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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D-26
2022 WARSAW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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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배너 템플릿은 와르샤와 단편 프로젝트 전반에 사용됩니다. 모든 설정들은 제작자 본인이 제작한 것으로, 퍼블릭 도메인과 제작 인증의 적용을 받습니다.

본 창작물의 내용은 제이위키단체가 아닌, 본인의 생각에 기반한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와샤연구회는 와르샤와 단편 프로젝트의 단편작이며 제이위키의 산하 단체가 아닙니다.
해당 설정은 픽션이자 셀프 설정이며, 실존하는 내용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와샤연구회 설정은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입니다.
와샤연구회
WRSW Research Council
와샤연구회.svg
영문 명칭 WRSW Research Council
한자 명칭 華沙硏究會
표어 세계관은 연재자의 것
좋아 빠르게 가
상징 컬러 와샤연구회 핑크 (#EF426F)
설립일 알 게 뭐야
소속 WARSAW
이사장 (대표) 야르깁훈족탕
회장 노래하는송아지
주소 알 게 뭐야
와샤연구회새포스터.png
XXXX년 포스터 - 좋아 빠르게 가

1 개요

여의도연구소현판식.jpg

최고연재자 산하의 조직으로, 창작물 연구와 여론조사를 전담하는 기관이다. 줄여서 와연이라고 부른다.

20XX년 XX월 XX일 비밀 직원으로 일했던 노래하는송아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XX월 XX일 사무회의 의결을 거쳐 XX월 XX일 현판식과 개소식을 가졌다. 사실상 와르샤와의 산하 조직이자 싱크탱크라고는 하지만 알 게 뭐야.

참고로 이 조직은 제이위키의 소속 단체가 아니며, 소속 단체라는 의도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그래봤자 인정받지 못할게 뻔하니...

2 목적

우리의 목적
와샤연구회는 최고의 전문직들로 구성된 위키 최초의 창작연구소이다. 우리는 설정, 픽션, 세계관에 기반한 창작물의 완성도·개연성·퀄리티 향상을 위해 이에 맞는 아이디어를 논의 후 연구하여 질 좋은 창작물의 연재·완성에 기여하고, "만약 ~이(가) ~라면"이란 대체 시나리오(代替 scenario), 대체역사물에 쓰일 만한 단골 소재 뿐만이 아닌 판타지, SF, 아포칼립스, 평행 세계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타겟으로 하여 창작물에 맞는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XX년 XX월 XX일 와샤연구회장 노래하는송아지

3 신념

우리의 믿음
1. 우리는 질 좋은 창작물의 연재와, 완성도 향상에 기여하길 믿는다.
2. 우리는 상식에 어긋나거나 편향된 것을 배제하는 완벽한 아이디어를 연구해 최고연재자(最高連載者)가 인정받길 믿는다.
3. 우리는 실수를 했더라도 서로 도와주도록 하고, 부조리 없는 공동체 사내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4. 우리는 다른 창작물을 불간섭적인 방법으로 참고하도록 한다고 믿는다.
5. 우리는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보고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사내에서의 차별을 근절해야 한다고 믿는다.

4 업무

기본 업무
아이디어가 곧 창작이다
  다양한 아이디어 논의·연구
  최고연재자가 인정받는 질 좋은 아이디어
  창작물의 완성 보장

신뢰할 수 있는 여론
  연구회 자체 여론조사 '와샤미터' 실시
  높은 신뢰도 바탕으로 한 연재자 중심

건전하고 차별 없는 사내 문화
  사내 차별 근절, 방지 위한 해결책 마련
  부조리 없는 생활
  모두가 평등한 사내 문화

5 로고 및 색상

로고 및 색상
와샤연구회.svg

현재 사용하는 로고와 색상은 20XX년 XX월 XX일 와샤연구회 이사회를 통해 결정되었다. 색상은 최고연재자의 퍼스널 컬러와 비슷한 핑크색 (#EF426F)을 사용하며, 로고에 사용되는 심볼은 최고연재자가 사용하는 심볼을 선으로 형상화시켰다. 텍스트 컬러는 씰 브라운 (#1E1515)을 사용하였다.

이사장 야르깁훈족탕은 자신이 최고연재자이자 자칭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살려, '와르샤와의 산하 기관'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6 단가


와샤연구회가
얼마나 갈망했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
연재자가 도움되는 창작의 세상을

무엇이 두려웠던가 무엇이 부족했던가
2군창작 기여자로 소외받은 기여의 힘

이제 우리 와샤연구회 세상을 바꿀 우리가 있다
이제 우리 와샤연구회 세상을 가꿀 우리가 있다

최고연재자와 함께 와샤연구회와 함께 앞으로
가자 창작의 완성 위해 새 세상을 향하여

사내가
새 역사의 종소리 장엄하구나
새 결의 함께 다진 힘찬 대열들

연재와 기여의 깃발을 들고
영광된 창작물 열어나가자

아 보람찬 내일을 위해
뭉치며 일하자 와샤연구회
우리는 일꾼이다 와샤연구회

와샤연구회의 단가(團歌)는 '와샤연구회가'와 '사내가'가 혼용되나, 공식적인 단가는 없다. 전자는 이사회 전용, 후자는 부서 전용으로 사용한다.

7 조직 구조

  이사회
  이사장: 야르깁분족탕
  이사: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속에서 (당연직), 최고연재자의만국신민, 구구까까, 나는콩사탕이좋아요, 엠에스갱생좌, 따오기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감사장: 빡보검나웃겨
  회장위원회
  회장: 노래하는송아지
  부회장단: 뚫훍뚫훍뚫, 나의야망이탁탁해, 홀리몰리과카몰리, 을봉쿤의꿈, 고거의외로정상수제잉, 뭉탱이다맨이야, 내이름은도난절도범이죠
  자문위원회
  전략연구실
  통합창작논의실
  전략아이디어실
  연구지원실
  와샤미터여론실
  연구회홍보실
  와샤연구회지원센터
  연구회아카데미

8 역대 연구회장

대수 이름 임기 비고
초대 노래하는송아지 XXXX년 XX월 XX일 ~

9 논란 및 사건 사고

산하 조직으로 불렸던 와샤연구회도 사건사고와 논란을 피해갈 수 없었는데, 일단 아래의 논란들만 해도 무수히 많아서 최고연재자조차도 실망할 정도로 논란의 강도가 상당하게, 아니 심각할 정도로 높다.

