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상 (해성국)

명예상(영어: Prize of Honor)은 해성국 정부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최상위 훈장이다.

개요

해성국 국민의 이름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예, 말 그대로 명예상

수여 자격은 매년 평의회왕실에서 추천을 받아 지목된 인물들이 후보로서 자격을 갖추게 되며, 이러한 평의회와 왕실의 자격 후보 지목에 대한 조건은 국가 혹은 사회에 공헌한 인물로서 규정하고 있다. 즉, 한 분야에 저명적인 인물만 선출하는 것이 아닌,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자격 후보자를 선출한다는 것.

역사

1978년, 무오복벽으로 왕정복고가 선언된 이후 민주 투사들과 과거 독립 운동가들의 업적과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제정된 '상훈 및 훈장에 관한 법률'에서 비롯된 '상훈'이 지금의 명예상의 전신이다. 그러한 시작이었기에 명예상의 영예로운 초대 수상자도 임정에서 활동했으며 초대 내각을 개각해 운영했던 이성훈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각종 분야에서 저명한 인물들이 명예상의 후보로 지목되고 수상되었으며, 결국 법률 개정을 통한 작업을 바탕으로 '명예상에 대한 세부 특수 법률'이 마련됨에 따라 지금의 명예상 제도가 정착되었다.

처음에는 수여 기준이 애매했으며, 남발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1990년 이후 세부 특수 법률을 재개정하여 수여 기준을 높였다.

혜택 및 법적 보호

  • 명예상 수여자는 명예상 상훈자 명부에 올려질 수 있으며, 일정량의 명예 지원 자금이 매달 주어진다.
  • 명예상 수여자는 정부 소속 항공기를 여행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허락된다.[1]
  • 수여자와 그 가족은 환전과 특별한 식별증 등을 제공받는다.
  • 수여자는 자격이 누락되지 않는 한, 납성대 공동묘지에 안장될 권리를 가진다.
  • 수여자의 자녀는 특별한 조건과 할당 없이 해성 국립대학에 입학할 권리를 가진다.
  • 수여자는 법에 의거하여 퇴직할 시 퇴직금을 10% 추가로 받으며, 특별한 명예 기(旗)를 수여받는다.

수훈자

수훈자는 해당 명예상을 수여 받은 이들을 말한다. 수훈자들은 3년 이내로 명예상을 수여 받아야 하며, 수훈 당사자가 생존하지 않을 시 가족이 대리로 받도록 한다.

수훈자 목록

대수 프로필 이름 비고
1 LSH.jpg 이성훈(李盛訓) 초대 수훈자.
2 JS.jpg 진선(進鮮) 문예 인물 중 첫 수훈자.

각주

  1. 다만, 여행 목적으로의 탑승은 해당 항공기의 본래 목적외에 부수적인 목적으로서 여행편이 마련되어야 이용할 수 있다. 그외에도 일반 항공기에 탑승할 시에도 명예상 수여자는 법률에 정하지 않은 무수한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