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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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AW JWIKI Project © 2021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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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as Litterarum
2020년도 공산상 수상
세계관 부분
은상 금상 동상
Endless Planes 밀교 세계관 플로라 유니버스
편집자 부분
역사 정치
Liplet Enzo2015 WARSAW
2019년 · 2020년
Picto infobox auteur.png
에른 수훈장.png
제이위키의 에른상 제3대 수상자
제이위키 로고(하얀 테두리).png
2019년
Communist 1968
2020년
WARSAW
2021년
미정
2020 이 창작자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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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제이위키 측에서 진행한 "이 창작이 대단하다!"의 창작자 부분으로, 265표의 표가 집계되어 발표되었다.
1위 2위 3위 4위 5위
Communist 1968 Agnarrsdottier Ernst 모니터링 리반
6위 7위 8위 9위 10위
WARSAW Aperne Neutitree123 Juhen12 Likicat
11위부터는 공개하지 않음
같이보기 : 창작자, 세계관, 편의성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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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ErnstEnzo2015Communist 1968WARSAW
[ Ernst ]
[ Enzo2015 ]
[ Communist 1968 ]
[ WARSAW ]
[ 간접 지표 ]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 즉, 공방제이위키의 비정식 단체이며, 틀 제작 및 보급, 관리하는 단체입니다. 또한, 같이 단체를 운영할 종업원을 항시 모집 중입니다.
신청은 에른스트의 담벼락에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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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WARSAW Ajin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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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샤와 마크.svg
실루엣 남.svg
이 사용자는 제이위키에서
활동한 지 1년 4개월 22일째입니다.
기본 정보
 닉네임  WARSAW
 본명  비공개
 출생  비공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성별 
 직업  위키러
 혈핵형  O형
 MBTI  INFP (열정적인 중재자)
 종교  무종교 / 무신론자
제이위키 관련 정보
 가입일  2020년 4월 29일
 등단일  2020년 5월 9일
 등급  《유니버스의 창조자》
 포인트  52만 + α (9월 18일 기준)
 장르  혼합 세계관, 대체 역사, 단편
 소속  공방 반전.svg
 기획사  저스트에이전시 반전.svg
 작품  항목 참조
 상징 컬러  #EF426F, #001AB2
취미, 선호점, 기타
 취미  위키 활동
 선호 음식  대부분의 음식
 선호 장르  힙합, , 하드 댄스 (HDM)
 최근 수상  Wideclouds'25 MCT / GWT
 서명  Warsaw signature white.png
 키워드  분홍, 특이한, 아싸

와르샤와(WARSAW)는 제이위키, 위키백과,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키 유저이다. 2021년 9월 기준 56만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고 《유니버스의 창조자》 등급이다.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계정이 있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가지고 있다.

명칭

영문명으로는 WARSAW라 쓰고, 국문명으로는 바르샤바의 문화어 표기명인 와르샤와로 쓴다. 왜 와르샤와라고 지었냐면 유튜브에서 과거 지도 쪽을 다루다가 뻘짓으로 인해서 악플러들의 공격으로 활동을 접어 새로 계정을 파던 중, 생각이 나질 않다가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따온 것으로 보였는데 원래는 이름 그대로 지었으나 2020년 8월 쯤에 와르샤와로 변형되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활동

위키백과

2016년 7월 27일 위키백과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지금은 나무위키에서 편집을 하며 제이위키에서 설정을 짜내던 위키러였으나 위키백과에서 활동 중이었던 공산1968도 이 때쯤에 만났고, 추가로 문서 수정에 대한 기여로 반스타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20년 4월 29일 이세계 소설을 쓰며 흡족해버린 나머지 연습장에 그릇된 내용을 썼다는 이유로 1개월 차단을 먹었고, 이후 연습장에 있던 자유군주당 내용과 설정을 제이위키로 넘어와 뜯어고치기 시작해 제이위키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후 5월 29일 차단이 풀리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한번씩 들렸다 가는 편이라서 가끔씩 뜸해지는 편인데 현재 닉네임으로 바뀐 후에도 활동이 거의 뜸해졌다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유저가 정치 관련 문서를 두고 쌈박질(?)이나 하거나, 조선족 드립을 치는 등의 경우가 있으나 물론 개소리에 가까운 경우도 몇 번 있다. 사실 본인도 몇 번 겪어본 적이 있어서인지 두 번 다시 위키라는 곳에서 중립을 지키면서 정치싸움이나 정치드립에 휘말리고 싶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무위키가 공신력과 사실성이 높은지라 위키백과는 거의 가장 오래된 위키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성이 약간 높다고 볼 수 있다.

제이위키

현재 제이위키를 주 활동으로 하고 있는데 정치, 국가, 인물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SF나 순수 판타지 장르는 아예 다루지 않고 있지만 만약 어나더어스가 대단원 마무리를 하게 되면 순수 판타지나 음악 프로젝트 등을 다룰 계획이다. 현재 연재 중인 세계관은 어나더어스와르샤와 단편 프로젝트 밖에 없는데, 어나더어스는 판타지 외에도 타 장르를 합친 혼합 세계관에 가깝고, 단편 프로젝트는 그냥 단편집이다. 그리고 새로 연재될 세계관인 세 개의 제국은 와르샤와 최초의 대체 역사물로 어나더어스 이상으로 높은 퀄리티와 완성도를 보여줄지 언젠가는 주목된다.

틀에 능숙한 편인데 처음 입문했을 당시 틀에 대한 지능이 많이 부족했으나 나무위키 형식의 틀을 제작하는 공산1968의 영향을 받으며 점점 실력이 늘어난 끝에 공방 가입 후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본다. 대표적으로 와르샤와 의회 정보와르샤와 전쟁 정보 같은 틀이 있는데, 전자는 여이님이 극찬(?)할 정도로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량은 꽤 낮고, 후자는 민국 38이나 도유 9월 혁명 등등에 쓰였지만 사용량은 낮아도 만족한다고 본다.[1] 원래는 에른스트신국가정보 등을 참고하였고 자체 제작된 중퀄 쯤 되는 틀도 있지만 공산1968나무위키 국가 정보나무위키 정당 정보에 흥미를 느낀 이후부터는 본인도 나무위키 형식 틀 제작에 편승하기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단련된 능력으로 자체 제작한 틀도 생기게 되었다. 물론 참고하여 제작한 틀도 있는데 나무위키 의원 역임 정보 등의 경우 꽃보다위로회플로라 유니버스를 참고하여 제작했고 본인이 제작한 이념 정보공산1968공산주의 틀과 8values를 참고하였다. 그리고 최근에 제작된 세계관 정보는 세계관 입문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틀로 현재 일부 세계관에서 사용 중이다.

