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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1차 미중전쟁 문서만 작업한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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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라스트시티즈.png.jpg

 

라스트 시티즈 유니버스

새 배너 나왔습니다. 쩔지여?

 

                                   600px-1차미중전쟁.jpg

 

제 1차 미-중전쟁의 대표 이미지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장 우루무치 전투 / 파주 전투 / 지역을 보수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육군 / 두샨베 지역의 도로를 달리는 미국의 전차들

 

개요

 

발발일은 학자들 사이에서 분분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 5월 10일로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쟁 발발 원인이라 함은 대한민국발 인플루엔자 범유행 당시 미국의 대중국 의약품 수출 제한, 친미 민주화 요구 단체의 1.9 상하이 테러, 대만 해협에서의 미-중 갈등 심화 등이 있습니다.

연관된 러시아의 동유럽에서의 분쟁은 전쟁으로는 비화되지 않아 현재(2030년)까지는 세계 대전으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양측 모두 핵공격은 자제하고 있지만 EMP로는 상하이와 서울에 양측 진영 한번씩 발사했습니다.

 

작품에서의 역할은 부천에서 시작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봉쇄까지 하며 사투하던 한국이 결국 완전히 망하게 되는 역할을 합니다.

 

참전국 소개 - 중화동맹

 

중국 측에서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참전했습니다.

단, 우즈베키스탄은 민주화 운동 당시 중립적인 정권으로 민주화에 성공하여 참전을 거부했습니다.

 

중국의 지도자는 왕양으로, 차기 시진핑의 후계자라 대만 뉴스에서 보도한 적이 있기에 선택했습니다.

사실 중국에서는 반박한

 

타지키스탄의 지도자는 루스탐 에모말리로, 아버지인 에모말리 라흐몬이 현실에서 30년째 집권중인 독재자입니다.

후계자를 아들로 키울 생각이 있다고 꺼무위키에서 하길래 지도자로 선택했습니다.

타지키스탄판 김씨왕조, 에모말리 왕조네요.

 

북한의 지도자는 여전히 김정은입니다. 생각보다 (현실에서) 집권한지 얼마 안됬더라고요.

다만 이 전쟁으로 북한도 멸망할거기 때문에, 바이바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도자는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입니다. 현실에서 30년째 해먹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출신인데 정치인까지 한 나름 엘리ㅌ

세계관에서는 40년째 해먹겠군요. 

 

카자흐스탄의 지도자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입니다. 현실에서 지금 카자흐스탄 대통령입니다.

(현실에서) 전 대통령이던 독재자와 당이 똑같고 아직은 잘 모르지만 하는 행동 보면 이사람도 10년 해도 문제없을 것 같아 넣었습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현실에서 30년째 해먹은 사람이 많은데 이게 다 소련 해체되고부터 해먹어서 그렇습니다

 

참전국 소개 - 미합중국

 

미국 측에는 미국과 미국의 최우방국(파이브 아이즈), 그리고 동아시아의 우방국들이 참전했습니다.

 

한국의 지도자는 이낙연으로, 사실 누구를 대통령으로 해야할지 잘 몰라서 임시로 넣었습니다. 

 

일본의 지도자, 그 중 내각총리대신은 후쿠다 다쓰오로,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내각총리대신을 해봤으나, 아직 본인은 내각총리대신이 된 적이 없습니다. 

세습형 정치인이 많은 일본이기에 후쿠다 다쓰오를 넣어보았습니다.

일본 정치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환영합니다!

 

미국은 전쟁이 일어나는 중인 2028년에 선거가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2029년 1월 취임)

25년~28년 지도자는 공화당으로 부통령을 지낸 마이클 리처드 펜스, 29년~ 지도자는 현 대통령인 조 바이든입니다. (재임)

미국 정치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환영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전황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 와르샤와
    2022.02.14
    일본 정치나 미국 정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일본 중의원에서는 약 23.4%(2018년 기준)가 세습 정치인이고, 자민당 기준으로 보면 약 1/3 수준이지만,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3방(三バン)을 갖춰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반 = 지역구 후원회 조직과 지역 유지들과의 유착 관계로 조직표와 자금을 모으기 위해 중요합니다.
    간판 = 정치인을 배출한 특정 가문의 높은 인지도를 말합니다.
    가방 = 정치자금관리단체로 선거 경비나 고액금을 지불하기 위한 돈가방을 의미하는데 관리단체 내 기부와 상속은 비과세라서 자식에게 합법으로 물려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3방을 모두 갖춘다면 일반적인 정치인보다 세습 정치인이 더 유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원로 의원의 임기가 거의 끝나갈 때 쯤 정계 은퇴를 하며, 차기 선거 때 자기 자식에게 지역구를 물려주고 지구당(당 내 지역조직)의 공천을 통해 특혜를 받습니다. 여기에 물려받은 지역구 내에서의 인지도와 정치자금을 통해 인지도를 쉽게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채택되고 있는 자서투표제에서도 유권자들이 가문 이름을 기억하고 있고 간단한 이름을 알기 때문에 세습 정치인들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베 가문을 예로 들어보면 내각총리대신을 한 바 있는 아베 신조는 국회의원인 아베 신타로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 기시 노부오는 노부스케의 외조부이자 신타로의 아버지인데, 신타로는 노부스케의 장인이고 노부스케는 신타로의 사위라고 하는데 노부스케는 이후 신타로에게 지역구(舊 야마구치 1구)를 넘겨주었다가 낙선했으나 지금의 야마구치 4구(舊 야마구치 1구)에서는 장인의 후광을 얻고 당선된 신타로의 지역구였다가 1996년 총선에서 차남인 신조에게 물려받으면서 10선을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일본은 의원내각제 국가이며, 일본국 헌법 제67조에 따라 총리 지명 투표를 상하원에서 개최합니다. 설정을 보니 2028년을 배경으로 다쓰오가 총리가 되었다는 것은 아마 기시다 후미오 후임으로 자민당 총재가 된 후 50회 중원선(2025년)을 치룬 후 자민당이 또 집권해서 총리 지명 투표로 선출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은 헌법에 따르면 총리의 임기가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다시 국회 소집이 있기 전까진 내각 총사직을 해야 하므로 최장 4년을 넘지 않습니다. 새로 소집된 국회에서는 재선이 금지되지 않으므로 재선만 되면 총리를 계속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대통령이 국가원수이자 정부수반을 맡으며 헌법 제2조 2절에 따라 군 통수권자를 맡습니다. 사실상 미국 대통령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며, 부통령과 마찬가지로 임기와 같습니다. 수정헌법 12조에 따르면 선거에서 대통령과 부통령 후보는 분리해서 선출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며 대통령은 약 두 번 정도 중임할 수 있으며 3선이 금지되어 있습니다(수정헌법 22조에 의거).
     
