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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간선거, 그리고 24년도 대선 전망 관련된 짤막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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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1968

우리 태재.png.jpg

일단 난 유럽 정치 쪽을 주로 다루지만, 미제 승냥이나 호주 캐나다도 곁다리로 묶어 팔기 때문에 안올릴 수 없어 헐레벌떡 시험 끝나자마자 달려와서 글 올린다.

 

일단 바이든이 처한 상황부터 알아보자. 바이든은 본래 여론조사에서 10%p 이상으로 트럼프에 우세 양상을 보였고 각종 여론조사 예측 사이트에서는 바이든의 승률을 75%로 예상하였다(흑역사로, 난 이때 바이든이 365표로 이길줄 알았다). 하지만 실상은 투표함을 까보자마자 트럼프의 몰표가 터져나오고, 민주당은 초상집 분위기가 되었다. 애틀랜타와 필라델피아의 90% 바이든 몰표로 조지아, 펜실베니아가 95% 상황에서 뒤집어지지 않았다면 민주당이 졌을 수도 있는 선거였다.

 

이러다보니 원래 대선 끝나고 집에서 혼자 트위터에 글이나 써야할 트럼프는 매우 신이 났다. 결국 국회의사당이 성난 트럼프의 지지자들에 의해 파괴되고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차단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고만장해져 2024년 대선 재출마 의지를 숨기지도 않게 된 것이다. 바이든은 당연히 초조할 수 밖에 없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여러가지 무리수를 거듭한다. 크게 봤을때 두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 1) 아프가니스탄 철수, 2) 우크라이나 전쟁이 그것이다. 우선 아프가니스탄 철수는 베트남전 이후 미국이 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이라는 사실 때문에 바이든의 지지율을 폭락시키기 딱 좋은 소재였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피곤하긴 하지만, 미국이 패배한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2번째인 우크라이나 전쟁이 더 중요하다. 이 전쟁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선 바이든의 전략은 러시아를 하루 빨리 악마화시킨 뒤, 어떻게든 문제에 해결을 내서 중간선거에서 "외교 전문가" "외교 적임자"의 타이틀을 내거는 것이었다. 문제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만큼 무능하여 전쟁이 끝나지를 않았다는 점이다. 계속된 전쟁은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미국 내 바이든의 지지율을 악화시켰다.

 

바재앙.png.jpg

미국 인플레.jpg

 

2022년 3월 10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7.9%를 기록했는데, 이는 1982년 이후 가장 높은 40년만의 신기록일 뿐만 아니라, 불과 1년전인 2021년 2월의 기록인 1.4%를 무려 6.5%p나 넘긴 기록이기도 하다. 2021년 이후 지속된 미국의 인플레이션 문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로 예건된 것이었지만, 이건 그래도 캠프 파이어 정도의 문제였다. 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여기에 LRG 가스를 던진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지난 9월까지만해도 뉴욕 주의 평균 유가는 1갤런당 2달러에서 3달러 안팎이었는데, 이제는 4.5달러로 치솟았다. 미국 서부는 더욱 심각하여 캘리포니아 같은 주에서는 5.5달러 내외이다.

 

결국 연방준비이사회는 눈물을 머금고 금리를 폭등시켜, 나날이 그 예상치가 하루가 멀다하고 뛰어오르고 있다. 위의 표에서는 1.5% 인상이 예상되었는데, 3월에 들어서는 연준이 2023년 1월까지 2.8%까지 인상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더니 어제 올라온 기사를 보니, 도이체 방크에서는 6%까지 인상시킬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비교적 부정적으로 평가한 도이체방크와 달리, 상대적으로 미국 내 상황을 긍정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블룸버그조차 자사 산하 기관인 BE가 2024년 1월 이전에 미국 내 경제 공황이 올 가능성을 44%로 굉장히 높게 잡고 있는 상황이다.

 

(위 부분은 내가 경제학 전문 아니라서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음)

 

치매든 지지율.PNG.jpg

결국 바이든의 지지율은 쑥대밭, 동분기 트럼프보다 약간 좋은 수준으로 후퇴하였고, 오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 가능성 역시 긍정적이라고 보기 힘들어졌다.

