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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와르샤와의 사상과 견해, 취향을 서술한 문서. 해당 문서는 본인의 견해에 대해 주관적인 서술이 많기 때문에 시청에 주의. 단, 해당 문서는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2 창작에 대한 견해

제이위키 내 창작 형식은 연재자마다 다르며, 본인도 다른 연재자들보다는 다른 창작 형식을 가지고 있다.

  • 남의 간섭이 있더라도 알아서 창작하면 되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피드백같은 지적이 있으면 무조건 받아들이지만, 지금은 생각을 바꿔서 어느 정도 알아서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지적을 하는 것은 좋지만, 마음에 안 든다며 당장 바꾸라는 지적을 하거나, 알아서 창작하겠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타인이 본인 동의 없이 제작에 간섭한다는 것은 오히려 본인이 창작할 수 있는 권리를 위축시킬 뿐이다.

    다만 위의 내용과는 달리, 소소하게나마 오타나 템플릿(틀)에 한해서 피드백은 친절하게(?) 보내주는데 어려운 연재자들을 위해서 가끔씩은 도와주는 편이다. 절대 내로남불이 아니다.
  • 본인은 타 연재자에 의한 무조건적인 간섭이나 지적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창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피드백은 받아들여도 좋으나, 너무 성의 없이 지적하거나 동의 없는 간섭[1]을 거부한다.
  • 국가빠와 광기계를 무조건 혐오하지는 않지만, 이를 남용하는 것에서는 일단 선을 긋는다. 국가빠 세계관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광기계는 광기스러움과 유머러스한 설정으로 독자들에게 웃음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게 선을 넘어버리면 세계관 말고도 위키 자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그렇게 웃던 독자들도 분위기가 싸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본인은 국가빠와 광기계를 완전히 받아들이기엔 힘들고 따르기보다는 눈팅을 하는 것에 가깝다.
  • 대역이나 국가빠 설정의 경우 '근본적'이어야 하는 것도 유머성을 표방하지만, 남을 강요하지 않는 선에서는 인정하고 있다.
  • 설정을 만들 때는 본인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내긴 하지만 설정에 맞는 내용을 찾기 위해서 위키를 자주 둘러보거나 구글링을 하는 편이다.
  • 다른 연재자들처럼 한 세계관에 집중하는 경향이지만 정확히는 위키 내 본업과 부업을 집중해서 활동하는 것에 가깝다.
  • 보급형 템플릿(틀)을 만들 때, 꼭 div나 span, if 함수가 들어간다. 템플릿 디자인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꾸미거나 색깔을 넣는 편이지만 깔끔한 형태의 디자인도 나쁘지 않게 보고 있다. 다만 최근에는 점진적으로 문법을 단순화하고 있지만 정확히는 모르겠다.
  •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라는 것을 창작의 교리로 받아들이는 편이다.

3 정치

본인은 특정 정당의 당원이 아닌 그저 관심이 있는 연재자임을 밝히며, 해외의 경우 경제·사회적 서술이 많기 때문에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는 평가는 없습니다.

  • 국내외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다만 현생에서는 정치 성향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거나 숨기는 편이지만 정치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 기본적으로 사회민주주의 + 사회자유주의 + 반공주의 성향이다. 살짝 민주사회주의 쪽에 속하지만 스펙트럼으로 치자면 중도좌파에 가까운데 극좌보다 온건하다. 한 때 정치 성향 테스트를 해본 적이 있었다.
  • 현재로선 지지하는 정당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개인적으로 별로이거나 싫어하는 정당들이 세계에서 꽤 많은데, 그나마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정당들을 긍정적으로 본다.
  • 의원내각제(군주제까지 포함하면 입헌군주제)를 가장 이상적인 체제로 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중앙집권정치보다는 권력분권정치를 긍정한다.
  • 굳이 '진보', '보수'라는 이분법적인 분류보다는 '진보정당', '민주당계', '보수정당'처럼 국내 정당을 계보 별로 구분하는 게 옳다고 주장한다.