[ 논란 및 사건사고 펼치기 · 접기 ]

9.1 조직 내 사건

9.1.1 전략연구실·연구지원실 사내 괴롭힘 사건

역대 최악의 사내 폭력 사건

XXXX년 XX월 XX일, 전략연구실 내에서 2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한 연구직이 늦은 밤 동기 연구직 2명, 후배 연구직 2명을 포함한 총 4명을 불러 원산폭격과 얼차려, 그리고 일부 연구직에게 폭행을 가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황당하게도 "아이디어니 설정이니 뭐니 하는 쓸데없는 거 좀 만들지 말라"였는데 알고보니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질 좋은 창작물의 완성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내 정신을 정면으로 어겨버린 것이었다. 여기에 범행을 저지른 두 사람은 피해자들에게 경찰이나 병원에 신고했다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한다.

같은 날 연구지원실에서는 40대 최 모 씨가 같은 이유로 20대 이 모 양을 감금 후 수 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끝에 살인을 저지른 후 칼로 사정된 여성기를 도려내 연구지원실 정문에 붙이며 "MENS DO NOT NEED A SLUT"이라는 혈서를 적어 도망을 간 사건이 일어났다. 이 혈서는 동료의 신고로 지워졌으며, 시체의 핏덩어리는 회수되었다.

이사회는 사건이 발생된 지 엿새 만에 긴급 소집에 나섰고 끝내 경찰과의 협조로 공조 수사가 시작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두 사람을 해고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런데 정작 사건을 주도한 것은 다름 아닌 회장위원회의 부회장단이었던 '헤이모두들안녕내가누군지아니'라는 인물이였으며, 이 사람이 각 부서의 연구직 30명을 비밀 단톡방에 데려와 대놓고 괴롭힘을 강요한 것이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XXXX년 XX월 XX일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20대 남성은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동기 연구직의 사진을 올려 "여자는 삼일에 한 번 씩 패야 말을 잘 듣는다"는 표현을 사용해 여성혐오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건 직후 연구직의 돈까지 뺏어 자기 계좌에 넣어버리는 등 악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후배 연구직 중 여성으로 보이는 이 씨는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지만, X년 후 해당 연구직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하였다.

9.1.2 "ㄹㅇㅋㅋ" 사건

ㄹㅇㅋㅋ나 치시라

와샤연구회 前 이사 내래돌대가리야의 게시물

XX월 XX일 와샤연구회 주최로 '우리는 어떤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창작 세미나가 열렸고, 최고연재자를 포함하여 이사회, 감사장, 회장위원회 전원이 참석했는데, 당시 이사였던 내래돌대가리야가 세미나 중 몰래 사진을 찍고 SNS에 "ㄹㅇㅋㅋ나 치시라"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이 올라올 당시엔 4시간이 넘는 세미나가 계속되었기에 논란이 되진 않았었다.

그런데 세미나가 끝나자마자 직원들이 뒤늦게 게시물을 발견한 후, 이 이사에게 무수히 많디 많은 사퇴 촉구 댓글로 가득찼고, 빡보검나웃겨 감사장은 이 것을 보고 "이봐요 미친놈씨 당신이 연구회의 이사인 것입니까?"라며 내래돌대가리야 이사를 비판했다.

결국 이사회는 감사장의 요청에 따라 내래돌대가리야 이사의 직무를 만장일치로 정지시키고, 으미는읎어요 이사를 후임으로 지목했다.

9.1.3 최고연재자 비하 및 랭킹 1위 연재자 옹호 논란

그 새끼가 그렇게 자랑을 하니까 진짜 병신 되는 거지.
내 최고의 적이 그 새끼니까. 위키 (연재자 순위) 꼴찌를 위하여

나그레이색이야 前 연구지원실 직원
불편하면 제발 자세를...

나그레이색이야 前 연구지원실 직원

XXXX년 XX월 XX일, 감사위원회 조사에서 연구지원실 및 와샤미터여론실 연구직들이 모인 회식 자리에서 '나그레이색이야'라는 연구지원실 직원이 위의 인용문대로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회식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지만 본인의 SNS에서 연재자 랭킹 1위를 가진 모 연재자를 두고 "현인신(아라히토가미)이 2등 열등선인보다 우월하다", "언젠가는 연설문을 쓰고 2등 열등선인에 맞설 날이 있을 것"이라 남겨 이를 옹호하는 글을 썼으며 모 연구직이 제발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자 "불편하면 제발 자세를..."이란 답글을 남기는 등 논란이 확산되었다.

또 열등선인이란 용어가 열등함 + 조선인을 합친 합성어였으며 현인신이란 표현도 과거 일본 천황을 신격화하는 표현이었기 때문에 친일을 포함한 타 연재자 옹호 논란으로 확산 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이사회는 이틀 뒤 해당 연구직을 해고시키면서 수습에 나섰고, 최고연재자는 연구직의 행동에 어이 없어하며 "하.. 차라리 제명 안 했음 지구 떠났다"라고 SNS에 올렸다. 나그래이색이야 직원은 "랭킹 2등짜리는 일단 최고연재자인 척하는 허접한 놈이니까 제외합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려 비난했고, 동시에 랭킹 1위 연재자의 대화 끝에 그가 속해있는 연구 단체에 가입한 것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던 모 연재자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탈퇴함과 동시에 연재처도 이동하게 되면서, 이 논란은 자연스럽게 묻히고 말았다.