라 레지스탕스 한정으로 클락코 인물 정보, 클락레 인물 정보, 청룡파 인물 정보 틀이 사용되었는데 바벤베르크가 당시 인물 설정 지원사격 나갔을 때 썼었던 틀로 알려져 있는데 떡이니 뭐니 하는 등의 성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지금은 타 연재처로 이동한 그 분모 세계관 틀 마냥 약간 닮았다고 볼 수 있다. 허나 지금은 완결됨과 함께 이 틀도 소리소문없이 쓰이지 않게 되었다.

역사

2020년 4월 29일 계정을 생성함과 동시에 위키백과에 방치되어 있던 자유군주당 연습장을 이 곳으로 옮겨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후 몇 차례 설정을 뜯어고쳐가며 전면 수정을 강행했다.

이후 5월 9일 첫번째 세계관인 어나더어스의 제작을 시작하였다. 이세계와 지구 요소의 조화를 이루는 세계관으로 위키백과에서의 관련 연습장 일부를 가져왔다. 처음에는 사클레치아 왕국 문서를 만들다가 나중에는 대한민국까지 다루기 시작, 최근에는 이클리우스 민주연방 관련한 설정을 짜고 있다.

6월 18일 개인 사용자 문서에서 김주영 문서를 구현하면서 두 번째 세계관의 제작을 준비하였다. 7월 11일, 두 번째 세계관인 라 레지스탕스의 연재를 시작했다. 이후 설정 상 세력이 되는 클락코, 청룡파를 구현하였고, 나중에는 인물, 사건까지 다룸에 따라 조만간 사건의 전개와 그 과정, 그 이후의 상황까지 다룰 것으로 보였지만... 2021년 4월 1일 공지를 통해 사실상 완결을 선언하였다.

한때는 랜섬웨어 사건 이전까지 활동이 그닥 활발하지 않아 포인트가 2만을 달성한 적이 있는데 6월 9일 DB 복구 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해 버닝 이벤트라는 조건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포인트가 10,000씩 상승하여 예리한 대학자까지 진급하면서 엄청나게 성장하였다.

6월 11일 공산1968의 '전제이위키기여자민주노동조합총연맹' 즉 제노총에 가입했다. 제노총에 가입했을 당시 포인트가 거의 없던 상황에서 포인트를 더 많이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조합원으로 있었지만, 12월 27일 본인이 새로운 단체를 설립하기 위해 제노총을 탈퇴하기로 했고, 이후 공산1968이 제노총을 해체하기로 결정해 다시 무소속이 되었다.

8월 3일 본인의 목표치인 20만 포인트를 달성하면서 '예리한 대학자'에 등극했다. 하지만 8월 17일부터 사흘 간 개인적 사정과 할 게 없어진 상황이 나왔으나 개인적인 활동을 거쳐 쭉쭉 올라가다가, 마침내 50만을 넘겨 '국가의 창조자'에 등극하는데 성공하고, 8회 전당선을 앞두고 60만을 돌파했다.

그런데 60만을 돌파한 나머지 65만 돌파로 8회 전당선에서 47석으로 약진했고, 3위에 불만이 생긴 그는 더 많은 포인트를 얻기 위해 예전처럼 하루에 만개씩 모으기 시작했으나 1월 24일 80만을 돌파함에 따라, 포인트 개정 이전까지 80만을 유지할 것으로 보였다.

12월 28일 제이위키협동조합설립준비위원회의 설립발기인이 되었고, 2021년 1월 10일 정식 설립되어 조합장이 되었다. 하지만 이 역시 제노총 버금가는 실질 업무가 없었던 1인 단체에 불과했고, 설립 축하를 위해 홍보를 하긴 했지만 이를 반응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그래서 그런지 본인이 회원을 늘리기 위해서 한 것이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2021년 2월 14일 마침내 포인트가 90만을 달성하면서 조만간 100만에 다다를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약 10일 뒤인 24일 95만을 등극함에 따라 완전히 100만을 넘을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으며, 3월 1일 99만을 달성함에 따라 100만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포인트 등급 제도가 변경됨에 따라 간 발의 차로 19만으로 줄어들었고, 결국 20만 달성으로 100만 달성은 사실상 포기하였다.

그러다 2021년 4월 1일 공지에서 제기협을 해산시키고 하루 동안 무소속으로 지냈다가 4월 2일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에 합류하였다.

2021년 5월 9일 25만 포인트 달성으로 '국가의 창조자'에 등극하였고, 7월 18일 30만 포인트 달성으로 '공간의 정복자'에 등극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7월 30일 35만 포인트 달성으로 '시간의 정복자'에 등극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공산의 벽을 넘지 못할 것으로 보였지만, 약 45만을 넘겨가면서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7월 16일에는 1인 기획사인 저스트에이전시가 설립되었고, 현재 회원 겸 대표이사로 있는 중이다. 8월 28일, 와르샤와는 네 번째 세계관이자 세 번째 장편 세계관인 세 개의 제국의 초안을 작성하였으며 오는 10월에 정식 연재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9월 초, Graceland의 연재를 통해 편집량이 크게 늘어나기 시작한 공산1968의 행보에 본인도 사실상 전시 상태이자 풀노동으로 1위 탈환을 위한 긴급 조치에 돌입하고 세 개의 제국 연재를 위해 엄청난 노가다를 진행하면서 포인트를 불린 끝에 9월 17일, 50만 돌파에 성공하며 제이위키 유저 중 두 번째로 유니버스의 창조자로 등극하는데 성공하였다.[2]