3.1 국내 정치

현재 시점에서는 반민주당·반국민의힘 성향에 가까우며 일단 타협적인 입장이지만 이번남이나 대깨찢 같은 용어로 취급하는 것을 매우 꺼린다.

개인적으로는 두 정당 모두 계보 상 50년이 넘은 수권정당인데도 당 지도부 운영이나 내부 조직, 정치인들의 인성 등으로 문제가 많고, 21대 총선에서 양당제 구도 형성에 기여한 것도 모자라 20대 대선에서 이재명과 윤석열이 하도 많은 논란을 일으킨 탓에 꽤 실망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 이후 민주당보다 당 자체가 심각하다고 느낀다.

결국 한국 정치를 양분하고 있는 민주당국민의힘을 대체할 정치 세력이 필요하지만, 평사넷 논란과 김종철 성추행 사건, 류호정 대리플레이 사건 등을 겪은 적이 있는 정의당이나 더불어시민당에 참여한 바 있는 시대전환, 기본소득당을 지지한다고 해도 쉽게 설득하기 어렵고, 오히려 양당의 벽과 진보정당에 대한 선입견, 존재감 상실로 가로막혀질 뿐이다.

그런 이유로 한국 정당 자체에 대해선 관심만 있을 뿐, 현재로서는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올바른 정당 운영 시스템을 갖춘다거나, 부정부패를 스스로 멀리해야 하거나, 양당이 서로 화해해야 하거나, 국회에서 다당제 체제가 실현되기 전까지는 양당에 전향할 생각이 없다. 색깔론, 지역 감정, 팬덤 정치와 같은 문제점도 한국 민주주의를 저해시킨다고 보기에 당연히 없어져야 하는 것도 맞다.

그러면서 극우정당들이나 극좌정당들은 경계하는 편인데 서구식 제노포비아 정당이나 대놓고 친북을 추구하는 정당[2]이 현재로서는 없다는 게 다행이지만 극우정당들이 극렬 반공·매카시즘을 추구하면서 자꾸 자유를 남발해대고, 극좌정당들은 종북이 아닌 반미로 먹고 살고 있어서 유권자 다수를 포섭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다당제 구상 시 이들이 득세할 가능성은 있는데 일단 극단주의에는 선을 긋는다.

제3지대의 존재감 자체를 부정하고 있으며, 민생당부터가 현재 비제도권이 된 상태이고, 제3지대에 몸을 담갔던 사람들도 양당으로 전향한 것을 보면 굳이 제3지대가 존재할 필요가 있겠는가를 떠올릴 수 밖에 없다.

3.2 그 외의 견해

  • 정치극단주의나 반지성주의적 정치에 부정적이며 타협적인 온건파(비둘기파)를 추구한다.
  • 공산주의를 좋게 보지 않는 편이다. 특히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마오주의를 가장 싫어하며 차라리 민주사회주의가 훨씬 나을 정도로 싫어한다.
  • 정치적 올바름은 정치적인 면에서는 싫어하며 SJW는 더욱 혐오한다. 대안 우파 역시 SJW나 다름 없어서 싫어하고, 이들이 밀어주는 회의론자들도 다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싫어한다.
  • 이 외의 정체성 정치(BLM, 아시아인 차별 반대, 미투 운동, 종교 권리 운동 등)는 관심도가 떨어지지만 조금은 거리를 두는 편이며 이들에 반하는 운동은(안티 백신 운동이나 정체성주의 화이트 내셔널리즘 운동) 반대한다.
  • 성소수자에 대한 기본 상식만 알고 있을 뿐이라서, 성소수자·동성애 의제에 중립을 지키고 있다. 그렇지만 인권 제도는 이미 존재하나, 사회가 합의하여 동등한 권리를 추구해야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로 반대한다.
  • 성매매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지만 미성년자에 한해서 법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낫고, 대마초는 그냥 기르는 거나 안전성을 가진 의약품(CBD)으로 사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낙태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통한 행위는 맞으나 무조건 반대하지는 않는다. 기후 변화에 관해서는 전 세계의 고질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당장 해결해야 할 것 같지만, 지금 상황에서 세계 통합으로 가기에는 무리이고 결국 현실적으로는 기후 변화 대응을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정교분리를 지지하고 있다. 종교가 국가의 한 몸이 되는 제정일치 사회는 당연히 종교가 개입되기에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없어 옳다고 할 수 없다.