 

치매든의 지지율 자세한건 여길 참조 

https://graphics.reuters.com/USA-BIDEN/POLL/nmopagnqapa/

 

 

1. 미국 하원

미국 하원은 상원에 비해 비교적 덜 중요한 자리로 여겨지고 있지만, 승률은 하원 공화당이 상원 공화당보다 높은 상황이다. 우선 지난 2020년의 하원 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겨우 10석 격차(222석 vs 212석)으로 공화당을 앞지른 것이 민주당에 있어서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것은 다시 말하자면 6석만 공화당이 뺏어오더라도, 하원의 주도권은 공화당에게 넘어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번 하원 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을 앞지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예상이다.

 

정당 지지율.PNG.jpg

정당 지지율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을 상대로 평균적으로 2.3%p정도의 우세를 보이고 있다.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은 트럼프를 상대로 약 3%p정도의 우세를 보였다. 그리고 미국의 하원 의원 선거는 보통 정당의 지지율, 그리고 대통령의 지지율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이와 같은 지표는 미국 민주당의 확실한 패배를 보장한다고 할 수 있겠다.

 

그나마 민주당에게 희망적인 것은 게리맨더링이다. 이번 중간 선거는 각 10년마다 한번 실시되는, 인구조사 재실시를 통한 각 주의 하원 의원 선거구 재조정이 이뤄진 이후 치뤄지는 첫번째 선거이다. 이번의 재조정을 통해 공화당은 2개의 선거구를 손해본 반면, 민주당은 10곳의 선거구에서 이득을 보게 되었다(출처: 네이트 실버). 따라서 민주당은 일단 12석정도의 의석을 번 셈이다. 아직 민주당이 우세한 뉴욕주에서 선거구 조정이 안 끝난 것으로 알고있는데, 뉴욕주의 재조정에 따라 이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미국 민주당은 어느정도로 의석을 잃을지가 관건이다. 선거 전문가들은 2010년 중간선거(공화당이 60여석의 의석을 추가 확보한 이른바 Red wave 선거) 수준으로 민주당이 의석을 잃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Cook Political Report는 공화당이 현재 197석에서 우세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은 172곳에서 우세하다고 예측한다. Inside elections에서는 민주당 194석대 공화당 179석으로 민주당 약우세를 점치지만, 이 예측은 플로리다 주의 선거구 획정이 나오기 전의 예상이다. 물론 지금의 예상도 뉴욕주의 선거구 획정이 끝나기 전에 나온 것이긴 하다만은, 공화당이 200여석에서 앞서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았을때 뉴욕의 게리멘더링이 이 판세를 뒤집어 엎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이다.

 

약간의 산수를 해보자면, toss- up 선거구가 23곳,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곳이 40곳이다. 뉴욕은 못해도 공화당이 8석을 확보할것이고(지금이 19:8이다) 나머지 두 미획정 주인 캔자스와 미주리는 둘 다 red state이다. 따라서 남은 63곳의 의석을 양당이 반씩 나눠가진다고 치면, 공화당은 197석+32석 = 229석, 민주당은 172석+31석 = 203석을 얻을 것이라고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겠다.

 

2. 미국 상원

미국 상원의 경우, 하원에 비해서는 민주당이 더 유리할 전망이다. 현재 비개선 의석수(선거를 치루지 않은 곳)는 민주당이 36석, 공화당이 29석이다. 민주당은 14석을 수비하면 되지만, 공화당은 무려 21석이나 수비해야해서 상대적으로는 민주당이 하원에 비하여 여유를 가지고 선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원에서도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이번 선거에서 대부분의 여론조사 업체들은 민주당이 47석, 공화당이 48~49석에서 우세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48석이냐 49석이냐의 차이는 위스콘신주의 존재 여부이다. Cyrstall ball과 Slip ticket은 위스콘신을 공화당 약우세로, Cook political report는 경합지로 예상했는데, 대체적으로 보자면 위스콘신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접전인 와중에 공화당이 살짝 더 우세하다고 볼 수 있겠다. Inside elections는 아예 공화당 50석의 우세를 보고 있지만 이것은 소수 주장이다.