제작한 세계관

와르샤와 심볼마크.svg
와르샤와 제작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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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어스 로고.svg 라 레지스탕스 로고.svg 와단프 로고.svg 삼제국 로고.svg
  • 어나더어스 텍스트 반전.svg (장편 작품, 진행 중, 휴재 예정)
와르샤와 최초의 세계관이자 현재까지 연재 중인 세계관. 과거 위키백과에서의 연습장을 토대로 해서 장편 세계관을 할까 구상했었다가 결국 '어나더어스'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이세계와 지구의 모든 것, 그리고 판타지와 타 장르를 혼합한 사실상 가상 행성이자 혼합 세계관. 10월 16일 휴재 예정.
극단사색사상 (하위 설정)
사실상 세계관이라기보다는 어나더어스의 하위 설정에 가깝다. 어나더어스 연재 도중, 누군가가 오픈채팅에서 자유민주당 드립을 치는 것을 보고, 본인도 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만약에 우파적 자유지상주의와 극단주의를 혼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오드 투 리버티라는 문서를 제작했다. 그러다 Polcompball Wiki[3]라는 r/Polcompball 호환 위키를 찾아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창작물인 Off The Compass(오프 더 컴패스)의 설정을 가져와서 극단사색사상이라는 설정을 창조했다.
와르샤와 최초의 단편집. 대한민국이란 단편 국가 설정을 구상하던 중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단편집이라는 것을 생각해낸 결과 만들어진 작품이다. 대한민국이나 기타 설정 외에도 WSP 레이블 세계관도 존재하지만 X한민국은 '소한민국' 설정을 끝으로 먼저 완결된 상태이다.
  • 라레스.png (장편 작품, 완결)
와르샤와 최초로 중도 완결을 선언한 작품. 어나더어스에 집중되다보니 뭔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을만한 세계관을 찾기 위해 생각하던 중 폭력과 해방이라는 키워드 아이디어를 통해 연재에 들어간 세계관이다. 클락워크 코퍼레이션 코리아라는 등장 세력이 청룡파라는 범죄조직이자 세계관 빌런을 무찌르며 한반도를 구해내는 스토리인데, 워낙 성적 묘사가 들어가 있어서 19금 디스토피아에 가깝다. 물론 실제 상표명을 삽입했다며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 김주영 문서 이후 한 동안 설정에 집중하다가 바벤베르크가 인물 설정 지원사격에 나섰고 관련 틀까지 제작하는 등 연재를 이어나갔지만 최근 들어 다시 어나더어스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이 세계관의 활동 비중이 점차 떨어지면서 결국 2021년 만우절 당일에 올린 공지를 통해 대충 마무리짓고 완결을 선언했다.[4]
  • 삼제국 로고 반전.svg (장편 작품, 연재 예정)
와르샤와의 세 번째 장편 작품이자 첫 대체 역사 작품. 10월 16일 연재 예정이다.
와르샤와 최초의 단편 작품이자 완결된 작품. 이유는 모르겠지만 교복을 입은 여자의 명찰을 가지고 가상의 에로영화[6] 인물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그리고 바벤베르크가 또 기어나와서 유지아, 유지은이라는 대만계 가상 인물 설정을 만들어서 신보미 문서와 연관시키려 했다. 그럼에도 신보미 문서가 워낙 완성도가 어느 정도 높다보니 만족스러운 나머지 완결을 선언했다.
  • ??? (구상 중)
와르샤와가 최근 들어 깊은 아이디어에 빠지기 시작했는데 대체역사 혹은 판타지물, 아님 'Hello, World'라는 와단프에서 확장된 국가 중심 세계관을 만들까 고민하고 있다. 추후에 합작 세계관을 제작할 가능성은 존재하나 저스트에이전시 회원들이나 타 유저들을 섭외해야 하는 것은 물론 엄청난 아이디어에 대한 논의가 생길 수 있으며 잘못했다간 합작 세계관 자체가 통째로 날라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해야 해서 이는 미지수인 것은 맞다.

포인트 달성 목록

포인트 달성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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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0일
20,000 포인트 달성
(벽을 넘은 자)
2020년 7월 9일
40,000 포인트 달성
(고된 임무 수행자)
2020년 7월 13일
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6일
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8일
6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19일
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수호자)
2020년 7월 20일
7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1일
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3일
8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5일
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95,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에이스)
2020년 7월 26일
10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28일
11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7월 31일
12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1일
13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2일
140,000 포인트 달성
(고독의 분쇄자)
2020년 8월 3일
15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4일
16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5일
17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8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7일
19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8일
20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17일
21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3일
22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5일
23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6일
240,000 포인트 달성
(예리한 대학자)
2020년 8월 29일
25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8월 31일
26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7일
27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2일
28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5일
29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19일
30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25일
31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9월 30일
32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3일
33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0일
340,000 포인트 달성
(위키의 구원자)
2020년 10월 17일
35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0일
36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7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0월 28일
38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일
39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3일
40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8일
41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3일
42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5일
43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6일
44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18일
45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20일
46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1월 28일
47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1일
48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4일
490,000 포인트 달성
(영웅으로 불린 자)
2020년 12월 7일
5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0일
5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3일
5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7일
5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19일
5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1일
55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4일
56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7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8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6일
59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8일
60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8일
61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29일
62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30일
63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2020년 12월 30일
640,000 포인트 달성
(국가의 창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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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이외에도 나무위키,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계정이 있으며, 블로그에서는 2017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했고, 트위터에서는 예전에 계정을 만들어서 활동하였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팔로워 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심지어는 너무 성급한 운영과 팔로워 감소의 원인을 알지 못하여 미흡한 대처로 지금은 트위터를 그만둔 상태.

다만 블로그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블로그를 거의 하지 않아 계정 동결 상태지만, 나무위키는 보통 관심이 없는 꺼무위키라서 그런지 위키백과처럼 몇 번씩 들렀다 오는 편이다.

과거에 백괴사전이나 디시위키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디시위키는 내용이 너무 정치적으로 편향적이고 유머적인 소재보다는 재미없는 요소만 가득 차있기 때문에 때려쳤고, 백괴사전에선 옛날에 많이 활동했지만 접속 불능 때문에 거의 안 하다가 약 2년을 버틴 끝에 서버 재개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는데, 활동량은 위키백과마냥 거의 없다시피 하며, 지금은 백괴에 흥미를 잃어버려서 거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 중 백괴사전 문서인 연합제국신로마제국를 토대로 제작한 것이 거대제국 세계관이다. 거대제국 세계관은 두 문서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연합동맹국제동맹 간의 전쟁, 그리고 연합제국대로마제국의 몰락을 그린 내용이다.

위키아(팬덤)로 위키 운영을 한번 시도해본 적이 있었는데 아직 실력이 입문자급이라 빠르게 포기한 상태이지만 나중에 배워가면서 실력이 늘어나면 활동을 다시 해볼 계획이다.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2018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했고, 2021년 8월까지 개인 활동으로 쓰고 있었으나 파워포인트를 영상 제작 용도로 쓰기 시작하고, 이젠 채널을 아예 2개로 분리해서 리뉴얼을 시도하고 있다. 물론 리뉴얼 이후 본계(WARSAW)는 본인이 제작한 영상을 올릴 계획이고, 부계(WARSAW²)는 개인적 용도 + 밈 영상 제작으로 쓰일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상적인 채널들은 그렇다 쳐도, 비정상적인 유튜버들이 굉장히 문제인데 일단 시사 유튜버들 대부분이 좌우 상관 없이 정치적으로 많이 편향되어 있고, 가짜뉴스와 관종 유튜버들, 극단주의의 난입으로 난장판인 댓글, 차이나머니 등등이 판치는 상황이라서 현 시점으로 보면 정말 답이 없다는 것이 정설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과 단절하기 위해 시도하려는 편이다.

