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환

(사용자:Curious sh에서 넘어옴)
네이션즈의 회원
Jakuv Michalewicz
야쿠프 미하웨비치
신상 정보
탄생 및 나이 비공개
1980년 5월 4일, 40세
본명 이시환
야쿠프 미하웨비치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미엔지모제
거주지 비공개
미엔지모제 폴스카관구 포모제주 그단스크
성별 남성 (♂)
혈핵형 AB형
MBTI INTJ (과학자형)
부모 부 ▒▒▒, 모 ▒▒▒
부 미하우 빌헬르모비치, 모 안겔리카 야네코브나
지지 정당 (실제) 진보당 워터마크.png(비당원 지지자)
(설정) 민주좌파연합
저자 정보
포인트 112,000 (고독의 분쇄자, 4월 15일 기준)
가입일 2019년 12월 15일
작품 등단일 2020년 9월 12일
문체 위키백과체, 나무위키체 (나무위키 한정)
작품 민족의 독립
소속 네이션즈

이시환제이위키, 위키백과,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키 유저이다. 민족의 독립의 저자이며 현재 "고독의 분쇄자" 등급이다.

활동

위키백과

2019년 2월 1일 위키백과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당시 이름은 pretty sh였으며, 이는 kypioys_sx, 아나코공산주의자를 거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던 중 2020년 6월 24일 무기한 차단을 먹었고, 이는 위키백과에서의 활동의 비중이 줄어들고 제이위키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후 10월 13일 차단이 풀리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한번씩 들렸다 가는 편이라 가끔씩 뜸해지는 편이다.

제이위키

2019년 12월 15일 계정을 생성함과 동시에 세계관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3일 만에 완전히 망해서 자삭했다.

이후 한동안 제이위키의 존재조차 잊고 있다가 위키백과와 나무위키에서 차단된 것을 계기로 2020년 9월 12일 첫번째 세계관인 민족의 독립의 제작을 시작하였다.

한때는 제노총에 가입한 적이 있는데 제노총이 와해되면서 무소속이 되었다.

6월 11일 Communist 1968제노총에 가입하면서 현재 회원으로 있는 중이다.

8월 3일 목표치인 20만 포인트를 달성하면서 '예리한 대학자'에 등극했다. 하지만 8월 17일 이후 사흘 간의 개인적 사정과 할 게 없어진 상황이 나오긴 했지만 다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후 개인적인 활동을 거쳐 9월 19일에는 포인트 30만을 넘었고, 10월 17일에는 35만 포인트를 넘기자 '영웅이라 불린 자'에 등극했다.

제작한 세계관

선거 결과

실시년도 선거 당선자 수 의회 비율 결과
5월 16일 제4회 1 0.22% 신규
7월 10일 제5회 7 2.89% 6 증가
9월 17일 제6회 39 8.69% 32 증가

포인트 달성 목록

포인트 달성 연표
(발견 사료 기준)
2020년 6월 20일
20,000 포인트 달성
(벽을 넘은 자)
2020년 7월 9일
40,000 포인트 달성
(고된 임무 수행자)
2020년 7월 13일
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6일
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8일
6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9일
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20일
7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1일
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3일
8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5일
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9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10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28일
11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31일
12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1일
13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2일
14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3일
15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4일
16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5일
170,000(1 UBD)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8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9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8일
20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17일
21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3일
22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5일
23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6일
24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9일
2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8월 31일
2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7일
2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2일
2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5일
2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9일
30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25일
31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30일
32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3일
33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0일
34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7일
35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0일
36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7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8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일
39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3일
40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이 외

이외에도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계정이 있으며, 블로그에서는 2017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했고, 트위터에서는 계정이 존재하나 지금은 트위터만 그만둔 상태.

다만 블로그나 나무위키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제작 틀

성향/선호하는 것

와르샤와의 성향, 선호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서술할 수 있다.

