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히하우젠 상륙 작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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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척의 함선과 수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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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51개 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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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히하우젠 상륙'''(Münchhausen landings)은 1942년, 연합국이 오스트마르크 북부 뮌히하우젠에 상륙하려고 했던 작전이다. '''테게른제 작전'''이라고도 한다.
== 발단 ==
1942년 연합군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오스트마르크군은 에쉬르 연방으로 깊숙히 침공해 들어가, 연방의 수도였던 페트로파블롭스크를 앞두고 있었고, 벨포르 공화국과 연합왕국은 오스트마르크 육군의 대침공 당시, 오스트마르크군의 진격을 돈좌시키기는 하였으나, 제공권을 장악당해 방어하기에만 급급했다. 또한 오스트마르크 해군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인해, 연합왕국의 물류 유통에 큰 차질이 생기는 등 최악의 상황이었다.
다급해진 겐나디 그레츠코 연방의장은 앙리 미셸 수상과 스탠리 퍼시벌 수상에게 제2전선을 만들라고 요구했다. 거기에 1942년 3월, 연합군 작전사령관으로 부임한 육군 중장 에드워드 게이블 경은 소규모 기습작전보다는 대대적인 침공작전을 구상하고 있었다. 침체된 연합군의 사기를 진작할 필요도 있었고, 그리하여 제출된 여러가지 침공작전안들이 반려된 가운데 벨포르와 연합왕국 전투기의 전투반경 내의 해안 항구들을 공격하자는 안이 나왔다.
그 결과, 연합국은 오스트마르크의 북부 해안에 설치된 방어진에 대한 여러 기습 작전을 계획하였고, 오스트마르크 북부의 뮌히하우젠 해변이 선택됐다. 연합왕국과 벨포르로부터의 거리가 가까워, 병력 수송에 알맞았고 공중 지원을 받기도 쉬웠다. 또 원래 군항이었던지라 항구가 있어 상륙환경이 좋았고, 추후 연계가 편리할 것으로 평가되었다.

2018년 7월 2일 (월) 09:01 판

뮌히하우젠 상륙
제2차 대전쟁서부 유로파 전역의 일부

상륙 중인 연합왕국 제1근위보병사단
날짜1942년 7월 19일
장소오스트마르크 뮌히하우젠
결과 연합군의 퇴각으로 오스트마르크의 승리
교전국

연합왕국 연합왕국
벨포르 공화국 벨포르 공화국

오렐리아 오렐리아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지휘관

연합왕국 로널드 크러칠리
연합왕국 에드워드 게이블
연합왕국 리처드 윌슨
벨포르 공화국 조르주 발랭
벨포르 공화국 샤를 드쿠
오렐리아 로버츠 스미스스탠리

연합왕국 데이비드 우드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고틀리프 폰 포이팅거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발터 뢰브
병력

연합왕국 연합왕국

벨포르 공화국 벨포르 공화국

오렐리아 오렐리아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오스트마르크 사회국

피해 규모

지상군:
연합왕국
3,159명 사망, 부상 또는 포로
벨포르 공화국
코만도 285명 사상
1,089명 사상
보렐리아
1,855명 사상

왕립 해군
구축함 1척 격침
상륙정 33척 격침
550명 사망 또는 부상

지상군 :

오스트마르크
531명 사망, 180명 부상

뮌히하우젠 상륙(Münchhausen landings)은 1942년, 연합국이 오스트마르크 북부 뮌히하우젠에 상륙하려고 했던 작전이다. 테게른제 작전이라고도 한다.

발단

1942년 연합군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오스트마르크군은 에쉬르 연방으로 깊숙히 침공해 들어가, 연방의 수도였던 페트로파블롭스크를 앞두고 있었고, 벨포르 공화국과 연합왕국은 오스트마르크 육군의 대침공 당시, 오스트마르크군의 진격을 돈좌시키기는 하였으나, 제공권을 장악당해 방어하기에만 급급했다. 또한 오스트마르크 해군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인해, 연합왕국의 물류 유통에 큰 차질이 생기는 등 최악의 상황이었다.

다급해진 겐나디 그레츠코 연방의장은 앙리 미셸 수상과 스탠리 퍼시벌 수상에게 제2전선을 만들라고 요구했다. 거기에 1942년 3월, 연합군 작전사령관으로 부임한 육군 중장 에드워드 게이블 경은 소규모 기습작전보다는 대대적인 침공작전을 구상하고 있었다. 침체된 연합군의 사기를 진작할 필요도 있었고, 그리하여 제출된 여러가지 침공작전안들이 반려된 가운데 벨포르와 연합왕국 전투기의 전투반경 내의 해안 항구들을 공격하자는 안이 나왔다.

그 결과, 연합국은 오스트마르크의 북부 해안에 설치된 방어진에 대한 여러 기습 작전을 계획하였고, 오스트마르크 북부의 뮌히하우젠 해변이 선택됐다. 연합왕국과 벨포르로부터의 거리가 가까워, 병력 수송에 알맞았고 공중 지원을 받기도 쉬웠다. 또 원래 군항이었던지라 항구가 있어 상륙환경이 좋았고, 추후 연계가 편리할 것으로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