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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display:inline-block;margin:5px 1px 0px;">{{폰트|ChosunSm|廢舊改新}}{{V|5}}<span style="opacity:0.7;font-size:80%;">옛 것을 폐하고 새로이 고쳐 국정을 바로잡겠노라</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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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2일 (일) 14:28 판

조선 22대 국왕
순종의 업적
[ 펼치기 · 접기 ]
제해즉시평천하
폐구개신
용기즉시감번로
정동지책
일본 복속
텐메이 대기근으로 관동 연맹에 속한 다이묘가 큰 타격을 받자, 조선은 오우치를 도와 동정하여 에도의 도쿠가와 일족을 멸문시켰다. 외에도 기근으로 인해 국정을 안정시킬 수 없었던 다이묘가 대거 조선에 재정을 의탁했으며, 이를 대가로 각 다이묘는 자치권이 축소되면서 조선의 지방관과 비슷하게 변모했다. 고가쿠 천황과 협조하여 막부를 무너뜨리고 쇼군과 관백을 폐직하게 했다. 이에 따라 천황의 권한은 증대되었으나, 조선의 영향력 아래에 있게 되었다. 천황은 지방관을 직접 임명했으나, 이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조선의 동조가 있어야했고, 내각대학사에 봉해진 오우치와 고니키시 가문은 조선에 귀부하면서 일본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계미남정
여송도 복속
7년 전쟁이 발발하면서 영국군은 스페인이 장악한 마닐라 일대를 공격해 장악했는데, 이에 스페인 마닐라 주둔군이 조선에 출병을 요청하였다. 1763년에 조선 수군은 스페인군과 협력하여 마닐라를 공격해 탈환하였고, 그 대가로 조선은 마니라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마니라 기준 북쪽을 장악했다.
기묘남정
벵골 해방
플라시 전투로 벵골은 영국 동인도 회사의 간섭과 폭정 아래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미르 자파르는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와 조선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부응하여 순종은 함대를 파견했다. 친수라 전투에서 조선군이 가까스로 승리하면서 영국의 벵골 통제권을 와해시키고 벵골산 초석 독점 시도를 저지했다. 또한, 이를 통해 조선은 안정적으로 초석을 수입할 수 있는 활로를 개척했다.
연희 유신
국가 개혁
· 연희 연호 제정
· 성씨 의무화
· 신보경국대전·신보속대전 제정
· 지방행정 24부 3주 확립
· 상박제 (중추·의정·언론부의 상호견제) 실시
· 판위부 (사법부) 독립
· 근위대 확충
· 서얼, 과부, 천직의 차별 금지 법제화
· 연좌제, 계급제, 부채노비제, 처첩제 폐지
· 조혼, 연좌제, 무속신앙 타파
· 학동제 (아동의무교육) 실시
· 검능제 (자격인증제도) 실시
· 부군 공회 (지방의회) 설치
· 국외 통관 (공관) 설치
· 아랍 기수법 (아라비아 숫자) 도입
국문 정비 사업
언문 개량
언문 즉, 훈민정음을 현재 한성말에 맞게 간소화하도록 작업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성조와 자모음이 소멸되고 복잡한 표기법은 간소화되었으며 체계적인 문법 체계를 재확인하였다.
증륜 · 증력기
터빈 및 증기기관의 개발
증기기관의 연구는 대기압식 기관과 증로의 개발이후 계속해서 이루어져 왔고, 이미 상업용 증기기관을 이용해 움직이는 궤상차거와 선박, 천공기, 권양기등의 개념도 상당히 발전해 있었다. 이러한 지식인의 기대와 헌종의 학회 지원에 힘입어 융희 시대에 최초의 상업 증기기관인 증력기가 개발되면서 증력차거, 증기선등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수력으로 움직이는 상당수의 제조 공장을 변모시키고 조선의 생산력과 석탄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대시켰다.
철갑선
해상패권 장악
반사로법으로 산출되는 막대한 철강과 증기기관을 통해 철갑선이 개발되었다. 초기에는 증기선에 철갑을 둘렀으나 이내 철재 골조를 개발되었다. 순종 붕어 이전에 최초의 완전 철갑선인 광무호가 건조되었다. 참고로 광무호는 회전식 포탑을 장비하였다.
경인철로
교통 확장
증력기의 발명으로 증력차거가 개발되자, 이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곳을 탐색하기로 했다. 그렇게 부설된 최초의 철로는 경인선으로 궤간은 3척으로 약 1400mm이다. 다만, 경인선 공사를 명령하고 얼마되지 않아 순종이 붕어했기에 순종은 경인선 개통을 보지는 못했다.
制海卽是平天下
바다를 다스리는 것이 천하를 손에 넣는 것이다.
廢舊改新
옛 것을 폐하고 새로이 고쳐 국정을 바로잡겠노라
用機卽是減煩勞
기계를 이용함은 곧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이다.
조선 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