정치

국내 정치

정치적 성향은 친민주당에 가깝지만, 친김부겸, 비문이다. 예전까지만 해도 이낙연계까지 스펙트럼이 넓었지만 이낙연이 당선된 이후 지금은 김부겸계를 선호한다. 물론 비당원 지지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중립이다. 반면 상황마다 비판적이거나 옹호적인 스탠스로 갈 수 있다.

국민의힘의 경우 비판적 중립에 가깝지만 김종인 비대위장의 행보로는 현 상태로는 약간 반대하고 있다. 미통당이 개혁을 단행해 점점 좌클릭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었지만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은 보수정당과 맞지 않아 별로다. 하지만 국힘당은 추미애 아들 카투사 군복무 의혹과 부동산 정책 발언 등등으로 추미애 때리기에 집중하면서 뇌절이 오게 되었고 결국 슬슬 중립을 들기가 힘들어졌다. 지금은 약간 반대한다.

국민의당은 그냥 친안 중심 정당이라 별 관심이 없다. 하지만 강성 NL 단체의 잔재인 전대협이라는 명칭으로 반문 보수단체에서 활동했던 김근태(열우당 원내대표, 열우당 의장과는 다르다.)라는 놈이 이 당에 진짜 없었어도 그나마 나았을 것이다. 다행히 21대 총선에서 이 인간이 당선 안 되서 다행이다. 또 자신은 김부겸 지지자지, 안철수 지지자가 아닌지라 이것도 요인이 될 수 있겠다.

정의당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최근 당대표 선거에서는 누가 당대표가 될지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당대표 선거에서 당선될 후보는 배진교 초선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한다.

열린민주당친문 중심 정당이지만 별 관심이 없으나 이 당의 의원들이 서초동 시위를 주도한 개국본(개혁국민운동본부)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 깨어있는시민연대당은 열민당보다 심한데 해당 나무위키 문서를 아예 근거 없이 썼다고 비난할 정도다.

기본소득당은 별 관심이 없지만 약간 반대한다. 시대전환도 관심이 없지만 조정훈 의원의 한국판 뉴딜에 대한 일침, 다른 의원들과는 달리 차분하고 논리적인 대화에 인상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지지할만한 정당이 될 가능성이 생겨났다.

녹색당노동당신좌파적인 성향이지만 노동당은 고통받고 있는 노동자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녹색당은 여성주의생태주의 등등이 공존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옹호하지 않는다.

진보당NLPDR로 인해 반대하는 입장이다. 정의당도 온건 NL인 인천연합이 존재하지만 진보당같은 강경 NL 정당은 반대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민주노동당을 그 뿌리로 본다고 생각하며 민중당에서 이름만 바꿨지 어차피 민노당과 통진당을 이어받은 정당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민중당, 그 전의 민중연합당 때부터 이석기 석방을 주장하는데도 NL 정당답게 자주통일은 물론 친노동 정책을 내세우는 편이다. 노동당처럼 노동자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이 될 수 있었으나 또 이석기 석방이니 코리아연방이니 뭐니하면서 우려먹는 종북적인 정책만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진보당의 뿌리인 통합진보당, 그리고 그 전신인 민주노동당도 노동자 성향보다는 친북 성향이 강한지라 진짜 싫다. 민노당이 창당했을 때에는 노동자들을 위한 혁신 진보정당이라고 생각했는데, 2008년 분당 직후에는 그냥 NL 친북 정당이라고 할 정도로 혐오하게 되었다. 이 때부턴 진보신당을 지지했었는데 이후 2011년 국민참여당, 민노당과 함께 통합진보당으로 합당하면서 마음이 바뀌게 된다. 나는 참여당+진보신당+민노당의 역대급 콜라보를 기대했지만 하필이면 비례대표 부정 경선 사건이 터지고 노심조가 나가면서 진보정의당으로 2차 분당, 통진당도 Again 민노당이 되는 바람에 다시 반대로 선회했다. 이석기 내란 음모 사건은 더욱더 싫다. RO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대한민국 정부를 아예 전복시키려 했던 사건이니.