4 외교

대한민국과 각 나라의 문화적 견해에 대한 서술은 제외하였습니다.

  • 미국에 대해서는 정치적 관점으로는 반대하며, 외교적으로도 개입이 자주 이뤄지는 탓에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 흑인 인권 탄압을 포함한 수많은 만행들을 부정적으로 보면서 PC, 대안 우파 모두 부정하는 양비론을 따른다. 링컨이나 FDR 같이 좋은 업적을 가진 대통령을 제외하면 비토하거나 무관심하게 보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와 조 바이든 모두 안 좋게 보고 있다.
  • 영국에 대해서는 정치적 관점으로는 중립적이다. 브렉시트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노동당의 토니 블레어, 고든 브라운, 보수당의 보리스 존슨, 마거릿 대처를 싫어한다. 리즈 트러스 역시 양배추에게 발린(?) 전적이 있어 부정적 내지는 유머로 취급하며, 윈스턴 처칠도 개인적으로는 2차 세계 대전에서 승전한 것만 빼면 상당히 부정적이다.
  • 독일에 대해서는 아직까진 긍정할 만 하며 정치·사회나 역사, 문화 정도까지 관심도가 높은 수준이다. 아돌프 히틀러를 굉장히 혐오하고, 오히려 미화하거나 추종하는 네오나치는 더더욱 싫다. 오히려 이 것보다 독일 제국이 훨씬 나을 듯하다. AfD나 좌파당을 제외하면 혐오적인 성향이 딱히 없는데 녹색당이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 중국에 대해서는 꽤 부정적이다. 오히려 집권 여당인 공산당이 대후퇴 운동이나 문화 대말살처럼 인민을 갈아넣지 않았다면 다행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티베트, 동튀르키스탄(위구르)의 독립에는 긍정하나 막상 독립하면 아예 관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북한에 대해서는 중국 이상으로 싫어하고, 정작 집권하고 있는 게 김씨 왕조다 보니 주체사상마저도 혐오할 정도이다. 북한 평가와 달리 통일 문제에 관해서는 소극적이며, 남북정상회담에는 부분적 찬성하나 대남도발과 같은 사건을 일으킬 것 같아서 우려하는 모양이다.
  • 일본에 대해서는 과거사 청산과 독도 문제를 중요하게 바라보지만, 양국 관계가 다시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극단적인 혐한파, 반일파, 일본 신좌파, 일뽕은 극구 반대하며, 의도적인 욱일기 사용, 전쟁 미화, 임나일본부설, 내선일체, 극우사학 모두 부정한다.
  • 러시아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푸틴이 장기집권하는 유사 독재 국가로 취급하고 있다. 140%, 나발니 독살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정치외교적으로는 부정적인 입장에 가깝다.

5 문화

영미권 문화를 좋아하면서 불간섭의 자유를 충분히 중시하며 사생활의 보호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포르노 합법화를 옹호하지만 기성 세대, 퇴행적 좌파들의 반발과 국민 정서, 법적 처벌 등을 이유로 어려울 것이라 본다. 리벤지, 아동 포르노는 매우 경계하고 있다. https, SNI 차단은 개인적 사생활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의 악행으로 보고, n번방 방지법도 표현의 자유를 억제할 우려가 있어서 반대하고 있다.