9.2 여성 연구직 욕설 논란

칼로 니 XXX에 XX년아, 니 X구멍 찢어서 XXX에 (중략)

XXXX년 XX월 XX일, 전략연구실 내 연구직이었던 A 씨가 같은 연령대로 추정되는 B 씨에게 욕설을 퍼붓는 통화 녹취록이 B 씨에 의해 공개됨으로써 발생한 논란. 두 사람 간의 정확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A 씨는 B 씨가 같은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해당 사안은 이사회에 넘겨졌으나 정확한 이유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판결을 내리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보류 처리되었으며 후술할 전 부회장단의 발언이 뜨고 나서 묻혀진 것으로 보인다.

9.2.1 부회장단 "우리 단체 없어지는 게 나아" 발언

부회장단 중 한 명이었던 헤이모두들안녕내가누군지아니가 지역 뉴스를 통해 회장위원회 신분으로 기자회견을 하였는데, 연재 속도에 대해 최고연재자가 귀차니즘 때문이라고 한 발언과, 직원의 연령대 비율이 2 ~ 30대인 것을 문제삼고서 "이런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 단체는 없어지는 게 낫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헤이모두들안녕내가누군지아니 부회장단의 발언 때문에 다른 부회장단들은 "어이가 없다", "건방지다", "선 넘었다"고 비판했고, 오죽했으면 최고연재자도 단톡방에서 "거의 뭐 유치원생 수준으로 굴러들어온 부회장단 주제에 '우리 단체 문 닫아야 된다' 이러니까 얼마나 황당하지 않습니까"라고 남기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내 괴롭힘 논란의 주도자가 이 사람인 것으로 확인되어 더욱 파장이 컸다.

결국 이사회는 이 사건과 더불어 위의 괴롭힘 강요 등의 혐의를 이유로 해당 부회장단에 대해 직무 정지 후 해고 통보를 받기로 결정하였다. 강제 해고 조치 후 몇 개월 뒤, 감사위원회에서 스스로 퇴직한 해당 부회장단과 관련해 이 사건 이전에도 단톡방에서 아래의 수많은 망언을 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추가로 사내 괴롭힘 사건의 핵심 관계자로 지목되어 연구회는 발칵 뒤집히게 된다.

9.2.1.1 "이거 하고 더 이상 설정 만들지 마"
이거 하고 더 이상 설정 만들지 마. 자꾸 엉뚱한 아이디어를 내고 있어서 안돼.
내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만드는 거 싹 다 취소해.
이 것만 만들다가 아이디어 하나만 나오면 그냥 끊어버릴 거야.
아니 내가 끊어버릴거야. 예의가 없어. 싹 다 어겼어. 다 커트야.

헤이모두들안녕내가누군지아니 부회장단

XXXX년 XX월 XX일 비밀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전략아이디어실, 전략연구실, 통합창작논의실, 연구지원실을 포함해 연구직 30명을 데려와서 그동안 만들었던 아이디어에 대한 불만과, 왜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최고연재자가 인정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불만을 핑계로 아예 아이디어를 짜거나 설정을 만들지 말라며 강요하였다.

또 몇 명에게는 혹시라도 아이디어를 만들거나 설정을 만드는 사람 한 명이라도 보이면 강제로 쫒아내거나 체벌을 가하라고 남겼는데, 결국 이 발언은 사내 부조리는 엄격하게 금지하는 연구회에서 대놓고 사내 괴롭힘을 강요하도록 한 것이었다.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해당 부회장단은 이 발언과 집합 등의 행위를 근거로 하여 전략연구실·연구지원식 사내 괴롭힘 사건의 핵심 주동자로 지목되었다.

9.2.1.2 "느려터진 연재 속도는 최고연재자 책임"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최고연재자의 연재 속도를 지적하는 내용으로 보이는데, 당시 최고연재자가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던지라 연재 속도가 느려터졌다며 최고연재자에게 책임을 돌렸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이 확인되었다.

9.2.1.3 "사내 중에서 못 배운 놈, 사내에서는 매너가 뭔지를 몰라"

XXXX년 XX월 XX일 부회장단 몇 명과의 비밀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통합창작논의실의 한 직원을 겨냥한 메시지인 것이 확인되었다. 다만 저격당한 해당 직원은 들어온 지 X년이 된 연구직이며, 어느 정도 설정에 쓰일 아이디어를 생각하거나 사내 매너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9.2.1.4 "난 이미 네 성함 알고 있어, 그러니 조용히 있으라"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부회장단 몇 명이 해당 부회장단에게 "ㅋㅋ"라고 답하자, 받아친 일종의 보복성 메시지.

9.2.1.5 "사내가 부르면 국보법 위반" + "어째 단가가 종북이냐"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와샤연구회가와 사내가를 정치적으로 표현했는데, "사내가는 북한의 체제 선전가요니까 국보법에 위반될 수 있다"거나 "어째서 단가(單歌)가 종북 느낌이 나느냐"라는 내용이라 사내 환경과는 맞지 않는 부적절한 메시지로 확인되었다. 당연하겠지만 두 단가는 정치적 의도가 없다.

9.2.1.6 "최고연재자 진짜 같잖다. 저 정도면 나르시시즘에 빠진 범죄자 수준"

XXXX년 XX월 XX일 새벽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부회장단이 최고연재자의 뒷담을 까는 메시지가 바로 저 내용이다. 해당 발언은 다음 날이 되어서야 귀신같이 삭제되었으며 이에 주변 사람들은 "무슨 일 있어요?"라는 반응.

9.2.1.7 "사내 놈들 미친 사람들 아니냐" + "무식한 3류 직원들을 데려다가 강제로 일을 시켰다"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사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겠다며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때 해당 부회장단은 술에 취해있는 상태였고 해당 발언이 같은 전 부회장단인 킹받는킹본인킹아와의 비밀 단톡방에서 보낸 것도 추가로 확인된 상태이다.

9.2.1.8 "최고연재자가 없었으면 세계관이 있겠습니까"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당시 이사장인 잉아살라말라이쿰과의 대화에서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모 후보의 "나라가 없으면 국민이 있겠느냐"는 발언과 비슷해서 논란거리가 되겠지만 이사장이 쿨하게 넘어갔다.

