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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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위키 고독의 분쇄자
이시환
Lee Sihwa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2007년 6월 19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본관
경주
신체
남성 / 163cm / 49kg / AB형
종교
대승불교
현직
제이위키 고독의 분쇄자
소속
네이션즈 반전.png
등급
고독의 분쇄자
포인트
13만 50002021년 8월 10일 기준
회원 가입
2019년 12월 15일
등단
2020년 9월 12일

개요

이시환(영어: Lee Sihwan)은 제이위키의 편집자, 서술자이자, 민족의 독립의 저자이다. 구글 계정 'drs2322'의 소유자이다. 한국어를 모어로 하고있다.

2019년 7월 일본불매운동 반대운동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2017년 대통령 선거때는 문재인을 지지했다. 사회주의 성향이 강해진 관계로 현재는 노동당 지지자이다.

인터넷 활동은 블로그, 위키백과, 나무위키, 제이위키, 디시인사이드에 몰두하고있다. 제이위키에서는 민족의 독립을 작성했다.

활동

2019년 12월에 회원 등록하였고, 곧바로 편집을 시작하였다. 민족반식민세계관으로 등단했으나, 그렇게 좋은 평가를 듣지는 못하였고 잠수부가 된 뒤 본인도 흑역사로 여기다 재등단 때 삭제했다. 이후 9달간 잠수부 상태로 있으며 제이위키의 존재조차 잊고 있다가 나무위키에서 차단된 것을 계기로 재등단한것이 민족의 독립이다.

편집관

대체로 정치와 역사쪽에 관심을 많이 두고있다. 정치와 역사쪽 서술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고소의 위험이 있을만한 비방은 쓰지 않는다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 좌우 균형을 맞춘 서술 또한 중시하고 있다. 실제로 그게 잘 이뤄지는지는 모르겠다.

글의 실제 내용보다 틀을 중시하고 있다. 좋은 글은 좋은 틀에서 나온다는게 기본 편집관인지라 글이 미흡할 수 밖에 없다.

작품

성향

국외 정치

정치성향 테스트 기준 성향
테스트 기관 결과
8values [1] 민주사회주의
OXOpolitics 열받은 하마(진보)
LeftValues [2] 중도 마르크스주의 (100%)
정통 마르크스주의 (80.3%)
문화일보 [3] -1.9% (진보당과 가까움)
중앙일보 [4] 2.21
동아일보 [5] 진보 9
정치 사분면 [6] 66.7% 좌파, 58.3% 자유주의
파시즘 테스트 [7] 25%
비파시스트
공산주의 테스트 [8] 62%
어느 정도의 공산주의자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자이며, 평화주의자이고, 자유주의자이자 진보주의자이다. 한국 기준으로는 극좌에 해당하는 정치적 이념에 속해있다. 2019년 7월, 반일불매운동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또한 조국의 사퇴를 반대했다. 공수처법과 선거법 개정은 찬성하였다. 다만 본인은 100% 비례대표제를 주장하는 관계로 현재의 선거법 개정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경우에서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왔다. 진영적으로는 노동당에 속한다.

경제적으로 공산주의자인 관계로 신자유주의 뿐 아니라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러나 사회민주주의, 기본소득 등은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다. 마거릿 대처의 경제정책을 실패한 경제 정책이라고 주장해왔다. 반대 진영인 덩샤오핑의 국가자본주의 역시 반대한다. 칼 마르크스의 공유재산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는 자유주의자이기 때문에 독재정에 대해 회의적이다. 페미니즘에 대해 긍정적이나 래디컬 페미니즘, 자유주의 페미니즘 등에는 반대한다. PC 정책은 제한적으로 찬성인 입장, 권위주의와 민족주의, 보수주의는 당연히 싫어하고, 성소수자 우대정책과 대마초 합법화, 담배 불법화에 찬성한다.

외교적으로는 온건 노선을 지지한다. 아베 신조나 도널드 트럼프처럼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면서까지 자국의 이익을 지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타국이 강경 대응을 하면 우리도 할 말은 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반전주의적인 입장이고 평화주의자로서 타국에 대한 제재나 전쟁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국내 정치

정치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원래는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자였는데 현재는 노동당을 지지한다. 정치가 싫다고 아무 당도 지지하지 않는건 기본적으로 정치 혐오라고 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노동당이 민주사회주의적인 측면도 있고, 대체로 진보를 표방하다보니 나랑 맞는 부분이 많다. 더불어민주당은 우파 정당으로 보기 때문에 중립적인 생각고, 국민의힘은 극혐한다. 안철수는 완전 혐오하기 때문에 국민의당은 지지 절대 안한다.

대체로 정치적으로 대안도 안내놓고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정당이나 정치인을 싫어하는 편이다. 지역구에서 열심이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나 뚜렷한 자기만의 색체가 있는 사람들은 좋아한다. 근데 뚜렷한 색체가 있는것도 우파쪽으로 색체가 뚜렷하면 별로다.

해외로는 일본의 신사회당, 미국의 사회당, 독일의 좌파당, 프랑스의 불복하는 프랑스, 영국의 노동당을 지지한다. 대체로 내 정치적인 신념과 비슷한 정당을 지지하는 편이다.

사회

문화적으로 진보적인 입장이다.

인공지능이나 유전자 조작, 기후 컨트롤 등 신세대 기술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다. 다만 인공지능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을 지나치게 신뢰하면 안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지구 공학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지구 공학을 통한 지구 온난화 해결에 매우 부정적이고, 자연적인 방법의 지구온난화 해결을 더 바라는 편이다.

대승불교를 믿지만 기본적으로 불가지론이며, 과학은 맹신해도 좋은 학문이라고 본다. 모든 증거는 과학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에 과학 만능주의적인 면모도 있는데, 기술 발전으로 환경 조작이나 인간 지성의 발전을 이루는 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