민중민주당도 마찬가지인데 이 쪽은 진보당보다 더하다. 처음 창당할 때는 환수복지를 주장하는 그냥 진보정당이었으나 뜬금없이 코리아연대라는 주사파 단체가 이 당을 장악했고, 지금은 종북보다 반미 성향이 짙어졌다고 한다.

민생당은 21대 총선 이후로 별 관심이 없다. 바미당 탈당파인 민주평화당, 평화당 탈당파인 대안신당, 그리고 안철수와 친유 세력이 나가고 나서 손학규가 그 중심으로 있는 바른미래당이 합당한 정당인데 21대 총선에서 무려 0석이라는 결과에 싹 다 망했다고 한다. 창당 당시에는 약간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총선이 끝나고 난 이후에는 관심이 없어졌다.

극우정당들의 경우에는 관심이 없지만, 극히 반대한다. 친박 원외인 친박연대 등은 무관심이지만 내가 생각한 극우정당 개노답 삼형제로는 우리공화당기독자유통일당, 자유의새벽당이다. 우리공화당은 친박이 강한데다가 새누리당박사모, 탄기국의 전통적 풍습(?)인 503 대통령 탄핵 반대/문재인 대통령 탄핵 시위가 유명하다. 하지만 조원진이라는 자 때문에 홍문종, 김문수같은 인간들에게 손절당했음에도 아직도 저런 짓을 하는 걸 보니 아주 가관일 정도이다. 친박신당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짓을 하기 때문에 혐오한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개신교 우파에 가깝지만 전광훈이라는 미친 목사가 대표로 있고, 박사모식 풍습, 그리고 요즘 시국인데도 불구하고 광복절 집회를 강행한 것과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매우 반대하며 차라리 먼저 없어져야 할 극우정당을 이 당으로 보고 있다.

자유의새벽당은 대안우파를 표방하는 정당인데도 21대 총선 음모론 등등을 주장해서 우한 마이너 갤러리급 성향을 가지고 있어 반대, 아니 혐오한다. 대한새벽당도 이 정당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김정민이 말하길 좌파도 우파도 아닌 국익파라고 하는데 이건 자칭이다.

간혹 극우정당들 중에 환단고기에 미쳐있는 정당(한나라당, 가나코리아, 한반도미래연합)이 있는데 알고보니 세 정당 모두 친박+환단고기다. 왜냐하면 한나라당은 친박 성향인데도 6권 분립론, 5차원같은 헛소리를 지껄이는 가 하면 가나코리아는 전형적인 친박 정당인데다가 북진통일론은 물론이고 환단고기까지 수용한다고. 한반도미래연합도 친박+환단고기를 내세운다. 세 정당은 그야말로 혼종이 따로 없다. 이래서 세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이고 세 정당이 얼마나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경우이다.

여성의당은 대놓고 급진여성주의 색채를 드러내기 때문에 싫고, 청년 신좌파 성향의 미래당은 관심이 없다. 중도주의, 단일쟁점정당, 나머지 정당들도 관심이 없다.

지역주의 정당은 관심이 없다. 특히 자민련. 현재는 없어진 선진통일당은 주 텃밭이 충청이라 별로 관심이 없을 것 같다.

국내 정치인의 경우 이낙연, 김부겸, 윤소하, 천정배, 박지원을 선호한다.

중립인 정치인은 정동영, 김종인, 조경태 등이다.

비호감 정치인은 홍준표, 황교안, 김문수, 조원진, 이언주 등이다. 황교안같은 경우에는 미래통합당을 '국민의 힘'으로 망해버린 인간이기 때문에 다신 보기 싫다는 이유 때문이다.

국외 정치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엔 부분적 지지, 도널드 트럼프와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다만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두 후보 모두 보호무혁 지지자이다. 버니 샌더스, 힐러리 클린턴, 버락 오바마 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 역시 선호한다고 생각한다. 반면 테드 크루즈, 마이크 펜스, 밋 롬니, 존 매케인 등 공화당 소속 정치인들은 별로거나 반대하며 게리 존슨, 질 스타인 같은 다른 정당 정치인은 관심이 없는 편이다. 민주당 성향이라 민주당을 지지하고, 공화당을 반대한다. 자유당, 녹색당은 별로.

