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크 베르흐캄프

동쪽의 홀란트.png

니우홀란트 제41대 연방총리
Eric Bergkamp
에리크 베르흐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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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ric William Bergkamp
에리크 빌럼 베르흐캄프
출생
1981년 2월 9일(1981-02-09) (40세)
FNH flag.png 니우홀란트 오스트브라반트주 우아브르
거주지
FNH flag.png 니우홀란트 바티비아 연방총리관저
국적
FNH flag.png 니우홀란트
임기
니우홀란트 연방총리
2018년 5월 17일 ~ 2022년 5월 17일(예정)
가족
sdsd
학력
바타비아대학법학 학사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경제학 석사,박사
신체
187.3 cm
종교
개신교
인종
FNH flag.png 네덜란드계 니우홀란트인
소속 정당
니홀자유당워마.png
현직
제41대 연방총리
약력
니우홀란트 스타텐헤네랄 제2원 의원
서명
에리크.png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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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크 베르흐캄프(Eric Bergkamp , 1963년 1월 19일 ~ )는 니우홀란트의 정치인이다. 자유당 소속의 스타텐헤네랄 의원이자 제41대 니우홀란트의 연방총리이다.

생애

오스트 브라반트주 우아브르에서 교사 부부인 아버지 예룬 베르흐캄프(Jeroen)와 어머니 리아트 베르흐캄프(Liat) 사이에서 1963년 1월 19일에 태어났다. 니우홀란트 최고 명문대학인 왕립 바타비아 대학에서 법학 학사,석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전공하였다. 검찰이 될 기회는 있었지만 경제에 대한 공부를 원했기에 옥스퍼드 대학으로의 유학을 선택하였다.

1995년 영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로데베이크스타드 대학의 경제학 교수로 부임하였다. 재임 중에 98년 경제위기를 예측하면서베르흐캄프는 대중에게 이름을 떨치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당시 연방총리이자 자유당의 대표인 휘호 반 바타비아의 자유당 입당 제안으로 정계에 입문하였다.

2013년 제40대 총선때 오스트브라반트주의 상원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41대 총선이후 연방총리로 지명되어 2018년 5월 제41대 연방총리에 취임하게되었다.

정치성향

자유당의 당수로서 우파 성향을 가지지만 사회자유주의를 표방한다.

연방총리 시기

2020년

4.16 지방선거 연기 논란

8월 6일 NBS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진정이 안되면 지방선거를 연기해야한다고[1] 주장하였다.

민주당등 야당에서 지방선거를 연기시키고 나중에서는 총선까지 연기시켜서 자유당 장기집권을 만들어낼려는 의도가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여당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강하기 때문에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발언이지만, 이것으로 베르흐캄프 내각의 지지율만 더 떨어지게 되었다.

여담

우아브르 매리너즈의 팬

야구 광으로 알려져있다. 실제로도 고교 시절 2루수로 선수생활을 했으며, '사실 자신이 법학과를 가지 않았더라면 나는 브라반트 마린즈에서 뛰고 있을것'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 야구를 좋아하고 자신의 고향연고지 구단인 브라반트 마린즈를 좋아한다.

2018년 총리에 취임하고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바타비아 자이언츠와 경기가 있으면 경기를 보러 가고, 2018년 8월 20일 브라반트 마린즈 경기에는 직접 시구에 참여하는 등 브라반트 마린즈의 열혈 팬임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