똥군기나 내리갈굼처럼 여전히 남아있는 사회 악폐는 타파하는 것이 맞지, 그렇다고 한국 전통 문화나 풍습까지 청산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상술한 내용으로 작품에 정치적 올바름을 넣는 건 좋은데,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정도 만큼 넣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이유는 사회적 동정심을 목적으로 성소수자나 여성, 장애인, 유색인종을 과도하게 띄워준다는 것은 독자, 시청자들에게는 비판받을 요소이기도 하고, 그걸 떠나서 SJW의 입장을 위해 대놓고 옹호하거나 PC 요소를 과주입시키는 것은 스토리의 개연성이 무시당하면서 캐릭터 및 설정 파괴, 작품의 질 하락, 낮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PC를 적절하게 넣은 사례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라고 할 수 있겠다.

해외 문화들 중에서는 영미권 문화를 긍정적으로 보지만, 대중문화를 사랑하지 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s)나 반지성주의 문화를 좋지 않게 보고 있다. 동양권, 유럽권 문화는 관심이 없다.

5.1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 네모바지 스폰지밥이나 그래비티 폴즈 등 미국 애니메이션을 주로 시청하고 있다. 이는 위키 활동을 시작하기 한참 전부터 미국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진 것과, 최근에 영미권 문화에 관심이 많은 것을 그 요인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짱구는 못말려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에 꽂히기도 하는데 요즘은 시청 횟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 외에도 슈퍼제일!이나 릭 앤 모티, 스마일링 프렌즈와 같이 성인 애니메이션을 가끔씩 보고 있는데 적응을 하지 못해서인지 지금은 보지 않는다. 프린세스 스타의 모험일기, 아발로 왕국의 엘레나처럼 디즈니 계열의 애니메이션 역시 마찬가지이다.

5.2 음악

  • 하드스타일, 하드코어를 포함한 하드 댄스(Hard Dance)를 주 장르로 취급하며, 다음으로는 팝송, 힙합, 록 순이다.
  • 하드 댄스(HDM) 중에서는 하드스타일을 좋아하지만 하드스타일의 역사나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성향, 하드스타일 음악의 구조(템포, 킥, 빌드업, 스크리치)에 대해서 알고 있는 편이다. 하드코어도 하드스타일 다음으로 좋아해서 메인스트림이나 업템포 가릴 것 없이 듣는다.
  • 국힙이나 외힙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싫어하면서도 듣는 것이 일상이다. 발라드랩은 혼종에 가까워서 잘 안 듣는다. 요즘에는 UK 드릴/NY 드릴에 꽂혀서 팝송 다음으로 선호하고 있다.
  • 발라드는 불호이며, 양산형 발라드가 난입하기 때문에 꽤 부정적이다. 그래서 발라드를 듣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마음 같아서는 혐오하고 싶은 느낌이다. 차라리 트로트를 듣는 게 훨씬 낫지만 이 역시 불호에 가깝다.
  • 하드 댄스 외에도 덥스텝, 일렉트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경우에는 호감이 가지만 덥스텝이나 프로그레시브를 선호한다. 퓨처 하우스나 트로피컬 하우스는 들은 지 거의 오래되었고, 본인도 일렉트로 하우스를 과거에 쭉 들어봤으나 지금은 마음 내키는 대로 듣고 있다.
  • 팝송의 경우 대략 2021년부터 듣기 시작한 상태라 지금은 하드 댄스 계열을 선호하는 나머지 듣는 빈도가 꽤 줄어든 상태이다. 작년에 들은 팝송만 해도 201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에 해당되며 그렇다고 요즘 걸 듣기에는 민망하니까 8 ~ 90년대 팝송도 가끔씩 듣기도 한다. 팝펑크나 R&B, 록도 호감한다.

5.3 MBTI

16per Test Icon.png
16 Personalities 테스트
외향형 (E) 84% 내향형 (I)
직관형 (N) 58% 현실형 (S)
사고형 (T) 52% 감정형 (F)
계획형 (J) 65% 탐색형 (P)
확신형 (A) 60% 민감형 (T)
    INTJ-T (전략가)

2022년 7월 31일 테스트한 16 Personalities를 기준으로 한다. 이전 테스트에서는 INFP (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왔다.