일본같은 경우 자유민주당을 혐오한다. 자민당의 보수방류 계열이 강경보수로 보수본류보다 강한지라 신사 참배와 망언 등등이 심하다. 공명당창가학회를 중심으로 하는 종교 정당이지만 자민당 연정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싫다. 차라리 자민-공명 연정이 찢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입헌민주당, 일본공산당, 사회민주당, 레이와 신센구미, 오키나와 사회대중당을 지지하며 일본제일당, 행복실현당은 자민당처럼 혐오한다고 한다. 다만 일본공산당은 예전부터 공산주의 정당이었는데 지금은 일본의 침략 전쟁을 사과하는 활동을 전개하면서 그나마 지지할만 하다.

국민민주당은 중립이다. 창당 직후부터 민진당희망의 당의 합당으로 출범했지만 그딴 거에 관심 없었다가 국민민주당이 입민당이랑 통합하는 걸 보고 조금이나마 관심은 가진 것 같다. 일본 유신회, 희망의 당은 비판적 중립이다.

입헌민주당·국민민주당 합당에 관해선 지지한다. 하지만 국민민주당이 합당 이후 100% 료운카이회 정당으로 변했기 때문에 한동안 중립으로 해놓겠다.

간 나오토, 에다노 유키오, 야마모토 타로, 야마조에 타쿠 등 리버럴/진보정당 정치인들을 지지하며, 아베 신조, 스가 요시히데, 고이즈미 준이치로, 아소 다로, 사쿠라이 마코토 등 보수정당/아베 내각 정치인들을 싫어한다.

중국에서는 당연히 중국 공산당을 싫어한다. 반면 대만의 민주진보당 같은 범록연맹, 홍콩의 민주파 특히 민주당을 지지하며, 친중파 정당들은 대부분 싫어한다. 본토파도 일부 지지한다.

북한같은 경우 조선로동당이랑 쌍으로 엮어서 비판하는 경향을 보인다. 천도교청우당, 조선사회민주당과는 중립이다.

러시아에서는 통합 러시아를 반대하고, 공정 러시아야블로코를 지지한다. 러시아 연방 공산당은 옹호적 중립, 러시아 자유민주당은 혐오에 가깝다.

유럽에서는 중도정당 외에도 중도좌파 ~ 좌파정당을 지지한다. 스페인사회주의노동자당, 프랑스사회당, 이탈리아민주당, 독일사회민주당, 영국노동당 등이 그것이다. 반면 유럽의 좌파 ~ 극좌정당은 반대하는 편이다. 특히 공산당이 해당된다. 극우정당도 마찬가지이다. 프랑스국민연합, 스페인복스, 영국독립당, 독일대안당, 이탈리아동맹 등이 해당된다.

유럽 극우정당은 유럽회의주의, 반이민 색채는 물론 심하면 네오파시즘까지 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너무 비민주적이라며 싫어한다.

정치 스펙트럼 및 사상

스펙트럼으로 치면 중도에서 진보주의까지 상당히 넓다고 볼 수 있다. 왜 중도까지 성향이 넓은 이유는 바른 중도와 바른 보수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한다. 결론대로 말하자면 좌파 빅텐트+중도좌파라 볼 수 있다. 다만 너무 좌파거나 우파면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극우, 극좌는 당연히 혐오한다. 공산주의파시즘도 극단적이라서 싫다.

개량적 사회주의에 해당되는 사회민주주의를 더 선호한다. 혁명적 사회주의공산주의은 반대한다.

정치적 올바름의 경우에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PC를 너무 남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제노포비아는 반대한다.

