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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부여의 정치 현황에 대해 끄적여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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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1968

여당 - 러시아의 통합러시아당처럼 군림하는 중임. 부정 선거 논란이 있다고는 하지만, 군부와 검찰 그리고 부여 황실의 지지도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섣불리 야당으로 전락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제정당(Imperialist Party)은 통합러시아당을 모티브로 하고 있음. 당 내에서는 중도좌파부터 극우까지 분파가 다양하지만, 현 황제가 우익 성향이 강한만큼 현재 정당의 성향 역시 우익 내지는 극우파 성향. 팽창주의, 보수주의, 군국주의적인 성향임.

부여 황실로부터 막강한 지원을 받고 있음. 현 여당 당수 역시 황족임.

 

야당 - 

* 자유민주당 (LDP) / 당수 김서홍 / 성향 중도우파 대중주의

재벌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창당된 정당. 태국의 탁신계 정당 및 헝가리 야권 정당들을 모티브로 하고 있음. 당수가 중공업 회사 재벌 가문이라는 출신(이건 정몽준에게서 모티브를 따옴). 현실의 민주당계 정당과 비슷한 성향이지만, 그보다는 포퓰리즘 - 대중 중심인 성격이 강함. 최대 야당이지만 ㅈㄴ 무능해서 정권 못잡음(사실 당 내에 황실의 X멘들도 많음)

 

* 부여국민당 (KNP) / 당수 유승민 / 성향 우익 보수주의

관제야당. 원래는 중국국민당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우경화, 1990년대 이후로는 관제야당 되었다는 설정.

 

* 동아사회당 (EASP) / 당수 이재명 / 성향 좌익 공화주의

당수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막나가는 급진 야당. 태국의 미래전진당+러시아 자유민주당이 모티브. 부여 내에서는 유일하게 야당 역할하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이것 때문에 얼마 안가 해체 + 당수 구속될예정 ㅁㄴㅇㄹ

 

* 소수민족동맹 (AOM) / 당수 임정영 / 빅텐트 원이슈파티

역시나 관제야당으로, 소수민족들의 권력 유지를 위한 원툴 정당으로 하는 역할은 주요 접전 선거구 출마해서 야당 표 갈라먹고 야당 의원들 지역구에서 떨구는 것임.

 

* 민주평등당 (PDE) / 당수 심상정 / 성향 중도좌파 사회민주주의

러시아 공정당이 모티브. 사회당보다는 온건한 사민주의 스텐스임. 여당이랑 많이 친해서 정작 관제야당 소리 듣는중이고 예전에 비하면 당세는 크지 않음. 원래는 큰 정당이었는데 동아사회당이라는 확실한 야당이 등장하면서 의석수 많이 잃은 케이스임 ㅇㅇ

 

2020년 제34대 부여 국회의원 선거 결과

제정당 - 63.7% / 419석 (+8)

자민당 - 16.3% / 121석 (-22)

사회당 - 7.5% / 44석 (+36)

국민당 - 5.6% / 36석 (-4)

소민동 - 2.4% / 8석 (-1)

민평당 - 1.5% / 3석 (-20)

무소속 의원 - 19석 (+3)

 

주요 정치인 행적 -

일단 제정당은 주요 한국 정치인들을 넣지 않을 생각임 (제정당은 내 사심이 많이 들어간 정당으로 설정할 계획이라 그럼)

자민당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일부 국민의힘 의원. 현 부대표 홍준표, 사무총장 우원식. 더민주 내 보수파(이낙연, 신경민, 박광온 등등)들을 주류로 넣을듯 + 일부 재벌(홍석현, 정몽준) + 일부 가상 인물

국민당 -> 새보수계 국민의힘 의원 (유승민, 정병국, 남경필 등등)

사회당 -> 친이재명계(이재명, 추미애, 박홍근) + 진보당(이정희, 김재연) + 일부 가상 인물

소수민족동맹 -> 대부분 가상 인물일 예정임.

민평당 -> 정의당 일부(심상정, 배진교, 이정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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