3.png
대한고려국 역대 행정원장
1대 2대 3대 4대 5대
이사윤
이관
이색
염흥방
최영
6대 7대 8대 9대 임시
이색
염흥방
임견미
하륜
이성계
10대 11대 12대 13대 14대
이성계
정도전
이숭인
이방원
문익점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남재
조준
성석린
남은
유정현
20대 21대 22대 23대 24대
한상경
심온
유정현
맹사성
이원
25대 26대 27대 28대 29대
맹사성
장영실
맹사성
이원정

총리 직선제를 하는 관계로 행정원장도 존재하지만 내각제 국가인만큼 현실의 중화민국 행정원장과 하는 일은 다르다.

행정구역

한국의 행정구역은 7도 양계로, 고려의 행정구역 체계였던 5도 양계를 계승하였다. 7도는 7개의 일반 도를 의미하며, 양계는 주요 군사 주둔 지역을 의미한다. 7도에는 교주도, 서해도, 동해도(구 동계), 양광도, 안북도(구 북계), 전라도, 경상도가 있다. 양계에는 압록강 지역에 세워진 북계와, 동북 9성에 위치한 동계가 있다. 이 외에도 특별 구역으로는 수도인 개경특수시가 있다. 개성특수시는 7경과 행정상으로는 같이 운영되지만, 수도라는 특수성 때문에 권한이 더 높은 지역이다. 7경은 각 7도의 주도를 의미한다. 7경에는 경상도의 경주(동경), 전라도의 목포(남경), 교주도의 춘천(산경), 동해도의 삼척(동해경), 서해도의 해주(서해경), 양광도의 남주(중경), 안북도의 평양(서경)이 있다.

이 외에 한국의 속국으로 운영되고 있는 탐라국이 있다. 대마도의 영유권을 두고 지펀과 분쟁중이지만 대체로 대마도는 한국의 땅으로 여겨진다.

7도는 감사가 파견되어 모든 행정을 처리한다. 7도의 하위 조직인 목에는 군수가 행정을 처리한다. 7도에는 도의회가 설치되어있으며 대부분의 업무는 의회에서 처리되고 감사에 의해 결재된다. 양계는 국무총리가 직접 다스린다. 7도에서도 조세는 국무총리가 직접 시행하며, 큰 토목공사 사업도 7도에게는 권한이 없다. 따라서 한국은 중앙집권체제이다.

정당과 선거

태극기5.png
대한고려국의 정당
한국 내각원.svg
여당 (223)
유교당
223석
신법파 126석 / 사림파 97석
야당 (5)
불교당
3석
훈구당
2석

건국 초기에는 유교당훈구당의 양당 체제였지만, 최영, 이성계가 일으킨 쿠데타 사건으로 인해 훈구당은 몰락하고 현재 유교당의 일당우위정당제가 지속되고있다. 한국의 의회인 내각원 228석중 유교당은 총 223석을 차지해, 의석률 97.8%의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있다. 사실상 불교당과 훈구당은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못하며, 여당 내에서 중도좌파인 신법파와 중도우파인 사림파가 서로 정권 주도권을 두고 다투는 형국이다. 현재 다수파는 사림파이지만 의원수는 신법파가 더 많다. 현재 국무총리인 황희는 사림파이다.

사림파는 정통 성리학, 중도주의, 보수주의 등을 주장하고 스펙트럼은 중도에서 중도우파이다. 주자학의 교리대로 살아야할것임을 강조하고 여성 인권 신장에 대해 부정적이다. 사림파는 길재와 이숭인의 학풍을 이어받은 학파이다. 신법파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정권을 장악하고있었다. 신법파는 정도전의 학풍을 잇는 신진 사대부들이다. 현재 행정원장인 이원정은 신법파이다. 신법파는 신체자(언문)의 도입, 적극적인 재산 분배, 농공주의 등을 주장하는 중도좌파 내지는 좌익 성향 당파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의 신법당과는 친밀한 관계를 취하고있다.

현재는 몰락한 훈구당은 과거 한국의 양대정당이었다. 그러나 쿠데타로 인해 훈구당의 당수였던 이인임이 유배형에 처해진 이후로는 군소정당에 머무르고 있다. 극단적 보수주의와 전통주의를 주장하는 극우정당이다. 불교당은 경상도를 중심으로 하는 불교 정당이고 스펙트럼은 중도이다. 이 두당은 정치적인 노선의 차이 때문에 유교당의 탄압을 받았었다. 때문에 한국의 민주주의 지수는 매우 낮지만, 신돈의 집권 이후 불교당에 대한 탄압은 어느정도 줄어들었다.

사법

경제

문화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