9.2.1.9 "그 분은 면접 통과했음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병풍으로 유명하신 분"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부회장단 중 한 명을 저격한 것으로 풀이되는 발언인데,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킹받는존재 부회장단을 저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9.2.1.10 "허위 보고서 쓰면 연구직 해고시킬 수 있게 해줘야" + "가짜뉴스 퍼뜨린 자 무조건 해고시켜야"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한 연구직이 그의 태도에 대한 실태 조사를 보고서로 내놓게 되자, 자신은 이 보고서를 가짜뉴스라고 주장해 이 연구직을 해고시켜달라고 올린 것이 확인되었다. 또 이사장에게는 허위 보고서를 쓰면 무조건 해고시켜야 한다며 발언한 것도 추가 확인되었다.

9.2.1.11 "최고연재자 수준이 꼴등이다"

XXXX년 XX월 XX일 비밀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자신이 최고연재자를 그렇게 믿어왔는데 연구직 부려먹기가 그들에게 한 게 뭐가 있냐며 책임을 돌리는 가 하면, 부회장단 중 한 명의 "수준이 위키에서 몇 위 쯤 하느냐"는 질문에는 수준이 꼴등이라고 발언했다.

9.2.1.12 "감히 어떤 사내 나부랭이가"

XXXX년 XX월 XX일 비밀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이사장과의 대화 중, 해당 부회장단이 연구직의 말에 불만이 많아 "어떻게 감히 어떤 사내 나부랭이가 '아이디어는 재밌게 내면 된다'고 말할 수 있느냐"라고 남긴 것이 확인되었다.

9.2.1.13 "직원들 경우에는 갑질에 따른 피해의식이 있는 게 사실"

XXXX년 XX월 XX일 비밀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이사장과의 대화 중, 해당 부회장단이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것이 확인되었다.

9.2.1.14 "어린 놈이 고생이 많다"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확실하지 않지만 나이가 적은 아랫 사람을 무시하는 내용의 메시지로 확인되었다.

9.2.1.15 "우리가 곧 위대한 창작 조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와샤연구회가 다른 단체들보다 설정을 잘 만든다고 평가해, 곧 위대한 창작 조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 발언을 남긴 것이 확인되었다.

9.2.1.16 "제가 무슨 어디 이름도 모르는 출신 지역을 영입했겠습니까"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정확하게는 "제가 무슨 어디 이름도 모르는 출신 지역을 영입했겠습니까. 필요없잖아"이며 명백한 지역 망언으로, 호남 내지는 전라도 출신을 비하하기 위해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9.2.1.17 "저는 음주운전보다 초보운전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로, 자신이 술을 마지고 운전을 한 것을 자랑하며 이사장에게 보낸 메시지인 것이 확인되었다.

9.2.1.18 "회사 생활 재미없잖아" +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XXXX년 XX월 XX일 단톡방에서 확인된 발언.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로, 부회장단의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솔직히 회사 생활 재미없잖아"라고 발언한 것과, "존경하는 최고연재자님이라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고 발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9.2.2 와샤연구회 및 소속 직원 비하 사건

내 일터가 베네수엘라 되는 꼴은 못 봅니다.
끝까지 월급의 절반을 최고연재잔가 뭔가 하는 놈한테 먹고 추한 모습으로 도망가네.
에라이 가래침도 아깝다. 뭐? 고작 드립친게 너무 불쾌하다고? 풉ㅋ
직원들 부려먹으면서 삼류 설정으로 받은 월급으로 뇌물 받은 당신.
당신이 말하는 악질 연재자가 알고보니 당신임.
아~~연재자님 얼굴 까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고싶다.
최고연재자님 감사합니다.
이제 직원들까지 반자이 만세삼창 해주시면 정말 더할 나위없이 딱인데...
하늘이 돕는 느낌^^

XXXX년 XX월 XX일, 와샤연구회에 근무했던 전 직원이 와샤연구회를 대놓고 베네수엘라에 비유하거나, 최고연재자를 월급의 절반을 뇌물로 받아먹고 악질 연재자로 취급하는 발언을 했으며 같은 직원들을 공개 저격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잠깐 동안 파장이 일어났다. 피의자로 지목된 원 모 씨는 막 들어온 연구직으로서 6개월 정도 근무하던 중 자신의 SNS에서 허위사실을 날렸다며 "알고보니 전라도 사람이었네"라는 글을 올리자 이사회 측에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최고연재자는 "게시물에 나온 대로 뇌물을 받았다는 것은 증거가 드러나지 않아 극구 부인한다"고 입장문을 냈다. 노래하는송아지 회장은 "한 땐 동지였더니 통수를 탁! 치고 간다"며 격하게 반응했고, 연구회에서는 "앞으로 연구회 일동은 그 분과는 자의로 교류하지 않을 것을 선언합니다. 한마디로 손절"이란 공식 입장문을 냈다.

소속 직원들도 그의 발언을 비판, 반박하는 댓글이 다수 올라왔지만, 얼마 못 가 삭제되었는데 이에 인터넷 장의사를 고용하였거나 매크로를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또 원 모 씨는 지난 대선 당시 유력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는데다가, 아예 그 후보가 속해 있던 정당에 입당 신청서를 낸 것이 확인되어 정계에 진출하려는 뻔뻔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큰 비난을 받고 있다.

결국 여론이 크게 악화되자, 원 모 씨는 논란이 된 게시물을 지운 후 이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올렸으나, 여전히 반성의 기미가 없었는지 자기 사내 동지들을 특정 정치 세력으로 싸잡아버리는 인신공격성 내용, 그리고 화룡점정으로 "다했죠?" 세 글자를 당당하게 박아놓는 전형적인 4과문에 가까웠기 때문에 더욱 비판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와샤연구회에서는 원 모 씨에 대한 언급을 원천 금지시켰고, 최고연재자는 "계속 이런 식으로 사과문 쓸 거면 제발 자숙하길 바란다"는 짤막한 글 하나로 일침을 날렸다.