정치성향 테스트 기준 성향
정치성향 테스트 기준 성향
테스트 기관 결과 일치 여부
8values 사회자유주의[1]
OXOpolitics 하마(중도진보)
LeftValues 중도 마르크스주의 (100%)
사회민주주의 (96.9%)
🔺
문화일보 -0.23% (민생당과 가까움)
중앙일보 4.0 (중도)
동아일보 중도좌파
핑코리아
(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과 가까움[2]
IDRlabs 5.5% 좌파, 5.6% 자유주의
사회자유주의
⭕는 일치, ❌는 불일치, 🔺는 일부 일치

참고로 위의 테스트 중에서 자신의 정치관이 일치하거나 불일치, 아니면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경우가 있다.

외교

북한

북한에 관해선 반북파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삼김 세습 독재를 비판하는 구시대적 논리보다는 비핵화하랬더니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켜 남북관계를 파토낸 것이 제일 문제다. 북한과의 통일을 주장하지만 이는 북한이 비핵화 후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북한이 이러한 태도를 보인 것과 대북전단을 살포한 민간단체들의 태도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한이 남한의 판문점을 방문하여 이제 통일이 오는 건가 싶어 기대했지만 대남도발과 핵 실험, 천안함 침몰 사고로 인하여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반대해왔다. 그리고 2018년에 평창 올림픽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했고,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열었는데 이제 북한이 남한하고 손을 잡는 건가 싶어 2000년대처럼 다시 중립으로 선회했다. 그런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다시 반대로 선회했다.

일본

일본에 관해선 지일파다. 아베 신조, 고이즈미 준이치로, 아소 다로를 일본 총리 개노답 3형제일 정도로 혐오한다.

일본인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넷우익에 찌들어 있는 놈들은 보기가 싫다(특히 사쿠라이 마코토. 전형적인 혐한일뽕).

2019년 7월 한일 간의 무역 분쟁을 계기로 불매운동이 벌어졌는데 가면 갈수록 너무 과하다고 생각한다. 선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데 지나친 반일은 혐일이자 선을 넘는 것으로, 용서 할 수 없다. 그러나 불매운동의 중후반 행보가 너무 과해서 반대한다고 생각하지, 그냥 불매운동 하지 말고 구매운동+일본 제품 응원하자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일본 맥주는 무려 100%에 가까운 판매량 감소로 국내 맥주가 오히려 반사이익을 받았고 일본 자동차 등등 일본 제품의 판매량이 엄청나게 감소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게 되었다.

또 너 친일파 빼애액을 시전하는 혐일파를 매우 혐오한다. 너 매국노 빼애액 시전하는 친일파랑 일뽕도 싫어한다.

지소미아 종료에 관해서도 우려가 나타날 수 있다. 지소미아가 종료되면 한미 동맹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 그런데 다행히 지소미아 종료가 연기되어서 다행.

일본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서브컬처이다. 애니메이션의 성지로 불릴 정도로 산업이 발달해 있다. 자세한 건 애니메이션 및 서브컬처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과거 일본에 대해선 매우 나쁘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 제국이 세워지면서 군국주의를 형성시켰고, 한반도와 아시아를 지배하는 가 하면 여성들을 전부 위안부로 끌려가 강요를 받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당연히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라야마 담화는 솔직히 전쟁 범죄에 대한 사죄를 했으니 인정하고, 고노 담화도 위안부에 관한 사죄를 했으니 인정한다고 생각한다.

중화권 국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친중화민국, 친홍콩, 반중화인민공화국이다. 홍콩 시위 지지자로 홍콩 국가보안법의 철폐와 홍콩의 민주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차이잉원, 우치라이 등을 지지한다.

