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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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국의 정당
Partei3.png
노웅래 1차 내각 (318)
신민.png
신민당 - 강원동맹
288석
민주평화당.png
평화민주당
30석
야당 (410)
노동당.png
조선 사회당
261석
조자유당.png
자유당
78석
북부동.png
북부동맹
23석
ㅈㄷㅇ.png
통합진보당
19석
일민통일.png
일민통일당
18석
일녹색.png
녹색당
11석
노동당로고.png
勞動黨
노동당
독문명 Arbeiterpartei (AP)
등록 약칭 노동 (勞動)
창당일 2019년 10월 13일
주소 창진도 울산시 동북로 11
총재 요을산 (要鳦産, 창의도 창원병 국회의원)
국회의석
3 / 560 (0.5%)
시도지사
0 / 18 (0%)
시군장
0 / 300 (0%)
당색 적색
이념 사회주의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익
당원수 1094명
권리당원수
835 / 1,094 (76%)

노동당(영어: Socialist Worker's Party of Korea ->한국 사회주의노동자당 독일어: Arbeiterspartei)은 통합진보당에서 분당된 조선민주국의 사회주의 정당이다. 통합진보당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독재적 정당 운영 및 지나친 중화인민공화국 사대 외교 등을 이유로 3명의 국회의원들이 탈당해 창당하였다. 신좌파, 사회민주주의, 민주사회주의적 성향을 보이며, 스펙트럼은 중도좌파에서 좌파이다. 노동당은 자신들이 민주노동당의 진정한 후예라고 주장한다. 성향이 비슷한 정의당과는 합당을 준비하고있다. 박노자가 이 정당의 당원인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이념

노동당의 공식 이념은 사회주의 좌파이며, 분파로 사회민주주의, 민주사회주의, 신좌파, 생태주의, 여성주의가 있다. 더러는 공산주의나 극단적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당원들도 있다. 소규모 정당인만큼 대립은 크지 않은 편이다. 당내 주류는 민주사회주의와 신좌파이다. 경제학적으로 정의당과 다르게 정통 마르크스주의를 주장한다. 사회적으로는 진보주의와 자유주의를 지지하며, 보수주의에 반대한다. 외교적으로는 강력한 반중노선을 표방하는데 이것은 친중에 반발해 떨어져나간 노동당의 역사성에서 기반한다. 북부동맹과 모든 이념에서 반대되기 때문에 종종 두 정당은 비교되곤 한다.

역사

통합진보당의 공식이념은 공산주의마르크스주의였으나, 당내 국가 레닌주의자들이 많아지면서 당의 이념이 독재화되간다는 평이 많았다. 민주노총의 압도적 지지를 받던 통합진보당은 이 이유로 2019년 총선 직후 민주노총과 연을 끊게 되었다. 이에 반발한 10명의 당원들이 통합진보당의 독재노선과 친중 외교정책을 비판하며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였다. 그중 7명은 정의당에 입당했고 나머지 3명이 노동당을 창당하였다. 노동당은 2019년 6월 7일 창준위를 거쳐 10월에 공식 창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