한편 원 모 씨는 논란의 계정을 삭제하며 잠수를 탔다가, 이후 SNS를 새로 파는 동시에 지방선거에서 모 보수정당 후보로 출마한 것이 알려져 정계에 입문한 것이 확인되었다. 비례대표 당선 후에는 현직 대통령을 응원하거나 의정 활동을 자랑하고, 야당을 공격하는 등 전형적인 정치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9.2.3 정치적 편향·대경권 비하 게시물 논란

ㅁㅈ당지선 낙선이야말로 올해 최악의 갑질 오브 갑질;;;;
이로서 진정한 독재의 시대 인증 꽝꽝광!!!
그래도 미웠더냐? 복수전에 늘어난 여당의 치욕적인 결과....
아뜨~~어제 최고연재자님이랑 커피숍갔는데 ㄱㅎㄷ이번에 절대안된다고햇어
ㄱㅎㄷ승리예상하신것도모르고~~어쩐지...방금tv에서 출구조사보구 허걱~~!!!
으~~~~이동네는 증말;;;; 강제분리독립하고시푸다
TK아니어도 이번남은 이번남을 알아본다 팔도강산에 흩어져있은 이번남들 ㄱㅎㄷ 찍을거임
그렇다하더라도 전국석권하지말길 이번지선 승리하고 기세등등 다시 날뛰는꼴은 보기시르다>.<;;;;

원 모 씨가 일으킨 와샤연구회 비하 사건이 발생한 지 몇 개월 정도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한 여성 연구직에 의한 정치적 논란이 불거지며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격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지방선거 직전에 걸쳐 일어났기에 한번 더 쐐기를 박았다.

심지어 최고연재자와 만난 후 대놓고 여당이 이겨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최고연재자가 여당을 지지하는 지 몰랐다는 발언과, 여당의 지지 기반인 동남권을 비하하는 게시물까지 올리면서 대다수의 직원들의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해당 연구직이 당시 집권여당(현 제1야당)을 지지한 것과, 집권여당 출신 대통령의 극성 지지자로 밝혀졌고, 대경권에 대한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등 지역 비하까지 겹치고 말았다. 오죽했으면 최고연재자가 국회를 좋게 보지 않지만 이 사람 앞에서는 "이런 사람은 처음 봅니다. 세상에"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이사회 측은 해당 연구직을 곧바로 제명시키고, 소속 부서에서는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권고" 조치를 취했다. 뒤이어 논란의 인물도 사과문과 함께 소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글을 남기고 떠나면서, 정치적 사건 치고는 비교적 빨리 끝나버렸다. 당사자는 논란이 잠잠해진 뒤 대형 리버럴 정당의 지지를 철회하고, 사회주의 정당의 평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집권 여당 소속 지방 의원으로 활동하던 원 모 씨가 해당 사건을 언급하면서 "알고보니 그 쪽 사람이었네"라고 발언했다.

9.2.4 와샤연구회 직원 간 단톡방 논란

'ㄱ': 이집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해야
'ㄱ': 잠수 타던 최고연재자 상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
'ㄴ': 선배님의 뜻을 잘 받들어 사내가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ㄴ': ■■당과 함께 들...

'ㄱ' 연구직의 휴대전화에서

XXXX년 XX월 XX일, 이 광경을 포커스로 당겨서 촬영한 모 연구직의 증언에 따라 A 부서에서 일하던 'ㄱ' 연구직이 최고연재자를 향해 잠수 타던 최고연재자라고 표현했다는 메시지를 올렸다는 것이 확인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여기에 'ㄴ' 연구직이 남긴 메시지 중 '■■당과 함께 (들...)'이란 내용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는데, 랭킹 1위를 가진 모 연재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존재한다.

'ㄱ' 연구직은 논란이 커지기 전에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선배인 제가 일일이 지침을 주는 일은 안 한다"면서 "이미 유출됐기 때문에 내 프라이버시는 보호받아야 한다"라고 재빨리 해명했다. 그러나 해당 사건은 위의 랭킹 1위 연재자 옹호 사건이 알려진 뒤로 더 빨리 묻혀버렸고, 심지어 '■■당과 함께'로 유력시되던 모 연재자가 탈퇴함으로서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9.3 조직 외 사건

9.3.1 'ㅇ' 단체 회원 최고연재자 관련 욕설 논란

조직에서 이 새끼들이 채팅 안 해주면 [최고연재자 이름]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ㅇ' 단체 소속 회원
이 말씀을 직접 하신 분한테 이걸 확인하지 않고 '그 사람'을 언급했는지 안 했는지는 저희가 자신있게 이 말씀을 드리지 못한다

'ㅇ' 단체 산하 기관 측
혁명보다 반동이 우선인 와샤연구회는 혁명 사상의 원칙마저 폄훼해 반사이익을 얻어내려고 했다
반혁명 세력 비난을 업으로 삼은 개량반동은 미제 앞잡이처럼 호들갑을 떨며 격문을 날리고 있다

'ㅇ' 단체 산하 언론 기관 측

XXXX년 XX월 XX일 와샤연구회가 참여한 공동 회담을 마친 후, 'ㅇ' 단체의 어느 회원이 채팅방에 "조직에서 이 새끼들이 채팅 안 해주면 [최고연재자 이름]은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통합 창작 플랫폼'을 주제로 와샤연구회를 포함한 8개 단체 대표가 각자의 입장과 논의를 하였었는데, 각 대표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3년 간의 계도 기간을 통해 '플랫폼 개설'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었다.

이 사건이 와샤연구회 이사회와 각 부서에 알려지자, 이사장인 야르깁훈족탕은 "자기들끼리 사고치면서 스스로 나간 것도 모자라 이제는 같은 소속 회원의 비속어적인 망발로 인격이 실추되었다"며 'ㅇ' 단체를 비판하였다. 노래하는송아지 회장은 "다른 자리도 아니고 '통합 플랫폼'을 만들자는 우리와의 공동 회담에서, '우리 사내인들은 XX들, 최고연재자는 쪽팔려' 한방으로 보냈다"며 해당 회원을 질타했다.