5.4 종교

  • 무종교인이다. 보통 종교에는 관심이 없고, 믿는 종교도 거의 없지만 신이 존재한다는 것도 관심이 없기 때문에 무신 무관심주의에 가깝다. 어쨌든 윤리적이거나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일이 없다면 그나마 봐주긴 하지만 한국 기준으로 개신교는 너무 정치적이라 불신하고 있으며 천주교가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한다.
  • 불교나 유교는 믿지 않는데 현생에서는 절을 갔다 온 적이 있고, 예절 교육도 배운 적도 있지만 본인과는 전혀 맞지 않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병폐적인 권위주의나 변질된 유교 문화부터 없어져야 하는 것이 답일 것이다.
  • 이슬람교는 최근 성행하고 있는 이슬람 근본주의와 테러리즘을 이유로 혐오하고 있고, 힌두교, 유대교는 별 관심이 없다. 이건 원불교나 대종교 같은 동양계 종교들도 마찬가지이다.
  • 신천지, 만민중앙교회, 십계석국총회와 같은 사이비 종교, 유사 종교에 부정적이고, 사랑제일교회와 같은 정치극단주의 종교마저도 혐오한다. 아베 신조 피살 사건 이후에는 통일교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6 기타

본인의 성격이나 성적 지향성에 대해서는 여담 문단에 기재되어 있다.

  • 좋아하는 음식은 특정지을 수 없지만, 불호인 것을 제외한 전체로 보고 있다. 양식이나 한식, 일식, 중식도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다만 불호인 음식들도 상당히 많으며 인스턴트 식품은 지금까지 꾸준히 먹어온 상태라 절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본인도 최근 늘어가는 몸무게(비공개)로 좀 줄여야겠다 싶어서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실패하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민트초코는 그냥 먹으면 됐지 그거 갖고 왜 싸우냐는 생각이 들지만 민초파가 아니다.
  • 커뮤니티에 관심이 있고, 눈팅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커뮤니티는 없다. 당장 한국의 디시인사이드와 서양의 4chan이 막장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으니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다. 클리앙과 루리웹(특히 북유게)은 극문반명 성향이 있어서 싫어하고, 저런 커뮤니티 좋아할 바에야 레딧에서 눈팅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버츄얼 유튜버에 무관심하며 이미 관심에서 벗어난 지 오래이다. 요즘에는 홀로라이브나 니지산지를 통해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고, 국내에서도 이세계 아이돌이 유행하고 있기에 몇몇 연재자가 이런 경향을 보여서 그런지 본인과는 전혀 다른 견해를 보이지만 그래도 존중할 건 존중해준다.
  • 웬만해선 장르 상관 없이 영화를 그렇게 많이 보지 않는다. 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는, 망작이라도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개연성 내지는 전개가 이상해짐, 과도한 클리셰 띄워주기, 스토리를 해칠 수 있는 설정 등).
  • 그래피티는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선에서 허용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도 그래피티 관련 사건사고가 존재하고 있고 스트리트 예술이자 힙합의 4대 요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그만큼 범죄에 가까운 윤리적인 문제도 크기 때문에, 본인은 그래피티를 혐오하기보다는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라이터들 스스로 생각해야 하며 윤리성을 지켜가면서 해야 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다.
  •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대해서는 요금제가 보통 만 원대인 것과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볼 수 있다는 것과는 반대로 폐쇄적인 서비스와 국내외를 불문한 OTT 서비스의 난입과 경쟁, 그리고 일정 기간마다 돈이 빠져나간다는 번거로움이 단점으로 존재하기에, 서비스의 기능을 상식으로 알 뿐 정작 사용해보지는 못하고 있다.
  • 성우에 관심이 많다.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장래희망을 성우로까지 보고 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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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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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경우 무단 수정이나 반달에 해당되기 때문에, 운영진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2. 물론 있긴 있는데, 통합진보당이 그 예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