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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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1968 | 共産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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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 이미지
이명
다다익선 (Dadaikson, 네이버)
LeNouvelFrance (르누벨프랑스, 나무위키)
출생
?년 11월 25일
태극기.png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거주지
태극기.png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국적
태극기.png 대한민국
현직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직원
등단
2018년 11월 17일 계정 생성
이 사용자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한 지 2년 2개월 4일째입니다.
2019년 2월 3일
연락처
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 구글 아이콘.png | 레딧 아이콘.svg | 카카오톡 아이콘.png | 카카오톡 아이콘.png | 나무위키 아이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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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공기.p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남도 배천군
본적
태극기.png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민족
송나라.png 중국계 한국인[1]
학력
늘푸른초등학교
늘푸른중학교
성남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종교
무종교 (무신론)
사용 언어
한국어, 영어, 독일어
문체
만연체, 한자 어휘 선호, 위키백과체
신체
남성 | 180cm | 66.2kg | A형 | 오른손잡이
MBTI
INTJ
소속 회파
무소속
소속 정당
정의당.png (예비 당원)
등급
유니버스의 창조자
포인트
108만 + a 2021년 1월 12일
1위
의석수
73 / 450 (16%)
서명
공산1968 서명.png

All You Need Is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There's nothing you can do that can't be done
Nothing you can sing that can't be sung
Nothing you can say, but you can learn how to play the game
It's easy

Nothing you can make that can't be made
No one you can save that can't be saved
Nothing you can do, but you can learn how to be you in time
It's easy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love
Love is all you need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love
Love is all you need

There's nothing you can know that isn't known
Nothing you can see that isn't shown
There's nowhere you can be that isn't where you're meant to be
It's easy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All you need is love, love
Love is all you need

All you need is love (all together now)
All you need is love (everybody)
All you need is love, love
Love is all you need

비틀즈.png
ⓒ Lennon-McCartney 1967

개요

제이위키의 이용자. 이름은 68혁명에서 따서 지었다.

편집 역사

2018년 10월에 회원 등록하였고, 2019년 2월 편집을 시작하였다. 최초 집필 문서는 1988년 멕시코 대통령 선거였다. 이후 꾸준한 편집으로 활동량을 늘려나가더니 이와키와 한스를 앞지르고 3위 포인트를 달성했으며, Enzo2015와 함께 제이위키에서 2019년 한해동안 가장 포인트가 많이 오른 사용자가 되었다. 2020년 해킹 직전에는 23만 포인트로 전체 3위였다. 그러나가 해킹 이후 포인트가 리셋된 이후로는 압도적으로 많은 활동으로 현재 110만 포인트에 육박하는 엄청난 포인트를 모았고 압도적인 1위이다.

대체로 미텔유로파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 그 외에 틀 중 일부는 갈라드에른스트가 만든 틀을 사용하며 나머지는 독자적으로 제작한다. 최근에는 대규모 세계관보다는 단일 국가 쪽에 집중하고있다.

편집관

대체로 정치쪽에 관심을 많이 두고있다. 그 외에 역사나 상징물 쪽에 관심 있는데 정치를 제외하면 대체로 골고루 관심을 갖는 편이다(군사 빼고). SF 분야는 거의 도전해본적 없고 한번 시도해봤다가 망했다. 정치쪽 서술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고소의 위험이 있을만한 비방은 쓰지 않는다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 좌우 균형을 맞춘 서술 또한 중시하고 있다. 실제로 그게 잘 이뤄지는지는 모르겠다.

글의 실제 내용보다 틀을 중시하고 있다. 좋은 글은 좋은 틀에서 나온다는게 기본 편집관인지라 글이 미흡할 수 밖에 없다.

다작을 하는 편이다. 1~2달에 한번은 새 세계관 만드는데, 그중 그나마 완결낸 세계관은 3~4개 정도에 불과하다.

갈라드와 함께 제이위키 내 미디어위키 틀 박멸(?)과 나무위키식 틀 수입에 영향을 미친 사용자이다.

직관적인 틀을 중시하며, 색체가 화려한 틀보다는 나무위키와 같이 가독성이 좋은 틀을 지향하고 있다. 워낙 틀을 화려하고 복잡하게 만드는 에른스트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Html 실력이라 최대한 간단하게 만드는거에 가깝지만 말이다.

아무튼간에 주로 나무위키의 틀을 재현하는 식으로 하고 있으며(말이 쉽지 실제로는 엄청 애먹는다) 아니면 내가 직접 틀을 만들어서 쓰기도 한다. 어디까지나 전부 내 편의 사항이다.