 

어쨌거나, 47석대 48~49석의 상황에서 경합지역인 주들을 본다면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조지아주, 펜실베니아주이다. 이 주들은 모두 현직 상원 의원이 민주당인 주들이다. 각 지역의 여론조사 평균을 본다면 다음과 같다.

 

조지아: 민주당 45% vs 공화당 49%

애리조나: 민주당 49% vs 공화당 47%

네바다: 민주당 41.5% vs 공화당 39%

펜실베니아: 민주당 43% vs 공화당 42%

 

미국의 여론조사가 일반적으로 민주당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일단 조지아의 라파엘 워녹 상원 의원은 직을 잃은 것이 확실하며, 이렇게만 되어도 의석 격차는 49석대 51석으로 공화당 우세이다. 게다가 애리조나, 네바다, 펜실베니아 모두 격차가 2%p정도밖에 안되어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위험한 선거구이다. 실제 투표 결과로는 민주당이 이 네개 주에서 모두 져서, 47대 53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소리이다.

 

추가적으로 본다면, 뉴햄프셔주 역시 약간의 불회를 돌린다면 공화당 접전 우세 지역이다. 4월 21일 Granite State Poll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의 매기 해슨 상원 의원의 지지율이 45%, 밥 스미스 공화당 후보가 4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관에서 2월의 조사에서는 52%대 39%였는데 순식간에 1%p 내 차이로 좁혀진 것이다. 일단은 민주당 우세 지역이지만 얼마든지 변수에 따라 공화당 우세로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따진다면 이번 상원 의원 선거 결과는 민주당 46~49석, 공화당 51~54석으로 공화당이 확실히 앞에 있는 상황이다. 상원의장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합쳐도 하원과 상원 모두에서 여소야대의 형국이 만들어진다.

 

akdgoTdjdy.PNG.jpg

다음은 내가 예상하는 미국 상원 의원 선거 결과이다. 그래도 네바다는 이기지 않을까 싶다. (근거는 없음)

 

3. 차기 대선의 전망은?

이번 중간 선거가 끝나면 바이든의 레임덕이 시작되는 것은 거의 확실해보인다. 일단 바이든이 추진중인 법안 대다수가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필리버스터로 막혀있는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상하원 모두가 공화당 우세로 돌아선다면, 바이든은 아무것도 못하는 "식물 행정부"가 될 확률이 높고, 이는 2024년 대선에서 민주당과 바이든의 재선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요소이다.

 

하지만 나는 제법 긍정적인 예상 역시 하고 있다. 공화당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는 도널드 트럼프이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유권자들이 트럼프에게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여론조사업체 yougov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55%는 트럼프에 대해 적대적이며 오직 41%의 유권자들만이 트럼프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차기 대권에 트럼프가 출마하더라도, 실제로는 중도소구력의 부족으로 바이든이 접전승을 거둘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전통적으로 미국 대통령들은 중간선거에 취약하였다. 오바마도 재선에서는 성공했지만, 2010년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 역사상 최악의 대참패를 당하였다. 2차대전 이후 통계를 내보면 현직 대통령들은 상원에서는 3.8석, 하원에서 26.4석을 잃었는데, 바이든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제부터 전열을 가다듬고 선거 공세에 나서면 충분히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바이든의 지지율을 보고 있지만, 동분기 다른 대통령들에 비해 낮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보통 이 분기에 40%대의 지지율을 기록한 대통령들, 즉 카터나 포드, 트럼프는 재선에 실패했는데, 바이든도 마찬가지이다.

치매든 지지율2.PNG.jpg

치매든의 건강 역시 문제이다. 바이든의 나이는 79세로, 김진표의 4살 형이며 부티지지 운수부 장관이 태어났을때 이미 상원의원이었다. 건강이 위험해보이는건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민주당 내에서는 바이든을 대체하여 새 후보를 내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 목차에서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다.