'ㅇ' 단체 측에서는 사건 다음 날 와샤연구회가 아닌 'ㅇ' 단체의 내부 의회에 대해 한 해명이라고 말하였으며, 'ㅇ' 단체 산하 기관 측의 대변인은 "(첩자의 음해 때문에) 우리가 하루 아침에 특정 단체를 조롱했다", "플랫폼 개설에 대한 회담은 상대방과 총칼 없는 전쟁을 치르는 곳인데, 한 발 더 내딛기도 전에 짜깁기와 왜곡으로 발목을 꺾는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사실 '조직('ㅇ' 단체의 산하 의회)에서 이 새끼들이 (오늘 약속한 임시회의) 전달 안 해주고 (약속을) 날리면 쪽팔리지 않느냐'가 맞다. 다시 한번 봐달라. 와샤연구회가 거짓으로 우리 단체를 이간질 하는 것이야말로 인격 저해행위이다"라며 와샤연구회를 저격하기도 했다.

'ㅇ' 단체 대표는 "우리 회원이 도대체 저런 말을 할 필요가 있는가? 굳이 신경 안 써도 되는 건데 자꾸 물고 늘어지고 지X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해당 대표와 연관성이 높은 인물들도 사실 관계를 부정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 단체의 어느 회원은 단체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누군가가 그 것을 찍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하였고, 특정 단체를 향해 비속어를 한 과오를 저지른 한 회원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그 것을 채팅방에 올린 사람이 잘못했다는 책임전가를 하기까지 했다. 심지어 비난 좀 그만하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이다.

'ㅇ' 단체 산하 언론 기관에서는 "혁명보다 반동이 우선인 와샤연구회는 혁명 사상의 원칙마저 폄훼해 반사이익을 얻어내려고 했다", "반혁명 세력 비난을 업으로 삼은 개량반동은 미제 앞잡이처럼 호들갑을 떨며 격문을 날리고 있다"며 와샤연구회를 비판하기도 했다.

결국 해당 당사자가 문제의 글을 삭제하였고, 이 글의 내용이 담긴 사진을 뿌린 와샤연구회 소속 연구직은 사건이 터지자마자 바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잠수를 타버렸다. 또 모 연구직은 이 사건에 대해서 "알잘딱 안 하노"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하였다.

9.3.2 을봉쿤의꿈 관련 표절 의혹

우리 커뮤니티의 이름이 표절이라고 하시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지역드립을 남발해서
지역 비하를 한 것도 모자라 너무 정치 쪽에 과포화되어 있어서 묻히거나 억지 밈 취급을 받는
그런 커뮤니티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오죽했으면 (모 정치인 커뮤니티)을 베낀 게 아닐까요?

모 시사 프로그램에서 을봉쿤의꿈 부회장단의 발언 中

XXXX년 XX월 XX일, 부회장단인 을봉쿤의꿈이 "새로운 사내 플랫폼"을 만들고자 자신의 닉네임을 딴 '을봉쿤의꿈'(The Ulbong-kun's Dream)이란 커뮤니티를 개설하고자 준비에 들어간 것이 확인되었다. 구체적인 개설일과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철저히 중립적이고, 직원 누구나 웃길 수 있는 커뮤니티"라는 의도로 보아 포괄적 유머 커뮤니티로의 개설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ㅇ' 단체 직원 몇몇이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던 "일봉의꿈"과 명칭이 비슷하단 이유로 표절 시비에 휩싸였다. 일봉의꿈 관계자는 "해당 커뮤니티는 XXXX년에 'ㅇ' 단체 대표의 동의를 받고 독립적으로 운영 중인 우리 커뮤니티의 명칭을 표절한 것"이라며 반발했지만, 을봉쿤의꿈 본인은 "이름만 비슷할 뿐 '을봉쿤의꿈' 커뮤니티의 방향과는 명백히 다르다"며 해명했다.

일봉의꿈 자유게시판에서는 와샤연구회를 비난, 조롱하는 글들이 올라왔으며, 해명문으로 어이가 없어진 'ㅇ' 단체 소속 회원들은 "본질적인 문제는 이 사람이 정치를 지향하는 우리 커뮤니티의 명칭을 표절한 것", "표절을 해도 된다는 취지로 말하는데 유감스럽다. 표절의 문제인 것이지, 커뮤니티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커뮤니티의 방향과는 명백히 다르다고 했는데 그 쪽에서 그렇게 우기는 것, 이런 게 다 가짜뉴스", "직장인이 편향적 색깔을 너무 드러낸 커뮤니티 아니냐" 등 각 입장문이 올라와 집중 타격을 받았다.

이후 을봉쿤의꿈 본인은 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을봉쿤이란 명칭은 사실 '너굴맨'을 떠올려서 만든 것으로, 절대 일봉을 떠올려서 만든 게 아니다. 일봉의꿈과도 관련짓지 않았다. 어쩌면 커뮤니티 명칭의 의미가 다를 수도 있다"며 명칭 표절에 대한 입장을 언급하였고, 일봉의꿈에 대해서는 "지역드립을 남발해서 지역 비하를 한 것도 모자라 너무 정치 쪽에 과포화되어 있어서 묻히거나 억지 밈 취급을 받는 그런 커뮤니티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라며 비판했다.

9.4 논란으로 보기 애매한 사건

9.4.1 연구직 오타쿠 사건

점심식사가 끝나고 저에게는 무수히 많은 악수의 요청이...!!

와샤연구회 전략아이디어실 김 모 연구직 曰
자네....이걸 편지라고 썼느냐..?
아이디어회의 끝나고 잠깐 나좀따라오게....

단톡방 채팅 중 노래하는송아지 회장 曰
어떻게 됐냐고요? 그건 저희 업계에선 비밀입니다만...

'K' 본부 모 프로그램의 인터뷰 중

와샤연구회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격 사건이자, 사실상 진지한 사건이라고 보기엔 뭣같은 사건.

전략아이디어실에 갓 입사한 김 모 연구직의 취향 때문에 사내에서는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되었으나, 다행히 욕은 크게 먹지 않았고 대신 오덕위원회라는 조직 개설을 위해 점심식사마다 1인 시위를 벌인 적 밖에 없어 별 다른 주목을 받지 않았다.

