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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조선민족)이 96.1%로 압도적 다수를 점하고 있으나 외국계 한국인이나 혼혈 한국인도 3.9%를 점하고 있어 무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한민족(조선민족)이 96.1%로 압도적 다수를 점하고 있으나 외국계 한국인이나 혼혈 한국인도 3.9%를 점하고 있어 무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2019년 8월 16일 (금) 04: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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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대한민국 국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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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국장
통일한국 지도.png
상징
표어
홍익인간
국가
경기 아리랑
국화
진달래
역사
독립선언 1919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임시정부 수립) 1919년 4월 11일
광복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1948년 8월 15일
남북통일 2055년 8월 15일
성립이전
대한민국 (통일 이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 최대도시
명목수도: 서울특별시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
입법수도: 평양특별시
사법수도: 함흥광역시
서울특별시
면적
227,943.05km2
인문환경
인문환경
인구 전체 인구
90,978,528명(2080)
민족 구성
한민족(조선민족) 96.1%, 기타 3.9%
인구 밀도
399.13/km2(2080)
출산율
1.62명(2080)
공용어
한국어, 한국 수어
공용문자
한글
종교
국교 없음
무종교 60.2%, 개신교 18.8%, 불교 13.7%
가톨릭 4.2%, 기타 3.1%
군사
대한민국 국군
하위행정구역
하위행정구역
도급 행정구역 2특별시, 9광역시, 2특별자치시, 2자유경제시
1특별자치도, 16도
정치
정치
정치 체제
단일국가, 공화제, 의원내각제
양원제, 다당제
성문법주의(대륙법계)
주석
최윤호
주요 헌법기관장 국회의장
박현우
내각 총리
이병석
대법원장
조영호
선거관리위원장
신혜선
감사원장
이준혁
헌법재판소장
이병호
경제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7,956,072,273,600$(2080) / 세계 5위
1인당 GDP
87,450$ / 세계 8위
GDP(PPP)
전체 GDP
6,957,309,993,216$(2080)
1인당 GDP
76,472$
화폐
대한민국 원(KRW, ₩)
기타
기타
법정연호
서력기원, 통일연호
시간대
UTC+9 (대한민국 시간)
도량형
SI 단위계
도메인
.kr, .한국, .조선

개요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하는 의원내각제 공화국.

상징

국호

대한(大韓)은 한민족, 한민족의 문화, 한민족의 땅을 뜻하며 민국(民國)은 공화국을 뜻한다.

국기

Korea flag.png

국정 국기는 태극기이다.

역사

통일

현재

인문환경

인구

2060년 현재 인구는 90,978,528명으로 세계 20위이다.

한민족(조선민족)이 96.1%로 압도적 다수를 점하고 있으나 외국계 한국인이나 혼혈 한국인도 3.9%를 점하고 있어 무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구 남한의 인구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에 있고 북한의 인구는 급격한 경제성장을 통한 인구 증가로 구 북한 출신 인구가 점차 다수를 점해갈 것으로 추측된다.

남녀 성비는 1.03:1로 상당히 균형잡혀있는 편이다.

언어

법정 언어는 한국어를 사용하며 법정 문자는 한글과 한자이다.
중앙, 지방정부나 학교등 공기관에서는 한글을 주로 사용하되 동음이의어를 구분하기 위하여 한자의 사용을 허용한다.
절대적 다수인 99.9%가 모국어를 한국어로 사용한다. 제주어나 육진, 함흥 북부 방언등 언어학적으로는 다른 언어로 분류되는 방언을 모어로 삼는 인구가 존재하나 정치적인 이유로 모두 한국어로 분류되어 통계에는 전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고 표기된다.

종교

국민의 다수가 종교를 믿지 않는다.
특정한 종교만을 믿는 것으로 분류되지 않는 인구와 종교가 없는 인구가 절반을 넘어 60%에 육박한다.
최대 종교는 개신교이며 그다음은 불교, 가톨릭, 기타 종교(원불교, 천도교등) 순이다.

국민 대다수의 종교관이 대단히 현세적이다. 토착신앙, 불교등은 현세의 부귀영화나 출세를 위한 지극히 일신을 위한 현세적인 수단으로서 믿어진다.

정치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다. 1948년부터 1960년, 1961년부터 2040년까지는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했었고 1960년부터 1961년, 2040년부터는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다.
북한 정치로 인해 여전히 국민의 다수가 완전한 민주정치를 실현할 역량을 갖추지는 못한 것으로 평가되나 제도적인 보장이 충분하여 민주공화국으로서 운영에는 흠잡을 데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국회는 양원제로 운영되며 입법권을 갖고 민의원과 참의원으로 구성된다. 민의원은 국무총리 임명동의권을 갖고 있으며 예산안 의결등에 있어 참의원에 우선시된다.
참의원은 감사원장, 검찰총장 임명에 대한 동의권을 갖고 대법관, 감사위원, 헌법재판관을 선출하고 임명에 대한 동의권을 갖는다.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자 군 통수권자이다.

국무원

대한민국 국무원은 행정권을 갖는다. 국무원은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으로 구성되며 국무원의 장은 국무총리이다.
국무총리는 국무회의의 의결에 따라 국무원령을 발할 수 있으며 국무위원의 임명권을 갖는다.

