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개념
혼100.png
1
말로
별도100.png
불멸자
1
마법
1

린크 프로젝트 세계관에서 핵심적으로 등장하는 개념[1]으로, 영혼 혹은 정신으로도 부른다.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대상물에게 포함되어 있는 형이상학적 존재다. 작중 등장하거나 언급되지는 않으며 배경에서 실체적인 역할을 하는 이론적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혼은 서로에게 간섭할 수 없으며 유기체적에 스며들면 이라고 하여 순환의 순간 직전까지 힘을 축적하는 과정을 겪게된다. 모든 것은 순환되며 성장하고 축소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순환을 이룬다는 설정이다.

구성

영혼

린크에서는 생물과 비생물의 경계 없이 모두 영혼의 파편이 스며들어있다. 그 중 강한 자의식을 가진 생명이 대표적으로 동물이고 그 외에는 정령이다. 영혼은 상호적으로 서로에게 간섭할 수 없으므로 서로의 형태를 유지한채 삶을 영위한다. 하지만 이따금 그 형태가 일그러진 존재들은 서로 간섭현상이 발생하며, 어느 한쪽으로 힘이 누수되어 영혼의 잔불이 나타나기도 한다.

정신

지성체에 스며들어 자의식을 가진 모든 혼을 정신이라 지칭한다.

순환

세상의 모든 생명은 순환의 원리에 따라 삶과 죽음을 단 한 차례 경험하고서 자의식을 남긴 채 영혼으로 거듭난다. 얕은 자의식을 과진 영혼일수록 세상에 빠르게 흡수되고 순환되어 새로운 파편으로 작용한다. 반면 아주 적은 확률로 강한 자의식의 영혼들은 더 거대한 존재와 역할[2]로서 태어난다.

그러나 순환의 원리에 적합하지 않은 이계의 영혼은 일종의 불순물처럼 여겨지며, 순환 과정에서 다른 영혼에 간섭하거나 순환계통을 방해시키는 문제가 생긴다. 이때 이계혼이 상대적으로 약한 영혼과 결합하려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그 육체와 적합하지 않으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탈피되어 이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영혼의 잔불

  1. 시즌 1 한정
  2. 반드시 생명으로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구성하는 수많은 부분 중 하나로서 태어나는 것이다. 자의식이 강하다고해서 환생을 한다거나 하는 현상은 전무하다. 모든 삶은 단 한 차례 즉 유한성을 가지며, 삶에서 얻은 모든 경험은 영혼의 잔재로서 일련의 처럼 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