조슈아 웡 등의 민주화 운동가를 지지하는 편이지만 캐리 람 등의 친중 행정장관은 홍콩 민주시민에게 사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공합작을 나름 좋게 보는 입장이다. 그 중 제1차 국공합작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제2차 국공합작도 일본으로부터 맺은 것에서 긍정적인 입장이다. 하지만 장제스를 싫어하는데 국부천대 시기 민주화 시위를 탄압하고 정치 성향 상 권위주의적, 파시스트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다만 대한민국 임시정부한인애국단을 지지하고, 국내 독립운동을 지원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중화인민공화국은 당연히 반대한다. 특히 마오쩌둥시진핑이 가장 악랄한 지도자로 평가받는데 마오쩌둥은 문화 대혁명대약진 운동으로 중국 인민들을 아사시키고 그들의 추종자로 만들어버린 최악의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시진핑은 코로나19의 장본인이며, 홍콩 시위를 탄압한 캐리 람을 그의 꼭두각시라고 부를 정도로 싫다.

사회

사회적으로는 사회자유주의, 진보주의라 진보 성향이다. 젠더 갈등을 반대하며 양성평등을 지지한다. 그렇다고 여성주의를 지지하진 않으며 꼴마초꼴페미일베워마드든 양성평등에 해가 되는 것은 다 싫다.

동성애에 관해선 중립이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의 동성애 죄악 발언에 대해선 반대하지만 동성혼 합법화도 반대한다고 본다. 그럼에도 차별금지법 제정은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급진여성주의의 득세가 우려되고, 기독교 우파세력도 차별금지법을 격하게 반대할 수 있기 때문에 중립으로 정한 것이다.

기후 변화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

경제 및 복지

혼합 경제를 지지하지만 사회적 시장 경제에 만족한다. 한마디로 두 경제 체제를 혼합하여 시장 경제를 바탕으로 정부가 어느 정도 경제에 개입하는 경제 체제를 옹호함과 동시에 노사 결정제도가 포함되어 있는 사회 정책이자 인도적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뜻이다. 다만 경제 체제를 혼합 경제로 하되, 너무 시장 중심이거나(시장 경제)나 국가 중심(계획 경제)이어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공산주의적, 사회주의적 계획 경제에서는 반대한다. 소비에트식 계획 경제와 사회주의적 지령 경제가 대표적인데 마오쩌둥이 주도한 대약진 운동은 죽어도 지지 안 할 생각이다.

선호하는 경제학은 케인스 경제학이다. 또한 과도한 자본주의에는 비판적이지만 반자본주의까진 아닐 정도의 강도에 불과한다. 반면 자유방임주의는 물론이고 국가자본주의를 비판하지만 관심이 없다. 다만 신자유주의는 격하게 반대한다.

선호하는 경제 정책은 북유럽식 경제정책인 노르딕 모델이다. 이는 복지 국가와 시장 경제에서의 국가 개입, 더 큰 정부를 추구하는 혼합 경제 정책으로 불린다.

부동산에 관해서는 Communist 1968과 약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는 반대하는데 6월 17일 내놓은 6·17 부동산 대책으로는 풍선 효과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상당히 실패할 것으로 추측된다. 임대차 3법도 아직까지는 반대하는 포지션이다. 하지만 12·16 부동산 대책에서는 9억원 초과 아파트의 매매거래량이 크게 줄었다는 효과를 보이긴 했다만 이 대책은 전혀 신뢰가 안 간다고 한다. 가장 최악인 정책은 8·2 부동산 대책인데 이 뿐만이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반대와 법인세 인하 찬성 등을 주장하지만 그게 뭔지도 모른다고 한다. 자신은 분노한 임대/임차인, 다주택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집값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부동산 정책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복지 면에서는 복지국가 지지와 양극화·빈부격차 해소 등을 주장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진보적이다. 이 밖에도 아동수당과 노인복지 등을 지지하며 기본소득제는 부분적 지지, 최저임금제 안정화를 추구하고 있다.

노동 면에서는 노사 갈등 해소를 추진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따르며 고질적인 비정규직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조

선호하는 노동조합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다. 한국노총은 과거 우익 성향의 노동조합이었지만 요즘은 많이 진보화된 상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반대한다. 민주노총은 제1노조임에도 폭력 행동이 벌어진 적이 있어 온건적인 성향을 보이는 한국노총과는 대비된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은 전제이위키기여자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속해 있지만 위원장이 하필이면 민주노총 지지자라..