틀:둥근상자와 나무위키식 인물정보틀이 꽤나 대중적으로 쓰이는 것 같다. 그 외에 나무위키식 국가 틀을 만들었는데, 에른스트가 만든 신국가정보에 비해 아무래도 흥행력은 떨어진다. 사용자:갈라드한테서 틀을 수입하기도 한다.

주요 작품

노란 서명.png
연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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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과 망치.png 세계관 1.png C1968.png
유대인의 조국.png 내선일체.png 유기 1984년
대한민국 제2공화국 가정프.png Fly Me to the Moon.png
ㅈㄷㅇㄷ.png LSD2.png 켄싱턴 흰색.png
상세정보 링크 열기

그 외에 수많은 망작 세계관들

여러가지 해결해야할 것들 (2021)

  1. 펼치기 접기 틀 글씨 색 문제
  2. youtube HTML 넣기

제이위키 : 매뉴얼 (2021 초~중 예상)

  1. 제이위키에 대한 간략한 설명
    1. 제이위키 세계관 설정에 대한 허용 범위
    2. 제이위키의 간략한 역사
      1. 이건 필수로 안 넣어도 될것같음
    3. 제이위키의 간략한 규칙
      1. 친목 금지 등등에 대한 설명
  2. 세계관 구상에 대한 설명
    1. 장르(전쟁, 정치, 역사 등)별 설명도 있으면 좋을것 같음
    2. 니우홀란트같이 잘 잡힌 설정으로 예제 들어 설명하는게 좋음
  3. 아주 기초적인 위키 문법 설명
    1. 하이퍼링크 넣기, <br>, 이텔릭체 효과 주기
    2. wikitable 틀 설명
    3. infobox 틀 설명
    4. 틀 디자인 관련 보조 설명
      1. html 등 설명, 색 넣기 등등등
      2. 나무위키 식으로 틀 만들기, 사진 틀에 꽉 채우기, 펼치기 접기 등
  4. 함수 설명
    1. {{{함수|}}}로 간단한 infobox 틀 만들기 설명
    2. 그거 외에 ㅈㄴ 복잡한건 에른님이 해주실거라고 생각
  5. 그 외에 잡다한 것에 대한 설명
    1. 위키포인트제와 전당대회

개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태어났으며, 유년기는 용인시에서 보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직전에 분당구로 다시 이사와서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 아버지가 본래 금융사에서 펀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었으나 리먼 사태로 실직하여 어린 시절을 어렵게 보냈다. 초등학교 4학년 들어서는 형편이 나아지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에는 공부를 좀 했기 때문에 순탄한 인생이 예상되었지만, 중학교에 들어서는 하위권 수준으로 못했다. 중1까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준비했었으나[2] 포기하고 하향 지원으로 외국어 고등학교 독일어과에 지원해 입학했다. 초중고 전부 큰 굴곡은 없이 보냈지만 고입 실패 및 성적 하락으로 성격은 좀 비관적으로 변한 듯 하다.

제이위키 외에는 나무위키에서 LeNouvelFrance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체로 해외 정치에 관심을 많이 갖고 서술하는 편이며, 평소에는 에반게리온이나 비틀즈 관련해 자잘하게 수정하는 편이다. 제이위키와 나무위키 활동은 대체로 비슷하게 한다. 비틀즈 멤버 상단 틀을 만들었다는데에 아주 약간의 자부심(?)이 있다.

공부도 그렇고 위키 문법도 중간정도는 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게으름병이 심해서 의지가 없을때에는 거의 9등급의 능지를 뽑아내지만 의욕이 있을때에는 엄청난 완벽주의 정신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병이 내 인생의 90%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능력은 있는데 공부를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이런 점이 내 인생을 망치게 되었다.

취미 활동에는 열심히 하고 문화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은 덕후다. 그 외에는 전부 지식이 없고 한국 정치도 잘 모른다. 덕질하는 분야는 다양한데 대표적으로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영국 밴드, 해외 정치 등이 있다. 에반게리온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감독은 로만 폴란스키이다.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프란츠 카프카의 <성>,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조지 오웰의 <1984>, 윌리엄 골딩의 <파리 대왕>,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재미있게 읽었다.[3]

락덕후이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비틀즈의 <Hey Jude>, <Strawberry Fields Forever>, <A Day in the Life>, <Here Comes the Sun>, 프레디 머큐리의 <Bohemian Rhapsody>, <Somebody to Love>, 롤링 스톤스의 <Sympathy For The Devil>, 존 레논의 <Imagine>, 가 있다. 밴드중에서는 비틀즈, 퀸, 레드 제플린, 오아시스를 좋아한다. 그 외에 롤링 스톤스, 블랙 사바스, 메탈리카도 좋아한다. 락 장르 중에서는 메탈과 하드 록, 사이키델릭을 좋아한다. 그 외 장르로는 고전 브릿팝이나 클래식 정도를 자주 듣는 편이고 힙합이나 트로트는 싫어한다.