성향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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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개인적으로 조사한 틀로 한국 정치 기준으로 조사했습니다.
지지 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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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 포함한 극우적 이념
래디컬 페미니즘·안티페미니즘(양비론)
과도한 포퓰리즘
극단주의(양비론)
대통령 지지 여부 반대 (비문 ~ 온건 반문)
여당 지지 여부 더불어민주당 로고 (흰색).png 반대
야당 지지 여부 국민의힘 로고 흰색.png 반대
정의당.png 복합적
국민의당2020 마크.svg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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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파
지지 정치인 김부겸[7]
반대 정치인 대부분의 정치인
8밸 아이콘.png 8values 기준 사회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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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문답형으로 조사한 틀입니다.
나의 페미니즘 성향은? 리버럴 페미니즘 + 온건 성 긍정 페미니즘
복지국가를 위해 복지는? 적당히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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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지지하는가? 진지하게 지지한다
공산주의 = 종북인가? 공산주의는 다양하나 북한과 연관지을 순 없다
사회주의는 지향해야 하는가? 온건한 선에서라면 가능하다
신자유주의는 도입해야 하는가? 과도한 민영화와 사회 파탄을 우려로 반대한다
히피를 좋아하는가? 히피를 싫어하나 반사회라는 점은 지지한다
무정부주의를 지지하는가? 아직 지지하진 않았다
제국주의나 파시즘은 지지하는가? 세계 침략의 우려가 될 수 있어 반대한다
현 정부는 잘못되었다고 보는가? 대부분 잘못되었다
모든 연예인들은 정치 편향적인가? 편향을 기준으로 설명하긴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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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제 도입 여부 부분적 반대
여성가족부 폐지 여부 찬성
아청법·셧다운제 폐지 여부 찬성
친환경 정책 지지 여부 입장 없음
정치적 올바름 지지 여부 반대
대마초 합법 여부 부분적 반대
포르노 합법 여부 찬성
성매매 합법화 여부 반대
차별금지법 지지 여부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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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향 (이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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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상·하위 이념 선호 여부로 조사한 틀입니다.
보수주의 부정
온건적인 면도 있으나 전통을 대놓고 지향하는 보수주의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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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는 긍정하기 애매하며, 문화적으로는 긍정한다.
자본주의 중립
자본주의 자체는 긍부정이 공존하지만, 사회적 시장경제를 지지한다.
환경주의 긍정
생태주의와 녹색 정치는 긍정하지만, 녹색보수주의는 관심이 없다.
개혁주의 긍정
사회민주주의를 극적으로 긍정하는 편이다.
사회주의 비판적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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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부정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권위주의 부정
절대적 권력, 절대적 왕정, 절대적 군정은 독재와 같다.
전체주의 부정
전체주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을 복종케 한다.
민주주의 긍정
민주주의가 어떻게 공산주의인지는 뭔지 알고 생각하시길.
집단주의 유보
그냥 공동체라는 뜻으로 정리하자.
국민주의 부정
비뚤어진 애국심, 국뽕. 절대 부정합니다!
상위 이념은 위키백과의 틀:정치 이데올로기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칭 진보주의 + 사회민주주의 + 사회자유주의 + 반공주의 + 리버럴 페미니즘 + 비문(반문 정도까진 아님) 성향이다.

현재는 사실상 국내 한정으로 지지하는 정당이 없으며, 해외 한정으로는 극단적이거나 민주적인 정서에 반하거나, PC와 대안우파에 찌들어버리거나, 정책이나 이념, 인물을 살펴보면서 개인적으로 별로인 정당들을 제외하면 뭔가 제대로 되었으면서도 인종, 성별, 약자 상관 없이 모든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당들을 지지한다고 보면 된다.

과거엔 문재인 정부를 비판적으로 지지한 적이 있었는데 남북정상회담과 코로나 1·2차 대유행 당시에도 긍정적인 편이었지만, 최근 들어 공정성 상실, 정부의 래디컬 페미니즘 띄워주기, 사생활과 게임 탄압, 친중, 코로나 장기화에 환멸을 느끼고 문재인 정부와는 어느 정도 손절하였으며 옛날에 지지했던 민주당도 2021년 재보선 이후로 손절했다. 하지만 김부겸 등의 정치인들은 인간적인 면에서는 지지하는 편으로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도 예전엔 존경하였으나 지금은 이 분과 꽤 멀어진 상태이다. 다만 이낙연 등 친문 계열 정치인들은 싫어하고,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대선 출마 당시에는 신중한 지지를 표방했으나 지금은 관심도 없는 상태라서 지지하지 않는다.

국민의힘은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었음에도 당의 이미지가 바뀌었을 뿐, 이른바 대깨준이라는 극성 지지자들의 행태, 윤석열 입당과 이준석과의 갈등으로 쌓인 피로감, 한나라당 때부터 여전히 비호감이라는 점을 들어 혐오에 가깝고, 안철수는 인간적인 면에선 지지하나 정치적인 면으로는 싫어하며 국민의당도 하필이면 제3지대라는 잘못된 선택으로 폭망했지만 현재는 거의 친안 사당에 가깝기 때문에 국힘당 다음으로 싫어한다. 열린민주당은 친문 사당인데도 개인적으로 별로이다. 정의당은 예전에 지지를 하긴 했으나 김종철 당대표의 성추행 논란 이후 사실상 지지 철회를 한 상태이며 최근 들어서도 비판적 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류호정의 파격 행보와 모멘텀의 홍콩 시위 지지 등에는 긍정적이다. 극우정당 + 종교정당 + 래디컬 페미니즘 정당 등은 당연히 싫어하며 진보당 같은 NL계 극좌정당, 민생당 같은 중도정당이나 제3지대는 이미 21대 총선 이후 존재감을 잃어버린지 오래라 별 관심이 없다.

시대전환은 기본소득제를 지지하고 조정훈의 차분한 성격에 감탄했으며 지지할 정당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지지하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서 지지를 포기했고 본인은 기본소득제가 포퓰리즘으로 남용되거나 아니면 어떻게 구성원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지를 고려해서 신중해야 한다고 보는 편이다.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선 일부 지지하나 과도한 남용은 반대하며, 영화나 게임에 PC색을 대놓고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기후 변화에 관해서는 전 세계가 함께 행동해야 할 과제이고 지구 온난화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지하는 입장이다.

본인 성향답게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에 관해서는 너무 극단적이면 안 된다는 입장이지만, 사회적 시장경제와 복지국가, 사회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진보 성향의 반공주의자이다. 공산주의는 인간의 평등을 저해하는 계급을 철폐하고 생산 수단을 사회화하며 사회주의 사회를 이룩해야 하는 사상이고,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이를 악용해서 국민을 탄압, 감시하는 이념에 불과하며, 심할 경우에는 폴 포트나 마오쩌둥, 차우셰스쿠처럼 전체주의적인 성향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무분별한 신자유주의 역시 마거릿 대처 시절처럼 사회적으로 양극화와 민주주의 훼손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제국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군국주의 등은 국가나 사회 상관 없이 극단주의적 면모가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반대 혹은 혐오에 가깝다. 결론적으로 좌우파 상관 없이 중립을 지향하지만 공산주의와 신자유주의, 파시즘을 반대하는 양비론 성향에 가깝다. 이것 때문에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 등은 개인적으로 혐오한다.