그리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반대하는 이유는 친북 성향이 강하고 NL 성향답게 오히려 북한의 실체보다는 자주통일을 주장하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과거 빨치산 추모제와 종북사상을 강의한 것 등으로 보면..

개인

음악 가치관

전반적으로는 하드 댄스 내지는 하드스타일에서 하드코어 테크노 정도 된다. 2018년부터 하드스타일에 관심을 보였고 그 후로 하드코어 등등을 계속 듣다보니 어느새 하드 댄스 리스너(?)가 된 상태. 예전에는 일렉트로 하우스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리스너였지만 음악 가치관에 맞지 않는다며 하드 댄스로 전향하게 된 것이다.

최근에는 힙합을 듣기 시작했는데 산이의 원탑을 듣고 힙합을 알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및 서브컬처

애니메이션을 보진 않지만 관심이 있다. 이세계물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요즘은 관심이 거의 없다.

음식

치킨피자 중에서는 치킨을 더 선호한다. 탕수육 찍먹파지만 욕망의 검은 손(?)으로 먹방을 찍는 모 유튜버가 탕수육을 부셔먹느니 경악할 수 밖에 없고 모 스트리머가 Q&A에서 먹는 방법 따지는 사람 아니라며 그냥 처먹이라고 말하는 건 웃고 넘어가자.

민트초코를 좋아한다. 다만 민초파지만 요즘엔 질려서 안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민초파를 떠날 정도까진 아닐 정도이다. 국밥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국에 밥을 말아먹는 것은 한번 쯤은 있다고 한다.

매운 음식을 먹을 줄 안다.

MBTI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에서 MBTI 테스트를 해본 결과 INFP(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왔다. 예전에는 다른 데에서 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 INTP로 나온 적이 있다.

와르샤와의 MBTI : INFP(열정적인 중재자)
인용 링크: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
외향적(E)
20%
내성적(I)
33%
직관적(N)
37%
현실적(S)
23%
감각적(F)
30%
이성사고(T)
15%
자기주장(P)
40%
신중형(J)
40%

내성적, 직관적, 감각적이 외향적, 현실적, 이성사고보다 높으며, 자기주장형과 신중형은 각각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존경/비존경 인물

존경하는 국내 인물은 김부겸, 김구, 노무현, 노회찬, 김근태(짝퉁 전대협 인사 아님)이다. 유시민도 진짜 존경하는 인물이지만 180석 발언으로 거의 잊혀졌다.

국외 인물로는 야마모토 타로, 에이브러햄 링컨, 마하트마 간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카를 마르크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 등이다. 근데 나는 공산주의 반대파인데 마르크스를 존경한다고 되어 있지만 자본주의를 비판적 지지로 보기 위해선 존경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주의는 절대 수용하지 않는다. 에이브러햄 링컨을 존경하는 이유는 남북 전쟁 중반에서의 활약과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그의 명언("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이 가장 인상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마하트마 간디도 파키스탄인도 내의 이슬람힌두교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노력해온 사람이며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평화주의, 비폭력적인 운동을 전개했고 후에 마침내 1947년 인도가 독립하는 결과를 낳아 인도의 국부로 추앙받고 있기 때문에 존경하는 편이다. 자와할랄 네루도 어느 정도 존경해줄만 하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후버 대통령 시기 발생한 세계적인 대공황뉴딜 정책으로 극복한 인물이다. 그렇지만 루스벨트 2기인 1937년에 불황이 터지면서 케인스주의자들도 등을 돌릴 정도로 비판을 받았다. 2차 대전이 터지고 나서 미국을 전시 체제로 바꾼 후 어느 정도 불황을 극복해내어 어느 정도 존경해줄만 하다. 이 밖에도 해리 S. 트루먼, 무라야마 도모이치, 조지 워싱턴, 룰라 다 시우바, 쑨원 등을 존경한다.