 

4. 차기 미국 대통령 주자

 

- 민주당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 가장 가능성이 높은 후보이다. 전통적으로 미국 부통령들은 대통령에 도전하였다. 지지율도 나쁘지는 않은 편이고, 흑인 여성이라는 미국 민주당의 정체성에 맞는 후보로서 명분도 충분한 상황이다. 가장 큰 한계점은 대중적으로 높은 비호감도이다.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호감도가 33%에 그친 반면, 비호감도가 57%에 달하여 트럼프보다도 나쁜 지지율을 보여줬다.

* 피트 부티지지, 미국 운수부장관 : 역시나 가능성이 높다. 대중적인 호감도도 제법 높은 편이고, 운수부장관을 지내면서 미국 민주당의 중서부 전략을 이끌만한 인사로도 평가받는 중이다. 단점으로는 동성애자라는 점인데 조지아나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같은 보수적인 경합 주들에서는 마이너스 포인트가 될 듯 하다.

*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주) : 여기 적혀있는 후보중에서는 가장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정치인이다.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직접 2024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바이든의 중도진보 리버럴 성향과는 대비되는, 좌파 성향의 인물이라 차별화는 쉬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75세의 고령이라는 점이 가장 문제다. 게다가 지난 대선 당시 샌더스 후보를 상대로 네거티브를 시전하면서 진보 성향 유권자들에게도 이미지가 영 좋지 못하다.

* 미셸 오바마, 전 미국 영부인 : 놀랍게도 현 지지율 1위이다.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을 그리 높게 치지는 않는다.

*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 미국 하원의원 (뉴욕 주) : 워런을 중도로 보이게 만드는 극좌파라서 나오면 무조건 필패인데다가 민주당 내에서도 비호감도가 높아서 경선에서 이길 확률은 극히 낮다.

 

- 공화당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 현재로서 가장 지지율이 높고, 가장 유력하다.

*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 트럼프의 대체 후보로서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이다. 나이 면에서도 40대 중후반인지라 트럼프나 펜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편이다. 안티 백서, 안티 동성애 정책으로 제2의 트럼프라 불리고 있으며, 따라서 트럼프의 지지자들에게도 높은 지지를 받는다. 다만 이러한 정책 때문에 중도 소구력은 굉장히 낮은 편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각종 어그로란 어그로는 다 끌고 있기 때문에, 출마하더라도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 것 같다.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사태 당시 민주당 편을 들어준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이미 트빠들에게는 이스카리옷 유다라는 소리를 듣고 있으며, 지지율은 1%대로 바닥을 기는 상황이다.

* 테드 크루즈, 미국 상원의원 (텍사스)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론을 물어버린 탓에 현재는 트럼프 지지자들에게서 제2의 트럼프 소리를 들으며 여론조사에서 선방하는 중이다. 트럼프, 드산티스에 이은 3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단점으로는 강력한 반동성애, 강경보수 성향으로 인해 중도소구력이 약하다는 점, 그리고 자신의 지역구인 텍사스가 경합지역이라는 점, 마지막으로 2021년 미국 폭설 사태 당시 외유성 도피를 간 것 때문이 중도층에서의 이미지가 난장판이라는 점이 있다.

 

댓글
3
  • 공산1968
    작성자
    2022.04.29
    아 미시건이래 위스콘신임
  • NebraskaAdmiral
    2022.05.06
    엘리자베스 워런이랑 미셸 오바마는 불출마 선언한거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바드라든지 앤드루 양같은 사람들이 참 괜찮은데 주류 지지도 못받고 인지도도 영 그러니...
  • NebraskaAdmiral
    공산1968
    작성자
    2022.05.06
    @NebraskaAdmiral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앤드루 양은 뉴욕 시장 선거 때 너무 이미지를 많이 소진함. 그리고 털시 개버드는 막말로 한국의 고민정, 배현진 같은 강성 이미지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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