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대한민국 국기.png 주의. 이 문서는 미래세계관 프로젝트 문서입니다.
주의. 문서를 동의없이 함부로 수정하지 마십시오. 수정할 것이 있으시다면 문서 작성자의 동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Union of Global Democratic Liberal Republics
世界民主主义自由共和国联邦
세계민주주의자유공화국연방 국기 1.png
세계민주주의자유공화국연방 국장.svg
국기
국장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지도 (2080).png
진한 초록색: 연방 가입 지역
연한 초록색: 연방 가입 신청 지역
상징
표어
인민의 자유와 영광을 위해
국가
인간해방가
역사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선포 2050년 1월 1일
몽골국 가입 2053년 7월 18일
후허하오터 조약 2067년 3월 22일
중화민국(대만) 가입 2067년 9월 1일
홍콩, 마카오 가입 2068년 3월 10일
연방 수도 최대도시
평양
도쿄
면적
7,816,032km2 | 세계 5위
인문환경
인문환경
인구 전체 인구
481,835,196명(2080)
민족 구성
중국계 50.7%, 일본인 23.2%, 한국인 20.3%
위구르족 1.5%, 기타 민족 4.3%
언어 공용어
없음
주요언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위구르어, 몽골어, 티베트어
종교
국교 없음
무종교 43.2%, 불교 30.6%
개신교 7.8%, 가톨릭 6.3%, 이슬람교 3.5%
기타 종교 8.6%
군사
세계민주연방군
정치
정치
정치 체제
연방제, 공화제, 이원집정부제
양원제, 다당제, 성문법주의(대륙법계)
연방 대통령
성연우
연방 부통령
사카타 이즈미
정부요인 참의원 의장
타니무라 신이치
민의원 의장
황바오위
연방 총리
김인혁
연방대법원장
김정윤
헌법재판소장
산도 리쿠
경제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20,377,774,109,232$(2080)
1인당 GDP
45,292$
GDP(PPP)
전체 GDP
23,897,580,216,012$(2080)
1인당 GDP
49,597$
화폐
세계 연방 달러(GUD, $)
기타
기타
법정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UTC+7 (서부 시간)
UTC+8 (중부 시간)
UTC+9 (동부 시간)
도량형
SI 단위계
도메인
.ud, .민련

개요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약칭 민련(民联) 또는 UDLR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연방제 공화국이다.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인구와 5번째로 넓은 국토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과 어깨를 겨루고 몰락한 중국과 러시아를 대체할 새로운 초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미국과 관계는 매우 친밀하다. 몇몇 연방의 학자들은 ‘민련은 동양의 미국을 꿈꾼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일극체제의 불안정성을 해소하며 동시에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국시로 삼고 있는 유례없는 세계주의 국가이다. 민족에 상관없이 어떤 민주주의 국가든 가입할 수 있는 연방국가를 지향하고 있으며 궁극적 목표는 지구상 단일한 세계연방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헌법에서 민주주의를 실시하지 않고 인민의 자유가 없는 국가를 ‘해방’시켜 자국으로 편입 시키는 것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한다. 이로인해 자신들의 침략전쟁 또한 정당화한다는 비판을 듣고 있는 국가이다.

역사

한일전쟁과 한일합병

중국의 혼란상, 동북합병

후허하오터 조약

자연

지리

기후

자원

행정구역(구성국)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의 행정구역
구성국
대한민국 일본공화국
대만민주국 향오남안연합
길림 공화국 요동 공화국 흑룡강 공화국
몽골국 내몽골 공화국
동튀르케스탄 공화국 티베트 공화국
연방직할구
평양
도쿄 류큐
특별공동체
중화민주공화국


산하 행정구역

2075년까지는 구성국 마다 행정구역 체계가 달라 혼선을 빚었으나 '지방행정체계법'이 제정되어 각 구성국의 행정체계가 연방법에 의하여 정리되었다. 도급, 시군급으로 나뉜다.

도급 행정구역은 다음과 같다.

  • 도 (대한민국)
  • 현 (일본공화국)
  • 아이막 (몽골)
  • 주 (동튀르케스탄, 티베트등)
  • 연방수도
  • 도급시

정치

연방 대통령

민련의 대통령은 연방 인민의 대표자이다.

2080년 개헌을 통해 신설된 직책이다. 직접선거로 4년마다 선출하며 두번만 중임할 수 있다. 따라서 한 사람이 최대 12년까지만 집권할 수 있다.

대통령은 양의회의 동의를 얻어 총리를 임명하며 총리는 대통령의 명을 하달받아 각부 장관을 임명해 내각을 구성한다.
의회가 내각을 불신임할 경우 대통령은 총리의 제청으로 국회를 해산할 수 있다. 해산하지 않는 다면 총리와 각부 장관들은 총사퇴한다.

