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당 (일본제국)

공명당(일본어: 公明党 ())은 일본제국의 중도보수주의 정당이다. 현재 대표야마구치 나츠오

개요

공명당은 1960년 종교법인 창가학회 산하의 공명정치연맹으로 시작한 정당으로 1964년 정식 창당 이래 1994년 12월 신진당 창당까지 중도주의 정당으로 존재했고 1998년 신진당 해체 후 재창당한 이래로는 중도보수주의 정당으로써 1999년 자민당, 자유당과 함께 연립정권을 발족시킨 이래 자민당과 선거협력을 하고 있다.

역사

창가학회는 현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이 3대 회장에 취임하자 공명정치연맹이라는 정치단체 결성을 지시했다. 1964년에 이 공명정치연맹이 공명당으로 정식창당되면서 중도정당으로 표방하게 된다.
1970년 사회당이 참패하면서 민주사회당이 창당되자 중도정당으로써 제휴를 건의하며 공민(公民)체제를 꾀하였다. 이후 1980년대에는 캐스팅보트로써 활약했으나 1990년대에 54년 체제가 몰락하자 여당으로 참가, 이후 신진당에도 참가하여, 해체되었다.
그러나 신진당이 4년만에 해체되자 1998년 재창당되었다. 이후 1999년 자민당과의 연정을 시작으로 중도보수정당으로 탈바꿈하였고, 선거전에서는 대부분 자민당을 지원하고 있다.

정교분리 문제

역직

세력 추이

지지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