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레시오 왕조

악마와의 성전.png

레프레시오 왕조(신교어r.png신교어e.png신교어p.png신교어r.png신교어e.png신교어s.png신교어s.png신교어i.png신교어o.png 신교어w.png신교어a.png신교어n.png신교어g.png신교어j.png신교어o.png, The Repressio Dynasty)메리디아누스 왕조의 마지막 렉스, 스펙탄스 국왕이 사망하고 난뒤 2년뒤에 건국된 국가로 레프레시오 프라고르에 의해 세워졌다. 그러나 PR.194년에 호라 전투에서 스트라제스 왕조에 의해 패배하면서 멸망의 기운이 드리워졌고, PR.195년에는 체사르가 점령당하여 왕조의 영토는 오직 메리디아누스 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네 PR.197년, 11개월동안의 공성전 끝에 메리디아누스가 함략당하면서 왕조는 멸망한다. 왕조의 멸망 이후 레프레시오 프라고르는 북쪽으로 도망쳤으나, 그의 가족들은 PR.198년에 메리디스 강에서 이뤄진 쳐형식으로 인해 밧줄에 묶여 익사한다.

레프레시오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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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94PR.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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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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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메리디아누스
정치
공용어 신교어, 메리디스 어
정부 형태 전체군주제
레프레시오 렉스 레프레시오 프라고르
역사
 • 건국 PR.194
 • 멸망 PR.197
기타
국교 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