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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온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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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추존 국왕
-
강온국 국왕
금상 전하
今上 殿下
출생 2007년 8월 16일 (16세)
강온국 한설 안원궁 선현전
거주지 강온국 한설 안원궁
재위 강온국 국왕
2021년 3월 27일 - 현재
작위 왕세녀 (2015~2021)
왕녀 (200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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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嚴)
희서(熙曙)
부모님 아버지 현종(강온 엄조)
어머니 정원왕후(강온 엄조) (淨援王后) 강씨
형제자매 없음
배우자 미혼
자녀 없음
신체 키 165cm, 혈액형 O형
학력 한설왕립중고등학교(재학)
강남초등학교(졸업)
종교 불교
국적 강온국

금상(今上) 또는 엄희서(嚴熙曙)는 강온국 엄씨 왕조의 제13대 국왕이다. 본래 강온국은 여성의 왕위 계승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현대에 들어 왕손이 매우 귀해졌고, 이 현상이 극대화되자 전임 국왕인 현종(1973~, 재위: 1992~2020)의 치세 이후에는 남자 왕손이 한명도 태어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현 국왕은 1996년 여성이 왕위를 계승할 수 있도록 개정된 왕위계승에 관한 왕실전범의 직접적인 혜택을 가장 먼저 받아 왕위를 계승한 사례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여론 상에서는, 향후 現 국왕이 혼인하여 후사를 낳을 텐데 그러면 왕조가 갈아치워지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를 표하기도 하였으나, 강온국 왕실은 영국 등의 예로 보아 그 자녀 역시 엄씨로 인정하거나 혹은 선왕과 가까운 다른 엄씨 종친의 자녀를 국왕으로 즉위시키면 된다는 입장을 발표하여 현재 논란은 해소된 상태이다. 2021년 3월 27일 부왕인 현종에게 왕위와 의장직을 양위받아 재위중에 있다. 국왕의 정식 호칭은 강온국 국왕 전하이다.

출생과 유년시절

2007년 8월 16일 안원궁 선현전(璇賢殿)에서, 부왕과 모후 슬하 고명딸로 태어났다. 모후인 정원왕후(淨援王后, 1976~2007) 강씨는 안타깝게도 現 국왕을 낳은 후 1달만에 휴유증으로 승하하여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지만 부왕의 애정에 대한 영향으로 국왕은 유년 시절 활발한 성격으로 자랐다.

강온 역사상 최초 왕세녀

초등학교 2학년 시절이던 2015년 1월 29일, 본궐(안원궁) 정전인 태평전에서 부왕에 의해 강온국 최초의 왕세녀로 임명되었다. 영월 엄씨 왕실 종친 중에서는 공주의 왕세녀 임명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 역시 많이 있었으나, 부왕의 남계 후손이 없다는 점과 신라 여왕의 예를 들어 부왕은 종친들을 설득시켰고 마침내 왕세녀에 무리없이 임명됐다. 국왕 즉위 이전 6년간의 왕세녀 시절 동안 엄희서는 점점 공개 석상에 점차 모습을 많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부왕의 건강이 많이 악화되자 부왕 현종이 생전에 딸의 정치 경험을 많이 시켜주고자 했으리라는 분석이다.

국왕 즉위

2021년 3월 27일 정오를 기해 15살의 나이에 대연국 제13대 국왕으로 즉위했다. 강온국 최초의 여왕으로, 1차 존호는 승운강성대정(昇暈康性大情)으로 정했다. 본궐인 안원궁 태평전에서 부왕에게 강온국 국왕의 상징인 황금 은행나무 모양의 목걸이를 수여받았다.

파일:대연국 즉위.jpg
강온국에서는 왕조 성립 당시 제1왕조 고종에게 사람들이 만세 삼창을 했던 것을 시작으로 신임 국왕이 즉위할 시 중신(中臣)들이 국왕을 섬긴다는 의미로 만세 삼창을 했던 전통이 있다.

국왕 재위 기간

2021년 3월 27일 즉위한 뒤 신임 국왕은 부왕 엄 윤의 칭호를 태상왕(太上王)으로 높였다. 부왕이 2021년 10월 병환으로 와병하던 중 승하하자 곡을 하는 소년 여왕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