그런데 XXXX년 XX월 XX일, 사내 회식에서 최고연재자를 사랑한다고 말하자 다른 부서 직원들이 오오오오옹 거리면서 호응해주는 구라 내용이 담긴 편지를 이사장에게 보내려다 하필이면 노래하는송아지 회장에게 보내버리는 바람에, 오히려 자기가 奀되어 버리는 상황이 오게 된다. 오오미 지리것소

이 연구직은 끝내 지하실에서 회장에게 코렁탕을 시전당하여, 지금은 해고됨과 동시에 영구적인 기록 삭제형에 처한 상태이다. 이에 회장은 해당 사건을 사내나, 이사회에 절대 알려서는 안된다고 말한 바 있다. 다만 진짜 지하실에서 코렁탕을 먹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아예 연구직, 이사회, 회장에게 물어봤는데 "그건 모른다", "알려줄 수 없다", "업계포상"이라는 반응만 나오고 있다. 심지어 최고연재자는 "그냥 없던 사건"이라 칭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코렁탕을 당하기 전 이 연구직은 자신과 최고연재자를 엮은 BL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BL물을 소유하거나 보는 것에서 다른 부서나 같은 부서에서는 제한이 없다고 한다.

9.4.2 술 게임 장 지지기 사건

당장 지금 패배를 이끌어내서 관철을 시킨다면
제가 장을 지질게요. 뜨거운 장에다가 손가락을 넣어서 장을 지질게요.

한편 전략아이디어실 연구직 5명이 캐삭빵 심부름빵 술 게임을 시작하던 중 어느 연구직의 증언에 의하면, A 연구직이 '만약 패배한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라고 발언했다가 진짜로 장을 지져버렸다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당시 5명은 소주 20병과 맥주 3병을 가지고 아이엠 그라운드 게임을 했었는데, 게임 열기가 점차 무르익어가던 중 마지막에 A 연구직이 실수를 해버리자 오열을 하자 말이 씨가 되었는지 장 지지기에 들어갔다. 다만 뜨거운 장이 아닌 프라이팬으로 했기 때문에, 쌈장을 묻힌 천을 감싼 손바닥에 대자 너무 뜨거워서 큰 고통을 겪었다고.. 물론 뜨거운 장에다가 손가락을 넣진 않았다.

결국 이 후유증으로 당분간 사내에서 일을 할 수 없었고, 몇 개월 정도 지나서야 손바닥이 금세 나아져 지금까지 출근을 계속하고 있다.

10 역대 포스터

역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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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빠르게 가
XXXX년
창작의 가치를 두배로
XXXX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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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설문 조사

