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섬

공3 배너.png
Flag of the United States.png 미국의 카운티
12.png 뉴스포섬
City of Newthportham
포츠머스.png
지혜와 노력으로
Concilio Et Labore
Flag of the United States.png 미국 메인 주
면적 전체 1214.4㎢
육지 777.95㎢
하위 행정구역 5군 5구
인구 시내 239,581명
교외 600,215명
광역권 3,051,800명
인구 밀도 1,079.49명/㎢
시간대 GTC-05
시장 공화당 줄리안 애커먼
시의회 여당 공화당 52석
야당 민주당 6석
무소속 2석
GDP 전체 $127,993,308,360
1인당 $152,410
지역번호 192, 348, 949
ISO 3166-2 US-NT

개요

시카고.jpg

Capital of the North Pole

뉴스포섬(영어: Newthportham)은 메인 주의 주도이자 최대도시이다.

과거 대백제국에서는 '뉴트포담'으로 음차한 바 있었지만 2003년부터는 개정 한글 표기법에 따라 '뉴스포섬'이라고 한다.

시 상징

명칭

영어 Newthportham
대백어 뉴트포담, 뉴스포섬
독일어 Neuesburgen
중국어 累主

상술했듯 과거에는 대백제국에서 뉴트포담이라고 했지만 2003년부터 '뉴스포섬'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뉴트포담이 상당히 대중화되어있어 아직도 뉴스포섬보다느 뉴트포담이 더 많이 쓰인다. 런던 히드로 공항과 비슷한 예이다.

이름이 길고 어려운 지명으로 많이 꼽힌다. 영어권 내에서도 어떻게 읽는지 몰라 연관 검색어에 'How to pronounce Newthportham'이 있을 정도다.

역사

본래 미국 최북단의 작은 항구 도시였던 뉴스포섬은 독립전쟁 직전과 직후 주요 병참 기지로 사용되어 도시로 대대적인 개발이 이뤄지게 되었다. 도시가 세워진 것은 그보다 이전의 일로 1607년 네덜란드인들이 니우포르트담(Niuportdam)이라고 했던 도시를 영국인들이 빼앗으면서 이후 뉴스포섬(Newthportham)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여하간에 1769년 이후의 군수 도시로서 발전하면서 2만명이었던 인구가 1799년 25만명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다만 독립전쟁 이후는 군수 산업이 위축될 수 밖에 없었으므로 도시의 성장이 더뎌지게 되었다.

그러나 1800년대 이후 군수 시설을 공업 시설로 대거 교체하면서 공업 도시로 부각되었고, 자연스럽게 인구가 크게 늘어났다. 1799년 25만명이었던 뉴스포섬의 인구는 1858년 94만명으로 늘어났으며, 당시 전미에서 뉴욕, 시카고, 보스턴 다음으로 큰 도시였다. 그러나 공해와 빈부격차가 심각했으며 1853년 조사에 의하면 주민의 34%가 월 소득 10달러 미만의 저소득층으로 드러났다. 1857년, 뉴스포섬 공단지대를 중심으로 미국 공산당이 주도하는 폭동이 일어났으며 이 사건에서 352명이 죽고 1052명이 다치게 된다. 이후 뉴스포섬은 점차 투자자들이 줄어들게 되었으나, 대공황 전까지만 해도 공업 도시로서 상당히 잘 나가는 도시였다.

1914년 1차 대전으로 군수산업이 부흥하면서 뉴스포섬은 공산당 폭동 이후의 침체기를 벗어나고 인구 폭증 및 빈부 격차 문제 해결을 이루게 되었으며 전후에는 밀츠사(Miz's)가 거의 독점적으로 군수 및 공업 사업을 맡으면서 뉴스포섬은 부흥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1929년 대공황이 터지면서 밀츠사가 3일만에 도산하고, 뉴스포섬 전체 인구의 45%가 실업자가 되는 비참한 상황이 일어났다. 이에 실업자들은 1931년 다시 폭동을 일으켜 시의회 건물을 불태우는 등 폭력 행위를 벌였고, 경찰의 진압 과정에서 15명이 사망해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러는 와중에 1932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프랭클린 D. 루즈벨트 후보가 뉴스포섬에서만 98.94%를 득표하고, 1933년 시의회 선거에서 미국 사회당이 전체 40석중 23석을 차지하는 파란이 일어났다. 이에 FDR 대통령은 긴급 조치로 뉴스포섬을 비롯한 공업지대에 강력한 뉴딜 경제부양 정책을 펴, 1937년 실업률은 23%까지 떨어졌고 2차 대전이 일어나자 10%대 밑으로까지 떨어졌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는 강력한 공업 사업을 통해 동북부에서 뉴욕시 다음 가는 대도시로 성장하였다. 1980년대 독일 및 일본의 공업 발전으로 잠시 발전이 주춤했던 적은 있었으나, 러스트 벨트 지역과 달리 활발한 사업 유치를 통해 2000년대 들어서는 인구가 80만명을 넘어가는 메인주 최대의 도시가 되었다.

인문 환경

지리

주요 시설

기후

뉴스포섬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최고기온°F (°C) 32 (0) 32 (0) 41 (5) 52 (11) 64 (18) 73 (23) 79 (26) 77 (25) 70 (21) 59 (15) 48 (9) 34 (1) 54 (12)
일평균기온 °F (°C) 25 (-4) 25 (-4) 34 (1) 45 (7) 54 (12) 64 (18) 70 (21) 68 (20) 61 (16) 50 (10) 41 (5) 28 (-2) 46 (8)
평균최저기온 °F (°C) 16 (-9) 18 (-8) 27 (-3) 36 (2) 45 (7) 55 (13) 61 (16) 59 (15) 52 (11) 41 (5) 34 (1) 21 (-6) 37 (3)
강수량 인치 (mm) 3.66
(93)
3.86
(98)
3.35
(85)
3.23
(82)
3.23
(82)
2.83
(72)
3.11
(79)
2.24
(57)
3.7
(94)
3.66
(93)
5.08
(129)
4.45
(113)
42.32
(1,075)
틀:출전필요

정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