물론 평등하고 사회민주적인 국가를 위해선 적당한 복지를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과도하게 무상 복지나 국유화, 포퓰리즘적 정책 등을 펼치다 보면 베네수엘라, 그리스처럼 막장 테크를 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복지를 추구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 그래서 본인은 "복지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얘기하고 싶다고 본다.

차별금지법을 두고 고통받는 성소수자들의 마음은 이해하는데, 동성동본 결혼에 대해선 반대하는 입장이 있어 동성애 관련엔 중립에 가깝다. 그럼에도 동성애를 혐오하는 집단은 물론이고 TERF 역시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모두 비판한다. 페미니즘 중에서는 리버럴에 가깝지만 합리적인 성평등과 성 자유주의를 지향하고, 과격한 성격을 가진 래디컬 페미니즘이나 안티페미니즘 모두 무지성적 전체주의 성격을 갖고 있어 혐오에 가깝기 때문에 사실상 양비론 + 리버럴 페미니즘 성향을 가지고 있다.

성매매는 성행위를 통해 이익을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의 성매매 문제와 인신매매 등을 우려로 반대하고 있고 성관계가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합법화해야 하는 주장은 옳지 않다고 본다. 대마초나 마약에 대해서는 불법성을 유지하되 직접 기르거나 의료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조건부로 지지한다고 봐야 한다.

문화

포르노 합법화에 찬성하는 편이지만 실제로 찬성하기에는 애매한 상태이고, 오히려 기성 세대들의 반발을 우려하여 일단 보류하는 중이다. 단 성 인식이 부족해서 무슨 사탄이니 뭐니하며 대놓고 반대하는 종교 세력이나, 변질된 유교 문화는 싫어한다. 하지만 성범죄에 가까운 포르노나, 아동 포르노는 경계하는 편이며 전두환의 3S 정책 역시 포르투갈의 3F 정책을 베낀 전형적인 우민화 정책에 불과하나 포르노 합법화를 하지 못한 것이 큰 오점이다. 또 작가이자 시인인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를 음란물로 규정하여 탄압을 당하고, 2017년에 생을 마감한 사람이라 그런지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2018년 https 차단과 2019년 SNI 차단 역시 개인적 사생활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의 악행이라고 주장하지만 n번방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포르노라는 명목 하에 저지른 디지털 성범죄임을 공고히 하고 있어 관련자들에 대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일본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이 크게 발달되었는데 개인적으로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일본 애니메이션 대다수는 오타쿠적인 느낌이 스며들어갔고 2000년대 중반부터 아이마스를 시작으로 아이돌물이라는 장르[8], 2010년대에는 소아온을 시작으로 이세계물이라는 장르가 개척되었는데 이는 심각하게도 싫어한다.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치자면 최근 들어 웹툰이나 고퀄 작화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체역사 웹소설은 그렇다 쳐도 라이트 노벨은 굉장히 싫어하는 격이다.

미국 애니메이션의 경우 사우스 파크와 심슨 가족을 즐겨본다. 하지만 전자는 성차별과 트럼프, PC를 설정으로 해버렸지만 결국 무덤을 파버린 연작 방식(시즌 19~20)과 적당이 써먹으랬더니 결국엔 대마초를 요소로 삼거나, 혹은 비연작인데도 재미가 없어져버린 최근 시즌(시즌 21~)을 제외하면 지금도 꾸준히 보고 있으나 전체 시즌을 통틀어서 시즌 19~20 제외하면 전부 볼 만하다. 후자는 예전에도 즐겨보긴 했지만 올해 8월 쯤에 다시 보기 시작했다는 점. 과거에는 이런 류를 보지 않았고 심슨 가족이나 톰과 제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후자는 합성 갤러리의 합필 더빙을 시청한 이후 알고리즘과 동심 두 마리 토끼 잡겠다고 시청했다가, 톰과 제리 쇼에서 흥미를 잃어버렸고 결국 사팍으로 갈아탔다.

음악적 견해에 대해선 해당 항목을 참조하라.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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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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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호하는 나라들을 개인적으로 조사한 틀입니다.
나라 국가·개인적 정치·사회적 문화·경제적 외교·군사적
대한민국 복합 부정 복합 복합
중국 부정 부정 부정 부정
대만 긍정 중립 유보 긍정
일본 복합 부정 복합 부정
미얀마 부정 부정 부정 부정
아프가니스탄 부정 부정 부정 부정
영국 긍정 중립 긍정 유보
프랑스 긍정 중립 긍정 긍정
독일 긍정 긍정 긍정 긍정
오스트리아 유보 유보 긍정 유보
폴란드 긍정 중립 유보 긍정
헝가리 유보 부정 유보 유보
스페인 유보 유보 유보 유보
포르투갈 유보 유보 유보 유보
러시아 부정 부정 유보 부정
노르딕 국가 유보 유보 유보 유보
미국 복합 복합 긍정 복합
캐나다 유보 유보 유보 유보
브라질 유보 유보 유보 유보

외교적으로는 미국이 한국의 동맹국이자 우방국이라고 생각하며 한미동맹을 지속적으로 맺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며 대충 문화적으로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정치사회적으로 따지면 지미파(知美派)이다. 트럼프 때는 미국을 신뢰하지 않았고, 부시 때는 애국자법 같은 쓰레기 법률과 테러와의 전쟁의 부작용 때문인지 미국을 대놓고 극혐했기 때문에 반미 성향이 강한 적도 있었다. 오바마 시기는 그렇다 쳐도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의 정체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는 기대되지만 만약에 실패한다면 미국은 안타깝게도 PC와 각종 사회 문제가 판치는 나라가 되어버리지 않았을까 싶다. 그럼에도 혐미(嫌美), 미국 사대주의는 반대한다.

영국의 경우 관심도 없다는 것에 가깝다. 보리슨 존슨은 노답이고, 여당인 보수당이나 노동당도 둘 다 개노답에 가깝고 자유민주당은 제3당인데도 관심이 떨어진 것을 보면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없다고 보면 된다. 최악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마거릿 대처인데 이 사람이 노동당이 여당인 시절 경제 위기를 촉발시킨 영국병을 고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사회 자체를 파탄내버린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브렉시트 관해서는 관심이 없는데 EU 탈퇴한 것은 아주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본다. 영뽕의 경우 정치적, 국가적으로 영국이 정복해야 한다는 뇌내망상에 빠져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반대하지만 영국 사대주의를 반대한다. 다른 유럽 나라들의 경우에는 관심이 없지만, 독일이나 프랑스같은 몇몇 나라를 제외하면 관심이 없다는 것은 맞다.

