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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평화주의자 존 레논의 각종 인성터진 일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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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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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일화는 100% 진실이 아니며 과장과 루머가 섞여있을 수 있음 (80%정도는 진실임)

 

존 레논.jpg

 

존 레논 (John Lennon, 1940~1980)

전직 비틀즈의 리더이자 평화주의 연예인의 대명사

정작 사생활과 인성은 알려진 이미지와 달리 완전 개판 그 자체였음

 

- 10대 시절, 자신의 미들 네임인 Winston을 가지고 놀리던 친구를 빨래판으로 죽도록 폭행하였음. (윈스턴 처칠 = 보수 정치인, 존 레논 = 진보 성향)

- 비틀즈 시절 자신의 사생활을 비난한 BJ를 찾아가 갈비뼈가 부러지게 폭행해서 소송 위기에 처했으나, 간신히 구제되었음.

- 비틀즈 데뷔 전 자기 절친중 한명이 악기 연주하기 싫다고 하자 그 악기를 친구 머리 위에 내리쳐서 박살내버림. 걔는 연주할 악기가 없어져서 비틀즈에서 사실상 추방.

- 비틀즈가 데뷔하기 전 독일 함부르크에서 지낼때,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독일인들을 향해 나치는 닥치라고 소리치고 면도날을 던져대 관중들에게 무차별 살상을 입혔음.

- 함부르크 시절에는 돈이 부족해서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하여 돈을 갈취하는 것이 일상이었음 (망은 폴 매카트니가 봐줬다고 함)

- 어떤 아주머니가 자기보다 노래 잘부른다고 칭찬받자 그 아주머니 얼굴에 자기가 마시던 맥주를 뿌림

- 폴 매카트니랑 존 레논이랑 서로 모르던 시절 통학길이 똑같았는데, 폴 매카트니는 존 레논을 깡패라고 생각해 피해다녔다고 함

- 비틀즈의 해체 원인중 하나가 존 레논의 헤로인 중독이었다는건 상식 수준

- 자기 아내(신시아 레논)를 매일 폭행함

- 그래놓고 원래 아내 냅두고 일본 출신 행위 예술가 오노 요코랑 바람을 피움. 원래 아내 사이에서 낳은 아들은 방치됨. 그래서 폴 매카트니가 대신 아버지 역할을 해줬고 존 레논의 바람 행각을 두고 혀를 내두른 폴이 존 아들보고 기죽지 말라고 작곡해준 노래가 <Hey Jude>

- 오노 요코랑 나중에 대판 싸워서 오노와 존이 별거한적이 있었는데, 존 레논은 설거지도 안하고 방 청소도 안해서 집안이 거의 쓰레기장이 됐다고 함. 보다못한 오노가 사람 고용해서 대신 밥 지어주고 집 청소하게 했음

- 조지 해리슨(비틀즈 기타리스트)이 비틀즈 초창기에 노래 써올때마다 "그럴거면 니가 독립해서 솔로 활동해라"라며 다른 밴드 멤버들 무시하고 유아독존식으로 폭주함

- 1972년 미국 대선에서 닉슨이 재선하자 빡쳤다고 자기 아내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랑 ㅅㅅ

- 비틀즈의 데뷔 싱글인 Love Me Do에서 존 레논이 사용한 하모니카는 다른 밴드에서 힘으로 빼앗아온것임

존레 성적표.jpeg

존 레논의 학생 시절 성적표

 

수학: 이대로 가면 수포자 인생

물리화학: 노력 부족, 계속 삼천포로 빠짐

종교: 제일 수업 안들음

불어: 노력 부족, 조금만 노력하면 잘할 수 있을것

미술: 유일하게 긍정적인 평가

음악: 공백 (수업 안들음)

 

 

이런 사람의 대표곡

https://www.youtube.com/watch?v=YkgkThdzX-8

천국이 없다고 생각해봐요

시도해보면 쉽죠

천국도 지옥도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오늘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해봐요

국가가 없다고 생각해봐요

어렵지 않아요

죽이거나, 죽을 필요도 없고

종교도 없죠

모든 사람들이 평화의 삶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해봐요

당신은 저를 몽상가라고 부를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혼자가 아니에요

언젠가는 여러분이 저와 동참하길 바래요

그러면 세계는 하나가 될거에요

 

이지랄하는데 얘는 인성 하나 때문에 노래에 집중을 못하겠음 존레논 개쓰레기 폴 매카트니가 제일 짱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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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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