중학생때 카를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을 읽고 사회주의자가 되었다. 강경한 진보파이나, 문재인을 그다지 지지하지는 않고, 오히려 한국 정치 쪽으로는 친유계에 가장 죽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소속 정당은 정의당이지만 지난 대선 때에는 유승민을 지지했다. 차기 대선 주자로는 이재명과 유승민을 지지하는 편이다. 정치적으로는 확실하게 좌파지만, 페미니즘 같은 신좌파 운동에 강한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정치쪽으로는 지식이 별로 없다.

종교적으로는 유교적인 가치관이 옳다고 믿고 있지만, 무종교 및 무신론자에 가깝다. 유교에 대해서는 체험적으로 믿는 입장이고 영적인 존재로서 유교를 믿는건 아니다. 예전에는 불교를 믿은 바가 있지만, 불교 특유의 철학이 나랑은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과학이 종교보다 우위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개인 성적 지향성이라던가 과학적인 믿음 때문에 기독교 계통에는 약간의 거부감이 있다.

존경하는 인물은 로베스피에르, 세네카, 카이사르 등이다. 그 외에 백남준이나 칼 세이건, 조지 해리슨도 존경한다. 박정희라던가 진중권 이런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고 정치인 빼면 딱히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평소에 운동은 잘 안하지만 산책은 좋아하는 편이고, 농구와 탁구를 좋아한다. 몸매는 아주 안좋다. 키는 180cm이고 몸무게는 66kg이다.

도덕적으로는 엄숙주의를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잘 지키는 편은 아니다. 그냥 노력하는 면에 가깝다. 성적으로는 별로 관심은 없지만 커밍아웃한 동성애/양성애자이다. 동성애에 대한 확신은 없고 동성애 관련 농담도 꽤 자주 하는 편이지만 일단 동성애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

영뽕이자 독뽕, 일뽕이다. 미국은 패권주의적인 정책 때문에 싫어하지만 미국 정치에는 관심이 많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국 밴드, 독일 정치 체제를 좋아한다. 일본 애니를 너무 좋아해서 진지하게 일어과에 진학할까 생각했지만 일단은 장래 희망에 맞춰 외고는 독어과로 진학했다.

대체로 대인관계를 잘 안만든다. 성격이 비관적이며 냉소적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남한테 말 먼저 안걸고, 남 기분 신경 안쓰고 내가 할 말은 다 하는 편이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아싸라고 할 수 있다.

창작에 영향을 받은 것들

영화/TV쇼

  • 다키스트 아워
  • 서부전선 이상없다
  • 에반게리온 : 서/파/Q
  • 진격의 거인 1~4기
  • 신세기 에반게리온 TVA / EOE
  • Psycho-Pass 1~2기
  • 코드기어스
  • 높은 성의 사나이

소설

  • 1984[4]
  • 멋진 신세계
  • 성경
  • 碑名을 찾아서
  • 높은 성의 사나이
  • 당신들의 조국
  • 독소전쟁사
  • 자본론
  • 정치학 (아리스토텔레스)

세계관

기타

  • 폴아웃
  • 사이키델릭 록

좋아하는 말

Universitas Litterarum
학문의 총체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의 표어. 인생 좌우명이다.
만물은 빛으로 이어서 하나.
중생은 마음으로 붙어서 하나,
마음 없는 중생 있던가?
빛 없는 만물 있던가?
흙에서도 뭍에서도 빛이 난다.
만물에 탈 때는 온몸이 모두 빛.
해와 나, 모든 별과 나, 빛으로 얽히어 한 몸이 아니냐?
춘원
Less Is More
미스 반데어로에
쌀쌀하면서도 맑은 4월의 어느날, 시계는 13시를 가리켰다.
조지 오웰, <1984>
Living is easy with eyes closed, misunderstanding all you see

눈을 감고 있으면 인생은 쉽지, 눈앞의 모든 걸 오인하니까
It's getting hard to be someone but it all works out
누군가가 되는 게 힘들어지지만 그래도 괜찮아
It doesn't matter much to me
나한텐 별로 상관 없으니까

존 레논, <Strawberry fields forever>
And in the end, the love you take is equal to the love you make

마지막으로, 당신이 받는 사랑은 당신이 만든 사랑과 같아요

폴 매카트니, <The End>
All these places have their moments

이 모든 곳은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With lovers and friends I still can recall.
지금도 생각나는 친구들과 연인들의 기억과 함께
Some are dead and some are living,
몇 사람은 세상을 떠났지만 살아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In my life I've loved them all.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했어요