중국이나 북한은 민주주의라는 이념은 물론이고 자유라는 기본 이념도 사실상 말살당한 사회주의적 독재 국가에 가깝다고 본다. 특히 한국사는 물론이고 김치나 한복 등을 중국의 일부로 보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 반면 홍콩은 시위를 치렀음에도 이미 중국에 의해 민주주의가 사라진 상태인데 결국 지지해야 할 나라는 중화민국 밖에 없다. 러시아 역시 전체를 혐오하진 않지만 푸틴이 독재하는 국가에 가깝고 차라리 푸틴보다는 나발니 아니면 야블린스키를 대통령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그 전신인 소련도 요즘 들어 밈으로 많이 쓰이곤 하지만 정작 이 나라가 존재하던 시기에는 경제적으로는 크게 성장하긴 했어도 대숙청은 물론이고 스탈린 등 강력한 통치로 인해서 독재 정치를 벌인 것과 쿠바 미사일 위기 등의 사건이 벌어진 것을 보고, 고르바초프 시기를 제외하면 이 시기가 제일 최악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은 소련 공산당이 해체돼서 러시아 연방 공산당으로 완전히 쪼그라들긴 했는데 여전히 소련과 러시아에 대한 악감정이 남아있어서 반대하는 편이다.

일본에 관해선 지일파에 가까운데 일제강점기, 제국 시기의 전쟁 미화, 위안부 문제, 독도 문제, 먹어서 응원하자 등은 전부 일본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2019년 벌어진 불매 운동의 과한 반일 선동을 반대하고 있고, 친일파들 역시 일본에 나라를 갖다바친 자들이기 때문에 싫어한다. 다만 일본인 자체를 혐오하진 않는데 넷 우익, 씹덕 등을 싫어하고 넷 좌익도 반대하고 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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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별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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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호하는 음악 장르를 개인적으로 조사한 틀입니다. 일렉트로니카는 제외하였습니다.
긍정 / 자주 들음
R&B 긍정 / 자주 들음
힙합 긍정 / 자주 들음
복합 / 가끔씩 들음
K-POP 복합 / 거의 듣지 않음
발라드 부정 / 거의 듣지 않음
애니송 부정 / 거의 듣지 않음
국악 및 전통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트로트 복합 / 거의 듣지 않음
클래식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가스펠·CCM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재즈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컨트리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메탈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디스코 유보 / 거의 듣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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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으로 측정하는 일렉트로니카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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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호하는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BPM으로 측정한 틀입니다.
 
100 120 140 160 180 200
당신의 일렉트로니카 장르는
하드 댄스
(140 ~ 180)

힙합의 경우에는 한 두번씩 듣는 편이지만 요즘은 국힙보다는 외힙 쪽을 듣는 편이다. 2020년에 쇼미더머니9을 빠짐없이 본 적 있었으나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본방을 자주 보진 않는다.

발라드는 개인적으로 술에 찌들어버린 사람이 이별 등을 이유로 사랑 타령이나 하는 장르에 가까워서 개인적으로 불호이다. 물론 2010년대 후반이나 그 이전까지 잘 만든 곡들은 봐줄만 한데, 2018년 무명 발라드 가수들의 음반 사재기를 통해 한국 음악 시장을 망가뜨렸고, 덤으로 같은 소재, 같은 방식으로 찍어내는 양산형 발라드와 계속되는 양산형의 청취에 지쳐 현재로써는 굉장히 싫어한다. 오죽했으면 가요가 근 10년 간 징징대고 있다는 것이 굉장하다는 대단한 대중적인 마취 작용이라는 김창완의 말이 생각난다.

댄스 음악이나 EDM 내지 덥스텝, 일렉트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들을만 한 장르지만 퓨처 하우스나 트로피컬 하우스는 들은 지 거의 오래돼서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도 일렉트로 하우스를 과거에 쭉 들어본 편이지만 최근에는 하드스타일을 즐겨 듣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드 댄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팝 음악의 경우 최근에 듣기 시작한 상태라 가끔 몇 번 정도는 듣거나 흥얼거리는 편인데 최근에 들은 음악이 거의 2010년대 중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의 팝 음악이 전부이다. R&B 쪽에도 선호하는 편이다. 록알못임에도 불구하고 록 음악에도 관심이 있으나 콜드플레이나 이매진 드래곤즈 등의 부류에 가깝다.[9] 결론은 한국 음악보다는 외국 음악을 더 자주 듣는다.

최근 빌보드 핫 100이 어뷰징, 싱글 덤핑 등의 이유로 공신력이 하락한 것을 꽤 안타깝게 본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빌보드와 현재 음악 시장을 자본주의에 찌든 시장이라며 본인의 음악적 성향을 대놓고 혐오하면서 차라리 음악 시장 자체를 록 씬 아님 고전 음악 혹은 고대 음악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스포티파이 차트가 빌보드보다 공신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또 음악을 가지고 허세를 부리는 것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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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악가

힙합 (국내일 경우 , 해외일 경우 )

  • 릴보이
  • 기리보이
  • 머쉬베놈
  • 래원
  • 호미들
  • 저스디스
  • 이영지
  • 창모
  •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 조광일
  • Don Mills
  • Post Malone[10]
  • Travis Scott
  • 24kGoldn
  • The Kid LAROI
  • Jack Harlow
  • 21 Savage
  • Drake
  • Future
  • Lil Nas X

가수 (국내일 경우 , 해외일 경우 ) 전부 외국 가수들밖에 없다 카더라

  • 에드 시런[11]
  • 저스틴 비버
  • 빌리 아일리시
  • 브루노 마스
  • 찰리 푸스
  • 트웬티 원 파일러츠[12]
  • 아리아나 그란데
  • 올리비아 로드리고
  • 베니
  • 블랙베어
  • 마룬 5
  • 콜드플레이
  •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
  • 해리 스타일스
  • 위켄드[13]
  • 크리스토퍼
  • 밸리
  • 제레미 주커
  • 카밀로 카베요
  • 이매진 드래곤즈
  • 조나스 브라더스
  • 샐럼 일리스
  • 애니카 월스
  • 앤 마리
  • 셀레나 고메즈
  • 비틀즈
  • 너바나
  • 릭 애스틀리
  • 이글스
  • 토토
  • 엘비스 프레슬리
  • 아바
  • 보니 엠
  • 징기스 칸
  • 오지 오스본
  • 그 외...[14]

MBTI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에서 MBTI 테스트를 해본 결과 INFP(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왔다. 예전에는 16 Personalities에 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 INTP로 나온 적이 있다.

