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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 무소속 영입으로 세 키우는 변화당, 총선 차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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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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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창진 전 정의당 부대표, 강지원 변호사, 임정수 청주시의원, 조응천 무소속 의원.

 

최근 총선을 앞두고 이준석·이낙연 신당과 개혁연합신당을 비롯한 제3지대 신당론이 연일 화두가 되고 있는 와중, 변화당의 무소속 영입론으로 세를 키우고 있어 향후 총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3지대 진보 성향인 변화당은 지난 8월부터 진보 4당(진보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과 함께 선거연합 민주진보연대를 출범시켰으나 오랜 공백기 이후 12월 9일 총선기획단 체제로 전환해 사실상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던 중 지난 11월 15일 ○○○ 의원이 "우리와 뜻이 같은 사람에게는 들어와도 좋다"는 글을 올림으로써 무소속 영입론이 대두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약 10명 이상의 인사 영입을 추진해 총선 출마를 할 것이란 전망이 나타났다.

 

현재 변화당에 합류한 무소속 인사들은 강동원 전 국회의원, 강지원 변호사, 박창진 전 정의당 부대표, 임정수 청주시의원, 조응천 국회의원, 경찰공무원 출신 권세도 조선대 법과대학 초빙교수, 송은자 전 수원시의원이며, 유력 영입 인사였던 김수민 전 구미시의원과 송기석 전 의원은 모두 변화당 합류를 거부했고, 송귀근 전 고흥군수는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이유로 사실상 합류가 무산되었다.

 

다만 영입 인사 7명 중 3명은 이미 예비후보자로 등록되어 있거나 지역구 차출을 위해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선거 출마를 노리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타나고 있다. 민주당 소속이던 조 의원은 3선 도전을 노리기 위해 변화당 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보이며, 임 의원 뿐만 아니라 박 전 부대표는 총선 출마를 선언해 지역구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다만 박 전 부대표는 이미 지난 총선 때 비례대표로 참여한 바 있어 비례대표로 공천될 것이란 가능성도 적지 않다.

 

변화당은 민주진보연대의 단일화 경선이 있는 2024년 2월까지 예비후보자들의 공천 심사를 통해 총 300명의 지역구, 비례대표 후보자를 선출하고, 단일화 경선을 통해 진보정당과의 공동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2023년 12월 30일 / 김와샤 기자 age.ofchange@mani.saranghajo 


해당 기사는 변화의 시대의 설정이며 허구의 사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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