반면 존경하지 않는 국내 인물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716, 503같은 대통령이 특징이다. 김영삼도 1997년에 터진 외환위기를 막지 못해 매우 유감스럽기 때문에 존경하지 않는 인물로 넣기 적절하다.

다섯 대통령 모두 잘못이 매우 크며 특히 이승만은 6·25 전쟁(한국 전쟁) 당시 국군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인데도 자국민들에게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를 외치다가 한강대교를 폭파하여 서울을 버렸다는 행동을 했다. 또 사사오입 개헌을 135.333 뭐시기로 통과했기 때문에 장기집권의 시대가 열렸고 하필이면 1960년에 부정선거를 벌여 4·19 혁명를 촉발시킨 계기가 된 것이다. 그래서 해서는 안되는 짓을 무려 세 번이나 했기 때문에 존경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박정희는 경제 5개년 계획으로 경제만 살렸지 오히려 민주주의만 후퇴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두환은 5·18 민주화 운동 탄압, 3S 정책으로 인한 우민화 정책, 박종철 고문치사 등의 만행과 5·18 부인설을 주장하기 때문에 존경하지 않는 인물이다. 이런 사람이 진짜 죽었으면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두 전직 대통령 겸 범죄자도 싫어하는 편이다. 716은 BBK, 도곡동, 4대강 정비 실패 등 때문에 싫고 503은 순쉬리 국정농단 때문에 싫다고 한다.

기타로는 노태우가 있는데 원래는 독재자로 비판할려다가 나중에 업적을 보면서 중립으로 선회했다. 공산주의 국가와의 북방 정책6·29 선언 등을 통한 직선제 실시 등의 업적을 남겼기 때문에 외교, 정치 면에서는 나름 칭찬해 줄 만하다. 또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여 폭력 조직을 와해시켜 이것도 칭찬해줄 것 같다. 근데 이런 대통령이 과거 전두환 시절 신군부하나회의 일부였으니 잘못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존경해야 할 지 존경하지 말아야 할 지 고민되기 때문에 존경 인물이나 무존경 인물에 넣지 않겠다. 김대중도 마찬가지인데 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한 평화 무드와 노벨 평화상 수상, 외환위기 극복 등을 이유로 긍정적인 반면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신자유주의 강조, 부정부패 등이 일어나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고 한다.

국외에는 아돌프 히틀러, 베니토 무솔리니, 도조 히데키, 이오시프 스탈린, 폴 포트,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필리프 페탱 등이다. 대부분이 파시스트, 공산주의자, 독재자이다.

이 밖에도 장제스, 수하르토, 로버트 무가베, 비드쿤 크비슬링, 호르티 미클로시, 히로히토, 이온 안토네스쿠, 살러시 페렌츠, 김일성 포함 3김 세습 독재자 등을 싫어한다.

여담

  • 두 세계관을 맛(은어)으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된다. 어나더어스가 순한맛이라면 라 레지스탕스는 매운맛이라고. 성인물 요소를 조금 첨가했음에도 요소가 워낙 자극적인 편. 최근 후자의 경우 어느 설정계 위키러가 인물 설정을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매운맛이 강해지고 있는 편. 다만 어느 세계관과는 덜 맵다.

위키러분들에게

각주

  1. 경제적인 축: 사회적/외교적인 축: 균형적/시민적인 축: 자유주의적/사회적인 축: 진보적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점이 있는데 사회/언론은 민주당에 가깝지만 생태/다양성은 민주당, 개혁국민신당(現 친박연대), 한나라당에 가깝고 경제/노동 성향은 기독자유당(現 기독자유통일당), 한나라당에 가깝다고 한다. 개혁국민신당, 기독자유당, 한나라당은 각각 친박, 기독교 우파, 환빠 정당이라 지지하진 않지만 왜 저런 식으로 넣었는지는 이해가 안 될 지경이다. 다행히도 외교/안보 성향은 민주당, 노동당, 녹색당, 민중연합당(現 진보당)에 가깝다고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