와르샤와의 MBTI : INFP(열정적인 중재자)
인용 링크: 깨알유머 MBTI 성격유형 테스트
외향적(E)
20%
내성적(I)
33%
직관적(N)
37%
현실적(S)
23%
감각적(F)
30%
이성사고(T)
15%
자기주장(P)
40%
신중형(J)
40%

내성적, 직관적, 감각적이 외향적, 현실적, 이성사고보다 높으며, 자기주장형과 신중형은 각각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

현재 와르샤와가 믿고 있는 종교는 없으며, 무교/무신론이다. 종교에 관해서는 중립을 지키고 있지만 제정일치가 아닌 정교분리를 지지한다. 한국 개신교는 최근 들어 태극기 집회와 무지성 반민주적 행보를 보면 혐오에 가깝지만 이들을 제외하면 신뢰가 간다고 본다. 천주교교황이나 바티칸을 빼면 별 관심이 없다. 불교유교는 믿지 않는다. 그런데 똥군기, 꼰대 등의 변질된 유교 문화는 더 싫어하기 때문에 차라리 이런 문화는 현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로 불린다고 생각한다. 이슬람교는 ISIL, 쿠란 등을 이유로 혐오하고 있고 힌두교, 유대교원불교 등은 관심이 없다.

다만 사이비 종교는 매우 혐오한다. 오컬트도 종교에 어긋나서 싫다.

기타

※ 일부 내용 중에 특정 성향이 불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주의

  • 좋아하는 음식은 불호인 것을 제외한 대부분으로 보고 있고 치킨이나 삼겹살 같은 육류나 라면, 햄버거 등의 인스턴트 식품 등등은 지금까지 꾸준히 먹어올 정도로 좋아한다. 민트초코에 관해서는 중립파로 양비론을 지향하고 중립 기어를 박는 상태인데 지금은 먹지 않고 있고 이미 민초에서 멀어진 지 오래이다. 추가로 김치나 양상추 등을 제외하면 채소를 거의 먹지 않는데 본인도 고치려 노력 중이지만 워낙 고치기가 힘들 정도의 식단을 가지고 있다(?).
  • 커뮤니티에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하는 커뮤니티는 없다. 디시인사이드는 워낙 막장이고 음모론 퍼뜨리거나 특정 정치 성향의 유저들끼리 서로 분탕을 치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리 좋게 보진 않지만 물론 상식이 있고 합리적인 성향을 가진 갤러리도 있긴 하다. 극문 성향의 루리웹이나 클리앙 등은 당연히 싫어하며 에펨코리아나 극우 + 음모론 집단으로 불리는 일베, 한국판 큐어넌 진실과 눈과 머리 역시 엄청하게 혐오한다. 여쭉워라 불리는 여초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TERF, 래디컬 페미니즘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곳이다보니 디시나 일베 이상으로 싫어한다. 외국에서는 4chan이나 5ch 같은 대형 커뮤니티에 관심이 없다고 보면 되는데 4챈은 큐어넌의 성지, 5ch는 혐한 성향으로 좋게 보진 않고 있다.
  • 버츄얼 유튜버는 별 관심이 없으나 예전에는 잠깐동안 관심이 있는 편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버튜버를 좋아하는 정도까진 괜찮다. 그럼에도 그걸 아예 빨아재끼며 지들 반찬으로 쓰는 씹덕들 싫어하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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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거나 좋아하는 인물

(국내 인물일 경우 , 외국 인물일 경우 )

  • 봉준호
  • 마광수
  • 김부겸
  • 안창호
  • 윤봉길
  • 김구
  • 안중근
  • 이순신
  • 백남준
  • 유재석
  • 강호동
  • 조지 워싱턴
  • 버락 오바마
  • 조 바이든
  • 헬무트 슈미트
  • 쑨원
  • 무라야마 도미이치
  • 엘비스 프레슬리
  • 존 레논
  • 폴 매카트니
  • 그 외...

비존경하거나 싫어하는 인물

(국내 인물일 경우 , 외국 인물일 경우 )

  •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전광훈
  • 조원진
  • 홍준표
  • 이준석
  • 윤석열
  • 이낙연
  • 이언주
  • 나경원
  • 황교안
  • 김문수
  • 로널드 레이건
  • 도널드 트럼프
  • 마거릿 대처
  • 보리스 존슨
  • 샤를 드 골(대통령 재임 시)
  • 프랑수아 올랑드
  • 마린 르 펜
  • 프란시스코 프랑코
  • 아베 신조
  • 스가 요시히데
  • 이토 히로부미
  • 도조 히데키
  • 조던 피터슨
  • 슬라보예 지젝
  • 알렉산드르 두긴
  • 카를 마르크스
  • 블라디미르 레닌
  • 이오시프 스탈린
  • 마오쩌둥
  • 시진핑
  • 아돌프 히틀러
  • 베니토 무솔리니
  • 블라디미르 푸틴
  • 그 외...

대부분이 정치인이라 카더라

소속 단체

소속 기간 비고
무소속 2020 위키 입문
제노총 로고 (흰색).png 2020 가입
무소속 2020 단체 조직을 위한 탈퇴
제이위키협동조합설립준비위원회 2020 설립
제기협 텍스트마크.svg 2020 - 2021 명칭 변경, 정식 설립
무소속 2021 공방 합류를 위한 해체
공방 반전.svg 2021 - 가입

여담

  • 2020년 공산상에서 어나더어스가 세계관 부분에서 4위, 정치 부분에 선정되었고, 에른상에서도 수상자로 등극하였다. 아마 2020년이 하필이면 큰 성장을 일으킨 것에 대해 와르샤와의 해가 아닐 수가 없었다. 허나 2020 이 창작이 대단하다!에서 어나더어스가 4위, 본인이 6위인 것을 보면 아쉽게도 3위 안엔 들지 못했다.
  • 지도를 만들 때에는 Paint.NET을 사용하며, SVG 로고를 만들 때에는 Inkscape로 작업한다. Paint.NET로도 로고를 만들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파일 중에서 지도 쪽은 PNG, 로고 쪽은 SVG이다. 그 일부로는 JPG인 경우도 있다.[15]
  • 2021년 공방 주도의 제이위키 유저가이드 제작위원회에서 민선관리자 리반과 함께 들어갔지만 언제 완성될 지는 몰라서 사실상 동결된 상태이다.