존 레논, <In My Life>
Hey Jude, don't make it bad

주드! 나쁜쪽으로 생각하진 마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슬픈 노래는 좋게 받아들여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운명의 여신을 너의 마음에 들여야 함을 기억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그러면 잘 시작 할 수 있어

폴 매카트니, <Hey Jude>
모든 현상에서 두세가지의 일반적 원리를 우선 찾아내고, 모든 물체의 성질과 그들의 상호 작용이 앞에서 찾아낸 원리들에서 어떻게 비롯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에 대한 위대한 이해의 첫발을 내디뎠더고 할 수 있다.
아이작 뉴턴, <광학>
천문학을 공부하면 겸손해지고 인격이 함양된다는 말이 있다. 멀리서 찍힌 이 사진만큼 인간의 자만이 어리석다는 걸 잘 보여 주는 건 없을 것이다. 저 사진은 우리가 서로 친절하게 대하고, 우리가 아는 유일한 보금자리인 창백한 푸른 점을 소중히 보존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신께서는 모든 짐승들의 시선을 땅으로 향하게 하셨지만, 사람들에게는 쳐들 수 있는 머리와 곧추실 수 있는 허리를 주셨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시선을 하늘로 향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다른 행성들에게도 지구와 같은 어엿한 문명이 있어 지구와 똑같이 존중되어야할 자격을 가진다면, 대자연이 연주하는 오페라를 그들이라고 해서 즐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우리와 같은 관람자들이 우리 옆에 있다면, 우리만 자연의 깊은 비밀을 알고 있다고 어떻게 큰 소리 칠 수 있겠는가?
크리스티안 허위헌스, <천상계의 발견>
음악은 마음을 적셔주는 릴림(인간)이 만든 문화의 절정이야
나기사 카오루
내가 곧 국가다
루이 14세

소속/지지 정당

  1. 소속인 경우 회색(#ECECEC 표시)
소속 기간 비고
민주통합당 녹색.png 2012 - 2013
통합진보당 텍스트마크.png 2013 - 2014
새민련 텍스트마크.png 2014 - 2015
더불어민주당 로고 (흰색).png 2015 - 2017 당명 변경
정의당.png 2017 - 2020 입당
무소속 2020
열린민주당 마크.png 2020 입당
무소속 2020
진보당 마크.svg 2020
미통당 로고 흰색.png 2020
국민의힘 로고 흰색.png 2020 당명 변경
정의당.png 2020 - 입당

둘러보기

16per Test Icon.png
16 Personalities 테스트
외향적 (E) 75% 내향적 (I)
직관적 (N) 83% 현실적 (S)
이성사고 (T) 85% 감각적 (F)
계획적 (J) 79% 탐색적 (P)
자기주장 (A) 92% 신중형 (T)
INTJ-A (용의주도한 전략가)
정치성향 테스트 기준 성향
테스트 기관 결과
8values [1] 자유지상주의적 공산주의
OXOpolitics 열받은 하마(진보)
LeftValues [2] 생태 아나키즘 (100%)
아나코 공산주의 (98.6%)
문화일보 [3] -1.5% (더불어민주당과 가까움)
중앙일보 [4] 0.89
동아일보 [5] 진보 4
핑코리아 [6] 녹색당과 가까움
정치 사분면 [7] 63.9% 좌파, 88.9% 자유주의
좌파 자유지상주의
파시즘 테스트 [8] 25%
비파시스트
공산주의 테스트 [9] 92%
확실한 공산주의자
기타 성향 테스트
테스트 기관 결과
성적 취향 테스트 [10] 42.9% 이성애자, 64.3% 동성애자
동성애자
다차원 분노 테스트 [11] 분노를 받는 수치가 평균에 비해 8.2% 높음
젠더 테스트 [12] 91.67% 남성적, 10% 여성적
비틀즈 퀴즈 [13] 19 / 20
진격거 퀴즈 [14][5] 9 / 10

각주

  1. 배천이 송나라 성씨(조광윤에서 기원)라서 그런거지 실질적으로는 순수 한국인이다.
  2. 애초에 안될 성적이었는데 무한 희망회로+황당한 망상으로 더욱 어이없는 상황이었다.
  3. 사실 책은 별로 안읽는다.
  4. 1984 소설에 대해 소논문을 쓴 적이 있을정도로 좋아한다.
  5. 4번과 5번, 6번, 9번 문제에 답이 없다. (출제 오류 혹은 허접한 내 독일어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