경제

산업

금융

과학기술

사회

대한민국 정통성 문제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구 북한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한반도 상의 유일한 합법정부이기 때문에 북한을 대한민국의 역사로도 포함시켰다. 또한 6.25 전쟁을 남북, 북남내전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이 입장은 구 김정은 세력에게 반발을 사고 있어 ‘우리의 역사’, ‘하나의 역사’라는 명칭으로 애매하게 넘어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북한과 통일을 이루면서 새로운 국가가 되었다고 보지 않으나 구 북한 정부 세력의 반발을 우려해 모호한 명칭으로 이것을 무마하려 한다는 것이다.
남한의 우익 세력은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이므로 남북내전과 하나의 역사라는 명칭을 지지한다. 중도층은 한세기동안 이어진 남북대치는 그저 삼국시대처럼 하나의 국가가 잠시 여러개로 나뉘어졌던 것으로 해석하여 ‘우리의 역사’라는 명칭을 지지하지만 이들도 6.25전쟁에 대한 명칭과 대한민국의 정통성, 북한 역사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구 북한 정부 주류세력의 소수의견이긴 하지만 북한은 대한민국과 다른 독립국가였으며 통일 이후의 대한민국은 통일 이전의 대한민국과 국호만 같고 전혀 다른 국가라는 의견도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서로다른 의견이 서로 충돌하고 있어 또다른 사회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학자들의 지적이 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여전히 ‘남북의 대치 기간 한국의 역사는 ‘하나의 역사’이며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정통성은 인정된다.’라는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다만 ‘북한은 한반도 북부를 무력 점거한 국가를 참칭하는 반국가단체’로 직접적으로 규정하지는 않으며 단지 대한민국이 잠시 두개로 나뉘었고 원래는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국가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입장은 남한 우익 세력에게는 그렇다면 통일 이전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냐라며, 중도파에게는 북한을 배척한다고, 구 북한 주류세력에게는 구 북한을 독립국가로서 역사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냐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역사학자들은 대한민국은 한민족, 조선민족 모두의 독립운동이자 공화, 민주혁명인 3.1 혁명을 통해 수립된 국가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남북은 잠시 이념대립으로 갈라져 싸웠던 것일 뿐 사실 3.1 혁명을 통해 수립된 하나의 민주공화정 국가, 대한민국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선의 인민이 세운 국가라는 것을 강조함으로서 남북역사를 모두 인정하고 하나로 통합하려는 시각이다.
이 시각에 따르면 1919년 건국된 대한민국은 광복 이후 한반도 전체를 관할하는 정부였으나 이념으로 인해 둘로 갈라졌고, 1세기가 지난 뒤에야 다시 하나로 합쳐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1948년 8월 15일의 남한 정부 수립과 그해 9월 9일 북한 정부 수립은 하나의 정부가 둘로 갈라진 것에 불과하며 정통성 분쟁은 무의미 하다. 그러므로 통일 이전의 역사는 모두 ‘대한민국’의 역사로 보아야 하고 통일 이전 대한민국은 ‘남한’의 역사, 통일이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의 역사로 보아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두 정부가 합쳐짐으로서 비로소 실현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북의 각 정부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반쪽짜리 정통성을 지니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는 시각이다.
그러나 이 시각도 남한 내셔널리즘 우익세력에게 비판을 듣곤 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남한’에 있다는 의견을 견지하기에 일어나는 일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 문제에 무관심하며 그저 좋게좋게 덮고 지나가자는 의견이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분분한 시각은 앞으로도 계속 충돌할 것이 자명하지만 일단 모든 국민간의 통합이 우선시 된다는 의견이 대세이다.

복지

의료

문화

교육

스포츠

관광

군사

대한민국 국군중국의 혼란상과 러시아등 잠재적 적국에 대비해 강력한 군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2050년 현재 110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국방예산을 편성하고 있으며 육군의 수준은 미국, 러시아, 다음으로 막강한 것이다.
해군력 또한 항공모함 1척, 경항공모함 2척, 원자력추진 잠수함 20여척를 보유하고 있는 등 세계에서 손꼽힐만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공군 또한 KFX 사업등 자체 전투기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전투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과의 미사일 협정으로 ICBM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자체 개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며 중단거리 미사일 수천기를 운용하고 있다.
핵무기 또한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충분히 단시간 내에 각종 더티밤은 물론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핵무기를 개발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2035년까지는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2036년부로 징병대상을 축소시키기 시작했으며 2042년 상비군은 전부 자원 군인으로 구성, 반(半)징병제로 전환되었다.
만 19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성인 남성은 1년에 25일간, 성인 여성은 1년에 10일간 군사훈련을 받아야 하며 모두 예비역으로 편성된다. 훈련을 이유로 받지 못한 급여 또는 금전적 손해는 정부가 90%까지 보장한다.

단위

법정연호

법정연호는 서력기원과 통일연호를 병기한다. 2060년(통일 5년)으로 표기하는 식이나 이는 상징적인 국가행사나 대통령의 업무를 문서로써 표시할 때에만 사용되며 일반 정부나 학교등 공기관의 문서에는 서력기원을 사용한다.

시간대

도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