    만약 대통령이 궐위가 되었을 경우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직에 있었거나 직무를 수행한 사람은 1회 중임이 가능합니다. 대통령이 딱 2년 만에 물러난 후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1회 중임하면 최대 10년 임기를 수행할 수 있는 식입니다.
     
    유일한 3선 대통령은 프랭클린 D. 루스벨트로, 미국발 대공황과 2차 세계 대전 속에서의 지도력을 통해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간 재임한 바가 있는데, 이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이래로 1회만 중임할 수 있는 징크스를 깼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8년 간 재임한 대통령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로널드 레이건,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로 이 중 세 대통령이 공화당 소속이고, 나머지는 민주당 소속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비록 결함이 있는 민주주의 국가로 분류(2016년부터 지속)되었다고 해도, 사실상 양원제를 채택한 미국에서는 보수 성향의 공화당과 리버럴(현대자유주의) 성향의 민주당이 공존하고 있는 사실상 양당제 체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장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는 두 당이 각각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죠.
     
    당연히 미국에는 선거가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11월 첫째 월요일 다음의 화요일"이란 규정을 통해 선거를 치루는데 선거인단이라 하는 각 주에서 의회 상하원의 총 정수만큼 선출하여 대통령 선거를 치루는 제도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합니다. 선거인단은 국민에 의해서 투표를 통해 선출되고, 상원 100명 + 하원 435명 + 워싱턴 D.C. 배정자 3명을 더한 538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주의 인구에 비례하여 선거인을 배분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48개의 주와 1개의 특별구에서는 승자독식제라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해당 주를 선거 결과의 별도로 취급해서 그 주에서 승리한 후보에게 선거인을 전부 몰아준다는 방식을 가지고 있고, 메인과 네브래스카에서는 선거인단 일부를 하원의원 선거구 결과대로 나누는 의회지역구산출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선거인단 투표가 끝나면 "12월 둘째 수요일 다음 첫 월요일"에 대통령 투표가 시작됩니다. 전국 선거인단의 표 집계와 당선자 발표는 이듬해 1월 6일에 발표되며, 선거인단의 과반수(270석)을 넘기면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2028년 선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나오는데, 이건 47대 대선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쟁 1년차를 앞둔 2029년 1월 20일 후임으로 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두 줄 요약하자면
    1. 일본은 의원내각제 + 양원제 국가이지만, 삼방 원칙을 통해 원로 의원이 지역구를 물려주면서 세습 정치인이나 세습 내각총리대신이 많다.
    2. 미국은 대통령제 + 양원제 국가이지만, 대통령은 3선 금지, 4년 중임이 가능하나 대통령 선거는 선거인단을 국민이 선출하고 대통령을 선거인단이 선출한다.
    3. 설정에서 후쿠다 다쓰오 총리는 자민당 총재를 맡고 중원선 후 총리가 되었고, 조 바이든은 47대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정리할 것 같습니다.
  • 와르샤와
    스카이
    스카이
    내댓글
    2022.02.14
    @와르샤와 님에게 보내는 답글
    ㄷㄷ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공산1968
    2022.02.15
    조 바이든 그때 되면 늙어 죽음 (2029년 바황상 나이 87세;;) 카멀라 해리스나 피트 부티지지 같이 비교적 가능성 높으신 분 추천함
    그리고 공화당 안에서는 트럼프 재출마 여론 제일 높고 그 다음이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유력함
    마이크 펜스는 지난번 폭동 사태때 대깨트들 어그로 끌어서 못나옴

    2029년에 누가 국가원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유력한 사람들 모음집
    프랑크 = 발레리 페크레스(공화당), 안 이달고(사회당 근데 얜 퇴물임), 자비에 베르트랑(공화당), 필리프 쥐벵(공화당) 등등등 예상함 마크롱 내치 지금도 엉망이라서 2027년에는 공화당쪽이 유력할걸로 봄
    독일 = 예측 불가 (지금 정치인들 전부 퇴물임)
    영국 = 사디크 칸(노동당), 앤디 버넘(노동당), 데이비드 밀리밴드(노동당), 리시 수낙(보수당), 루스 데이비슨(보수당), 사지드 자비드(보수당) 등등 예상 / 올해 조기 총선에서 노동당 단독 과반으로 키어 스타머 내각 성립하고 2025~6년쯤에 물러날걸로 예상함
  • 공산1968
    스카이
    스카이
    내댓글
    2022.02.15
    @공산196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멀라 해리스도 고민중이었는데 그럼 카멀라 해리스로 해보는것도
  • ㅇㅇ
    ㅇㅇ
    내댓글
    2022.10.06
    이거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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