현직 성연우 대통령은 태평양회의 의장직 수행 당시 정치를 통한 결과에 대해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직위가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연합군사위원회라는 애매한 책임회피성 연대정부기관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국민들의 높은 지지 아래 2080년 5월 1일 개헌안은 통과되었으며 6월 1일 마침내 성연우 전 태평양회의 의장이 연방 대통령직에, 사카타 이즈미 전 태평양회의 부의장이 부통령직에 올랐다.

국회

세계 민주주의 자유 공화국 연방 국회(일어:民連国会, 중문:民联国会, 영문:The National Assembly of UDLR)는 민련의 입법기구이다.

참의원, 민의원으로 구성되어있는 양원제 의회이다.

2080년까지 동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구성국 국민이 선출한 의원들로 구성되는 태평양회의(영문: The Pacific Council, 중문(정체): 太平洋會議)와 내륙에 위치한 구성국 국민이 선출한 대륙평의회(영문: The Continental Council, 중문(간체): 大陆评议会, 몽골어:тив зөвлөгөөн)로 이중의회 또는 양립의회로 표방되고 있었으나 2080년 개헌으로 양원제가 실시되고 민의원, 참의원이 개설되면서 해산되었다.

민의원

민의원의 임기는 4년이다. 민의원 정수는 원칙적으로 912명이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선출한다. 456명은 소선거구제 지역구를 통해, 나머지 456명은 각 구성국마다 배정된 비례대표로 선출한다. 하지만 연동형 비례대표제 특성상 초과의석으로 인해 의원 정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참의원

참의원의 임기는 6년이며 2년마다 정수의 1/3을 개선(改選)한다.

참의원의 정수는 351명이다.

연방정부

연방 총리

연방 총리는 연방정부의 수반이다.

경제

군사

연방의 단일한 군대 ‘세계민주연방군’은 2078년에서야 창설되었다. 각 구성국의 다른 문화적, 사회적, 군사적 배경을 감안하여 점진적으로 단일 군대를 형성해 나가야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구성국의 군대를 하나로 합쳐나간다는 명목으로 2080년까지 ‘연합군사위원회’가 설치되어있었으며 이 기관이 연방의 사실상 최고 권력기관으로 기능했다.
연합군사위원회는 각 구성국의 최고 군통수권자가 각각 임명한 위원들로 구성한다. 따라서 총 11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있었다. 의장은 위원중에서 호선하며 각 위원의 임기는 임명된 날로부터 4년이다.
하지만 2078년부터는 태평양회의 의장, 대륙평의회 의장, 연방 총리, 태평양회의와 대륙평의회의 행정장관, 각군 참모총장, 통합전투사령관들, 선출직 민간위원들로 구성되는 체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 연합군사위는 사실상 연방 전체에서 압도적인 군사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판도 있었다. 의장은 교체된 적이 없으며 위원도 대다수 한국인이었다. 대한민국이 연방을 성립시키는 과정에서 구성국의 내정에 깊숙히 관여했기 때문이다. 다만 민주주의 공화정체를 끝까지 유지하고 각 구성국의 자치를 최대한 보장했기 때문에 큰 불만이 터져나오지는 않았다. 몇차례 각 지방의 권력층들이 반란을 모의하기도 했지만 모두 진압되었다.

외교

대중관계

중국이 내전으로 혼란에 빠진 틈을 타서 내몽골 자치구를 흡수합병하고 중국 중앙정부와 후허하오터 조약을 체결해 티베트, 동튀르케스탄, 하이난성을 차례로 해방, 할양받았다. 사실상 중원에 단일 중앙정부가 없는 상황에서 국지적인 군벌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2069년 5월 10일에는 연방의회에서 중국 전역을 해방시켜 인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행동하겠다는 성명을 채택해 군벌들을 차례로 포섭, 공격해 중국 대륙을 합병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성연우 태평양회의 의장은 전격적인 연방으로의 편입보다는 단계적, 분할을 통한 통합을 천명했다.
성연우 의장의 ‘중국과 섞이지 않으면서 중국을 통제하라’라는 지시도 있었다.

따라서 북부에서는 사실상 민련 산하 정당이자 군벌 집단인 ‘중화혁명위원회’를 앞세운 중국 통일을, 남부에서는 ‘대월민주당’을 통해 남부 지역 안정화에 힘쓰는 전략으로 선회하였다.

연미관계

친밀한 관계다. 연방의 사실상 종주국인 한국과 일본이 미국과 동맹이었던 관계로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나 미국측에서는 자신들을 위협할 또다른 세력의 부상으로 여기며 경계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