위키러들에 대한 생각

  • 모니터링 (어드미니스트레이터派) - 위키 상에선 대충 일본 문서 보면서 질문한 적이 있는 게 전부였지만 채팅방에 들어온 후에는 점점 친해지고 있다. 키워드는 재정, 운영, 부채이다.
  • 공산1968 (공방 반전.svg, 다이노이아) - Crimson of Dawn 등의 세계관을 만드신 분이고, 존경하는 인물이지만 물론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기에 천상계의 최대 라이벌이다. 처음에 위키백과에서 얽혀져서 만난 사이라 꽤 우호적인데 중점 분야는 정치, 음악이라고 보고 있다. 정치, 사회, 개인적 성향과는 매우 차이가 나지만 이 분이 진성 록덕후 + 영뽕[16]이다 보니 음악적 성향이 서로 상극이다.
와르샤와의 틀 실력을 만들어줬던 사람이었고 지역구 국회의원 정보에서 본인이 엄청 노가다를 뛴 덕분에 공방 영입 0순위에 등극, 결국 공방에 입사하여 틀 제작에 신경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신공, 공3, 크돈 등의 대체 역사 세계관은 그렇다 쳐도 Communist 1968을 인상적으로 보는 편인데 소련 부활 + 미국 없는 미국 + 대충 때우고 완결(?)이라는 조악한 특징임에도 불구하고 선정 세계관 20선에 등록 + 최고의 연재자로 등극시켜줬다. 키워드는 음악, 정치, 혁명이다.
  • Ernst (공방 반전.svg) - 에른스트의 아무튼 공방의 수장 격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 예전에는 크리크 & 빌레라는 3차 대전 세계관을 구상했었다. 키워드는 판타지, 창조, 폐기이다.
  • Enzoqwer.png (공방 반전.svg) - 6회 전당선, 8회 전당선을 작성하신 분. 키워드는 완결, 폐기된, 일러스트이다.
  • 바벤베르크 (무소속) - 라 레지스탕스의 인물 설정을 도와주신 분이고, 라레스(라 레지스탕스의 약칭) 외에도 인물 설정 격인 신보미의 편집 등을 도와줬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세계관의 업데이트가 매우 느리다는 것인데 지금은 좀 나아졌을 지 의문이다. 다만 오픈채팅방에서는 처음에 본인이 작업한 인물 사진을 올리지만 지금은 거의 안 올라온다. 창진시, 성화국이나 카이화 군주국 같은 도시·국가 중심 설정을 흥미롭게 봤다. 키워드는 대학, 젊은, 여자이다.
  • 리반 (어드미니스트레이터派) - 코싱가, 코친차이나 등등 동남아시아 쪽 나라들을 구상하시는 분. 2021년 유저가이드 제작위원회에 들어갔고,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운영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호신 망상에 빠져서(?) 모르는 상황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주목될 것 같다. 키워드는 번복, 판타지, 동남아이다.
  • 장위동을 포함한 꽃위로 소속 회원 (꽃위로.png) - 원래 네이션즈 쪽에서 활동하신 분인데 7회 전당선에서 꽃보다위로회라는 연재자 모임을 구성하여 플로라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계관이 워낙 무슨 약을 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는지 정치, 연예적 내용이 많지만 매우 흥미롭다. 키워드는 천안, 틀니, 선거이다.
  • 여이, 초이지 (다이노이아) - 최근에 얽히기 시작한 분. 키워드는 모르겠다.
  • 아진 1.png (저스트에이전시 반전.svg) - 저스트에이전시의 회원이자, Divided Korea를 작성하기 시작한 분. 그가 뉴비이던 시절에 도와준 바가 있으며 9월 19일 저스트에이전시의 두번째 회원이 되었다.
  • 이시환 - 분명히 무단 도용을 하면 안된다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프로필 문서는 물론이고 공산님의 문서까지 도용해서 마치 남의 프로필 문서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유저로, 과거에 과학류 블로그를 운영한 적 있고 현재는 없어진 제노총의 회원이었기에 두 번 다시 만날 일은 없어 보인다. 키워드는 표절, 똑같은, 어린이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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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통점으로는 두 틀 모두 어나더어스에 쓰이는 틀이기도 하다. 라 레지스탕스와르샤와 단편 프로젝트에서는 전쟁 설정을 위해 후자를 쓴 적이 있다.
  2. 하지만 여전히 공산님을 역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 생각하고, 하필이면 추석을 기점으로 연휴 시즌이 있는지라 만약 휴가를 다녀온다면 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3. 이 당시에는 위키아(팬덤)이라는 곳에서 활동하였지만 2021년 쯤에 미라헤제로 서버를 옮겼다.
  4. 모 세계관의 연재 종료와 더불어 도지기 시작한 귀차니즘 등도 세계관 완결의 요인으로 보고 있다.
  5. 예전에는 이 셋을 묶어서 '어덜트 모델 프로젝트'라는 프로젝트에 넣기로 했지만 바벤베르크의 반대로 무산되었고 그냥 따로 두자고 결론을 내렸다.
  6. 일본에 AV가 있고, 서양권에 포르노가 있다면 한국엔 저급한 한국산 포르노라 불리는 에로영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 개방적인 일본에 비해서 유교적 사상을 가진데다가 현재에 들어선 미국처럼 개방적이더라도, 완전히 개방적이지 않는 나라다 보니, 대부분 영등위에 의해 통과된 것을 보면 검열에 신경을 쓰는 편인지라, 한국에서 포르노 산업이 완전히 정착된 이상 보지 않을 생각이다.
  7. 인간적인 면에만 지지
  8. 물론 그 이전, 1982년에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라는 로봇 아이돌물이 존재하긴 했었다.
  9. 다만 콜드플레이에 관해선 Viva La Vida나 Paradise 밖에 모르는 편이라 거의 모르는 편이고, 너바나, 오아시스 같은 록 밴드들의 경우에는 콜플보다 관심이 없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10. 참고로 포스트 말론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이자 래퍼이며, 최근 힙합이나 R&B를 넘어서 록 장르와 결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에는 흥미롭다.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곡은 Better Now, Hollywood's Bleeding, Take What You Want, rockstar, Motley Crew, Die For Me, Congratulations, Circles이다.
  11. 포스트 말론 다음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곡은 Visiting Hours, Bad Habits, Shape of You, Castle on the Hill이다.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이자 포스트 말론, 에드 시런 다음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곡은 Saturday, Heathens, Stressed Out, Chlorine이다.
  13. 21P 다음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 2010년대 후반 R&B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곡은 Take My Breath, Blinding Lights, Save Your Tears, Starboy, Can't Feel My Face이다.
  14. 여담으로 하드스타일 아티스트나 DJ는 적지 않았는데 이유는 하드스타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만 아티스트가 너무 많아서 쓰기 곤란하기 때문이다(?).
  15. 그런데 문제는 제이위키 특성상 서버 용량 부족으로 그라데이션이 보이지 않거나 혹은 SVG 레이어의 일부가 사라지는 현상이 있고, SVG 확대 시 화질이 깨지는 현상도 있던데 그건 미디어위키 원조인 위키백과에서도 있는 일이다.
  16. 실질적으로는 독뽕 내지는 나치 독일빠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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