제n회 연말총결산 설문조사
第無會 年末總決算 設問調査
와샤연구회.svg
설문에 참여해주신 귀하(연구진으로 한다)께서는 다음과 같은 문항에 응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 50문항으로, 시간 제한 없이 충분히 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설문 조사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펼치기 · 접기 ]
아이디어 구상을 위한 업무 환경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6.9% 보통이다 0.2% 불만족한다 0.1% 모르겠다 및 기타 1.0%
편의 시설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9.1% 보통이다 0.1% 불만족한다 0.2% 모르겠다 및 기타 0.6%
사내 간 대인 관계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0.9% 보통이다 0.9% 불만족한다 2.9% 모르겠다 및 기타 5.6%
개방적 업무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86.9% 보통이다 9.3% 불만족한다 2.2% 모르겠다 및 기타 1.6%
사내 복지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5.5% 보통이다 1.3% 불만족한다 0.8% 모르겠다 및 기타 2.4%
와샤미터가 신뢰한다는 것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0.0% 보통이다 8.8% 불만족한다 0.3% 모르겠다 및 기타 0.9%
무야근·주4일제를 시행하는 것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9.6% 보통이다 0.1% 불만족한다 0.2% 모르겠다 및 기타 0.1%
무노조 경영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4.1% 보통이다 0.2% 불만족한다 1.9% 모르겠다 및 기타 3.8%
장르가 다양하다는 것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96.6% 보통이다 1.3% 불만족한다 1.1% 모르겠다 및 기타 1.0%
기여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만족하는가?
만족한다 86.4% 보통이다 6.6% 불만족한다 6.8% 모르겠다 및 기타 0.2%
와샤연구회 내 현 이사회 체제를 신뢰하는가?
신뢰한다 73.5% 보통이다 19.3% 불신한다 3.3% 모르겠다 및 기타 3.9%
타 연재자를 신뢰하는가?
신뢰한다 66.8% 보통이다 26.5% 불신한다 4.4% 모르겠다 및 기타 2.3%
랭킹 1위인 모 연재자[2]를 신뢰하는가?
신뢰한다 19.9% 보통이다 28.9% 불신한다 50.7% 모르겠다 및 기타 0.5%
최고연재자를 신뢰하는가?
신뢰한다 98.7% 보통이다 0.2% 불신한다 1.0% 모르겠다 및 기타 0.1%
와샤미터를 신뢰하는가?
신뢰한다 92.8% 보통이다 0.6% 불신한다 4.6% 모르겠다 및 기타 2.0%
지난 1년 간 와샤연구회에 근무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99.9% 모르겠다 및 기타 0.1%
지난 1년 간 와샤연구회에서 부조리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80.1% 없었다 19.7% 모르겠다 및 기타 0.2%
지난 1년 간 와샤연구회에서 부조리를 당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52.6% 없었다 46.8% 모르겠다 및 기타 0.6%
지난 1년 간 와샤연구회에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본 적 있었는가?
있었다 90.0% 없었다 9.2% 모르겠다 및 기타 0.8%
지난 1년 간 같은 동기나 선후배들과 회식 자리를 가진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80.3% 없었다 19.2% 모르겠다 및 기타 0.5%
지난 1년 간 아이디어 창작 과정에서 실수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30.8% 없었다 66.9% 모르겠다 및 기타 2.3%
지난 1년 간 편의 시설에서 휴식 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94.4% 없었다 2.8% 모르겠다 및 기타 2.8%
지난 1년 간 세계관 창작을 위한 아이디어 공부를 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69.9% 없었다 24.4% 모르겠다 및 기타 5.7%
지난 1년 간 세계관 창작 목적으로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21.3% 없었다 76.4% 모르겠다 및 기타 2.3%
지난 1년 간 높은 월급을 받은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88.0% 없었다 4.3% 모르겠다 및 기타 7.7%
지난 1년 간 회장의 눈치를 본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29.9% 없었다 69.8% 모르겠다 및 기타 0.3%
지난 1년 간 야외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67.3% 없었다 26.3% 모르겠다 및 기타 6.4%
지난 1년 간 단톡방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76.4% 없었다 22.3% 모르겠다 및 기타 1.3%
지난 1년 간 주4일제 노동을 경험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99.1% 없었다 0.9%
지난 1년 간 근무하면서 만족감을 느낀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 95.2% 없었다 3.9% 모르겠다 및 기타 0.9%
향후 사내 부조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라질 것이다 93.2% 상당히 사라질 것이다 0.9% 남아있을 것이다 4.7% 모르겠다 및 기타 1.2%
향후 업무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개선될 것이다 47.5% 유지될 것이다 48.2%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1.4% 모르겠다 및 기타 2.9%
향후 사내 복지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많아질 것이다 58.9% 그대로일 것이다 36.1% 줄어들 것이다 2.9% 모르겠다 및 기타 2.1%
향후 세계관 아이디어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많아질 것이다 64.8% 줄어들 것이다 11.2% 모르겠다 및 기타 24.0%
향후 최고연재자의 권위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강해질 것이다 12.2% 유지될 것이다 69.3% 약해질 것이다 16.2% 모르겠다 및 기타 2.3%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하루 몇 시간 동안 일하는가?
1-2시간 8.6% 3-4시간 12.9% 5-6시간 23.9% 7-8시간 33.9% 8시간 이상 3.2% 모르겠다 및 기타 17.5%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월급은 얼만큼 주는가?
5,000원 이하 1.2% ~ 7,500원 9.6% ~ 9,000원 15.3% ~ 15,000원 22.1% 15,000원 이상 31.4% 모르겠다 및 기타 20.4%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하루 몇 시간 동안 쉬는가?
25분 이하 6.3% ~ 50분 12.3% ~ 1시간 19.9% ~ 3시간 36.2% 3시간 이상 14.6% 모르겠다 및 기타 10.7%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사내 생활은 어느 정도 개방되어 있는가?
매우 폐쇄적이다 0.3% 폐쇄적이다 0.6% 보통이다 22.6% 개방적이다 45.7% 매우 개방적이다 30.2% 모르겠다 및 기타 0.6%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주로 어떤 일을 하는가?
아이디어 창작 및 연구 38.4% 교육 지도 13.0% 내부 설문 조사 15.3% 문서 작성 21.7% 내부 시설 청소 5.6% 모르겠다 및 기타 6.0%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사내 부조리는 어느 정도로 심한가?
매우 심하지 않다 2.5% 대체로 심하지 않다 7.9% 보통이다 8.0% 대체로 심하다 54.6% 매우 심하다 19.2% 모르겠다 및 기타 7.8%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최고연재자가 몇 번 방문했는가?
1번 이하 19.2% 1번 13.9% 2번 15.3% 3번 21.3% 3번 이상 18.8% 모르겠다 및 기타 11.5%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아이디어를 얼마나 만드는가?
1개 이하 1.7% 1개 ~ 5개 33.9% 6개 ~ 10개 21.0% 11개 ~ 15개 12.6% 15개 이상 9.8% 모르겠다 및 기타 21.0%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일주일 당 회식 자리를 몇 번 가졌는가?
1번 이하 19.2% 1번 13.9% 2번 15.3% 3번 21.3% 3번 이상 18.8% 모르겠다 및 기타 11.5%
와샤연구회에 근무했을 때 평균 연령은 어느 정도인가?
20세 이하 22.0% ~ 30세 23.1% ~ 40세 19.1% ~ 50세 20.2% 51세 이상 13.4% 모르겠다 및 기타 2.2%
마지막으로, 설문 조사에 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는가?
너무 힘들다 39.6% 보통이다 25.3% 덜 힘들다 31.9% 모르겠다 및 기타 3.2%
마지막으로, 설문 조사에 대해 신뢰하고 있는가?
신뢰한다 40.2% 보통이다 39.2% 불신한다 14.0% 모르겠다 및 기타 6.6%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런 방식의 설문 조사가 있었으면 좋겠는가?
좋을 것 같다 51.2% 보통이다 40.3% 싫을 것 같다 6.9% 모르겠다 및 기타 1.6%
마지막으로, 앞으로 설문 조사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ARS 방식 0.3% 모바일 방식 12.2% 현장 방식 3.9% 인터넷 방식 27.2% 대면 방식 (現) 38.9% 모르겠다 및 기타 17.5%
마지막으로, 설문 조사가 잘 짜여져 있다고 보는가?
잘 짜여져 있다 48.9% 보통이다 6.5% 못 짜여져 있다 41.8% 모르겠다 및 기타 2.8%
설문에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조사는 XXXX년 XX월 XX일 전 연구직 114,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XXXX년 XX월 XX일 와샤미터에 의해 공개되었다.

XXXX년 XX월 XX일 연말을 맞아 전 연구직 114,514명을 대상으로 제n회 연말총결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2 참고 매체

  • 여의도연구원, 민주연구원 - 본 설정의 대부분을 여기서 참고하였다.
  • 꽃보다위로회 - 꽃위로 회원들이 사용하는 애·별칭을 참고하였다.
  • 국내 정치인들 - 바이트 수가 많디 많은 사건사고 문단을 작성하기 위해 논란이 된 발언들을 참고하였다.
  • 송 모, 이 모 성우 - 각 성우들의 트인낭 행보를 참고하였다. 본인은 성우까가 아니다.

13 각주

  1. 포스터 출품작...인데 이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정치소스가 더 낫다는 의견이 대다수 나오자 폐기되었다.
  2. 설문 조사가 실시된 당시에는 탈퇴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