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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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귀족(중국어: 大連貴族, 영어: Dakian Nobility)은 1859년, 대연국(大連國) 흥종(興宗)이 칙서를 반포하여 최초로 서임되었던 칙임귀족가(勅任貴族家)를 포함하여 대연제국(大連帝國)의 몰락까지 귀족 계급에 해당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왕실과 관련된 귀족을 '왕공귀족'(王公貴族), 전근대 사회에 인정받던 주요 권력 가문에서 유래된 귀족을 '제후귀족'(諸侯貴族), 국가의 공을 세워 귀족 작위를 서임받은 이들을 '공훈귀족'(功勳貴族)이라고 분류하여 칭한다.

당시의 청족들은 유럽에서 비롯된 오등작(五等爵)에 기반하여 작위를 서임받았으며, 일종의 유럽의 기사 서임제도와 비슷한 형태로 훈작사(勳爵士)와 중추원 고문(中樞院顧問)이 있다. 이들 기사 서임제도는 귀족 서임과는 달리 독립적이며 별도로 운영되는 서훈 체계이며 공식적으로 남작(濫作) 아래의 훈격으로 취급받는다. 이들 전체적인 서훈 조건은 연왕(連王, 대연제국 선포 이후에는 황제)의 승인을 필요로 했다.[1]

주요 서임자 목록

각주

  1. 물론 연왕의 승인은 형식적이며, 일반적으로 내각재상(內角宰相)을 포함한 내각에서 서임 추천서를 제출하고 이를 승인하는 형식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